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은혜의 책 감사합니다
"은혜의 책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뇌종양으로 5년째 투병중인 내가 병원과 일상에서 느꼈던 감정들을존 파이퍼 목사님이 너무나 핵심적이고도 정확하게 콕 찝어주셔서 나는 너무 놀랐다. 말씀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은혜가 되고 영적 힘을 공급받을 수 있었다. 이 책에는 아픈이들이 느끼는 감정들, 그 가운데서 영적인 것을 지키는 방법들이 나타나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더 성숙하고 성장할 수 있고 비록
"은혜의 책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뇌종양으로 5년째 투병중인 내가 병원과 일상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존 파이퍼 목사님이 너무나 핵심적이고도 정확하게 콕 찝어주셔서 나는 너무 놀랐다. 말씀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은혜가 되고 영적 힘을 공급받을 수 있었다. 이 책에는 아픈이들이 느끼는 감정들, 그 가운데서 영적인 것을 지키는 방법들이 나타나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더 성숙하고 성장할 수 있고 비록 병이 있을지라도 그 상황들을 은혜의 길로 돌이킬 수 있을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d****y 202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선물로
"선물로"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서 보게되었다가 내용이 너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늘 존경하는 존 파이퍼 목사님께서 병으로 고통을 받으신 줄은 몰랐는데 본인이 겪어봤기에 더 깊고 진실한 조언을 담아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암 진단을 받고 힘들어하는 지체와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있는 친구를 위해 주문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는 아무런 위로도 받기 힘들때가 많겠지만 먼저 아픔을 겪
"선물로"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서 보게되었다가 내용이 너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늘 존경하는 존 파이퍼 목사님께서 병으로 고통을 받으신 줄은 몰랐는데 본인이 겪어봤기에 더 깊고 진실한 조언을 담아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암 진단을 받고 힘들어하는 지체와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있는 친구를 위해 주문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는 아무런 위로도 받기 힘들때가 많겠지만 먼저 아픔을 겪어보았던 선배 신앙인의 조언이 그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기도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9*****1 202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story
"story" 내용보기
This is a good book to read. 여기저기 아프고 거동은 불편해 만사가 귀찮다. 근심과 염려로 두렵고 불안하다. 병실은 텔레비전과 의료기기 소리, 빈번하게 드나드는 사람들로 밤낮없이 소란하고 산만하다. 그 와중에 시간은 더디 흐르고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지루하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병원의 일상 풍경이다. 오랜 지병 혹은 갑작스러운 발병이나 사고로 입원했거나 가족의 간병을
"story" 내용보기

This is a good book to read. 여기저기 아프고 거동은 불편해 만사가 귀찮다. 근심과 염려로 두렵고 불안하다. 병실은 텔레비전과 의료기기 소리, 빈번하게 드나드는 사람들로 밤낮없이 소란하고 산만하다. 그 와중에 시간은 더디 흐르고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지루하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병원의 일상 풍경이다. 오랜 지병 혹은 갑작스러운 발병이나 사고로 입원했거나 가족의 간병을 위해 병원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병원에서 독서라니 안 될 말이라고, 아픈 사람에게 책 선물을 하는 것은 센스 부족이라고 손사래 칠 것이다.하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더더욱, 병원에 입원한 환우와 그 가족들, 또 병원으로 문병을 가는 이들의 손에 이 짤막한 책을 쥐여 주고 싶다. 의료진이 환우의 몸을 돌보듯, 환우는 그 고통의 병상에서 자신의 영혼을 돌봐야 한다. 독서하기 힘든 여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병원에서 투병 중인 이들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군더더기 없이 담았다. 입원 중인 환우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으나 마땅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이 책이 마음을 전하는 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물론 병원에 입원한 비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용 선물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2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story
"story" 내용보기
This is a good book. 여기저기 아프고 거동은 불편해 만사가 귀찮다. 근심과 염려로 두렵고 불안하다. 병실은 텔레비전과 의료기기 소리, 빈번하게 드나드는 사람들로 밤낮없이 소란하고 산만하다. 그 와중에 시간은 더디 흐르고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지루하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병원의 일상 풍경이다. 오랜 지병 혹은 갑작스러운 발병이나 사고로 입원했거나 가족의 간병을 위해 병
"story" 내용보기

This is a good book. 여기저기 아프고 거동은 불편해 만사가 귀찮다. 근심과 염려로 두렵고 불안하다. 병실은 텔레비전과 의료기기 소리, 빈번하게 드나드는 사람들로 밤낮없이 소란하고 산만하다. 그 와중에 시간은 더디 흐르고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지루하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병원의 일상 풍경이다. 오랜 지병 혹은 갑작스러운 발병이나 사고로 입원했거나 가족의 간병을 위해 병원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병원에서 독서라니 안 될 말이라고, 아픈 사람에게 책 선물을 하는 것은 센스 부족이라고 손사래 칠 것이다.하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더더욱, 병원에 입원한 환우와 그 가족들, 또 병원으로 문병을 가는 이들의 손에 이 짤막한 책을 쥐여 주고 싶다. 의료진이 환우의 몸을 돌보듯, 환우는 그 고통의 병상에서 자신의 영혼을 돌봐야 한다.《존 파이퍼의 병상의 은혜》는 독서하기 힘든 여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병원에서 투병 중인 이들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군더더기 없이 담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20.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