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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산것 같아요 매우 작아서 외출시 가지고다니기 편할것 같아요 ㅎㅎ우리 아기가 언능 커서 책을 보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싶네 요 그림도 너무 아기자기해서 너무너무 귀엽고 색채감도 깜찍하니 마음에 쏙 드네여 ㅎㅎ 이 시리즈로 많이 구매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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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된 우리딸 오빠가 읽던 "입이 큰 개구리"를 워낙 좋아해서
사주게된 튀어나와요 시리즈 완전 좋아한다.
작을거라 생각은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엥~ 완전 작다 싶었는데
작은 손에 쥐어주니 딱이구나 싶다.
쥐어주고 얼마후 코끼리 코를 물어 뜯어 버렸다..
요즘 이책 시리즈에 푹 빠져서 하루 종일 들고 다니며 보는 사람마다
읽어 달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아빠가 읽어 주는걸 제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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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 하는 책..
그래서 다른 시리즈도 구매 하려구요
하늘 높이까지 쑥쑥~ 기린 발 맞추어 폴짝 폴짝~ 캥거루 긴 코로 뿌우우 뿌우우~ 코끼리
너무 귀여운 의성어에 톡톡 튀어나오는 동물들때문에 울 아들 눈을 떼지 못합니다.
이번엔 탈것 시리즈와 바다 동물 시리즈를 사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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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된 우리 아이 요즘 들어 책에 부쩍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그전에는 그저 낙서하고 찢어서 몇번 주위를 주며 스카치테이프를 붙이는걸 보여주며 책이 아야한다고 하기도 하는등 책을 소중히 다루기를 강요했지만 별반 소용이 없었다.
이 책이 온날 너무나 귀엽고 작은 사이즈에 울 아이가 반해버렸다 5권 시리즈인데 일단 반응을 보려고 동물과 바다동물 시리즈 두권을 샀다 근데 양손에 두권을 들고다닌다.. 열심히 들여다본다 이리저리 만져본다 까르르 웃고 좋아한다 간식 먹을때도 옆에 두고 먹는다 밥먹을때도 옆에 두고 먹는다 이렇게 좋아하는 책은 처음이다..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이녀석이 동물책에 팬더곰 돌리는걸 뜯었다.. 잘 돌리더니 갑자기 내가 안보는 사이에 일을 저질렀다 궁금하고 신기했나보다... 찢어놓고는 다시 붙여보겠다고 스카치테이프가지고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하는 모습이 귀여웠다. 여튼 이 책을 언제쯤 싫증 느낄지 모르지만 조만간 다른 시리즈들도 구입하려고 한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 책 사놓고 이렇게 돈 안아깝기는 처음이다 완전 만족스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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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북이 이렇게 작게 나올 수 있다니...감탄할 따름입니다. 페이지 수도 적지 않고 내용도 알차네요.
플러스 하나 ^^색감이 선명하고 그림도 귀여워요.
일단 어린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그림에 먼저 관심이 가 졌는데요.. 색이 너무나 선명해서 눈에 확 들어오구요, 동물 그림들도 특징을 잡아 단순화 시켜서 딱 보기 좋으네요. 따라 그려보고 싶은 충동이...^^;;
플러스 둘 ^^ 차 안에서도 쉽게 볼 수 있어요.
일단 크기가 아담해서 아이 손에 잘 잡히고요. 갖고 다니기도 편해요. 가방에 쏘옥 들어가고 가방안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고... 또 아이 스스로 손조작하면서 갖고 놀 수 있어서 잠깐동안 엄마가 편하답니다. 책갖고 노는 모습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되니까요..^^;;
플러스 셋 ^^ 구성이 다양해서 소근육 윤동에 도움을 줄 뿐아니라 지루하지 않아요.
![]() 일단 팝업북의 기본인 튀어나오기 부분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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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가 바나나를 먹는 장면을 잡아 당기는 조작을 할 수 있도록 해서 바나나 껍질을 까지 않은 것과 깐 것도 구분했구요. (우리 아이는 이 장면을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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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기 판을 이용해서 팬더가 공을 굴리는 장면을 만들었어요.
