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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과학자가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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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반가운 두 번째 책이다. 여기에서는 주로 물리 화학자가 주로 나온다. 특히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과학자 이름이 주를 이루기도 한다. 언젠가 전기박물관에 갔을 때 나는 너무 익숙한 이름들(비록 내용은 다 모른다해도)이라 너무 반가웠는데 아이들은 반응이 시큰둥했다. 그도그럴 것이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거기에 있는 과학자들 이름을 들어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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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반가운 두 번째 책이다. 여기에서는 주로 물리 화학자가 주로 나온다. 특히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과학자 이름이 주를 이루기도 한다. 언젠가 전기박물관에 갔을 때 나는 너무 익숙한 이름들(비록 내용은 다 모른다해도)이라 너무 반가웠는데 아이들은 반응이 시큰둥했다. 그도그럴 것이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거기에 있는 과학자들 이름을 들어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던가. 만약 이 책을 읽고 다시 전기박물관에 간다면 생소했던 이름들이 갑자기 가깝게 느껴지지 않을까. 그래서 요즘 열심히 읽어주고 있다.

 

지금이야 당연하게 생각되는 산소를 처음 발견할 당시만 해도 그런 기체가 있다는 것조차 생각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읽으면 왠지 기분이 묘하다. 무엇이든 처음에 발견이나 발명을 할 때면 그 때를 기준으로 그간 너무 어렵게 생각되었던 것들이 당연하게 생각되니까. 마찬가지로 그동안 플로지스톤 이론에 의해 어느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맴돌고 있을 때 그걸 뛰어넘은 화학자 라부아지에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재미있다. 비록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안타까운 운명을 타고났지만 말이다.

 

단위로도 나오는 줄, 망원경의 이름에 붙은 허블,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 마리 퀴리 등 매력적인 과학자들이 다 나온다. 어디 그 뿐인가. 각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따로 다루지는 않지만 한 시대를 풍미했던 다른 과학자들의 이름도 나온다.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과학자들의 생애를 알고 그들이 발견한 과학적 업적을 알고 있다는 것은 분명 매력적인 일이다. 정말이지 아이들과 이 책을 읽고 전기박물관을 꼭 다시 가봐야겠다.

l*****8 200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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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이해하면 공식이 쉬워요
"원리를 이해하면 공식이 쉬워요" 내용보기
이 책이 참 좋은 점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물론 지식과 정보가 가득해서 알찬 과학도서라는 점을 빼놓을 수 없지만 그것 못지않게 이 책을 읽다보면 각 과학자들이 서로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헤아릴수 있어서 참 흥미롭다.  동시대에 살던 그렇지 않았던 같은 학문을 연구하는 그들이 서로에서 알게 모르게 미친 영향들을 이 책은 한 줄로 그어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원리를 이해하면 공식이 쉬워요" 내용보기
이 책이 참 좋은 점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물론 지식과 정보가 가득해서 알찬 과학도서라는 점을 빼놓을 수 없지만 그것 못지않게 이 책을 읽다보면 각 과학자들이 서로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헤아릴수 있어서 참 흥미롭다.  동시대에 살던 그렇지 않았던 같은 학문을 연구하는 그들이 서로에서 알게 모르게 미친 영향들을 이 책은 한 줄로 그어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과학도서이다.
 
목차에서 다루고 있는 과학자들만이 만나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  이 책 한 권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과학자들은 참 많다.  예를 들면 첫 목차에서 만날 수 있는 라부아지에~~.  라부아지에의 이야기를 다루는 글에서 나오는 과학자만 해도 베허, 슈탈, 캐번디시, 프리스틀리, 셸레이다.  연관되는 이론이나 실험을 했던 과학자들을 함께 거론하면서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부분은 좀 더 깊이있게 다루고 있으니 당시에 상황이 이해되고 그에 따른 라부아지에가 발견한 법칙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어떤 기체가 처음 부피의 1/10로 수축되었다면 이 기체의 압력은?  질량이 10kg인 물체에 5N의 힘을 작용하여 물체가 힘을 작용한 방향으로 2m 움직였을때 작용한 힘이 한 일의 양은?  이 문제들은 '과학자 돌아보기'라는 본문 중에 다루는 과학자의 업적에 관해서 한번 되짚어볼 수 있는 코너의 문제들인데, 글쎄...뜬금없이 내게 이런 질문을 누가 했다면 아마 버벅대었을것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그냥 쭈욱 읽고 난 지금은 대답이 쉽게 나온다.  원리를 이해하면 공식 또한 쉽게 기억되는 법~ 과학자들의 재미난 실험이야기나 관련 에피소드들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법칙을 이해 할 수 있게 되니 얼마나 좋은가~.
 
