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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무엇이든 오리고, 만들고, 색칠하고, 낙서하고...그러면서 자란다. 그 많은 호기심과 창의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아주 어렸을 때부터 오리고 붙이기, 만들기, 색칠공부 책 등을 사 주었다. 색칠하는 책을 제외한 다른 것들은 사주고 2~3일 후면... 끝나버린다. 하루에 몇 장 조금씩 나누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종일 붙잡고 씨름하고나면 벌써 한 권이 끝나버리는 것이다. 엄마로서는... 얼마나 허무한 일인지... 그런데, <<미술놀이터>>는 일단 정~말 두껍다.^^ 다른 책 2~3권을 합쳐놓은 듯한 두께가 일단 마음에 든다. 왠지 해도해도 끝나지 않을 듯한 느낌?^^ 게다가 그 안에는 제목 그대로 "미술"이라고 부를만한 모든 것들이 들어가 있다. 그야말로 미술로 노는 "놀이터"인 것이다. ** 색칠하기 ** 미술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색칠하기. ![]() --> 아주 단순한 선과 색을 유도해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이용할 수 있다. --> 맞는 색깔에 맞춰 색칠하기 등 다양한 색칠 방법을 유도한다. ![]() --> 지은양에게는 조금 단순하게 느껴졌는지, 스스로 모자이크식으로 나누어 색칠을 했다. --> 한가지 재료에서 벗어나 다양한 재료로 다양한 색칠을 할 수 있다. ** 스티커 붙이기 **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로 협응력도 키우고, 맞는 곳에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붙이므로 인지력도 키울 수 있다. ![]() ** 만들기 ** 오리고, 접고 붙여서 여러가지 것들을 만들어 본다. 아주 쉬운 것들부터 조금 어려운 것들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그날의 기분에 따라 골라서 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 ![]() ** 선 긋기 ** 미술과 글씨쓰기에 가장 기초가 되는 선 긋기를 응용한 연습도 할 수 있다. ![]() ** 다양한 기법 ** 검정 크레파스로 색칠한 다음, 긁어내는 긁어내기나 나뭇잎, 동전 등을 문질러 무늬를 내는 문지르기 등도 체험할 수 있다. ![]() 그 외,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뒷장을 이용한 활용법이다. 오리는 장을 제외한 다른 장들은 뒷장을 이용하여, 미로찾기나 틀린그림 찾기, 혹은 같은 묶음 만들기, 여러 개 중에 다른 것 찾기 등 집중력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 다양한 미술을 즐기며 아이는 즐겁게 놀이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그 경험으로 한층 더 자라날 것이다. 금방 하고 치워놓는 종이가 아니라 조금씩 심심할 때마다 꺼내서 하고 싶은 것을 골라 즐길 수 있는 "놀이터"이다. 엄마가 미처 생각해내지 못한 다양한 방법들도 제시해주고, 연필을 사용하는 다양한 벙법들도 나와 있어 좋았다. 무엇보다 아이가 계~속 같은 것만 하며 지루해하지 않아 좋았다. 기분에 따라 자기 맘대로 하고 싶은 장을 고를 수 있는 것이 좋았나보다.^^ 앞으로 한동안은 심심할 걱정은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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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붙이고...오리고...색칠하는 책을 그전에도 많이 사줘봤는데 미술놀이터2라는 책은 의외로 우리 아들이 질려하지 않고 쾌 흥미롭게 집중을 해서 좋은거 같아요...
책도 많이 두껩고...내용도 많아 있어서 다양하게 스티커 놀이..색칠하는 거...오리고 붙이고 하는것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좋은 거 같아요...
