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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다 빈치 나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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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정말 좋아하네요. 책속에 거울때문인지 호기심유발... 하루에도 몇번씩 보곤한답니다~   손을 비춰보고 얼굴을 비춰보고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네요.베이비다빈치 괜찮아요~그림도 선명하고 색깔별로 보기 쉽게 해나서좋아요.엄마가 재밉게 해주면 더 즐거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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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정말 좋아하네요.

책속에 거울때문인지 호기심유발...

하루에도 몇번씩 보곤한답니다~


 

손을 비춰보고 얼굴을 비춰보고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네요.베이비다빈치 괜찮아요~그림도 선명하고 색깔별로 보기 쉽게 해나서좋아요.엄마가 재밉게 해주면 더 즐거울거 같아요~

k******2 2008.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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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다빈치 나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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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받은 후 느낌 책이 보드북으로 되어있구 오른쪽 부분이 여러가지 색깔의 탭으로 되어있어서 찾기가 쉽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색 사이즈도 어린아이들손에 딱 들어갈 정도이구 책 재질도 코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눈에 띄였답니다 책 한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거울이 달려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구요 관심을 가지는듯하네요 *전체적인 스토리 표지에 보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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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받은 후 느낌

책이 보드북으로 되어있구 오른쪽 부분이 여러가지 색깔의 탭으로 되어있어서 찾기가 쉽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색 사이즈도 어린아이들손에 딱 들어갈 정도이구 책 재질도 코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눈에 띄였답니다

책 한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거울이 달려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구요 관심을 가지는듯하네요

*전체적인 스토리

표지에 보이듯 이 두 아이들이 주인공이라는것을 알려주구요

남자 아이 , 여자아이 한명씩 나와있어서 남아든 여아든 다 괜찮게 볼수 있을거 같아요

첫페이지에 열개의 발가락이 있어요, 혀도있어요, 쑤욱내민 혀가 보이네요? 하면서 나오는데 여자아이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지요

아이랑 거울에 혀를 쑥 내밀어 봤답니다. 재미있더라구요

두번째 페이지는 남자아이가 바이올린을 켜고 있어요

귀에 관한 이야기겠지요? 눈도 두개있고 깜빡이기도 하고 눈물도 흘린다는 내용이나와서

눈을 깜빡이는것을 보여줬더니 웃더라구요 ㅎㅎㅎ

이런식으로 전개되어서 맨 마지막장에는 머리속의 뇌가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가슴에서 느껴지는 사랑이라는 이야기 나오구 사랑하는 사람을 거울에 비춰보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하트모양의 거울에 아이랑저랑 비춰보았답니다

뒷 페이지에 부모님을 위한 길잡이, 활용방법이 나와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베이비아인슈타인의 여러가지 주제도 나와있구요

요 책은 nature 에 관한 이야기네요

*다 읽은후 느낌

전체적으로 아이들을 많이 배려했다는 생각이들고

거울이라는 흥미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책과 친근하게 만들어주었으며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자기신체에 대해 관찰하게 하고 인지할수 있게 할수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지 좀 아쉬웠던 점은 옆에 탭 부분에 그냥 컬러가 아닌 그 부분에 해당하는 신체부위를 그려놓았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고 맨 마지막장에 엄마랑 아이 두명이 함께 있는데

아빠도 함께 나와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벽에 있는 사진에는 아빠가 있는데 말이지요

9****a 2008.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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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베이비 다빈치 나의 몸
"[서평] 베이비 다빈치 나의 몸" 내용보기
16개월 딸네미 책 받자마자 아주 좋아해요.. 아마도 책 페이지마다 딸려있는 거울때문인거 같네요~ 우선 그림과 거울로 시선을 끌어요.. 책 페이지마다 요구사항이 있어요.. 혀를 쭉~ 내밀어 보세요.. 호호호 웃어보세요 ~ 저희 공주는 발까락 보여줬더니 젤루 좋아해요.. 지금도 의자에 앉아 발꼬락 비춰보고 있어요.. 그림과 구성은 어린 유아들이 좋아하구요 내용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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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딸네미 책 받자마자 아주 좋아해요..