이렇게 과학의 원리, 법칙들을 지루함 없이 아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읽으며... 또 하나 느낀 점!!^^  과학과 수학은 뗄레야 뗄수 없는 사이~~.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과학자 패러데이가 1만 번 이상을 거듭한 실험 결과를 사람들에게 보여 주었지만 그들은 비웃기만 했는데... 그 실험 기록 자료들을 수학적으로 말끔히 정리해 준 맥스웰 때문에 이후 주목받고 왕립협회 회장직까지 제의를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과학 실험에 성공하더라도 그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면 학회의 인정을 받기 어려운법~~  이제부터 과학을 무지 좋아하는 우리아이가 수학도 함께 좋아할 수 있도록 해줘야지 싶다~ㅎㅎ
YES마니아 : 골드 l****e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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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 2권]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 2권]" 내용보기
1권에 이어 2권도 과학자들의 과학자들과 과학자들이 밝혀낸 여러가지 원리와 발명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는 원리를 알아내고,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발명하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과학이라는 과목 또한 어렵게 느끼게 된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밝혀낸 원칙등을 보면 왜? 라는 상상력과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궁금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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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과학자들의 과학자들과 과학자들이 밝혀낸 여러가지 원리와 발명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는 원리를 알아내고,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발명하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과학이라는 과목 또한 어렵게 느끼게 된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밝혀낸 원칙등을 보면 왜? 라는 상상력과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궁금해하는 의문점에서 시작되고 있다.

 

이 책속에서 과학자들이 밝혀낸 과정을 담아낸 것은 그 원리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과학을 쉽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 듯 싶다. "과학은 싫어"라고 늘 자신있게 (?) 말하는 딸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과학책을 무난히 읽어내는 것을 보면서 책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낀다.

 

<보이지 않는 기체의 무게를 잰 라부아지에 라부아지에는 그 유명한 질량보존의 법칙을 발견한 과학자이지만, 세금을 횡령해 실험 비용을 써서 1794년 5월 8일 사형 선고를 받았다. 능력있는 과학자의 안타까운 죽음이였다.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돌턴 돌턴은 심한 적록색맹 환자였다. 돌턴은 색맹에 대한 많은 연구를 했음은 물론, 죽을 때는 자신의 눈을 색맹 연구용으로 기중했다. 그 뒤부터 적록색맹을 영어로 돌터니즘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아보가드로는 화학 반응에서 분자의 존재와 역할을 알아냈지요. 하지만 당시 무명이었던 아보가드로의 법칙은 오랫동안 무시되었습니다. 당시로서는 낯선 ’분자’라는 개념을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못했고, 무명인 아보가드로에 비해 돌턴은 인정받는 화학의 권위자였기 때문입니다. 돌턴은 자신의 이론이 가진 모순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해요. 돌턴은 비록 완벽한 이론을 세우지는 못했으나 화학 분야에서 꼭 필요했던 원자에 대한 연구를 꽃피운 사람으로서 화학사에 길이 남을 과학자가 되었습니다. p33

 

 

<공기도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고? 보일 생활 속 보일의 법칙 - 자동차의 에어백은 보일의 법칙을 이용한 예입니다. 높은 산에 올라가면 라면 봉지가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현상도 보일의 법칙 때문입니다. p43

 

<사라진 에너지는 어디로 간 것일까? 줄과 톰슨은 기체가 열이 차단된 좁은 관을 지나가면 기체의 온도가 변화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냉장고의 원리가 되었어요. 60p

