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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VS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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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처음 읽을때 두번째 읽을때 다시 읽을때마다 받아들이는 생각이 달라져서 매력적이다.두껍긴 하지만 몇차례 읽으면서 새롭은 생각이 든다서양에도 치우지지 않고, 동양에도 치우치지 않는 제3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철학사. 서양철학의 중심지도 아니고, 동양철학의 중심지도 아닌 한국에서 필요한 철학사 내용을 다루었다고 하여 관심있게 보고 있다,제3자의 시선에서 동 서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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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처음 읽을때 두번째 읽을때 다시 읽을때마다 받아들이는 생각이 달라져서 매력적이다.두껍긴 하지만 몇차례 읽으면서 새롭은 생각이 든다

서양에도 치우지지 않고, 동양에도 치우치지 않는 제3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철학사. 서양철학의 중심지도 아니고, 동양철학의 중심지도 아닌 한국에서 필요한 철학사 내용을 다루었다고 하여 관심있게 보고 있다,

제3자의 시선에서 동 서양을 바라보는 그 재미에 어렵기도 하지만 색다른 매력이 있어 책을 선택함에 있어 후회가 없다

s******7 2018.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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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원짜리 책 기꺼이 샀으나...
"50000원짜리 책 기꺼이 샀으나..." 내용보기
강신주 강연을 보고 관심이 생겨 책도 구매하게되었다.문외한이라 아직 내용을 다 살피지도 않았고 어려운 부분도 있다.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문장이 턱턱 걸리는 느낌은 아쉽다.의도된 부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강연에 비해 강신주 글은 읽을 때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다.다른 철학 입문서를 함께두고 교차로 천천히 읽고 있다.귀한 값에 샀으니 책상머리에 두고 곱씹어볼 생각이다.
"50000원짜리 책 기꺼이 샀으나..." 내용보기

강신주 강연을 보고 관심이 생겨 책도 구매하게되었다.

문외한이라 아직 내용을 다 살피지도 않았고 어려운 부분도 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문장이 턱턱 걸리는 느낌은 아쉽다.

의도된 부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강연에 비해 강신주 글은 읽을 때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다.

다른 철학 입문서를 함께두고 교차로 천천히 읽고 있다.

귀한 값에 샀으니 책상머리에 두고 곱씹어볼 생각이다.


b**********y 2020.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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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VS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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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의 유일한 스테디셀러, 또한 철학 입문서이자 철학 에세이라 할 수 있는 그래서 쉽고 빠르게 철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인문 교양서. 철학에 관심은 있느나 아직 기본 소양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통사적 접근을 통해 얕고 넓게 교양의 폭을 넓혀가는 인문서로서는 나무랄데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다.그러면서도 철학의 뿌리를 내리고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정도의 깊이는 충분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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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의 유일한 스테디셀러, 
또한 철학 입문서이자 철학 에세이라 할 수 있는 그래서 쉽고 빠르게 철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인문 교양서. 철학에 관심은 있느나 아직 기본 소양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통사적 접근을 통해 얕고 넓게 교양의 폭을 넓혀가는 인문서로서는 나무랄데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도 철학의 뿌리를 내리고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정도의 깊이는 충분히 제공해주고 있다.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양과 서양의 모든 유명한 철인들을 모두 아우르는 느낌의 이 책은 교양서이자 입문서 그 자체이다.
s****y 2025.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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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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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부터 관심이 생긴 철학이라는 학문. 문외한이다 보니 온통 어려운 말들 뿐이었는데, 강신주작가의 이 책은 챕터별로 되어 있기도 하고, 다른 철학책들에 비해 비교적 쉽게 쓰여있는거 같다.그럼에도 철학이라는 학문은 쉽게 이해되는 학문이 아니기에 꾸준히 배워야 할 거 같다. 챕터별로 되있어 읽고 싶은 곳을 먼저 읽어도 좋고,동서양도 나뉘어져 있으니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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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부터 관심이 생긴 철학이라는 학문. 문외한이다 보니 온통 어려운 말들 뿐이었는데, 강신주작가의 이 책은 챕터별로 되어 있기도 하고, 다른 철학책들에 비해 비교적 쉽게 쓰여있는거 같다.그럼에도 철학이라는 학문은 쉽게 이해되는 학문이 아니기에 꾸준히 배워야 할 거 같다. 챕터별로 되있어 읽고 싶은 곳을 먼저 읽어도 좋고,동서양도 나뉘어져 있으니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어 아주 좋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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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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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책들 중 제법 두꺼운 책 들이 꽤 있다. 그 중, 이 <<철학 VS 철학>>도 속해진다.  나 또한 동양의 철학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써, 강신주 작가님의 이 벽돌을 능가하는 멋진 책은 참으로 유용하다.  동.서양의 철학을 많이 망라하다 싶이 하였다. 두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용도 꽤 중요한데, 실망스럽지 않아 좋았다.  두고두고 읽으며, 타산지석의 妙로 삼아 볼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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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는 책들 중 제법 두꺼운 책 들이 꽤 있다. 그 중, 이 <<철학 VS 철학>>도 속해진다. 
 나 또한 동양의 철학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써, 강신주 작가님의 이 벽돌을 능가하는 멋진 책은 참으로 유용하다. 