플러스 넷 ^^ 의성어와 의태어에는 글씨가 살아 있는 듯하게 편집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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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3~5초 정도면 읽어 줄 수 있을 정도로 글도 많지 않고 각 동물들의 특징을 살린 내용으로 의성어 의태어로 아이들의 흥미를 더 잘 살려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책장이 그리 두껍지는 않지만 각 모서리를 라운딩 처리까지 했네요. 참 아이를 위한 세심한 배려 인것 같습니다.
마이너스 하나 ^^ 조금 아쉬운 부분은요... 팬더 부분의 돌림판이 약간 두껍거나 오른쪽으로 조금 더 튀어 나와 주었으면..해요. 돌림판 돌리는 건 다른 책으로도 자주 해 보아서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흥미를 가지긴 하는데요.. 돌림판 종이를 돌리는데 약간 어려워하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돌림판이 본문속지보다 약간 더 두껍거나 아니면 오른쪽으로 약간 더 튀어나오거나...아, 돌림판의 구불구불한 물결무늬를 아이의 손가락 크기에 맞추어 좀 더 크게 만들면 더 잘 돌리지 않을까요? 별 생각을 다 해 봅니다. ^^;;
할머니댁 가는 길에도 들고 갔더니 아이들 책이 참 잘 나오는구나..하시네요.^^ 책을 엄마만 읽어 주는 것보다 다른 어른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읽어 주는 태도도 아이에게 좋다는데요... 이 책은 할머니가 읽어 주시기에도 어렵지 않고 아이와 함께 더 재미있어 하셔서^^;; 요모조모 참 활용성이 좋은 책 같습니다. |
같이 읽으면 좋은 책
어제 울 집으로 찾아온 넘넘 귀여운 깜찍이 팝업책!! 제 손바닥보다 더 작은 놈인데 안에 내용은 어쩜 이리도 실한지.. 울 아이가 보자마자 한눈에 반해버린 그래서 손에서 놓칠 않는 미니깜찍 팝업북이네요..
우선 작은 사이즈로 아이 손에 쏘~옥 들어오고 쉽게 휴대할 수 있어 좋아요.. 책 표지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인 기린과 코끼리가 나오구요.. 이 조그만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가 '우와~' '우와~' 탄성을 지르고 덩달아 엄마도 신나서 오바를 좀 하면서 열심히 읽어줬네요..ㅋ
아이에게 팝업책이 몇권 있긴 한데 전부 펼쳐보는 것뿐이지 요렇게 다양한 팝업형식은 첨 봐요.. 기린의 목이나 하마의 입처럼 길어지거나 커지지는 건 기본이구요 책 한부분을 잡아당기면 원숭이가 바나나를 먹는 것도 신기하고 공놀이하는 판다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아이가 넘 신나해요..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친근한 동물들이 나오고 동물의 특징과 함께 의성어 의태어까지 있어 한참 말을 배우고 있는 시기인지라 울 아들램에게 딱이네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들춰보고 당겨보고 돌려보고 하는 등 소근육 발달에도 무척 좋을 거 같아요..
아이도 엄마도 모두 좋아하게 만든 요녀석.. 하나만 가지고선 안 되겠어요.. 곤충, 바다동물, 탈것, 꽃과나무 시리즈로 된 거 다 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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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하니 귀여운 팝업이다. 동물들이 하나씩 나오는 형태인데 울아들은 걍 넘기면서 논다. 좀 더 크면 장난감 대용으로 쓰면 좋을듯! 큰 팝업북에 익숙해서인지 별로 반응이 없다. 사파리의 세계는 첨 사줬을떄 눈에서 레이저가 나왔는데.. 크기가 작아서 외출할떄 갖고 다니긴 좋을 듯하나 귀여울 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팝업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