 

<학교도 다니지 못한 전기 박사 패러데이 전기와 자석 주변에 힘이 존재한다는 패러데이의 주장이 인정받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패러데이는 수학에 대해 잘 못 몰랐기 때문에 전기와 자석 주위의 힘을 이론적으로 증명할 수가 없었다. 1만 번 이상 거듭한 실험 결과를 사람들에게 보여 주었지만 사람들은 비웃을 뿐이었다. p79

 

<번개의 개척자 프랭클린 고양이를 기를 때 고양이의 물 접시나 먹이 접시로 금속 접시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를 추론하여  써 보세요.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허셜과 허블

우리 은하의 모형을 만드는 과정

1. 컵에 커피를 따른다 2. 막대로 뜨거운 커피를 빠르게 젓는다 3. 커피가 회전하고 있는 동안 크림을 천천히 떨어뜨린다. 111p

 

 

<노벨상을 받은 첫 번째 여성 마리퀴리 1894년 이후 40년 동안 퀴리 부인이 쏘인 방사선의 양은 일반인이 일상생활에서 평생 접하는 방사선의 양의 600억 배 정도였어요. 그녀가 남긴 실험 기록 노트에서는 아직가지도 강한 방사선이 검출된다고 합니다. 123p

 

책속에서 만나는 과학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의 업적을 통해서 새로운 과학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것이다.

 

[과학자 돌아보기] 에서는 과학자의 이야기를 읽고 반복적인 학습을 가능토록 하고 있는데 질문을 통해서 책 속에서 읽었던 내용을 한번 더 찾아보고 답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과학 지식을 내 것으로] 에서는 과학과 논술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데, 과학의 원리를 좀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뿐더러, 과학분야에 대한 논술을 겸할 수 있다.

 

 

[이것만은 꼭!] 을 통해서 핵심 포인트를 잡고,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은 듯 싶다.

 

 

3권에서 만날 수 있는 과학자가 누구인지, 그들의 업적과 그 업적 속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궁금함으로 다가온다.

s*****2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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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앞서 과정도 알려주니 한결 쉽네요
"결과에 앞서 과정도 알려주니 한결 쉽네요 "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는 총 3권의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각권의 작가가 다를때 이미 예견했듯 차별화된 구성속에 1권이 재미있고 친근한 생활속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좀더 호기심을 유발할수있는 내용이었다면 2권은 진보된 과학을 만난듯 조금은 수준높은 모습이었답니다.    라부아지에 돌턴 보일 줄등 진보하는 과학사에 커다란 획을 그었던 과학자들의 삶에는 하찮은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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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는 총 3권의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각권의 작가가 다를때 이미 예견했듯 차별화된 구성속에 1권이 재미있고 친근한 생활속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좀더 호기심을 유발할수있는 내용이었다면 2권은 진보된 과학을 만난듯 조금은 수준높은 모습이었답니다. 

 

라부아지에 돌턴 보일 줄등 진보하는 과학사에 커다란 획을 그었던 과학자들의 삶에는 하찮은것도 쉬이 넘기지않고 호기심을 발전시킨 그들의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열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과학적 이론과 더불어 삶에 대한 자세를 배우게도됩니다.

 

무언가를 연소시킬때 꼭 필요한요소인 산소를 알고 있나요. 요즘에는 굳이 과학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일지라도 상식적으로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라부아지에가 산소를 발견하기전까지는 거의 모든사람들이 모든 물질속에 존재하는 플로지스톤이라는 기체로인해 연소가 일어난다고 생각했답니다.

 

그후 질량의 이론을 앞세워 산소의 존재를 밝혀내고있는 라부아지에의 실험과정을 만나며 한 과학자와 그 과학자의 위대한 업적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에는 그와 같은 이론들이 정립되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사실들과 다른 과학자들의 노력까지 함께 공존하고 있었음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배수비례의 법칙과 원자설, 아보가드로의 분자설 등 이름만으로는 도대체 뭘까 싶어지는 이론들인데 비유와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주는 내용속에 어느정도 이론의 가닥을 잡아갈수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프랭클린이 정전기와 번개가 전기임을 밝혀내고 그것을 실생활에 이용해가는 모습을 보면서는 이것이 진정한 과학의 모습임을 보게되네요.