 동.서양의 철학을 많이 망라하다 싶이 하였다. 
두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용도 꽤 중요한데, 실망스럽지 않아 좋았다. 

 두고두고 읽으며, 타산지석의 妙로 삼아 볼 터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r 2024.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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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 철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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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의 자리이타(자신의 이익과 중생의 이익을 함께 닦는 공덕)정신은 처음 듣는 얘기라 놀라웠다. 그리고 서양철학은 '나'라는 주체를 강조하고 동양철학은 '타인'을 생각한다는 부분에선 100%공감할 수 있었다. 철학이란 심오한 학문인줄만 알았는데 '왜?'라고 하며 끊임없이 질문하는 태도라는 이야기에 마음이 열렸다. 또한 철학이란 지식이 아닌 '철학함'이라는 행동, 실천과 밀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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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의 자리이타(자신의 이익과 중생의 이익을 함께 닦는 공덕)정신은 처음 듣는 얘기라 놀라웠다. 그리고 서양철학은 '나'라는 주체를 강조하고 동양철학은 '타인'을 생각한다는 부분에선 100%공감할 수 있었다. 철학이란 심오한 학문인줄만 알았는데 '왜?'라고 하며 끊임없이 질문하는 태도라는 이야기에 마음이 열렸다. 또한 철학이란 지식이 아닌 '철학함'이라는 행동, 실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에선 나도 모르게 무릎을 탁 쳤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7 2023.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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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VS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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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내가 지금까지 샀던 책중 단연코 가장 두꺼운 책이다. 내가 읽어본 책 중에서도 그럴것이고. 아, 러시아 소설들이 이 책보다 더 길까? 하지만 한번에 다 읽어야 할 책이 아니기에 큰 부담은 없다. 한 몇 달정도 저자가 말하듯, 강호의 고수가 되기위해서 한장씩 깨 나간다고 생각하면 편할것이다. 사실 꽤 많은 철학적 주제들과 철학자들을 다루기때문에 어찌보면 한 철학자에대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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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내가 지금까지 샀던 책중 단연코 가장 두꺼운 책이다. 내가 읽어본 책 중에서도 그럴것이고. 아, 러시아 소설들이 이 책보다 더 길까? 하지만 한번에 다 읽어야 할 책이 아니기에 큰 부담은 없다. 한 몇 달정도 저자가 말하듯, 강호의 고수가 되기위해서 한장씩 깨 나간다고 생각하면 편할것이다. 사실 꽤 많은 철학적 주제들과 철학자들을 다루기때문에 어찌보면 한 철학자에대한 3,4백쪽 정도의 책보다 오히려 쉽게 읽을 수 있다. 물론 쉽게 이해할수 있는 논제들은 아니다. 다만, 수많은 강연으로 청자들에게 철학의 길을 열어준 작가의 관록이 있기에 가독성은 상당히 좋다. 주제별로 비교해서 이해하는 형식으로 계속 다음 주제가 궁금해진다. 덕분에 사놓고 끝내지 못했던 시간순의 철학사 책들도 다시 보게 될듯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8 202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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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VS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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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철학 VS 철학》은 동양과 서양, 그리고 시대를 넘나드는 철학자들을 라이벌이라는 구도로 배치하여 그들의 핵심 사상을 치열하게 격돌시키는 철학의 전쟁터와 같은 책입니다.저자는 상반된 두 철학자의 주장을 맞붙임으로써 독자들이 어느 한쪽의 정답을 외우는 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게 만듭니다.매치업(Match-up)이 책은 단순한 철학사가 아닙니다. 마치 권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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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철학 VS 철학》은 동양과 서양, 그리고 시대를 넘나드는 철학자들을 라이벌이라는 구도로 배치하여 그들의 핵심 사상을 치열하게 격돌시키는 철학의 전쟁터와 같은 책입니다.
저자는 상반된 두 철학자의 주장을 맞붙임으로써 독자들이 어느 한쪽의 정답을 외우는 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게 만듭니다.

