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펴치면 돌고래가 톡 나오고 게가 톡 나오니까 재밌네요 |
|
튀어나와요 바다동물을 보고 색감도 넘 이쁘고 그림도 이뻐서 6개 셋트를 다 샀어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뜯어서 열어봤더니,, 넘 넘 이쁜거 있죠,, 남편도 보자마자 이렇게 작은데 있을던 다있네,,하면서 신기해 했어요 큰 팝업북 보다 훨씬 내용면이나 구성이 더 좋은것 같아요 우리가 잘 모르는 동물들 이름도 나오구,, 옆에 의성어,의태어로 한문장씩 써있는 것도 좋구,, 어른 손바닥 만한 크기라 아이에게 보여주면 얼굴을 가려요,, 아가가 자기랑 비슷한 눈높이라 그런지 잘보네요 ㅋㅋ
다른 시리즈도 만들었음 좋겠단 생각도 했을정도로 만족이에요 계절이나 날씨같은것도 만들었음 당장 구매했을텐데,,
정말 이쁩니다,,셋트로 사셔도 후회 안하실 거예요 |
|
가장 최근에 나온 팝업북인듯 해서 처음에 호기심으로 구입했습니다 5권 시리즈 전부 구입하려다 세트상품이나 개당 파는 상품이가 가격차이가 없어 일단 아이 반응 보려고 2권만 구입했습니다. 요금 부쩍 동물에 관심이 많아진 19개월된 딸아이를 위해 동물과 바다동물로 선택을 했지요. 기대 이상입니다.. 우리 아이 팝업북 처음 보는것도 아닌데 이책에 유난히 애착을 보입니다.. 크기가 아주 작기 때문인듯 합니다.. 작은 책속에 큼지막한 동물이 튀어나와 아이를 즐겁게 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전부 다 살걸 하고 후회도 되네요.. 여튼 지금까지 아이에게 수많은 책을 사줬지만 이 책만큼 관심있어하는건 본적이 없네요.. 크기대비 가격이 싼편은 아니지만 가장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
|
14개월 된 막내가 요즘 사물인지를 조금씩 해나가고 있는것이 기특하여 뭔가 재미난 책이 없을까 고민하던중에 요 미니깜찍 팝업북을 알게 되었다. 미니깜찍이라는 말답게 손바닥안에 쏘옥 들어오는 앙증맞은 책이다. 너무나 이쁘고 앙증맞은것뿐만 아니라 책속의 바다동물을 보는 재미또한 대단히 좋다. 바다동물의 등장도 튀어나오고 튀어나가고 올라가고 잡아당기며 다양하게 볼수가 있다. 요 작은 책안에 이렇게 다양한 팝업의 세계를 만들다니 놀랄 따름이다. 바다동물들이 그림만 있는것도 아니다. '첨벙','번쩍'.'뻐끔뻐끔','불쑥','엉금엉금','찌익~' 등 다양한 흉내내는 말이 나오면서 아이들의 어휘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우리아이가 책속에서 뭔가가 튀어나오니 처음엔 무섭다며 저리 치우라고 하더니 이젠 슬쩍 만져보기도 하고 들여다보기도 하면서 관심을 보인다. 오늘은 품에 안고 책속의 바다동물들을 만나보러 떠나야겠다. |
![]() ![]() ![]() 아이가 손에잡기 편하게 아담한 사이즈에 있을건 다있어요~ 기존팝업북에 틀을깨고 한단계업그레이드가 되었더라구요 팝업이된 동물이 움직여요~ 나비가 펄럭이고 거북이가 엉금엉금 기어가고 개미들이 먹이를 나르고^^ 어른인 제가봐도 참 재미있고 신기하고 자꾸 자꾸 해보고 싶은 중독성이 드는 책이에요 글을 배우는 아이한테도 좋겠어요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있으면서 글밥이 적어 곤충이름과함께 쉽게 익힐수있을어같아요 저희 효준이도 외출할때도 챙겨갈만큼 좋아합니다 사이즈도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쏙 너무 좋아요
|
|
새로운 책식구가 늘었답니다. 귀엽고 깜찍한 미니 팝업북이 이사왔거든요.ㅋㅋ
울쭈니 자기 책이라고 "쭈니거야~"하면 넘 좋아하더군요... 미니깜찍팝업책이란 말 그대로 정말 작더군요.. 울 쭈니 작은 두손에 쏘~옥 들어올 크기랍니다.. 그 작은 책을 펼치면 놀라운 세상(?)이 나온답니다. 바다동물편을 펼치면 돌고래가 바다에서 쏙 올라오고 또 열대어들이 이곳저곳에서 헤엄쳐 다니는 멋진 세상이죠... 어른인 저도 신기한데 이제 갓 두돌지난 울쭈니에겐 얼마나 신기하고 멋질까요..^^
작은 고사리 손으로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집중하고 또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니 어린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더군요..소근육발달, 집중력향상에도 좋고 또 나들이 갈때 놀이감으로 휴대하기 좋은 책이에요~~
울딸래미 오늘도 나갈때 자기 가방에 챙겨 넣더라구요.ㅋㅋ 바다동물편을 통해 바다 동물들에 대해서도 배우고 꽃과 나무를 통해서 이쁜 꽃이름도 배운답니다. \특히나 유아들책이다 보니 둥근모서리처리도 되어있고 알록달록한 색감, 의성어/의태어들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말을 배울수 있어 좋겠어요~ 그림들도 넘 귀엽답니다. 어린아이들 있는 집이면 작은 휴대용 미니책은 기본이죠.. 미니책 몇권 있는데 요~ 책처럼 팝업은 첨이랍니다. 작은책이지만 정말 요긴한 책이네요~~ 5권을 세트로 해서 돌선물로 해도 참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여~~~^^*