 

마지막 마리퀴리의 이야기를 만나면서는 단순한 생활속 실험에서 시작되었을지언정 한개인의 희생을 감수해야만 했었지만 과학이 미래의 인류문명사에 위대한 힘이며 재산으로 변모하고 있었음을 알게됩니다. 또한 문명을 이끌어온 과학자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동시에 이론과 가설이 정착되어가는 과정을 만나니 어렵게만 생각했던 가설들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기도합니다. 잘 몰랐던 이론을 알아가는 재미가 참으로 솔솔했답니다.

d****0 200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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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흥미롭게 읽었다.
"1권에 이어 2권도 흥미롭게 읽었다." 내용보기
1-3권까지 구성된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이야기중 2권.. 시대순서별로 유명한 또는 우리가 기억할 가치가 있는 훌륭한 과학자를 각권에 수록한 시리즈다.   2권에서는 라부아지에부터 마리 퀴리까지 과학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책이 더욱 마음에 드는 이유는 바로 위인전으로서의 관점에서만 글을 쓴 것이 아닌 각 과학자가 추구했던 과학이론과 그과학자를 통해서 인류의 과
"1권에 이어 2권도 흥미롭게 읽었다." 내용보기

1-3권까지 구성된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이야기중 2권..

시대순서별로 유명한 또는 우리가 기억할 가치가 있는 훌륭한 과학자를 각권에 수록한 시리즈다.

 

2권에서는 라부아지에부터 마리 퀴리까지 과학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책이 더욱 마음에 드는 이유는 바로 위인전으로서의 관점에서만 글을 쓴 것이 아닌 각 과학자가 추구했던 과학이론과 그과학자를 통해서 인류의 과학의 발전이 어떻게 진화되었는가에 대해서 잘 정리하고있다는 점이다.

 

각 과학자마다 '이것만은 꼭'이라는 작은 코너를 마련하여 과학자들이 발견한 법칙내지는 새로운 이론을 주목하게하여 아이들이 그저 과학자의 인생을 위인전으로만 읽어내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과학의 이론과 원리를 이해하도록 하였다.

 

과학자들마다 대부분 시대를 앞서갔던 과학적 사고방식 때문이었을까?

인생을 행복하게 살았던 위인보다는 시대적으로 또는 개인적으로 불행하게 살았던 삶이 많았던 것이 안타깝다.

그들이 왜 과학위인으로 후대에 길이남을지 읽어가면서 충분히 공감하면서 존경스러움이 마구 인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0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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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이론까지 알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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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현상을 과학적으로 따지고 이해하는 사고는 어른인 나도 아직까지 어렵다. 더우기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나 분자 원자, 그리고 전자기력 같은 힘과 물질의 상호관계느 그 이론을 만나면 억지로 나에게 이해를 요구하고 넘어가는 수준이랄까. 그런 점에서 보이지 않는 공기를 수없이 많은 시간을 두고 연구하며 질량보존의 법칙을 알아낸 과학자 라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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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현상을 과학적으로 따지고 이해하는 사고는 어른인 나도 아직까지 어렵다. 더우기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나 분자 원자, 그리고 전자기력 같은 힘과 물질의 상호관계느 그 이론을 만나면 억지로 나에게 이해를 요구하고 넘어가는 수준이랄까. 그런 점에서 보이지 않는 공기를 수없이 많은 시간을 두고 연구하며 질량보존의 법칙을 알아낸 과학자 라부아지에는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당시 기체의 무게까지 재는 실험까지 했다니 정말 유명해질 수밖에 없는 과학자란 생각이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 첫 손님이 바로 그라는 사실이 반가웠다.