매치업(Match-up)
이 책은 단순한 철학사가 아닙니다. 마치 권투 경기처럼 두 명의 철학자를 링 위에 올립니다.
서양 vs 동양: 플라톤의 이데아와 장자의 물아일체가 만납니다.
이성 vs 감성: 칸트의 의무론적 윤리와 스피노자의 감정의 지도가 충돌합니다.
보수 vs 혁명: 기존 질서를 옹호하는 사상가와 이를 뒤엎으려는 사상가(예: 헤겔 vs 마르크스)의 논쟁을 다룹니다.

2. 주요 대결 장면 (예시)
매치업 핵심 쟁점 강신주의 시선
플라톤 vs 데리다 불변하는 진리는 존재하는가? 로고스 중심주의에 대한 해체와 차이의 발견
석가모니 vs 에피쿠로스 고통과 쾌락 중 무엇이 본질인가? 욕망의 절제와 마음의 평화를 얻는 서로 다른 길
니체 vs 푸코 권력과 주체는 어떻게 형성되는가? 초인을 향한 의지와 구조에 갇힌 인간의 실존적 투쟁

현장 중심의 철학: 강신주는 철학을 상아탑 속의 학문이 아니라, 지금 당장 나의 고민을 해결해줄 삶의 인문학으로 끌어내립니다.
단독자로서의 자각: "누구의 편을 들 것인가?"라는 질문은 결국 "당신은 어떤 삶을 살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귀결됩니다.
이분법의 극복: 두 사상의 대결을 지켜보며 독자는 흑백논리를 넘어선 제3의 시각, 즉 자신만의 철학적 통찰을 얻게 됩니다.

방대한 분량에 겁먹지 않기: 워낙 두꺼운 책이므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주제(예: 사랑, 국가, 자유)의 대결을 먼저 골라 읽기 
'VS'의 이유 찾기: 저자가 왜 이 두 사람을 붙여놓았는지 그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핵심
나의 투표: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나라면 이 철학자의 손을 들어주겠다"고 스스로 결정해 보기

《철학 VS 철학》은 지식의 양을 자랑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잠자고 있던 비판적 사고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습니다.

s****y 202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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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VS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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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의 철학 VS 철학.  엄청 어렵게 보이는 책이다. 교양으로도 전공필수로도 들었던 철학이라 보이는 단어나 내용은 어렴풋이 기억나지만 본격적으로 읽어나가기엔 어려울 것만 같은 책이다. 선물용이라 열어볼순 없지만 한번은 읽어보고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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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의 철학 VS 철학.  엄청 어렵게 보이는 책이다. 교양으로도 전공필수로도 들었던 철학이라 보이는 단어나 내용은 어렴풋이 기억나지만 본격적으로 읽어나가기엔 어려울 것만 같은 책이다. 선물용이라 열어볼순 없지만 한번은 읽어보고 싶기도..    
y*****7 202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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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vs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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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종류의 철학 교양서를 볼 수 있다. 국내외 저자의 많은 저서를 만나볼 수 있는데 국내 저자가 대중서를 표방하면서 이렇게 동서양 철학을 집대성한 책은 오직 이 책 철학 vs 철학 하나 뿐일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의 두께를 보고 가장 먼저 놀랄 것이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철학의 많은 부분을 다루는 이 책의 영역에 두번 놀랄 것이며,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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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에 가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종류의 철학 교양서를 볼 수 있다. 국내외 저자의 많은 저서를 만나볼 수 있는데 국내 저자가 대중서를 표방하면서 이렇게 동서양 철학을 집대성한 책은 오직 이 책 철학 vs 철학 하나 뿐일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의 두께를 보고 가장 먼저 놀랄 것이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철학의 많은 부분을 다루는 이 책의 영역에 두번 놀랄 것이며, 의외로 가독성이 좋은 이 책에 세번 놀랄 것이다.

s******a 201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