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6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1권을 구입해서 봤을때가
"처음 1권을 구입해서 봤을때가" 내용보기
엊그제같은데 벌써 완결이네요. 요즘은 20권이 넘어가는 책도 많으니까 더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요.  일단 완결까지 보고 제일 먼저 느낀 감정이랄까 들었던 생각은 요즘 라노벨중에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뭔가 마음이 따뜻해 지는게 난무하는 막장드라마속에서 순수멜로드라마를 발견한 느낌? 뭐 요즘 라노벨들은 전부는 아니지만 등장인물들이 뭔가 비일상에
"처음 1권을 구입해서 봤을때가" 내용보기

엊그제같은데 벌써 완결이네요. 요즘은 20권이 넘어가는 책도 많으니까 더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요.

 

일단 완결까지 보고 제일 먼저 느낀 감정이랄까 들었던 생각은 요즘 라노벨중에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뭔가 마음이 따뜻해 지는게 난무하는 막장드라마속에서 순수멜로드라마를 발견한 느낌? 뭐 요즘 라노벨들은 전부는 아니지만 등장인물들이 뭔가 비일상에 한다리씩 걸치는게 기본이니까요. 그래서인지 내용전개도 비일상적인데 반해 이 소설은 그런게 없습니다. 그 때문에 중간중간 읽다가 지루한 느낌을 받을때도 있지만 그 때문에 주인공이나 등장인물들에게 더 감정이입이 되고 더 공감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본편완결이라고는 하지만 나중에 스핀오프나 외전형식으로 또 다른 책이 나올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유타와 소라의 신혼생활이나 미우의 새집생활 등등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나온다고 하니 그것도 꼭 봐야겠습니다.

p*******1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대합니다
"기대합니다" 내용보기
어느덧 완결로 달리게 된 아빠 말 좀 들어라입니다. 마츠 토모히로 작가님이 그리신 현대판 러브코메디셨는데. 읽다보면 히나의 행동 하나하나에 울고 웃기도 하는 책이었는데 벌써 완결이라니.. 그래도 무난하게 내용을 마무리 지은거라 다행이네요. 개인적으론 떡밥을 다회수하지 않은게 좀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잘해냈다라고 생각하는 책이었스빈다.
"기대합니다" 내용보기
어느덧 완결로 달리게 된 아빠 말 좀 들어라입니다. 마츠 토모히로 작가님이 그리신 현대판 러브코메디셨는데. 읽다보면 히나의 행동 하나하나에 울고 웃기도 하는 책이었는데 벌써 완결이라니.. 그래도 무난하게 내용을 마무리 지은거라 다행이네요. 개인적으론 떡밥을 다회수하지 않은게 좀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잘해냈다라고 생각하는 책이었스빈다.
d********2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말 좀 들어라! 18
"아빠 말 좀 들어라! 18" 내용보기
이 시리즈를 처음으로 접한 건 2013년, 10권이 나오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1권에서의 안타까운 전개, 그리고 그 안타까움을 배가시키면서 갈등을 해소하는 따뜻한 전개에 이끌려 어느새 다 읽고 말았고, 그 다음부터는 한 권 한 권 사모으면서 주인공 세 자매를 마치 자식 보듯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분명 이 '아빠말' 시리즈는 그렇게까지 대박을 친 시리즈는 아니라고
"아빠 말 좀 들어라! 18" 내용보기

이 시리즈를 처음으로 접한 건 2013년, 10권이 나오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1권에서의 안타까운 전개, 그리고 그 안타까움을 배가시키면서 갈등을 해소하는 따뜻한 전개에 이끌려 어느새 다 읽고 말았고, 그 다음부터는 한 권 한 권 사모으면서 주인공 세 자매를 마치 자식 보듯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분명 이 '아빠말' 시리즈는 그렇게까지 대박을 친 시리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명 18권까지 이어져온 기반에는 인기가 있었고, 그 인기는 마츠 토모히로 작가의 따뜻한 문체에서 나온 것이 아닐까요. 분명 많은 서평들 중에서는 무난하고 특색없는 라이트 노벨 중 하나라는 평도 있겠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이런 고요하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읽고싶어했을 것이고, 이 시리즈는 그에 대한 좋은 답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따뜻한 가족 이야기도, 처음부터 작가가 심어놓았던 연애 요소에 의해 결말 부분이 흔들린 것은 사실입니다. 결국 라이트 노벨의 주류인 연애 요소를 버리지 못함에 따라, 가족 이야기라는 주제에도 불구하고 마치 다른 많은 라이트 노벨처럼 후반 내용은 히로인 쟁탈전이 될 수 밖에 없었고, 그렇게 깔끔한 결말이라고 단언할 순 없는 그런 결과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무슨 결말을 원했었는지는 지금은 생각나지 않지만, 적어도 지금보단 나은 결말을 작가가 끌어낼 수 있지는 않았을까요.

