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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공원에 갔더니 가을이라고
은행나무 잎도 노랗게 되고 은행 열매도 많이 떨어져서 구리구리 냄새까지 나더라구요.
그리고 공원에는 열매모금함도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주워가는 도토리, 밤들을 모으는 상자였어요.
아이가 무엇이냐고 물어서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면 작은 동물들이 먹고 지내는 먹이가 도토리, 밤인데
사람들이 주워가면 그 동물들이 먹을 것들이 줄어든다고 이야기해주었어요.
추운 겨울에는 먹이가 없으니 미리미리 동물들이 겨울 대비를 한다고 말해주고나니
사계절에 관한 지식그림책 한 권 읽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봄여름가을겨울에 각 계절에 대한 설명과
왜 계절이 나뉘어지는지 알려주니 좋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계절별 입는 옷차림과 놀이들, 그리고 자연의 변화 등을
그림으로 보여주니 더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더라구요.
뒷부분에는 계절별로 해볼 수 있는 독후활동도 있고,
또 꼬마퀴즈라고 책을 읽어보고 퀴즈를 풀 수 있으니
아이가 재미나하더라구요.
아이가 재미나하면서 책을 보고
사계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니 좋더라구요.
<나는 알아요!>시리즈 지식그림책들은 유아들이 보기 쉽게 나와서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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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밤낮기온차가 발생하는 가을환절기에 접어들었는데요 계절이 바뀜에 자연현상이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답니다 예컨대 여름에 매미가 무척이나 울어댔다면 가을인 지금은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가 있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계절이야기 나누기 좋은 요즘
나는 알아요!사계절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사계절 동안 일어나는 자연현상과 사람의 생활이 어찌 변화하는지 생각하는 기회를 주고 계절에 관한 지식을 지루하지 않게 번잡하지 않게 간단명료하면서도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해주는 도서랍니다.
아이와 함께 환절기인 지금 함께하기 좋은 도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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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의 지식 그림책!!
나는 알아요 시리즈가 있어요 그 중 사계절에 대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지요~
근데 어느 순간 계절이 급변하는 바람에 봄을 못 느끼기도 하고
요즘 제대로 사계절이 있나 싶을 때도 많아요~~
아이들과 사계절 책을 읽으면서 계절이 왜 변하는지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의 특징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에요!
나는 알아요! 사계절
단순하게 지식만 언급되어 있는 책이 아니라 책 속에 동화가 있고
동화 속에서 각 계절에 대한 지식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글이 정보글이라도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추운 겨울날 하얀 눈이 내리고
아이들은 눈사람을 만들고 썰매를 타기도 하지요~
겨울하면 생각나는 즐거운 추억~~ 우리 아이들도 눈이 왔을 때 눈사람을 만들고 놀았던 기억이 있기에
이 부분을 더 신나했던 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이 왔네요~
책장 하나 넘기면 눈이 왔던 집 앞 풍경이 무더운 여름으로 바뀌는 장면
그래서 이 책이 너무 예뻐요
계절에 대한 설명이 있는 부분이에요~
중간 중간 꼬마지식으로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해주는 부분도 좋더라구요
우리 나라는 사계절이 있지만
모든 나라가 사계절이 있는 건 아니라는 부분이 아이들은 신기한가봐요~
백호군은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밤, 낮, 계절이 모두 다르다고 하네요
봄, 여름, 가을 , 겨울의 특징에 대해서 묘사된 그림이 너무 이쁘네요
아이들과 각 계절의 특징이 적혀있고
어떤 걸 하면서 놀 수 있는지 그림이그려져 있어서 재밌어요
특히 백호군이 좋아했던 부분이에요~~
몇번이나 이 부분을 보더라구요^^ 계절이 변화는 왜 생기는지 지구가 태양의 둘레를 도는 걸 그림과 설명으로 알려줘요
지구가 기울어져 있어서 태양열을 받는게 다르다는 걸
우리 백호군이 여러번 되뇌어 읽더라구요^^
아마도 누군가 물어보면 써먹으려는 듯 보여서 혼자 웃었답니다...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을 보여주는 페이지~
백호는 요즘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자주 하거든요
눈싸움하고 눈사람을 만들고 싶다며^^ 그래서 겨울이 빨리 됐으면 하네요
심술쟁이라고 계절을 표현한 부분은 백호군이
덥다가 갑자기 소나기를 쏟을 때 하늘이 화가 나서 그런가라네요~~
하늘에서 쉬~~~를 하는 거라면서!!