|
|
전국에서 가장 덥다는 대구에서 살고 있는 나는 잠시나마 이곳의 무더위를 벗어나보기 위해서 생각해낸 곳은 바로 부산에 있는 아쿠아리움에 체험을 하는 것이었다. 태어나서 두번째로 여름을 보내고 있는 가령이에게도 좋은 체험학습이 될것 같아서 갔는데... 다행히도 개월수가 작은 탓에 입장료는 받지 않아서인지 울 부부는 가벼운^^; 맘으로 관람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울신랑은 가는 내내 아직 어려서 뭘 알겠냐고 했지만, 그곳서 본 크고 작은 다양한 물고기와 물개 그리고 펭귄등을 보고 와서 인지, 물고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는걸 알수 있었다. 동네를 지나가다보면 횟집 어항에 들어 있는 물고기들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고, 책꽂이에 꽂혀진 물고기에 관련된 책들을 자주 빼오는 등의 모습이 보였다. 그래서 그때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체험학습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다.
이런 이유등으로 물고기를 끔찍히 좋아하는 가령이에게 좋은 선물이 도착하였다. 그것은 바로 대교출판에서 만든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미니팝업북 시리즈>이다. 이책은 시리즈 물로써, 5가지로 구성되어져 있다. 바다동물, 탈것, 곤충, 꽃과 나무로 나뉘어져 있으며 모두다 팝업북의 형태로 아이들이 잼있게 볼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다.
지금껏 큰 사이즈로 된 책들을 아이에게 많이 읽혀준 탓에 큰 책에 익숙해져 온 우리 모녀는 일단 작은 크기의 책에 실망을 했었고, 이 책안에 얼마나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겠냐는 등의 나의 섣부른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이런 엄마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가르쳐준 가령이는 이책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다. 왜냐고? 지금부터 하나하나 알려주겠다.^^
이 책의 좋은점 첫째, 어디를 가더라도 휴대하기가 편하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다보니 어디 갈때마다 책을 가지고 다니려고 하는데 보다시피 일반 책들은 다 크고 두께가 두껍다보니 들고 다니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책은 한권 아니 두세권도 충분히 들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작은 크기에 작은 두께인지라 바깥에 나가서 책을 보는 걸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이다.
둘째, 팝업북의 책이라서 바다 동물이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셋째, 그리고 팝업북의 특징 중에 하나는 하나하나 아이가 만져보는 재미가 있다. 이로 인해서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게 되고 책에 나온 동물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게 되는 계기가 된다.
넷째, 책에 나온 그림들뿐만 아니라, 그속에 숨은 이야기보따리 또한 아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찌익~,딸깍딸깍, 쏴쏴, 불쑥~ 등의 의성어와 의태어로 아이는 책 읽는 즐거움을 많이 느낄 수 있다.
좋은 책한권으로 즐겁고 신기한 바다여행을 했답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어린 아이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인...팝업북...강추합니다~~ |
|
19개월 민채군~ 한참 책꽂이에서 책꺼내서 뒤적이며, 책을 보면서 "어어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첵을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그렇게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게 되더라구요. 집에는 물론 자연관찰책세트에 바다동물에관한 책들도 있지만서도 더 재미있게 바다동물에 대해 알게해줄 책이 없을까 검색하던 중에 발견한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시리즈의 <바다동물>편 이랍니다.
배송을 받고 보니 정말 미니깜찍팝업북이라는 부제에 어울리게 아이 손바닥보다 조금 큰사이즈로 너무나 깜찍했답니다. 하지만 펼쳐보고 더 놀랬어요. 어찌 그렇게 작은 사이즈에 많은 것을 담고있는지~~!!
