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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강사의 세미나를 책으로 엮은 것이라고 한다.
우선 뚱보강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기쁘고 그의 세미나를 간접적으로 책으로 읽을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이 책을 몰입해서 읽고 나니 당장에 그 세미나에 참석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 그의 한마디 한마디는 주옥같았다.
억대 연봉. 모두들 꿈꾸지만 자신에게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매일 지루하게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특효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하루하루 지겹게 여져지던 것들도 새롭게 여져졌다.
기억나는 대로 적어본다면
- 목표는 미래를 향한 여행지도라고 한다. 단기목적에서 장기목적에 까지... 구체적으로 세워야 실현 가능한데 내년에 월급의 20%를 저축하겠다(x) 내년에는 월급이 10% 오를 테니까 그 20%인 66만원을 아무개 펀드에 적립한다.(o) : 초정밀분야 한국 최고의 명장 김규환씨
- 하루에 할일 6가지씩 메모하고 실천하라고 한다. 왠지 별로 어려울 것 같지 않은 이 부분은 참으로 큰 효과를 낸다고 뚱보강사는 강조했다.
- 자신의 강점을 찾아라 성공하려면 자신의 강점을 찾아서 집중해야한다고 한다. www. StrengthsFinder.com(스트렝스 파인더)에 접속해서 자신의 재능의 테마를 찾아보라고 한다.
- 인맥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앨빈 토플러는 [미래 쇼크] 중에 사람의 일생 동안 대인 관계를 증가시키는 데는 관계를 맺을 뿐 아니라 끊을 줄 아는 능력, 단체에 가입할 뿐 아니라 탈퇴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또 별로 변화가 없는 친구들이나 기존 조직의 사람들을 멀리하라고 권하고 있다. "커피 모임이나 회식에 불참하는 적당한 구실을 찾아내라. 부서별 볼링 시합이나 카드놀이에도 처음에는 가끔 빠지다가 나중에는 자주 불참하라."
고 정주영씨에 대한 에피소드 중에 보리밭 잔디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가 한국을 방문했는데 부산에 있는 유엔군묘지를 방문하고자했다. 그때는 전시라서 유엔군묘지라고 하지만 똇장 한입 입히지 못한 맨흙 바닥 그래도 방치되었는데 미국측에서 엄동설한에 묘지를 파란 잔디로 단장해 달라는 주문을 했다. 정주영은 "그럼 좋습니다. 돈만 내 놓으시오!"라고 말하고 실비의 3배를 받아서 트럭 30대에 김해 벌판의 보리를 캐다 심었다고 한다. 이 곳을 방문한 아이젠하워는 원더풀을 연발하고 돌아갔다고 한다.
뚱보강사는 삼국지의 인물(유비, 조조, 손권)들을 멘토로 이야기를 맺었는데 그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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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강사의 세미나를 하나의 소설 형식과 비슷하게 책으로 엮은 것이다. 20대 중후반 취업준비에 한창인 나에게 정말 큰 희망과 열정을 안겨주었다.
사람은 시크릿이라는 책에서도 그러했듯이 생각하는 데로 온 우주가 도와주듯이 이 책에서도 엄청난 희망과 함께 냉철한 현실의 판단까지 우리에게 각인 시킨후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하고 좀 더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살게 끔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몸값이 현실이다 라는 서론과 목표가 사람을 만든다와 강점과 창의력의 중요성이 본론, 그리고 인맥에 대한 대인관계를 결론으로 내세우며 우리들에게 열정을 심어 주고 있다. 처음 책을 접했을때 직장생활을 막 시작하는 사람이 보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더 나가 갈수록 현실을 살고 직장을 다니고 직장을 다닐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초반 부터 나의 마음을 확끌어 들였던 구절을 살펴보면 '대나무는 씨앗을 심으면 4년동안 땅에서 나오지 않고 묵묵히 내공을 쌓아 나간다. 그 후 4년뒤 30일 만에 30m나 자라나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이것은 우리 젊은이들의 어려운 직장속에서도 칼을 갈며 지내는 나중에 CEO가 될 사람들과 같다. 바로 우리들...' 비록 내가 조금은 편집을 해서 적은 것이지만 정말 CEO의 꿈을 가진 나로써는 정말 가슴에 와닿는 글귀였다. 우리가 생각하는 데로 우리는 이루어 지고 목표를 정했다면 그것을 포기하기 전까진 실패한 것이 아니며 성공이 바로 코앞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노력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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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몸값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적으로 내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section 01 ~ 05까지 몸값이 현실이다, 목표가 사람을 만든다, 강점으로 공헌하라, 창의력이 생명이다, 인맥이 자산이다. 이런 내용을 담고 있는데.. 책을 읽기 전에 목차를 쭉 보고 이 책도 혹시 보통의 자기계발서처럼 두리뭉실한 내용을 담고 있는 건 아닐까 걱정을 했었다. 근데 각 주제안에 소제목으로 써내려간 글은 나에게 자극을 주기에 충분했다. 나는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 편이다. 그 이유는 내 자신에게 자극을 주기 위함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극 충분히 받았다. 도움이 많이 되었다. 각 장마다 '오늘의 멘토'라고 정해서 나온 글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여러 멘토들 중에, 타계한 지 오래 되었지만, 아직도 각종 여론 조사에서 가장 존경하는 기업인 1위의 인물로 꼽히는 정주영 회장님 이야기가 참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지막 장에서 말해준 스케줄 관리 기법도 도움이 되었다.
