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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퍼> 10권에서는 앞권에서 조금씩 쌓여 가던 이야기 타래가 좋은 의미로 그야말로 폭발했다. 이번 10권에서는 그야말로 휘몰아치는듯한 전개를 보여주는데, 캐릭터성과 이야기 자체의 재미를 동시에 잡아내는 데 성공하며 정말 멋지고 매력적인 스토리가 전개된다. 헬퍼 특유의 강렬한 흑백 연출과 흑백 연출만큼이나 강렬한 캐릭터성도 여전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뒷권도 하루빨리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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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퍼>는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더해지고, 동시에 뒤로 갈수록 더욱 재미있는 묘한 매력이 작품이다. 이번 9권에서도 <헬퍼> 8권까지 재미있게 읽은 사람이라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들고, 흠뻑 재미를 느끼게 하는 전개와 스토리와 연출이 연달아 펼쳐져서 정말 즐거웠다. 헬퍼 특유의 독특한 연출을 서적 포맷으로도 잘 살려낸 책 편집도 높이 사고 싶고, 웹툰의 재미를 고스란히 재현하면서 웹툰과 다른 단행본만의 매력도 겸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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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퍼> 8권에서는 주인공 광남의 이야기가 또다시 새롭게 펼쳐진다. 특히 광남이가 중촌이라는 무대에서 펼치는 활약은, 그 장면만으로도 이 작품을 본 것이 아깝지 않게 느껴질 정도로 정말 멋졌다. 저승이라는 무대로 독특한 설정과 캐릭터가 여럿 등장하면서, 감각적이고 이채로운 흑백 연출이 정말 멋진 작품을 만들어낸다. 단행본의 완성도도 높아서, 팬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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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작품,<헬퍼>도 단행본으로 어느덧 7권째를 맞았다. 이번 7권에서는 헬퍼 특유의 감각적인 흑백 연출이 그야말로 빛을 발해서, 읽고 또 읽게 되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개성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조형과 스토리도 이야기의 흥미를 더하고, 원작 웹툰의 감동과 감흥을 고스란히 책으로 옮겨낸 단행본 편집도 높이 평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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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이런 작가가 있나 싶다. 넓은 세계관, 이야기의 흐름이나 힘이 중간에서 처지지않고 끝까지 탄력을 유지하는 추진력, 입을 벌어지게 만드는 떡밥회수 능력, 다양한 캐릭터들의 조합, 적절한 유머코드 그리고 절대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반전들까지. 이 모든 것들이 다 어우러져 있는 이 웹툰이 연재되었을 당시 이 것을 공짜로 매주 본다는 것에 굉장히 설렜다. 한회한회 감탄을 자아내는 이 웹툰은 소재와 캐릭터부터 이야기를 끌고가는 힘까지 작가의 역량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보여진다. 주인공은 죽었다. 꿈도 아니다. 실제로 죽었다. 배트맨의 고담시티와도 같았던 가나시를 평정했던 주인공은 오토바이를 타다가 죽었다. 그리고 그는 지옥에 떨어졌다. 이번 이야기는 서양지부 사람들이 나온다. 핏줄 믿고 일명 나대는 상사와 능력은 뛰어나지만 계급사회로 인해 밑에 있는 고수 후임 이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역시 엄청 쎄다 광남이가 진짜 영혼을 다해서 싸우지만.. 이후는 다른분들도 책사서 읽즈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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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이런 작가가 있나 싶다. 넓은 세계관, 이야기의 흐름이나 힘이 중간에서 처지지않고 끝까지 탄력을 유지하는 추진력, 입을 벌어지게 만드는 떡밥회수 능력, 다양한 캐릭터들의 조합, 적절한 유머코드 그리고 절대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반전들까지. 이 모든 것들이 다 어우러져 있는 이 웹툰이 연재되었을 당시 이 것을 공짜로 매주 본다는 것에 굉장히 설렜다. 한회한회 감탄을 자아내는 이 웹툰은 소재와 캐릭터부터 이야기를 끌고가는 힘까지 작가의 역량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보여진다. 주인공은 죽었다. 꿈도 아니다. 실제로 죽었다. 배트맨의 고담시티와도 같았던 가나시를 평정했던 주인공은 오토바이를 타다가 죽었다. 그리고 그는 지옥에 떨어졌다. 그리고 이야기가 시작되는 헬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