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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인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12권! 1권이 나온지 꽤 됬다그래도 벌써 12권이라니! 감동이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요. 러브코메디 요소와 사카키 이치로작가님만의 독특한 세계관으로 시작되서 한동안 화제가 됬던 책이었죠! 애니화가 되면서 물량이 동나고 재판! 재판! 재판! 했던게 생각나네요. 무난한 내용이지만 아직까지 인기가 식지않는걸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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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키 이치로 작가 선생님의 작품 '아웃브레이크 컴퍼니'의 제 12권 입니다. 길고긴 세월을 기달려서 겨우 보게 된 12권 입니다..! 사카키 작가 선생님이 아무래도 다수의 작품을 한꺼번에 연재 하시다보니 출판 속도가 확실히 느리시기는 합니다..하지만 재미있으니깐 상관없지요.. 이번 12권에서는 페트랄카의 혼담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그렇게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실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더 말하면 스포일러가 되니 이만.. 13권은 빠른 시일내로 볼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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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브레이크 컴퍼니 12권입니다. 관희 챠이카 등으로 유명한 사카키 이치로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이런 저런 장르를 가리지 않으면서도 또 다작도 많이 하시는 분이라 대단하다고도 생각합니다. 이작품은 일본에 우연하게 생긴 이세계입구를 통해 주인공이 오타쿠 대표로 뽑혀서 이세계에 일본의 오타쿠 문화를 전파한다는 독특한 설정의 이야기입니다. 하긴 독특하다 하긴 요즘 쏟아져 나오는 이세계물을 보면 더 기가 막히는 것들도 많긴 합니다. 어쨌든 이런 기본적인 내용을 바탕으로해서 벌써 12권까지 나왔네요. 이번에도 이런저런 일들이 벌어지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보시면 알테고 어쨌든 재미있었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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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1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일본과 연결된 판타지 세계 신성 엘던트 제국 거기서 일본이 문화 교류를 위해 창설한 그것도 주로 오타쿠문화를 다루는 교역회사 어뮤텍의 총 지배인 카노 신이치가 이버에는 엘던트 제국을 구원할 영웅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었단..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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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브레이크컴퍼니 시리즈도 어느덧 12권이라는 라이트노벨로서는 장편에 속하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일본 쪽에서는 15권으로 완결이 났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번 12권의 내용을 보았을 때 작가도 슬슬 스토리의 완결을 지으려 하다는 느낌을 받은 권이었습니다. 우선 그동안 미적지근하던 히로인들과 주인공과의 관계가 어느 정도 명확하게 드러났고 각자의 서로에 대한 감정도 알게 된 권이었습니다. 약간의 가벼운 개그적요소와 정치적 문제라는 진지한 내용을 12권이라는 한 권의 분량으로 잘 담아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의 전개로 보았을 때는 이제 막바지를 준비하는 부분, 기승전결의 전의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들게 하는 이 작품 시리즈의 전환점의 권이었다고 보여집니다. 이번 권으로서 연애적인 부분은 독자는 물론 주인공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전개의 흐름으로 보아 이세계의 비밀과 인물간의 관계가 정리된다면 이 작품도 막을 내리지 않을까 합니다. 무척 재밌는 내용으로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아웃브레이크컴퍼니 12권이었고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