그리고 소리를 버럭 지를때 번개가 친다면서 하늘도 버럭 거릴 때가 있다고 하네요^^
동물들의 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겨울잠을 자기도 하지요~
겨울잠을 자는 동화책을 본적 있어서 그런지
겨울잠 자는 곰의 이야기를 한참 하더라구요^^
사계절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퀴즈 시간~~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요즘에는 이렇게 자기가 말이 돼서 퀴즈의 정답을 맞출 때마다 한칸씩 이동하는 놀이를 좋아해요!!
지구가 태양둘레는 도는데 1년이 걸린다는 것!!
곰이 겨울에 땅 속에 들어가서 하는 건 겨울 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아빠가 내는 재밌는 퀴즈 덕분에 난 알아요 이 책을 몇번이나 되풀이봤어요
아이들 지금 나이에 읽으면 너무 좋을 지시그림책이에요!!
사계절 나는 알아요~~
지식 그림책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고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줘서 너무 좋네요!!
다른 나는 알아요 시리즈도 너무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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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한 낮 기온이 33도를 넘는 한여름이었는데, 비 한번 내리더니 순식간에 25도 안팎의 선선한 가을이 되었네요! 어른들에게도 계절의 변화는 참 놀라운 자연의 섭리인데~ 아이들에게는 더욱 신기한 경험 아닐까 싶어요. 물론 날씨와 상관없이 본인이 좋아하는 민소매 트레이닝복을 입고 유치원에 가겠다고 아침마다 떼쓰는 똘망군과 환절기에 감기라도 걸릴까봐 못 입게 하는 엄마의 마음은 이런 사계절의 변화와는 무관하지만 말이죠!
이런 사계절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지식그림책이 있어요! 바로 5세부터 예비초등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지식그림책 <나는 알아요> 시리즈 중 사계절 편이에요! <나는 알아요>시리즈는 사파리출판사에서 출간된, 과학/자연/생활/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내는 똑똑한 지식정보그림책이에요! 단행본이라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영역을 위주로 구입해서 읽어주면 더 폭 넓은 지식으로 확장도 되고, 가끔 또 다른 분야에 관심을 갖기도 해서 저희집은 한 권씩 들이던게 벌써 20권 가까이 모였네요.^^
<나는 알아요>는 모든 시리즈가 첫 페이지에서 아이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날개책으로 되어 있어요! 분명 같은 배경인데~ 앞장은 겨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가운데 날개를 넘기면 순식간에 여름으로 계절의 변화가 보이죠! :) 지식그림책하면 왠지 딱딱하다는 느낌이 강한데~ <나는 알아요> 사계절편에 대해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기 쉽도록 되어 있어서 금새 책 속으로 빠져 들게 구성되어 있네요.
사계절에 대해 일반적인 이야기를 풀어 놓으면서 꼬마지식 풍선 안에 조금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하는 아이들을 위한 지식정보를 풀어 놓아요! :) "엄마~ 입추 지난 후에도 왜 더웠어?"라고 물어보는 똘망군! 아직 여름방학이 한참이던 8월8일이라서 입추 때 에어컨 바람만 쐬던 기억이 나나봐요! 그래서 이 절기가 꼭 맞는건 아니라고 가끔 변덕을 부릴 때도 있다고 설명해줬네요.^^;;
계절의 변화에 대해 설명할 때 지구의 공전에 대해 빼놓을 수가 없죠!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용어를 들이대서 설명할 수는 없는 일~ 예비초등 지식그림책 답게 공전이라는 용어는 나오지 않아도 지구가 비스듬히 기울어져 태양 주위를 돌기 떄문에 각 지역마다 닿는 태양열이 달라서 계절의 변화가 생긴다는 것, 그리고 한바퀴 도는 데 1년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쉽고 자세히 알려주네요!