몸값이 현실이라는 말을 잊지 않고 열심히 나 자신을 가꾸어 나가야겠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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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가 파탄의 시국에 접어들어 불안을 가중시키며 각국의 지금 공황상태인 시점에 돌파구가 될 책인거 같다. 언제나 잊고사는 목표에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현실을 직시하고 헤쳐나갈수 있도록 도와준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없어진지 오래된 시점에서 과연 나의 능력,재능을 키우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그에 걸맞는 생각을 하며 노력을 하는지를 돌아보게 해준다.
연봉을 많이 받는게 우리의 목표라면 회사에 이득을 얼마를 주는가. 내가 그에 상응하는 일을 하는지 점검하게 한다. 대기업이든 소기업이든 중요치 않다. 카네기의 일화는 우리에게 감흥을 준다. "나는 집이 가난해서 열두 살에 방적 회사의 보일러공으로 취직했습니다. 공장에서 제일가는 화부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열심히 일했지요, 성실하게 일하는 태도를 보고 어떤 사람이 우편배달부가 되도록 추천해 주었습니다. 그때도 나는 미국에서 제일가는 우체부가 되겟다고 결심하고 한 집 한 집 번지와 이름을 암기했기 때문에 배달구역 내에서라면 모르는 골목이 없을 정도가 되었지요. 이런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아 나는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우편배달부가 되었답니다. 그것을 또 높이 사는 사람이 나타나서 곧 전신기사로 채용되었지요. 그런데 거기에서도 역시 일인자가 되겠다는 각오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오늘의 철강왕이 될 수 있었지요."
자기의 적성이나 소질따위를 생각할 겨을도 없이 먹고 살기위해 일을 해야 했다. 카네기는 최고가 되는 길망이 성공하는 방법이란것을 몸으로 체득하고 실천한 것이다. 이책은 여러 명사 브라이언 트리이시,정주영 회장, 삼국지의 세주인공등의 일화를 들어 목표의 중요성을 말한다.
우리가 목표를 정해야 하는 5가지 중요한 회유를 들려준다. 1. 목표는 나아갈 방법을 알려준다. 2. 목표는 잠재적능력을 길러준다. 3. 목표는 삶의 우선순위를 결정해준다. 4. 목표는 일의 가치를 더해준다. 미래의 성공을 예고해준다.
한권의 책이 인생을 바꿀수 있다면 도전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결정하라. 몸값경제학이야 말로 성공의 지름길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과연 우리는 현실에 만족하며 살것인가? 아니면 도전하여 야심한 미래를 설계하여 최상에 인생을 살것인가? 몸값 올리는 전략을 제시 하였다.
채용전문업체등이 추천하는 "몸값 올리기 전략"을 소개 한다. 1.업무 외 시간을 투자하라. 2. 현 직장에 최선을 다하라. 3.업무 성과를 객관적 자료로 관리하라. 4. 휴먼 네트워크를 잘 관리하라. 5. 잦은 이직은 피하라. 6. 영어는 기본이다. 7. 아침형 인간이 되라. 8. 자신감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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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문을 뚫기는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그러나 힘겹게 직장을 얻는 전쟁을 치르고 난 이후에도 안심하지 못하고 최고가 되기 위해, 억대연봉을 향해 내달리는 경쟁의 계열에 다시 뛰어들어야 하는 게 우리의 현실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래서 우리 모두 더 좋은 직장, 더 높은 연봉, 더 좋은 직책을 받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하고 경쟁하여 정상에 오르려고 하는 것 아닌가.