 

게다가 지금 들어도 어렵기만 한 전기와 자석 주변에 힘이 존재한다는 것 등 느낌만 올 뿐 분명하게 만져지거나 볼 수 없는 전기 관련 실험의 대가로 알려진 과학자 패러데이나 번개가 전기 현상임을 밝혀내고 음극, 양극 등을 규명한 플랭클린 등의 등장은 누가 나오나 차례를 살펴보는 순간부터 기쁨으로 다가왔다. 역시 물리 쪽에선 꼭 만나야 하는 과학자들이 대거 등장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할까. 그렇게 그들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이후 화학으로 잠시 분위기를 돌려, 돌턴의 배수비례의 법칙과 원자설, 아보가드로의 분자설, 이어서 프랑스의 화학자 프루스트가 주장한 일정성분비의 법칙까지 다양한 학설과 법칙 등을 만났다. 책이지만 마치 수업 시간 선생님의 설명을 듣는 것처럼 자세히 그림과 더불어 설명되어 있었다. 그래서 어쩜 과학자들이 우리 앞에서 강의를 하기 위해 이 책에 모여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이다.

 

또한 어른들은 어느 정도 들어봤음직한 보일 샤를의 법칙과 허셜과 허블 망원경 이야기, 유명한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의 이야기까지 그들의 노고와 함께 완성되어 있는 과학 지식을 한번에 아이들에게 전해 줄 수 있는 책이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2]가 아닌가 싶다.  

y*******1 200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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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아제에에서 마리 퀴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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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보이지 않는 기체의 무게를 잰 라부아지에,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돌턴, 공기도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고? 보일, 사라진 에너지는 어디로 간 것일까? 줄, 학교도 다니지 못한 전기 박사 패러데이, 번개의 개척자 프랭크린, 우즈의 끝은 어디일까? 허셜과 허블, 노벨상을 받은 첫 번째 여성 마리 퀴리, 이렇게 여덟 분의 과학자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과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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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권에서는 보이지 않는 기체의 무게를 잰 라부아지에,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돌턴, 공기도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고? 보일, 사라진 에너지는 어디로 간 것일까? , 학교도 다니지 못한 전기 박사 패러데이, 번개의 개척자 프랭크린, 우즈의 끝은 어디일까? 허셜과 허블, 노벨상을 받은 첫 번째 여성 마리 퀴리, 이렇게 여덟 분의 과학자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과학 시간에 배운 질량 보존의 법칙을 알아낸 라부아지에는 세금을 횡령해 실험 비용으로 썼기 때문에 혁명 정부의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입장었대요. 세금관리인 조합은 문을 닫았고, 체포되어 감옥에 갇혀 아내의 구명 운동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혁명때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다고 해요.

 

 <과학자 되돌아 보기>를 통해 원인을 찾아 보는 것은  과학의 출발이 되고, <내 과학 지식을 것으로>에서는 좀더 깊이 있는 질문을 통해 과학 지식을 쌓아갈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이것만은 꼭! 에서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사항에 대해 메모가 되어 있답니다. 말 풍선을 빌어 간단하고 쉽게 그림 속에 중요 사항을 적어 두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내용의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죠.

 

찌그러진 페트병을 따뜻한 곳에 두면 소리가 나는 이유는 뭘까요?

그건 샤를의 법칙 때문이래요. 페트병 속의 공기는 온도가 올라가면서 팽창하게 되는데 공기가 팽창하면 페트병은 팽팽하게 부풀게 되고, 찌그러졌던 병이 펴지면서 소리가 난대요.

콜라나 사이다 같은 탄산 음료 병의 뚜껑을 열면 거품이 생기는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지금 당장 53P를 펼쳐 보시면 이유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보일의 법칙)

 

 세계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 최초의 여성 물리학과 교수,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수상한 사람 등 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20세기 최고의 여자 과학자, 마리 퀴리.

퀴리 부인은 라듑과 함께 발견한 방사능 원소의 이름을 자신의 조국의 이름 폴란드를 따 폴로늄이라고 지었다고 해요.

 

 역사 속의 과학자 그들의 상상과 발견, 그 삶 속에 함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려운 과학 원리도 더 쉽게 이해가 되는 과학 이야기 책이랍니다. 우리 나라 최고의 과학 선생님 세 분께서 쓰신 릴레이 과학자 이야기책이에요.


s*****9 200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