 

이 시리즈가 끝나고, 작가 마츠 토모히로는 시리즈의 후속권인 After를 한 권 집필하고, 지병으로 삶을 다하셨습니다. 내용이 정말 궁금하지만 정식 발매 소식이 들리지 않는것으로 보아 요원한 듯 싶습니다. 비록 젊은 나이에 펜을 놓을 수 밖에 없었던 분이지만 당신 스스로 만족스러운 완결을 놓고 가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가족 이야기의 라이트 노벨의 대표작으로 작가님의 이름은 영원히 남을 것 같습니다.

u*******4 201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굳이 이랬어야 할까
"굳이 이랬어야 할까" 내용보기
아빠 말 좀 들어라! 대망의 완결입니다.이거 1권 본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18권이라니 참 세월 빠르군요.평을 하자면작가가 잘못된 선택을 한 라이트노벨입니다.1권 포함 초반에는 연애감정 보다는 가족의 사랑이 주제입니다.비록 소라가 연애감정이 있긴 해도 부차적으로 넘길 수 있었죠.가족의 사랑이란 주제로 소라가 사춘기를 넘겨서 한 순간의 추억 정도로 끝나는 훈훈한 이야기가
"굳이 이랬어야 할까" 내용보기
아빠 말 좀 들어라! 대망의 완결입니다.
이거 1권 본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18권이라니 참 세월 빠르군요.

평을 하자면
작가가 잘못된 선택을 한 라이트노벨입니다.

1권 포함 초반에는 연애감정 보다는 가족의 사랑이 주제입니다.
비록 소라가 연애감정이 있긴 해도 부차적으로 넘길 수 있었죠.

가족의 사랑이란 주제로
소라가 사춘기를 넘겨서 한 순간의 추억 정도로 끝나는 훈훈한 이야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유타는 라이카 선배와 이어지고 모두 가족의 따스함을 느끼는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언제인가부터 소라와 유타의 연애이야기가 되버렸습니다.

작가가 숨져서 더는 뒤 이야기를 알 수 없다는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4 2016.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결, 그리고 남은 것
"완결, 그리고 남은 것" 내용보기
드디어 본편이 완결이 난 아빠 말 좀 들어라 18권입니다.이 작품이 이렇게 오랫동안 장편으로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활발한 미디어믹스가 이루어 질 줄은 초반의 내용을 읽을 때만 해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였습니다. 이야기의 마무리가 조금 급하게 그리고 특정 히로인의 루트를 타게되면서 조금 말들이 많지만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도 무척 라이트노벨에 충실한, 작가가
"완결, 그리고 남은 것" 내용보기

드디어 본편이 완결이 난 아빠 말 좀 들어라 18권입니다.

이 작품이 이렇게 오랫동안 장편으로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활발한 미디어믹스가 이루어 질 줄은 초반의 내용을 읽을 때만 해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였습니다. 이야기의 마무리가 조금 급하게 그리고 특정 히로인의 루트를 타게되면서 조금 말들이 많지만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도 무척 라이트노벨에 충실한, 작가가 늘 표방해 왔던 가족의 중요성에 대해 잘 표현이 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작가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본편 이후의 후일담을 더 이상 알 수 없게 된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본편만 두고 보아도 무척 괜찮은 라이트노벨 시리즈였다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작가가 사망하기 전에 후일담격인 내용의 번외 편을 한 권 남겼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작품의 독자로서, 작가의 글을 꾸준히 읽어 왔던 사람으로 그 나머지 한 권의 번외편도 얼른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가족이라는 확실한 주제를 라이트노벨이라는 장치를 통해 독자들에게 그것을 중요성과 따스함을 남기고 간 작가에게 경의를 표하며 그의 명복을 빌고 싶습니다. 그리고 독자로서 감사의 인사도 전하고 싶습니다.

p*****9 2016.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