이 책은 우리에게 아래와 같은 다섯 가지 주제를 가지고 ‘성공으로 향하는 길’에 들어설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몸값이 현실이다]
우리는 종종 ‘저 사람도 나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는데, 왜 나보다 빨리 성공하고 나는 아직도 같은 자리에 머무르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품는다. 그러나 우리가 품어야 할 생각은 ‘나를 제대로 팔려면 나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Impossible → I’m possible 이것이 철강왕 카네기가 자신의 체험에서 얻은 확신이다.
[목표가 사람을 만든다]
「목표는 미래를 향한 여행지도다: 여행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있는 위치가 아니라, 앞으로 가려고 하는 곳을 알려주는 지도이다. 그런데 이 지도는 어떤 장소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미래라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그때 도달해 있는 위치를 보여주는 3차원적인 것이다.」 - 본문 中
우리는 지도를 보며 가려는 장소에 도달하려면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길을 찾는다. 인생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선택한 방향이 정확할수록 성공을 획득할 가능성은 더욱 커진다. 명확한 목표를 찾는 것은 먼 데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지도를 가지고 가는 것과 같은 것이다.
미국의 보험왕 폴 마이어라는 ‘목표를 정확하게 설정하면 그 목표는 신비한 힘을 발휘한다. 또 달성 시한을 정해놓고 매진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목표가 다가온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자신이 목표로 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종이에 적을 때 성공을 이룰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뚱보강사는 목표를 설정하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목표관리 페이퍼’를 만들 것을 강조한다. 목표를 정확하게 설정하면 그 목표는 신비한 힘을 발휘한다. 또 달성 시한을 정해놓고 매진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목표가 다가온다.
또한, 시간을 여유 있게 쓰기 위해서는 하루에 처리해야 할 일 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하여 여섯 가지를 노트에 적고, 그 순서대로 일을 처리하라고 말한다. 가치가 큰 일에 우선적으로, 오직 그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이 부분을 읽고 나서 ‘과연 이 방법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데 정말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한번 따라 해 보았다.
그 결과는?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데 굉장한 효과가 있었다!!!
책의 이 부분을 읽고 난 뒤, 이틀 전부터 아침에 출근해서 일을 시작하기 전에 오늘 해야 할 일 여섯 가지를 중요도에 따라 노트에 적은 후 일을 처리하였는데, 믿을 수 없게도 노트에 적은 일의 절반 이상을 끝낼 수 있었다. (처음에는 이런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다. 자신이 적은 여섯 가지 업무가 업무시간 중에 끝내기엔 무리가 있는 일일 수 있다.)
목표설정의 중요성과 그 힘을 깨닫는 놀라운 순간이었다. 앞으로 이 방법을 이용하여 1달, 1년, 10년 뒤의 계획을 꼼꼼하게 적고 그대로 실천해 나갈 것이다.
「어떤 일에서나 성공의 문을 열어주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걸음을 떼는 것이다. 목표를 향해 첫 걸음을 떼었다면, 그 이후로 실패의 가능성은 조금도 생각하지 마라. ‘한번에 하나씩’ 이란 원칙대로 충실히 살고, 당신의 의견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멀리하라.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며 꿈을 가진 사람들과 가까이하라. 성공의 사다리를 끝까지 오르고 싶다면, 어려움과 난관을 결코 피해 갈 수 없는 소중한 통과의례로 받아들여라.」 - 사하라 사막을 종단한 브라이언 트레이시
[강점으로 공헌하라]
타고난 성공은 없다. 공헌할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성취하자. 항상 확실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일에 집중해야 한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강점을 살리려 노력하기 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강점을 강화하면 약점까지 커버할 수 있다. 그러니 약점을 덮으려 애쓰는 것보다는 강점을 더욱 키워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훨씬 중요할 것 같다.
[창의력이 생명이다]
창의력?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창의력’은 나와는 너무나 멀다고 생각해 왔었다.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일에는 비상하지 못해서 창의력에 대해 다룬 이 강의를 읽으며 내심 마음이 무거웠었다.
하지만 「창의력 하면 천재들만이 가진 신비로운 능력 같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절대로 아니다. 우리가 천재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알고 보면 모방의 천재들이었다. 예를 들자면, 하이든의 제자였던 모차르트의 곡들에서 하이든의 곡을 모방했다는 흔적을 대부분의 소절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처럼. 」이라는 대목에서 나는 괜시리 ‘후후후-’ 하고 웃어버렸다. 위에서 말했던 ‘매일 정해놓은 6가지 일 실행하기’의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능력, 창의력을 발산해 낼 수 있다고 하였으니 창의력이라는 것이 그리 먼 이야기만은 아니지 않은가.