그리고 각 계절의 특징과 각 계절마다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요! 다른 지식그림책에서는 어른의 눈높이에서 계절마다 할 수 있는 일을 알려주지만, <나는 알아요-사계절>에서는 순전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알려주고 있어요. 가을에 할 수 있는 일에 높고 푸른 하늘을 구경하고, 버섯이 자라는 것을 관찰하고, 단풍놀이를 하고, 가을비가 내리고~ 무엇보다 똘망군이 마음에 들어한 건 다람쥐와 노는 장면이었네요!ㅎ
그리고 <나는 알아요> 시리즈마다 나오는 펼침페이지~~~ 4면에 걸쳐서 사계절의 변화에 대해 알려주니 더 한 눈에 쏙쏙 들어오는 효과가 있어요!
올 여름 유난히 더워서 똘망군은 더위를 피해 북극이나 남극으로 이사를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요~ 똘망군 같은 친구가 또 있었네요! 바로, '여름을 찾아 떠나요'에 나오는 얀센 아저씨에요~ㅎ 물론 얀센아저씨는 똘망군과 반대로 추운 지방에 살다보니 너무 추워 비행기를 타고 적도를 지나 오스트레일리아로 떠나죠! 얀센아저씨의 이야기를 읽고나니 오스트레일리아가 어디에 있는지~ 얀센아저씨 집은 어디쯤일지 궁금하다고 해서 지구본도 꺼내서 찾아봤어요! :) 아마 얀센아저씨는 저기 북극 어딘가에 살고 있을거라고~~ 똘망군이 무척 신나하더라구요!
그외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비는 안 오고 쩅쩅 해가 내리쬐기만 했죠. 반대로 다른 나라는 폭우가 쏟아져서 홍수 피해가 나서 고생하기도 하고, 너무 고온으로 사람들이 죽기도 했죠. 이런 점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심술쟁이 계절'이라는 표현으로 사계절의 정해진 규칙을 벗어난 날씨에 대해 알려주기도 해요. 또 동물들은 어떻게 사계절을 보내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죠~
똘망군이 평소보다 책을 대충 읽는 것 같아서 얼마나 잘 맞추는지 봐야겠다 싶었는데~ 마지막 10번. 이른 봄, 꽃이 필 무렵에 갑자기 찾아오는 추위를 무엇이라고 하나요?를 빼곤 모두 맞추더라구요.^^;;; 정답은 꽃샘추위인데, 똘망군은 '강추위!'라고 답변해서 한참 웃었네요.ㅎ 우리 아이가 조금씩 나를 벗어나 다른 생물, 다른 세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 지식그림책 들여주면 좋은데요! 한번에 전집으로 구입해서 아이의 흥미를 떨어뜨리기보다 <나는 알아요> 시리즈로 관심거리에 맞는 책들로 지식 확장시켜주면 좋을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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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는 왜 생기는 걸까요? 지구는 마치 회전목마처럼 커다란 원을 그리며 태양 둘레를 돌아요. 지구는 비스듬히 기울어진 채 태양 둘레를 돌고 태양 둘레를 한 바퀴 도는 데 1년이 걸리지요. 지구가 약 23.4도 기울어진 채 돌다 보니 지구의 각 지역마다 닿는 태양열의 양이 달라요. 그래서 계절의 변화가 생기는 거랍니다.지구의 적도 위쪽이 태양열을 많이 받는 위치가 되면 우리나라는 더운 여름이 돼요.반대로 적도 아래쪽이 태양열을 많이 받는 위치가 되면 추운 겨울이 되지요. 만약 지구가 기울어지지 않고 똑바로 태양 둘레를 돈다면 지구의 계절의 변화는 생기지 않을 거예요.