아마도 책 페이지마다 딸려있는 거울때문인거 같네요~

우선 그림과 거울로 시선을 끌어요..

책 페이지마다 요구사항이 있어요.. 혀를 쭉~ 내밀어 보세요.. 호호호 웃어보세요 ~

저희 공주는 발까락 보여줬더니 젤루 좋아해요.. 지금도 의자에 앉아 발꼬락 비춰보고 있어요..

그림과 구성은 어린 유아들이 좋아하구요 내용은 3~4살 애들도 충분히 좋아할만 하답니다..

책장은 아기들이 잘 넘길수 있도록 칼라풀~~~ 계단식으로 되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m******3 200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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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다 빈치 나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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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다빈치 나의 몸은 일반적인 보드북과 눈에 띄게 다른점하나를 찾을수 있다. 그것이 책의 오른편에 있는 페이지 별로 쉽게 넘길수 있게 색색깔로 되어 있고 그것또한 코너마다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 어린 유아들이 책을 볼때 안심이 됩니다.   평소에 엄마와 함께 거울 놀이를 자주 하는 편이라 거울이라면 다 좋아하는 우리아이 거울을 통해 웃으면 아이도 거울속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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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다빈치 나의 몸은 일반적인 보드북과 눈에 띄게 다른점하나를 찾을수 있다. 그것이 책의 오른편에 있는 페이지 별로 쉽게 넘길수 있게 색색깔로 되어 있고 그것또한 코너마다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 어린 유아들이 책을 볼때 안심이 됩니다.

 

평소에 엄마와 함께 거울 놀이를 자주 하는 편이라 거울이라면 다 좋아하는 우리아이 거울을 통해 웃으면 아이도 거울속에 있는 저를 처다보면서 웃어요.

 

페이지 마다 거울이 달려 있어. 우리아이 좋다고 책을 마구마구 두드리네요. 언제 부터인가 좋다는 표현을 두드리는것으로 하더라구요.

 

막내가 고열로 일주일을 고생하고 나더니 어른들 말씀에 아프고 나면 약아진다고 하더니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기 싫은거 확연히 차이가 나고 맘에 안들면 더욱 칭얼거리네요. 어제부로 아이가 열이 다 내리고 열꽃도 사라져서 책을 보여주었답니다. 너무 좋아하네요. 엄마 마음도 한없이 좋아졌습니다. 아프고 나니 아이의 표정부터 모든것이 다 신경이 더 쓰이네요.

 

 

베이비 다빈치의 나의 몸을 통해 우리아이는 신체에 관련된 모든 것들과 놀이시간을 가질수 있었어요. 열개의 발가락, 혀, 두개의 귀, 두개의 눈, 코, 입, 손가락, 다리, 배꼽, 머리카락, 머리 그리고 가슴에서 느껴지는 사랑.

마지막 페이지의 가슴에서 느껴지는 사랑은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 이해는 못하지만 아이곁에 항상 가족이 있다는것은 느끼겠죠. 이책을 볼때는 아빠와 함께 보았답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쑥쑥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n******3 2008.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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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게 되는 나의몸 -책 속의거울을 통한 관찰
"처음 보게 되는 나의몸 -책 속의거울을 통한 관찰 " 내용보기
아이에게 율동과 손을 통한 놀이를 자주 해주면서 자극을 주는데 ,책의 필요성을 느꼈다.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자극을 줄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던차에 보게된 책이다 .     나의 몸의 기관들의 명칭을 쉽게 알수 있도록 가장쉽게 설명을 해주어서 아이들이  처음만나보게될 책이라고 소개해주고 싶네요. 벽에 걸린 큰 거울로만 모습을 비춰보던 아이가 책속에 들어 있는
"처음 보게 되는 나의몸 -책 속의거울을 통한 관찰 " 내용보기

아이에게 율동과 손을 통한 놀이를 자주 해주면서 자극을 주는데 ,책의 필요성을 느꼈다.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자극을 줄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던차에 보게된 책이다 .

 

 

나의 몸의 기관들의 명칭을 쉽게 알수 있도록 가장쉽게 설명을 해주어서 아이들이

 처음만나보게될 책이라고 소개해주고 싶네요. 벽에 걸린 큰 거울로만 모습을 비춰보던 아이가

책속에 들어 있는 작은 거울을 열심히 보면서 놉니다 .벌써 책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

거울속의 모습을 비춰보고, 책에 나오는 대로 따라해보면서 웃고 .