[인맥이 자산이다]
「사람은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다. 성공을 하려면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필요성을 느껴야 능력이 생긴다는 말이 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라도 인간관계를 잘 가지고 싶은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 본문 中
인맥관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백 번, 천 번을 거듭해도 지나치지가 않을 만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과의 인맥을 쌓아나가는 것이 단지 이해타산적인 관계를 이루기 위한 것에 목표를 둔다면 그 관계는 오래 지속될 수 없다. 사람을 얻는 기술은 목적보다 그 마음을 구해야 하는 것이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멋지고 화려한 내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오늘 하루도 ‘목표’를 가지고 보람차게 살아나가려 한다.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확실하고 중요한 것을 일깨워준 뚱보강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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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채윤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에게 바른길을 잡아주는 책이다 물론 지금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우린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다는 말을 한다 이 책이 어떻게 시작을 좋게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어느 날 뚱보강사의 세미나에 참석을 한다 초년생들에게 억대연봉 운운하면서 바람을 잡는 세미나로 생각 하였던 저자는 의외로 진지하고 깊이가 있는 내용에 감탄하였다 강사는 자칭 뚱보강사라는 사람이었으며 젊은이들 사이에는 상당한 인기가 있었으며 그 분야에서는 배태랑이었다 뚱보강사는 입담이 좋았으며 재치 유머 그리고 감동이 있었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세미나에 꼭 참석한 느낌을 받았으며 너무 재미있었다 목표 강사는 시작을 하려면 목표를 잡으라고 말한다 확실한 목표가 없으면 힘들면 안할것이다 영어공부 한번 해볼까 보다는 난 외국 여행을 가기 위해 영어공부를 할 거야 아니면 더 좋은 회사에 이직을 하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할 거야? 항상 목표가 뚜렷해야지 결과도 뚜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목표만 뚜렷하다고 다 이루는 건 아니다 실현 가능하게 목표를 잡는 게 중요하며 눈에 보이는 곳에 메모를 하여 자주 인식하고 책임을 분명하게 하며 언제까지 이루겠다 라는 기간을 정하면 그만큼 책임감이 높아져 더욱 목표 실현에 좋아진다고 말을 한다 물론 목표를 세우며 실천은 누구나 잘하는 일이다 하다 보면 주독 포기 의지박약 나 자신이 초라해 진다는 걸 느낀다 책에서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좋은 글귀를 포함하여 어떻게 시작을 하며 힘들 땐 이러한 방법이 있으며 좋은 길로 안내해준다 이렇게 해서 성공하고 많은 몸값을 받을 수 있다가 아니라 이러 이러한 방법으로 생활하다 보면 억대연봉의 자리까지 갈수 있다 라고 가는 길을 알려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절대 인맥은 중요하다라는 거다 내성적인 성격인 나로써는 조금 힘든 말이지만 이제 부 터라도 더욱 더 노력하며 지내야 되겠다 억대연봉을 꿈꾸게 하는 책이 아니라 억대연봉까지 갈수 있게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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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말하는 책과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좀 더 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처음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목표설정이다. 구체적 목표 설정을 통해 의욕을 높이기를 권하고 있다. 공부법 책도 , 주위 선생님들께서도 목표 설정의 중요성을 자주 말하신다. 처음부터 너무 하나만 보는 것도 좋지 않지만 자신의 능력에 맞게 조금씩 꿈을 구체화 시켜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둘째로는 자신의 강점을 살리기를 권하는데 이것 역시 학교에서 많이 권하는 일이다. 다방면에 우수하지 못하다면 자신의 강점을 살리는 것이 더 좋다는 말이 대부분. 약점을 살리기 위해 너무 약점에만 신경을 쓰다보면 이도저도 아니게 될 수 있으니 과감히 강점을 더욱 부각시키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뭐 외국어만 잘해도 평균적인 사람보다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깐..
다음은 창의력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창의력이야말로 어릴때부터 많이 신경쓰는 부분이고 창의력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시대이기에 눈여겨볼만한 내용인 것 같다.
마지막 강조는 인맥인데 한국 정서상 인맥 , 사회성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본다. 공동체 생활이 기본이고 흔히 줄을 잘 타야 성공한다는 한국 사회.. 사회성 역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고 예전부터 중요했기에, 성공의 범위가 한국 사회까지만이라면 창의성보다 사회성을 더 신경쓰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좋은 대학 가려는것도 결국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함인데 쏟아져 나오는 공부법 책보다는 미래의 성공적 사회 생활을 위해 이 책을 더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