꽃이 피는 봄, 무더운 여름,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 그리고 눈 내리는 추운 겨울. 우리가 무심코 보내고 맞는 사계절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그리고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까? 계절은 규칙적으로 되풀이되는 자연 현상에 따라 1년을 구분해 놓은 것이다.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뚜렷하지만, 지구 위의 모든 나라에 사계절이 있는 건 아니다. 또한 모든 나라가 동시에 같은 계절을 보내는 것도 아니다. <나는 알아요_사계절>은 사계절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이야기 그림책이자, 계절에 따라 자연과 사람의 변화가 일어나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해 놓은 지식 그림책이다. 내용과 그림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놓아 책장을 넘기다 보면 계절에 대해 자연스레 알 수 있다. 자연과 우리 생활에 큰 영을 주는 사계절 이야기
사계절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개념부터 지구의 자전축과 공전으로 인한 계절의 변화, 태양열을 받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지구 위 곳곳의 계절에 이르기까지 어린이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적 핵심 지식을 쉽게 풀어 놓았다.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특징과 계절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놀이와 계절의 표준이 되는 절기, 특별한 날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출처] <나는 알아요!_사계절>은 읽는 것에서 그치는 그림책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 페이지를 통해 어린이들의 능동적 참여를 이끌어 내는 지식책이다. 사계절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른 자연의 모습과 사람들의 생활, 옷차림을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계절마다 자연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과 계절에 따른 재미있는 활동을 알려 주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책을 읽은 뒤에는 사계절과 관련된 꼬마퀴즈를 풀어 보면서 책에서 익혔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 더욱 알차게 느껴질 것이다.
자연과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사계절 이야기 쭌이군은 책이 재미있는지 마지막장까지 다 읽었어요. 플랩 페이지도 있어서 더 읽는 재미가 솔솔한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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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의 지식 그림책 신간이 나왔어요.
지식 그림책 나는 알아요! 시리즈가 좋다던데
이번에 저는 처음 접해보네요.
그래서 더더욱 기대되고 궁금했답니다.^^
초등 1,2학년의 통합교과 과정이 유치원 누리과정과 닮아 있어서
아들램이 유치원에서도 배우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더 관심이 가고 입학을 준비함에 있어서 대비해주고 싶더라구요.
이번 주제는 계절에 관한 이야기네요.
계절에 관한 이야기는 책으로 이미 많은 출판사에서
요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주고 있는데
과연 이 책에서는 어떻게 보여줄까요?
제목을 보자마자 아들램..
사계절? 사계절이 뭐지?
사계절이 뭔지 기억 안나?
그제서야..
아~ 봄, 여름, 가을, 겨울?
휴.. 다행이에요.
기본적인 개념은 알고 있어서..;;;
그것도 모르면 식겁할 뻔 했네요.^^;
이제 사계절의 이야기로 들어가 볼께요~~~
계절에 관한 개념을 먼저 정리해주고 있어요.
계절이 무엇인지 모두 다 계절이 생기는 건 아니며..
각 계절별 간단한 특징과 절기에 관하여 꼬마지식으로도 알려 주고 있어요.
전체적인 맥락을 훑어보는 페이지에요.
그리고 특별히 계절의 변화가 왜 생기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전에도 많은 과학 지식 그림책을 보았지만
계절의 변화에 대해서 자세히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 책은 흔치 않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개념이면서도 기본적인 개념이라
알아두어야하지만
어린 자녀에게 설명해주기란 쉽지 않아요.
그런데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으니
아들램도 궁금한지 어디가 여름인지 어디가 겨울인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 자꾸 묻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적도 위의 북반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적도 위쪽에 태양의 빛을 받으면
여름이 되고
적도 아래쪽에 태양의 빛을 받으면
겨울이 된다고 알려 주었어요.
만약 지구가 기울어지지 않은 채 태양의 주위를 돌았다면
계절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겠지요.
아직 아들램에게는 어려운 개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림을 열심히 보더라구요.