높이 들었다가, 다시 내려서 낮게 들었다가, 옆으로 들었다가 ..

집안 구석구석이 그 조그만 거울속에 비춰지는 모습을 너무 신기하게 바라봅니다 .

 

 

책을 읽으면서 따라 해보면  눈을 깜박거려보라고하고,혀도 내밀어 보라고 하고..

신체활동으로 연결을 지어서 생각해볼수 있는 책입니다. 9개월부터 5세 까지 볼수 있는 책입니다 .

 

 

나를 사랑하는 가장 처음의 방법이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아이가 거울을 통해서 보면서 무슨생각을 할지도 궁금합니다 .

 

 

책을 넘기기 편리하게 위에 색으로 구분을 지어주고, 크기를 조금씩 다르게 해서 아이들 스스로 넘기면서 보기 편리하게 되었습니다 . 단지 몸의 명칭을 정확하게 정리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 그림도 단순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채감이 있습니다 .

 

목욕할때마다 거품을 내서 아이를 씻겨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씻으면서 코코코 이러면서 놀게되었습니다 . 이맘때에는 놀이를 통해서 아이가 학습을 한다지요.

y*****3 200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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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을 알아요~
"나의 몸을 알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은 자기 몸을 장난감처럼 신기해하며 잘 가지고 놀죠? 주먹을 쥐었다 폈다도 하고, 손가락도 쪽쪽 빨고, 고추도 만지구요. 영아 시기에 아이가 자신의 몸에 대해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는 것은 자신감과도 연결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의 신체 지각을 도울 좋은 책 홍진 P&M에서 나온 베이비 아인슈타인 중 베이비 다빈치 “나의 몸”을 소개해요. 그럼 책 내용을 살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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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기 몸을 장난감처럼 신기해하며 잘 가지고 놀죠? 주먹을 쥐었다 폈다도 하고, 손가락도 쪽쪽 빨고, 고추도 만지구요.

영아 시기에 아이가 자신의 몸에 대해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는 것은 자신감과도 연결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의 신체 지각을 도울 좋은 책 홍진 P&M에서 나온 베이비 아인슈타인 중 베이비 다빈치 “나의 몸”을 소개해요. 그럼 책 내용을 살펴볼까요?


귀여운 원숭이 친구 2명이 여러 활동을 하는 것을 통해 우리 몸의 각 부분의 명칭과 하는 일을 살펴보는 거예요.


동화를 통해 열개의 발가락, 달콤한 맛을 느끼는 혀, 눈, 귀, 코, 입, 손, 손가락, 다리, 배꼽, 머리카락, 뇌 가슴 등의 명칭을 알 수 있죠.


엄마가 직장을 다녀서 그런지, 아이들은 원래 크면서 그러는건지 요즘 우리 건휘는 할머니 얼굴을 할퀴거나, 꼬집거나, 물거나 엄마아빠 배꼽에 갈고리처럼 손가락을 끼워 아래로 휙잡아 당겨요. 완전 격투기 필살기라니까요! ㅠ.ㅠ 그래서 야단도 치고, 얼르기도 하면서 못하게 하는데, 동화를 통해 배꼽을 살펴보면서 설명하고 이해시키니 도움이 되었어요.


책이 아담한 크기라 아이가 손으로 잡고 보기에 좋은 크기이고, 또 9개월 이상의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으로 보드북이라 튼튼하며 책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다칠 염려 없이 안전하죠.


또 각 페이지가 주황, 자주, 분홍, 빨강, 노랑 등 여러 색깔로 라벨 되어 있어 보기에도 예쁘고, 화사하면서도 아이가 쉽게 잡아 넘길 수 있어요. 스스로 책을 넘기는 것도 작은 일이지만 아이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활동이죠. 작은 배려이지만 센스가 돋보이네요.


각 페이지에 거울종이가 붙어 있어 동화내용과 관련된 내 신체부위를 거울로 비춰볼 수 있어 재미있어요. 동화 속 주인공을 거울에 비춰 보여주니 신기해 하구요.


