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 절도범들을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구입해서 읽게되는 책들중에 가격을 맞춰서 골라서 구입하다보면 처음 읽어보는 작가님들의 책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가격대맞춰서 구입한 대여라서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괜찮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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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내륙의 험준한 안데스 산맥에서 잃어버린 잉카 유적을 탐사하고 있던 데닝 탐험대.
전혀 상상치 못했던 교신문의 내용은 탐험대에서 10킬로미터 떨어진 정체불명의 구조물을
지구 뿐 아니라 태양계 전체에서 일정부분의 태양광을 훔쳐가는 정체불명의 절도범이 |
| 보통은 소설에서 볼 수 없었던 특이한 소재로 스토리도 재미있었습니다. 안데스 산맥의 잉카 문명을 탐험하던 주인공은, 갑작스러운 미국 정부의 도움 요청을 받게 됩니다. 정부의 요청으로 도착한 산 속에는 지구로 오는 태양광을 흡수하여 다른 행성으로 보내는 기지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그 기지를 통해서 알게 된 것은, 누군가가 태양계의 행성들에 그런 기지를 설치하고, 태양이 거대한 폭발을 일으키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것이었는데... 결말을 궁금하게 하는 박진감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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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절도범들
일단 예스 24에서는 이 책 제목을 바꿔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저는 단권인줄
알고 구매했다가, 끝이 이상해서 당황했거든요.
타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니 2권 짜리라서 당황했네요.
거기다가 1권과 2권의 제목이 똑같아서 2권으로 시작한다던지, 1권으로
시작해 이상한 결말이라고 생각하게 될까봐
우려됩니다.
내용은 잉카 문명을 탐험하려던 주인공이
태양광을 흡수해야하는 임무를
받게 됩니다.
잉카 문명과는
상관이 없지만 미국 정부가 도와달라고 하는데요.
태양광을 흡수하는
산속에 보니 태양광을
다른 행성으로 보내는
기구가 설치되어있네요.
소재가 상당히
독특해서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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