제 아들은 특히 스티커를 좋아해서 엄마가 하나씩 떼어서 우리 아들한테 물어보고 맞추면 아빠 팔부터 온몸에다 붙이면 놀이처럼 좋아하고 아빠 엄마가 같이 한다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 자체로도 좋은 거 같아요... 다 하고 난 다음에 사진을 찍어놨는데 우리 아들 엄청 뿌듯하던데요... 다만 스티커가 좀 많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초반에 스티커가 있어서 일단 아들의 호기심을 유도할 수있어서 뒤쪽에 오리기 붙이기 색칠하기까지 흥미를 유발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숫자놀이부터...아주 고난이도의 질문에 답하는 것 까지... 물론 뒤쪽으로 가면서 우리 아들에게는 아직 버겁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자체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어릴때 한글같은 지식위주보다는 다양하게 감수성을 자극하는 이런 그림...스티커...색칠...오리고 찢고...하는 것들이 나중에 아이들의 정서나 두뇌발달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그렇다고 봤을때는 분명 이 미술놀이터라는 책이 괜찮은 것 같아요 책도 두껍고요...가격대비 효과 만점이라고 할까? ㅋㅋㅋ
하여간 저는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것 자체로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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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놀이에 관한 책을 주로 정환군을 위주로 사게 되고.... 책도 정환군 위주로 사게 된답니다.. 아무래도 정환군이 오빠다 보니.. 정은양을 너무 애기취급하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는듯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번엔 정은양을 위한 미술놀이를 구매했답니다..
책이 도착해서 봤는데 오려서 접기와 색칠하기 등이 번갈아 가면서 있답니다 가위선도 굵은 선으로 되어있어서 유아용안전가위로 자르기 쉽게 되어있답니다.. 정은양이 혼자서 색칠하고 오려서 접고 등이 가능하답니다.. 많지는 않지만 스티커도 있답니다. 두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스티커도 있어서 중간 중간 스티커 붙이기까지 할수 있답니다 페이지의 구성은 제목과 더불어 정은이 혼자서 오려서 접어서 만들기 하기도 쉬워서 몇개씩 앉은 자리에 하면서 자신감도 있어 했답니다.. 워낙 많은 양이어서 하루에 몇장씩 해도 줄어들지 않는다는 ^^;; 색칠하기는 넘기면서 하면 되는데.. 만들기는 잘라내어서 선대로 접어서 만드는거라.... 다 보관하기도 힘들정도랍니다.. 뭐.. 대부분.. 살짝.. 버리기도 하고... ^^;; 허락 받고 버리기도... 살짝 버렸다가.. 울고불고.. 난리 난적이 몇번 있어서요.. 암튼.... 재미나게 열심히 오리기 만들기 색칠하기를 하면서 논답니다.... 정은양만을 위한 미술놀이책으로 괜찮았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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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크는아이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요 쉽고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가 미술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미술로 노는 놀이터가 될 거에요. 내 아이가 언제 이렇게 가위질을 잘했지 잘라낸 그림을 퍼즐처럼 맞춰 나가는 능력을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넘치는 것을 알 수 있구요 색칠하기 접기를 통해 아이의 소근육이 발달 되어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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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가위질에 재미를 붙여서 온갖 종이를 오리고 있는데요, 미술놀이터는 자르고 난후 완성물이 나와서 아이가 성취감도 느끼고 더 좋아합니다. 1권과는 달리 그리기과정이 추가 되어있는데요, 제가 이런류의 다른책을 큰아이때 해 봐서 그런지, 그런책들의 짜집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이 비싼데, 그만큼 페이지수가 많구요, 용지 상태도 두꺼워서 물감놀이를 해도 종이가 많이 우글거리진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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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에 다양한 미술놀이가 담겨져 있어요. 가위로 오리고, 접고, 풀로 붙이고 하면서 다양한 미술놀이를 접할수가 있습니다.
일단 색감이 톤다운 되어서, 사랑스럽고 편안해요. 이녀석과 놀다보면, 우리 아이들이 진중해지고 손놀이도 열심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소근육도 발달하고, 그러면서 이제는 능수능란하게 손놀림이 자유스러워 질꺼예요.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듬뿍! 신기하고, 재미있는 아이템들이 듬뿍! 칼과 가위와 풀만 있으면 신나고 재미난 미술놀이는 여기 딱~ 준비되어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