그리고 동화 장면이 유치원 및 집과 공원 등 아이의 생활권이라 친숙해해요.


책의 표지 뒤엔 독후활동으로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미술, 목욕 활동을 소개해서 도움이 되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놀면서 익히면 나의 몸에 대해 더 빨리 알 수 있겠죠?

 

책을 읽고 요기 저기 (눈은 어디 있나, 요~기) 노래를 부르며 눈․코․입․귀를 가리켜 보았죠. 또 전에 만들어 놓은 펠트교구 중 눈, 코, 입, 눈썹을 붙여 얼굴 꾸미기 교구로 놀게 했어요.

책을 많이 읽어줘야 하는데, 이런 저런 일을 하다보면 많이 못 읽어주게 되네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0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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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두뇌발달에 자극을 주면서 엄마와의 재미있는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예쁜 책
"아기두뇌발달에 자극을 주면서 엄마와의 재미있는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예쁜 책" 내용보기
월트디즈니사의 베이비 아인슈타인 시리즈 중 Nature 편에 속하는 <베이비 다 빈치 나의 몸>이라는 귀여운 책친구가 우리 아기에게 왔어요.       9개월 이상인 아기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지만 엄마와의 상호작용이 시작되는 시기라면 조금 일찍 보여주어도 좋겠어요.       자전거 타고 음악듣고 아이스크림 먹고 축구하면서 노는 동물들이 하나하나 너무 귀엽네요. 알록달
"아기두뇌발달에 자극을 주면서 엄마와의 재미있는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예쁜 책" 내용보기

월트디즈니사의 베이비 아인슈타인 시리즈 중 Nature 편에 속하는 <베이비 다 빈치 나의 몸>이라는

귀여운 책친구가 우리 아기에게 왔어요.

 

 

 

9개월 이상인 아기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지만 엄마와의 상호작용이 시작되는 시기라면

조금 일찍 보여주어도 좋겠어요.

 

 

 

자전거 타고 음악듣고 아이스크림 먹고 축구하면서 노는 동물들이 하나하나 너무 귀엽네요.

알록달록 색채감이 참 좋은 그림책이에요.

페이지마다 각기 다른 칼라로 시각적 자극을 주기도 하면서 베이비 스스로 페이지 한장 한장

펼치기도 참 좋게 되어있어요.

이것도 아기들을 위한 섬세한 배려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아기들이 엄마 아빠 이외에 처음으로 배우는 말들에 속하는 편인 눈, 코, 입을 책속의 앙증맞은

거울을 통해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엄마가 읽어주는 그림책이기도 하지만 엄마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엄마와 아기와의 친밀감을 높여주고

아기들은 엄마와의 재미있는 놀이에 흠뻑 빠지게 될 거에요.

 

 

 

<부모님이 읽어 보세요>라는 코너가 책의 뒷표지에 있어요, 참고하면 좋을 내용들이네요.

책 한권으로 엄마가 재미있게 활용을 해 줄 것이 가득한 책이네요.

 

매일 매일 아기의 하루는 새로운 발견의 연속이고 호기심이 끝이 없을 때 다양한 자극을 주어

호기심을 채워주어야 하는 것이 엄마의 숙제인 것 같아요.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유명한 그리고 미국에서는 꾸준히 베스트셀러로 자리잡고 있어서

대부분의 아기들이 보고 자란다는 책인 베이비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접해 보게 되어 좋았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우리 아이 두뇌 발달에 자극을 주는 책이라는 점과

재미있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라는 점이에요.

 

아기랑 뭐하며 놀지? 매일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강추 합니다 ~~!!

s*******9 200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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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을 재미나게 찾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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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이제 15개월이랍니다. 거울보기를 즐겨하고 사물인지도 하나씩 해나가는데 어찌나 기특하고 이쁘던지요~모든 엄마들 맘이 다 그렇겠지만 우리집 막둥이라서 더욱 맘이 갑니다~ 큰아이들 위주로 책을 구입하곤 했는데 막내를 위한 책도 요즘은 많이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하나하나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요즘 신체 각 부위를 가리키며 이름을 말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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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이제 15개월이랍니다.

