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에몽은 매 화마다 다른 이야기로 신선함을 주는 만화예요. 비밀도구를 활용한 전개가 흥미롭고,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재미를 더해요. 캐릭터들의 반응도 유쾌해서 읽는 재미가 꾸준히 이어져요.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작품이라 추천해요. |
| 이번에 구매한 책인 도라에몽 39은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도라에몽과 진구의 모험 그리고 일상생활 다양한 인물의 요소가 상당히 잘 어울려져 있습니다. 다양한 스토리의 재미와 요소 디자인들이 잘 들어가 있어서 만화가 만족스럽습니다. |
| 권수 길수록 힘들었지만 재미 있어서 다시 구매하네여. 내 텅장이 되어가지만 ㅠㅠ 또 보고 또 봐도 완전 뽕을 뽑고 있어서 좋아요. 다만 점점 상태가 안좋아져서 걱정이네여. ㅠㅠ 보관 잘해야겠어여. 2번째 구매한건데 먼가 아쉽네요. 또 사야할지 |
|
도라에몽 39권 리뷰 도라에몽을 모으다보니 이 리뷰를 쓰는 39권을 넘어서 43권에 이르게 되었다. 곧 전권 소장이 다가온다. 도라에몽 플러스도 모아야되고 아직 멀은든 하다. 아내가 일본이이어서 한국문화를 좋아해서 한국 드라마 아이돌 k-pop을 좋아하고 요리도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한국어 공부도 하고 한국어 선생님의 소개로 만났다. 한국어 능력시험 중급시험 에 합격해서 나중에 고급시험도 할수있는데 요새 육아에 집안일에 바빠서 책으로 공부중인데 그중 한국어판 도라에몽을 읽고있다. 첫권부터 꾸준히 모으고 있다. |
|
도라에몽 39권 읽으면서,, 완결인 35권이 끝이라는 것이 아쉬웠지만 한권한권 소중히 읽을 수 있는 순간이 좋았다. 특히 나의 유년기 시절과 함께한 도라에몽과 그 외의 책들,,,,(추억을 같이 하고 있는 책은 다모아볼 생각이다) 특히 도라에몽 같은 순수하고 상상력을 자극 하는 책이 많이 출간하였으면 한다. 우리나라도 스토리가 훌륭한 내용의 만화책이 발간 되어 만화책 시장이 커졌으면 좋겠다. |
|
2세기에서 온 도라에몽은 4차원 주머니에서 미래의 발명품을 꺼내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만물박사. 현실에선 불가능하지만 누구나 해보고 싶었던 일을 신기한 발명품으로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2세기에서 온 도라에몽은 4차원 주머니에서 미래의 발명품을 꺼내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만물박사. 현실에선 불가능하지만 누구나 해보고 싶었던 일을 신기한 발명품으로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
도라에몽은 미래에서 온 주인공 진구의 손자의 손자와 그가 데려온 도라에몽이 만남으로써 시작된다. 진구의 손자의 손자는 진구에게 미래의 일들을 설명해 준 후 앞으로의 미래는 바꿀 수 있고 그 도우미로 도라에몽을 소개해준다. 그 후의 이야기들은 우리가 흔히 겪는 일들에서 도라에몽이 미래에 발명된 도구들을 이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에피소드들이다. 예전에는 기발하다고 생각했던 도구들. 그러나 몇 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생각해보면 일상해서 이런 것들이 있었으면이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했던 도구들. 그런 공감을 사게 했던 것이 이 만화책의 흥행도구 요소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