뭐 한번 알려주었다고 완전히 이해하기를 바라는 건 욕심일테니
반복해서 듣다보면 언젠가는 이해하겠지요?ㅎㅎ
이번에는 태양을 찾아 떠나는 얀센 아저씨가 나오네요.
올 초 겨울에 괌에 갔을 때
분명 우리나라에서는 두꺼운 겨울 옷을 입었었는데
비행기에서 내리니 너무 더워서 반팔을 입었던 것이 생각나더라구요.
아들램과 그 때 이야기를 하며
같이 막 아는 척 했네요.ㅎㅎ
마지막에는 이렇게 계절별 활동에 대해서도 나오고
무엇이 필요한지 간단한 퀴즈도 나와요.
퀴즈를 보자마자 풀어 보겠다는 아들램..
필요한 물건을 동그라미하고 연신 이어주었네요.^^
쉬운 문제라서 갑자기 학습 의욕이 불타는 아들램..
다음 문제도 풀어 볼 거에요~
책의 내용을 토대로 10가지의 퀴즈가 나와요.
하나씩 읽어 보고 답을 써 보았어요.
모르는 문제는 비워두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고
다 푼 뒤에 확인해볼거에요.^^
바로 넘기면 답이 있어서 문제 답을 확인하며 채점해보았어요.
이게 얼마만에 해보는 선생님 놀이인지..ㅎㅎ
아는 문제는 다 맞았는데
모르는 문제가 두 가지 있었네요.
5번 문제는 1은 1인데 뒤에 단위가 생각이 안났나봐요.
계속 1, 1, 1,... 그러다가 넘어갔구요.
7번 문제는 계절이 다 똑같다고 해야하나 한 가지인가..
이렇게 고민하다가 못 썼네요.^^;
사계절이 생기지 않는 건 알고 있었는데
뭐라고 표현해야 될 지 몰라서 못 쓴 거 같아요.^^;
나머지 문제는 쉬운 문제였기에..ㅋㅋ
그래도 잘했지요?ㅎㅎ
이번에는 집에 있는 계절에 관한 책들을 찾아 보기로 했어요.
제가 책을 찾아 오는 동안 아들램이 그리던 그림..
나무를 통해 사계절의 변화를 표현하고 싶었나봐요.
하나는 그냥 여름이고
다른 하나는 원래 겨울이어서 잎이 하나도 없었는데
봄이 되면서 잎이 하나씩 늘고 있는 모습을 그리더라구요.^^
제가 책을 고르고 있을 때
자기도 계절 책 본 거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서 골라온 책이에요.
계절의 변화를 내용으로 다룬 다른 출판사 책이에요.
이제 연관독서 책을 고를 줄 알더라구요.
연관독서를 통해 생각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주려고 가끔 하는데
관련된 책을 이제 제법 고를 줄 아네요.^^
확실히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했던 책은 기억에 오래 남고
그냥 읽기만 했던 책은 독후활동을 했던 책보다 조금 덜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해주려합니다...;;;
이번에는 '성냥팔이 소녀'를 골라 왔더라구요.
이 계절이 겨울이기때문에
이 이야기도 연관이 있다면서..ㅎㅎ
그렇긴 하지요^^
아무래도 창작동화보다는 명작이나 전래 동화는 줄거리를 알고 있으니
그 동화의 배경이 되는 계절도 아는 것이겠지요?
이번에는 지구여행에 관한 책을 골라 왔더라구요.
주인공이 지구여행을 하면서
극지방, 열대지방, 사막.. 등등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책이에요.
각 지역별 날씨와 사는 동식물들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계절에 사계절만 있는 것이 아니지요.
이렇게 한 가지 특징만 있는 곳도 있으니
적절하게 골랐다고 할 수 있겠지요?^^
계절별로 4권으로 구성된 책들 중
겨울이에요.
동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고
눈사람에 왜 귀는 없냐고 하는 생각도 못한 발상을 담고 있네요.ㅎㅎ
제가 골라온 책들 중
가장 재미있어 보였는지 제일 먼저 골라 읽었네요.