거울보기를 즐겨하고 사물인지도 하나씩 해나가는데 어찌나 기특하고 이쁘던지요~모든 엄마들 맘이 다 그렇겠지만 우리집 막둥이라서 더욱 맘이 갑니다~

큰아이들 위주로 책을 구입하곤 했는데 막내를 위한 책도 요즘은 많이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하나하나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요즘 신체 각 부위를 가리키며 이름을 말해주고 쓰임새를 말해주는걸 자주 해주었는데 [베이비 다 빈치 나의 몸]에서 화려하고 정감있는 색감들과 함께 우리몸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와의 만남을 주선했습니다~^^

울 아들 첨엔 시큰둥 하더니 책속에 부착된 거울을 보곤 한참을 들여다보고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봅니다.

귀여운 원숭이들이 등장하면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공놀이도 하고 목욕도 하고 아이의 실생활과 흡사한 활동들을 합니다.

그래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몸의 각 신체부위별 특징이나 쓰임새도 알려주고 각 페이지마다 아이에게 한가지씩을 요구합니다.

 

여러분,깜박깜박 나의 눈을 봐요!,호호호,나의 입이 보이나요?거울에 쫙 펼친 손가락을 비춰 보세요!등등 아이와 하나하나 상호작용을 하면서 하다보면 아이의 두뇌 발달은 절로 이뤄질 것 같네요~

아이의 호기심이 한참인 시기에 만나본 책이라 더욱 반갑고 값지게 느껴지네요..

가까이 두고 아이와 함께 자주 들여다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d******3 200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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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다빈치- 나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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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꼬마들이 요즘 요 책에 푹 빠졌어요.^^ 말 그래도 책에 얼굴을 묻고 푹 빠진 이유는~ 책에 거울이 달려있기 때문이랍니다. 아이들이 두뇌 발달에 자극을 주면서 재미있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는 베이비 아인슈타인 제품들.. 그 중에서 <나의 몸>은 아이들이 자신의 몸의 각 부분을 관찰하고  그 쓰임새를 이해하며, 자신의 몸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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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꼬마들이 요즘 요 책에 푹 빠졌어요.^^

말 그래도 책에 얼굴을 묻고 푹 빠진 이유는~ 책에 거울이 달려있기 때문이랍니다.

아이들이 두뇌 발달에 자극을 주면서 재미있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는

베이비 아인슈타인 제품들.. 그 중에서 <나의 몸>은 아이들이 자신의 몸의 각 부분을 관찰하고

 그 쓰임새를 이해하며, 자신의 몸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네요.

아기들을 위한 배려- 튼튼한 보드북이라 아이들이 넘기기 쉽고, 찢어지지 않으며,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요.

아기들을 위한 책의 기본을 잘 갖추었죠?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알록달록 원색의 단순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오른쪽에는 페이지마다 계단식으로 인덱스 처리가 되어 있어서 찾아 보기도 쉽고 페이지를 넘기기도 편하게 되어 있어요.

현서는 "빨강, 노랑~" 하면서 한쪽씩 펴 보네요.

우리 몸에는 발가락이 있고, 혀가 있고,

귀가 있고 눈이 있지요.

각 페이지에는 거울이 달려 있어서, 아이들이 혀도 내밀어 보고, 손가락도 비춰 보고, 배꼽도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이가 원숭이를 따라서 자신의 몸도 살펴보고, 직접 거울에 비추면서 놀 수 있는 재밌는 책이에요.

물론 거울은 유리가 아니니까 안심하세요.^^ 그렇지만 유리 거울 못지않게 잘 보인답니다.

아이와 함께 보다가 우연히 제 얼굴을 비춰보았는데 잡티가 다 보여서 민망했다니깐요..ㅎㅎ

아이들이 하도 만지작거려서 거울 표면에 지저분하게 묻었길래 입김 불어서 수건으로 닦았더니

다시 새것처럼 반짝이네요.

장난감처럼 재밌는 책이었고, 아이가 자신의 몸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좋았지만,

책의 내용은 좀 아쉬웠어요.

발가락과 혀, 귀와 눈, 코와 입, 배꼽과 머리카락....

