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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부모님과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황태일..그가 태어난 곳은 미국 미시건 주입니다.그의 학창시절 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에서 정한 규칙과 그것에 따라 수업받는 것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게 됩니다.. 규칙에서 벗어나 남들보다 먼저 하고 싶었던 황태일은 여름 방학을 통해서 선행학습을 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느꼈던 문제들을 아이디어로 만들고 그것을 사업으로 연결시키게 됩니다. 과외라는 새로운 아이템...비싼 과외비를 들여서 공부하는 것이 아닌 고등학생이 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그런 사업을 시작하였고 성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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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24세, 황태일 그는 왜 제2의 빌게이츠라 불리는가? 한 권의 책을 통하여 '황태일'이라는 청년을 소개받았다. 이 청년은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청년이었다. 한국에서도 이미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소개가 되었다고 하지만 필자는 금시초문이었다. 하지만 책을 통하여 소개받은 후 다큐멘터리를 찾아서 보고 다시 한 번 이 사람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황태일의 부모님 두 분 모두 한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가정을 이루었다. 그렇게 황태일은 미국국적의 시민으로 태어났고, 자랐다. 여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신앙생활에 큰 영향을 받아 가난한자, 약한 자를 돕는 일에 관심을 보였으며 노숙인 을 위한 봉사활동에 힘을 쏟았다고 하였다. 그래서 노숙인 재활을 돕는 기구를 만들어 돕는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항상 한계에 대한 도전을 즐겼다고 한다. 학업도 이와 비슷하게 생각하여 도전하여 뛰어 넘는 것을 즐겼다고 하였다. 고등학교시절에 대학과정을 이수하여 학교에서도 기록적인 학생으로 이미 소문이 났었다고 한다. 카운슬러는 고등학교 1학년은 대학과정을 이수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지만 그러한 근거가 어디 있냐면서 카운슬러의 말에 도전하고 극복하여서 대학1과목을 이수하였다고 말한다. 한계에 도전하고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그리고 그것에 대한 성취감이 큰 동기로 작용하였다고 한다. 그렇게 21살에 친구들과 벤처창업을 하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봉사활동을 같이 한 친구들과 신나게 창업을 하게 된다. 같은 꿈과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었던 친구들이었기에 기쁨에 동참하여 어려운 길을 같이 걸어가게 되었다. 창업을 준비하는 3개월간의 모텔생활도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한다. 이렇게 창업을 하고 직원들과 만나고 이야기 하는 모습은 '인턴'영화의 내용과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어린 CEO임에도 나이가 많은 직원들과 거리감 없이 이야기하고 정보를 나누는 것은 참으로 도전이 되는 모습이었다. 한국사회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황태일은 대표이지만 회사에서 개인방이 없었다. 남은 자리에 낮아서 같이 대화하고 작업하는게 이들의 모습이었다. 폐쇄적인 아니라 개방적인 사고와 시스템은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었다. 한국적 사고와 가치에 갇혀있는 나의 모습이 조금 부끄럽게 까지 느껴졌다. 자유롭게 말하라고 하지만 자꾸만 나의 가치관속에 나를 포장하는 나의 모습을 말이다. 이러한 모습은 불치병이겠지? 고칠 수 있다면 고치고 싶다는 생각으로 책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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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인가?
이 책은 황태일의 자서전이 아니다. 이 책의 저자는 그의 삶을 널리 알리고자 글을 썼다고 밝힌다. 제3자의 눈에 비친 그의 이야기는 훨씬 더 객관적이어서 마음에 와 닿을 수 있을 것이다. 솔직히 나는 황태일이란 청년을 잘 알지 못했다.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그의 얘기가 나왔다고 하는데 나는 그 프로그램을 보지 못했다. 도대체 어떤 청년이기에 프로듀서인 저자가 그의 삶을 취재하고 책까지 출간한 걸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는 미국 이민 2세대로 비교적 다복한 가정에서 성장했다. 그의 부모님은 절실한 기독교인으로 황태일도 그의 부모님의 신앙심을 어렸을 때부터 본받았을 것이다. 그는 스펙을 쌓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했다. 12살의 소년 황태일은 과테말라 봉사활동 이후에 세상을 배우게 된다. 선진국의 미국에서도 불평등을 깨닫고 빈곤한 이들을 위해서 음식을 나눠주는 등의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그의 나이가 불과 12살 때의 일이였다. 14살 때는 자선단체 회사를 세웠다. 내가 그의 나이 때는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을 그는 한 것이다. 그 후로도 그는 오마바 대선 캠프에 합류하고 교육위원회에서 일을 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한다. 21살에는 지금의 ‘피스컬노트’ 라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창업한다. 그는 현재 CEO로서 직원들의 야망을 키워주며 성장하고 있는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책을 읽고 나서, 20대 중반인 대한민국의 청년이 참으로 크고 많은 일들을 했음을 알 수 있었다. 그 일들은 저자의 말처럼 그의 순수함과 열정, 자신감의 산물인 것이다. 남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더불어 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그는 몸소 실천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삶이 더 의미 깊고 갚진 것이리라. 그의 이런 순수함과 열정, 자신감이 나이들 어서도 변하지 않기를 바라며, 치열한 경쟁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도 반드시 잃지 말아야 할 소중한 부분임을 되새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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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인가?>
이 책사실... 처음엔 주목하지 않았던 책이다.