이번에는 봄에 관한 책을 보았어요.
봄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꽃!!!
봄에 피는 꽃들이 이렇게나 많았네요.^^
너무 더운 요즘같은 폭염..
따스한 봄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ㅎ
이번에 고른 책은 가을에 관한 책이에요.
오늘도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던데
여름에서 이제 가을로 넘어가면서 소나기가 내리면 선선해지겠지요?
가을의 특징과 동식물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이번에는 여름에 관한 책이에요.
아무래도 여름에는 곤충도 많고 동식물도 많은 계절인 것 같아요.
그만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들이 나와요.^^
이번에는 아까 사계절 책에서 퀴즈로 나왔던 여름 과일 중 대표적인
수박에 관한 책이에요.
자연관찰 책은 이렇게 연관해서 보면
더 기억에 오래 남고 좋더라구요.^^
같은 출판사 책인데 초등생이 보는 수준의 책이에요.
아까는 유아들이 보는 수준의 책이었구요.
아무래도 더 자세하게 백과사전처럼 나온 형식이에요.
이번에는 수박과 마찬가지로 요즘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름 과일인
참외에 관한 책이에요.^^
참외가 씨방이 부풀어서 된 과일인 거 아셨나요?
전 몰랐던 사실이라 너무 신기했네요.ㅎㅎ
이번에는 또 다른 출판사의 사계절에 관한 책 중
여름에 관한 책이에요.
아까 사계절 책에서 본 것처럼 여름 과일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어요.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자두..
정말 많지요^^
처음에 골랐던 겨울과 같은 출판사 책인 여름에 관한 책이에요.
이야기 형식으로 그림을 통해 계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쉽게 읽힌답니다.^^
이번에는 가을에 관한 책이에요.
가을하면 생각나는 귀뚜라미..
귀뚜라미 소리에 마음을 담아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요.
이제 폭염은 지나가고 귀뚜라미 소리가 밤을 채울 듯 싶네요^^
그렇게 사계절에 관한 다른 출판사의 책들과 여러 연계독서를 해보고
마지막으로 사계절에 대해 생각나는 대로 써보라고 했어요.
처음에는 잘 모르겠다고 하더니
사계절이니까 네개로 나누고 봄하면.. 여름하면..
이렇게 하나씩 채워 나갔답니다.^^
읽어 준 양에 비해서 그렇게 많은 내용이 기억에 남은 것은 아니었지만
괜찮아요.
이제 시작인걸요.ㅎㅎ
이렇게 쌓은 배경지식이 정말 그 내용을 접했을 때
생각이 나고 좀 더 쉽게 받아 들이길 바라며..
사계절에 관한 오늘 책 읽기를 마쳤네요.^^
처음 접해 본 사파리 출판사의 나는 알아요! 지식 그림책 시리즈
나는 알아요!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자연.생활.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그림책 시리즈에요.
미취부터 초등 저학년의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지식 그림책을 접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꼭 필요한 지식을 담고 있어서
저는 앞으로도 이 시리즈가 기대되네요.
앞서 연관 독서로 아들램이 골라 온 책에서도 보았듯이
모든 나라가 우리 나라처럼 사계절의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에요.
그만큼 우리 나라의 계절의 특성을 잘 알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활용할 수 있는 지 알아 두는 것이 좋겠지요?
계절과 우리 삶은 뗄 수 없는 연관이 있으니말이에요^^
사계절을 다룬 책들은 앞서 살펴 보았듯이
정말 다양한 출판사에서 많이 다루고 있어요.
단순히 그림이나 이야기를 통해 계절에 관한 모습과 변화를 다룬 출판사도 있고
지식에 초점을 맞추어 다룬 출판사도 있고
그 형태는 다양한데요.
사파리 출판사에서는 조금 더 쉽게 계절의 변화 이유와 모습들을
그림을 통해 설명을 통해 다루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로 풀어 낸 책을 볼 때와
사파리 출판사의 '사계절' 책을 볼 때의 아들램의 질문이 다르더라구요.