페이지를 펼칠때마다 바다동물이 벌이는 재밌는 쇼를 볼 수 있답니다. 돌고래가 슝~ 물위로 올라오고, 초롱아귀가 불을 번쩍 비치고 작고 귀여운 열대어떼들이 흘러가고, 문어 한마리가 튀어나오고, 거북이 엉금엉금 기어가고, 게와 조개와 소라는 모래속에 숨어있어요. 오징어가 먹물을 뿌리고, 게가 집게발을 높이 쳐들고 고래가 등으로 물을 분수처럼 뿜어 올려요~ 특히, 거북꼬리를 잡아당겼다 놨다하여 거북이 기어가는 장면이 연출된답니다.
그렇기에 울 민채군은 물론 6살 형아까지 넘 신기해더라구요. 사실 엄마인 저도 넘 재밌어서 펼쳐보고 또 펼쳐보았답니다. 아직 말을 잘 못하지만, 말귀는 다 알아먹는 민채군에게 바다동물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바다동물들을 인지하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뻐끔뻐끔, 딸깍딸깍, 첨벙, 번쩍, 불쑥, 엉금엉금, 찌익, 쏴~쏵 각 바다동물들을 표현하는 이야기속에 의성어, 의태어들이 있어서 한참 말배우는 시기의 아이에게 어휘를 넓혀주는 데도 한몫하는 책이랍니다.
미니깜찍팝업북 그 제목처럼 작고 귀여우며 튀어나와요! 움직여요! 그 제목처럼 정말 바다동물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는 요책!!! 이렇듯 동물인지 및 어휘력습득에까지 세심하게 배려된 책이랍니다. |
|
작은 미니북이에요. 처음에는 얼마나 팝업북의 역할을 할까 했는데, 집에 도착해서 풀러본 순간 아~~!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답니다. 작은 아이를 위한 것이었는데, 그래서 소민이 놀 때 몰래 소안이에게 보여 주었더니,눈이 휘둥그레 지는 것이, 한시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책을 집고서 놓지를 않더라구요. <바다 동물>과 <곤충> 두 책을 펼쳐 보았는데, 정말 기대이상의 팝업북이랍니다. 미니 사이즈여서 11개월 우리 소안이의 손에 딱 들어맞고, 아이도 잘도 넘겨 보더라구요. 형 소민이의 팝업 북은 순식간에 뜯어먹고, 찢고 한 전적이 있음에도, 이 책은 작아서인지, 큰 책 보다는 뜯기가 어려운 점도 좀 다행스러웠답니다. 물론 팝업북의 특성상 얼마나 우리 아이의 손에서 버텨줄지는 의문이지만, 생각보다 튼튼하고, 재미있어요. <바다동물>에 등장하는 것은 돌고래, 초롱아귀, 열대어, 문어, 거북, 오징어, 게, 고래인데요. 펼치면 팍팍 튀어나와주고, 거북의 경우에는 화살표를 움직이면 거북이가 마치 기어가는 것처럼 움찔 움찔 움직여 줍니다. 거북 옆에는 들춰보는 플랩 형식도 모래사장에 숨어있는 조개, 소라, 게 등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어요. 오징어는 먹물을 뿌리고 도망가는 것이 익살스럽게 표현되어 있어요. 같이 있어서 먹물을 받는 물고기의 표정이 재미있기만 하네요. 열대어는 이리 저리 숨었다 나오는 것 같구요, 게나, 문어나, 고래, 돌고래는 팍 튀어 나오는 것이 실감나네요.
![]() ![]() 미니 북이어서 앙증맞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정말 튀어나오기도 하고 움직이기도 하는 재미있는 팝업북이었답니다. 나중에 컴퓨터 게임하다가 이 책을 발견한 소민이는 즐겨하는 게임도 마다하고, 몇 번을 책을 읽는지, 넘 재미있어 하네요. 11개월 소안이나 41개월 소민이나 모두에게 참 즐겁고 잼나는 책읽기를 하게 해 준 정말 마음에 쏙드는 책이었어요. 5권이 시리즈인데, 울 동서 11월에 출산인데, 아이 돌 즈음에는 내복대신 이 책 세트와 돌반지 주면 아주 좋아할 것 같답니다. 선물로 콕 찍어놓고 싶을 만큼 마음에 쏙쏙 들어요. 다섯권이면 내복한 벌 값 정도나 그 보다 안 될 것 같아, 아주 만족이랍니다. |
|
가격이 저렴한 팝업북이기에 냉큼 주문했는데요..사실 자세한걸 안보고 사서 받아보고 좀 실망..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뭔재미로 볼까 했는데요..책을 열어보니 나름 디테일한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책을 쫙 펼치는 순간 바다동물 친구들이 짠하고 등장하는것이 아이가 신기해하네요. 너무 어린 아가들에게는 아직 좀 이른감이 있어요..팝업을 뜯어버리려고 해서 얼른 치워버렸는데요. 서너살 정도 책을 찢지 않는 나이가 되면 상당히 좋아할것 같은 책이네요. 작지만 디테일에 놀랍구요..아기들이 좋아할만한 알록달록 색감에 귀여운 그림들이 아주 마음에 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