황태일 이 사람이 누구길래? 하면서 호기심 어린 맘으로 책장을 넘겼다.
그런데 알면 알수록 넘 대단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평범한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고 자립을 선택했다. 그는 중 고등때부터 자원봉사 단체, 학생 단체등을 설립하고 AP코스와 테스트로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나서 프린스턴 대학에서는 학문적인 것보다는 독립적으로 과감하게 외부 세계로 눈을 돌릴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럼 황태일이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원천은 무엇일까? 궁금해 진다.
아무래도 학부모의 입장이다보니, 그가 어떻게 스스로 의 길을 잡아 가고 어떤 생각이 그에게 이런 추진력을 갖게 했을까 하고....
우선 그는 자선에게 계속 도전 속에서 승자가 되고 싶어 했다.. 아마..그건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져서 그런거 같다. 교과서나 혹은 선생님의 얘기에 모르게 나타나면 화가나서 그게 더더욱 궁금했던 그의 지적호기심.. 이것 역시 그가 더 넓은 세계에 들어가도록 하는 힘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공부, 시험, 성적은 목표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장 쉽고 가장 간단하게 얻을수 있는 하나의 도구라는 생각으로 그는 다른 세상에서 목표를 두고 살아간다는 사실에 다시금 고개가 끄덕여진다.
<24세 황태일 그는 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청년 CEO인가?> 이 책을 읽으면서어린 나이에 검색엔진 '피스컬 노트' 개발에 관심을 갖고 성장 포인트를 제대로 알고 글로벌 회사로 맞춤 성장을 해낸 그의 이야기.. 한 젊은 청년이 이뤄낸 쾌거에 놀래고 그의 도전 정신에 경외심 마저 들었다.
특히, "아무도 너에게 할 수 없다고 말하게 하지 마라"라는 그의 말은 요즘 울 사춘기 아이들에게 꼬옥 들려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토마스 스프링고등학교의 졸업식에 초대되어 한 그의 연설문 또한 아이들에게 읽도록 전문을 보여 주기도 했다.
아이들의 멘토로 삼아도 될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준 황태일의 이야기~ 십대 청소년, 아니 이시대의 청년들에게 꼬옥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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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봐도 그렇다. 이 책의 주인공은 겨우 24세다.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이 책을 읽기전에는 알고 있지 못했던 사람이었다. 이미 오래전인 2007년도에 타임지 선정에 오른 인물이었다는 것조차도 전혀 알지 못했다. 그는 노숙자들의 열악한 환경에 충격을 받고 학업 중에도 끊임없이 그들의 불우한 삶을 위한 봉사단체를 조직해 경영해 나갔다. 그럼에도 학업에도 충실해 프린스턴 대학에도 진학했다. 이전 고등학생 때도 오바마 캠프를 찾아가고 법에 대해 좀 더 깊이 인식하게 되었고 이 경험은 현재 사업의 기틀이 되었다. 여태까지 이민자 1세대나 2세대의 성공담은 이 책의 주인공인 황태일말고도 여럿이 있었을 것이지만, 타임지 선정에까지 올라가고 제2의 빌게이츠라고도 인정받는 이가 있었을까 싶다. 물론 제2의 누구누구라는 말은 세월이 흐르면서 무색해지기도 하고 표현자체가 좋다고 여기기는 좀 무리가 있긴 하지만 말이다. 황태일은 어린 나이였음에도 (물론 지금도 어리다) 사회 인지능력과 사업에 대한 재질이 뛰어났다. 그러면서도 프린스턴에 진학할 정도로 뛰어난 두뇌와 끈기를 갖추고 있었다. 난 사람은 그 어디에서도 뛰어나고 잘 한다고 하지만, 이만큼의 성공을 거두는 그의 인생이 정말 대단하고 부럽기도 하다. 이 책을 읽게된 가장 큰 이유는 그의 사업과 성공담이 궁금해서였다. 피지컬 노트로 빛나는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야기들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특정 인물들의 성공담을 담은 책들이 많기는 하지만, 특히나 IT분야에서 이만큼 빨리 성장한 한국인도 드물 것이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미국식 교육과 미국 문화, 미국땅에서 자라난 한국계 미국인일테지만, 그렇게만 느껴지기는 힘들긴 하니까 말이다. 나는 어렸을 때나 지금의 황태일의 나이였을 때 뭐하고 살았는지 참 한심했다. 지금도 그렇다는 것이 한심하기도 하다. 피지컬 노트의 성공담과 사업진행 방식, 기업문화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읽은 책이지만, 오히려 오바마캠프와 노숙자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서 더 많은 것을 느꼇다. 이 책으로 황태일이라는 사람을 더 잘 알게될 수 있었고, 세상은 나만이 아닌 우리라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