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이 다루는 주제는 예배이지만 소주제들이 워낙에 많다보니 내용 면에서도 약간은 어수선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평범한 느낌도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빈약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예배에 관한 태도, 예배의 역사, 요소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적은 분량에 그 모든 것들을 다루려다 보니, 훑고 지나가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예배인도자들에게 실제로 적용 해볼만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