특히 계절의 변화 이유에 대한 페이지를 볼 때는
이렇게 지구가 계속 돌면
우리는 어떻게 있냐는 질문도 하고
어느 쪽이 여름이고 어느 쪽이 겨울이냐는 질문도 하고
태양의 위치에 따라 반대는 겨울이냐는 질문도 하고
왜 기울어져있냐는 질문도 하고
등등..
질문이 끊이지 않았네요.
모두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싶어하는 질문들이었어요.
반면, 이야기와 그림들을 통해 계절의 모습을 보여주는 출판사의 책을 볼 때는
그림들을 감상하며 온전히 그 계절 안으로 스며 들었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계절의 특징을 그림으로 받아 들일 수 있었겠지요.
사계절의 모습을 각 4권으로 따로 따로 풀어 놓은 책도 있었고
1권으로 담아 놓은 책도 있었어요.
장단점이야 모두 있겠지만
다른 책들과 비교해서도 절대 빠지지 않는 책인 것만은 확실해요.
앞으로 인풋을 얼마나 넣어 주느냐에 따라
아웃풋이 결정되겠지만
이렇게 지식적인 부분을 담고 있는 책들과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고 있는 책들 모두 접해주면
아이의 정서도 지식도 모두 놓치지 않을 수 있겠지요?
마지막에 활동 페이지를 통해
아이가 참여하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알찬 구성이
참 마음에 드는 책이었네요.
사계절에 관한 책은 많아요.
그 내용을 우리가 언뜻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바로 그런 부분들을 과학적인 이유를 곁들여 설명해주고
계절별 특징을 정리해주고
절기, 계절별 놀이와 모습들을 알려주고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마지막에 퀴즈로 마무리해주는 구성의 책!!!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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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
진지한 표정으로 읽고 있답니다 ^^
계절의 변화에 대해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한 페이지도 있어요.
지구가 기울어지지 않고 똑바로 태양 둘레를 돈다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라 교과연계학습에도 좋은 책이에요.
환경 변화로 인해 뚜렷한 계절 변화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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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지식그림책 _ 나는 알아요!
<사계절>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그림책 시리즈랍니다. 아이들 키우는 집이라면 꼭 필요한 책이 지식그림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 사파리에서 출간된 나는 알아요! 시리즈 <사계절>을 만나봤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왜 생기는지,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도 같은 계절인지, 계절에 따라 사람과 동물의 생활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 책 안에 다 담겨 있답니다. 또한, 다양한 계절 활동을 해보고 꼬마퀴즈를 풀면서 흥미롭게 즐길 수 있어서 <사계절>을 읽고나면 너도나도 사계절 박사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따라 사람과 동물 들의 생활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날씨는 또 어떻게 변하고 계절에 따른 우리 모습은 어떨까 알아갈 수 있는 <사계절>이라죠. 유아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나는 알아요! 지식그림책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학,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네요.
이렇게 사계절이 무엇이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되면 날씨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알 수 있고요. 꼬마지식으로 하지와 동지, 입추에 대해서도 알게 된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왜 생기는지 글과 그림으로 쉽게 알아갈 수 있는데요, 계절의 변화가 생기는 이유는 지구가 커다란 원을 그리며 태양 둘레를 돌기 때문이래요. 지구가 약 23.4도 기울어진 채 돌다보니 지구의 각 지역마다 닿는 태양열의 양이 다르다죠. 그래서 계절의 변화가 생긴다는 사실!! 책을 읽기 전 우리 홍군은 이미 알고 있더라구요.