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것들이 함께 다루어져 있네요.

차라리 한 페이지에 신체부위 하나씩 좀 더 재밌게 설명되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네요.

그래서 책의 본문은 잘 읽어주지 않게 되고, 대신 거울을 보면서 제가 아이의 몸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만져 주면서 활용하고 있어요.

책의 뒷면에 <부모님이 읽어 보세요> 부분은 활용하기 좋은 팁들을 잘 알려 주고 있어요.

목욕 시간에 아이의 몸을 닦아 주며 노래 부르기, 장난감의 신체 부위 찾아 보기,

큰 종이에 아이의 윤곽선 따라 그린 후 신체 부분 그리기....

책에 9개월 이상이라고 써 있으니 아주 어린 아기들부터 자신의 몸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3, 4세 아이들까지

두루 두루 활용하기 좋은 책,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우리 꼬마들 이 책 펴놓고 둘이서 거울에 얼굴 대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ㅎㅎ

YES마니아 : 로얄 c*********3 200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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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신의 몸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 아이가 자신의 몸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내용보기
책을 보기 전 우리 아이는 기본적인 신체에 대해서는 엄마가 물으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대답할 줄 알았어요. 머리, 눈, 코,입, 귀, 턱 등... 하지만 조금 세밀한 부위에 대해서는 선뜻 가리키지 못했어요. 그리고 아이가 각각의 신체부위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였구요. 귀로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눈으로 엄마의 얼굴을 보며 코로 숨쉬고 입으로 음식을
" 아이가 자신의 몸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내용보기

책을 보기 전 우리 아이는 기본적인 신체에 대해서는 엄마가 물으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대답할 줄 알았어요. 머리, 눈, 코,입, 귀, 턱 등... 하지만 조금 세밀한 부위에 대해서는 선뜻 가리키지 못했어요. 그리고 아이가 각각의 신체부위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였구요. 귀로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눈으로 엄마의 얼굴을 보며 코로 숨쉬고 입으로 음식을 먹는다는걸 알지만 엄마의 질문에 바로 대답하기란 아이에게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그런 아이에게 <베이비 다 빈치 나의 몸>은 각각의 신체부위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조금은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책의 내용을 들여다 보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행동을 보면서 우리 몸에는 어떠한 신체부위가 있고 몇개가 있는지에 대해서 살펴 볼 수 있었어요. 음식을 먹을 때는 입안의 혀를 통해서 달콤한 맛과 매운 맛 등을 알 수 있고 눈은 두개가 있는데 눈의 역할은 사람이나 동물 등을 보기도 하지만 슬픈 일이나 속상한 일이 생길때는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는 걸 알려주어요. 그외 아이에게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뇌에 대한 얘기, 사람들마다 머리카락 색이 다를 수 있다는 내용도 나와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각장마다 나오는 거울을 보면서 입 안에 있는 혀를 내밀어 보기도 하고 엄마가 가르켜준 윙크도 해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고~

책 속의 거울은 몇개는 제대로 보였지만 몇개는 대부분의 책에 나오는 거울처럼 조금 어지럽게 보여서 탁상 거울을 아이 앞에 두고 아이가 거울을 통해서 자신을 보면서 진지하게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어요. 거울속의 자신을 보며 엄마가 요구하는 대로 웃기도 하고 찡그려도 보고 동물 흉내도 내보았어요. 거울을 보고 동물 흉내를 내 본건 처음이었는데 거울 속의 자신이 재밌게 보였는지 씨익 웃는 아이였답니다. 저녁에는 목욕을 하면서 낮에는 옷을 벗어야만 볼 수 있었던 신체부위를 살펴보기도 하였어요^^

오늘은 아이가 아빠와 함께 손과 발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의 손과 발을 스케치북 위에 올려놓고 손과 발 모양대로 그려주는 아빠... 모양을 그리고는 손톱,발톱을 그리는걸 빠뜨리지 않았답니다. 손과 발은 알지만 손톱,발톱,손가락,발가락에 대해서는 완전히 인지하지 못하였는데 그림을 그려보면서 아이의 머리속에 입력되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보면서 아이가 좀 더 세심한 신체 부위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h*****k 200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