사계절 즐거운 계절 활동이 소개되고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해보시면 더 좋을 듯 해요. 우리 홍군은 다양한 계절 활동 중에서 나만의 작은 텐트를 만드는 활동을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이럴 때는 마당이 있는 집이 한없이 부러운데 기회되면 집에서라도 해보게 해야겠어요. 또, 부록 활동으로 꼬마퀴즈가 있으니 책을 읽고 아이들과 풀어보셔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우리 홍군과 나는 알아요! 시리즈 <사계절>을 읽어보았어요. 안그래도 과학적 호기심이 무척 많은 아이인지라 저렇게 집중해서 책을 잘 보더라구요. 이번에 <사계절>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나는 알아요! 시리즈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어요.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생생한 정보와 깊이 있는 지식이 함께 한다니 호기심이 많은 요맘때의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겠다 싶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 계절의 특징도 살펴보고 하지, 동지, 입추를 꼬마지식으로 만나봅니다. 올해 입추는 8월 7일이었다며 양력으로 8월 8일 무렵으로 가을이 시작되는 계절이라고 하는 홍군~ 입추가 되면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는데 올 여름은 폭염이 이어지는 이상기온으로 가을이 더 늦게 찾아오는 것 같아요.
계절의 변화는 왜 생기는 걸까요? 이 부분을 읽기 전에 우리 홍군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았는데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고 있고 자전축이 23.5도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사계절이 생기는거래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여름이면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는 겨울이라고 하네요. 또, 지구가 기울어지지 않고 태양 둘레를 돈다면 계절 변화도 없을거라고 말해서 깜놀했어요. 아직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어디서 들은 모양이예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날씨 변화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각 계절에 따른 사람과 동물의 생활도 알아봅니다. 이른 봄, 꽃이 필 무렵에 갑자기 찾아오는 추위를 꽃샘추위라고 하지요. 봄에는 씨앗을 심고, 올챙이를 관찰하는 활동등을 할 수 있고요. 여름에는 달콤하고 시원한 과일을 먹으며 더위를 이겨낼 수 있지요. 즐거운 방학이 시작되니 더위를 피해 휴가를 떠나기에도 좋고 우리 홍군의 로망인 나만의 텐트를 만들어보는 활동도 좋을 듯 해요.
요즘 덥긴 하지만 입추를 지났으니 초가을이라고 하는 홍군~ 일교차가 크고 햇빛이 풍부할수록 단풍이 더욱 곱게 물든다는 사실을 꼬마지식으로 확인해보고 가을에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살펴보더라구요. 단풍놀이, 다람쥐와 놀기, 가을비 맞기 등 재미있는 놀이가 많아요.
겨울에 할 수 있는 가장 신나는 놀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우리 홍군은 겨울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인데 눈놀이를 실컷 할 수 있다고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어요. 이렇게 펼침북을 펼치면 계절마다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진답니다. 사계절의 특징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우리 홍군이 하고 싶어하는 계절활동은 나무집 짓기예요. 그림처럼 나무위에 집을 짓고 놀면 참 좋겠다고 하면서 많이 부러워하더라구요.
사계절은 정해진 규칙 속에 자연 현상이 되풀이 되는데 요즘은 이상기온이 참 많지요. 올 여름도 기상관측 이래 4번째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르는 해였다고 하는데 이렇게 여름 내내 무더위가 아주 오랫동안 계속될 때도 있고, 비가 너무 많이 내리거나 전혀 내리지 않을 때도 있어요. 책을 읽고 즐거운 계절 활동을 살펴보고 꼬마퀴즈를 풀어보았는데요, 처음에는 엄마가 질문하면 우리 홍군이 대답을 해보게 했는데 맞게 잘 풀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포스트잇에 쓰게 했는데요, 꼬마퀴즈 재미있죠?^^ 똑똑한 지식그림책 <나는 알아요!>는 이렇게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지식을 담고 있어요. 쉽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라 우리 홍군도 무척 재미있어 하면서 읽었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나는 알아요!> 시리즈 다른 지식 그림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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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 에서 나온 똑똑한 지식 그림책 - 나는 알아요! 시리즈 중 사계절 에 대한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우리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 주는 사계절에 대해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쉬운 글과 재미나고 아기자기한 귀여운 그림들로 사계절을 재미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닌 퀴즈를 풀어보며 다시 한번 책에 대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 잠자리도 잡아보며 여름에 할 수 있는 활동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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