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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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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들을 키우는 중.너무 너무 예쁘지만 너무 너무 힘들기도 한 육아.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오르락 내리락.사람들은 백일의 기적이라고, 백일까지만 고생하면 차츰 수월해진다고 했다.하지만 산 넘어 산, 이 산 넘어 또 다른 산...시간이 지날 수록 더 힘든 것이 육아인가 싶기도 하다.주위의 추천을 받아서 이 책을 구매했다.육아에 대해 생각을 좀 더 넓히고 마음을 다잡아 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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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들을 키우는 중.
너무 너무 예쁘지만 너무 너무 힘들기도 한 육아.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오르락 내리락.
사람들은 백일의 기적이라고, 백일까지만 고생하면 차츰 수월해진다고 했다.
하지만 산 넘어 산, 이 산 넘어 또 다른 산...
시간이 지날 수록 더 힘든 것이 육아인가 싶기도 하다.
주위의 추천을 받아서 이 책을 구매했다.
육아에 대해 생각을 좀 더 넓히고 마음을 다잡아 화이팅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본다.
YES마니아 : 골드 s********5 2019.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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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읽게된 책으로 기대많이하고 봤을 때좋았습니다 전문적이야기와도움되는 이야기가 정말 좋더라구요다른 육아서와 차별되는 점고 있고아주 도움이 됩니다 육아준비가 처음이다보니 간접 경험이되는 많은 책을 읽고참고하여제 나름의 육아주관을 세우려합니다최고최고 괜찮은 책입니다선물해도 아주 좋아요 아주 도움이 됩니다전문가의 이야기를 참고하여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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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읽게된 책으로
기대많이하고 봤을 때
좋았습니다

전문적이야기와
도움되는 이야기가 정말 좋더라구요
다른 육아서와 차별되는 점고 있고
아주 도움이 됩니다

육아준비가 처음이다보니
간접 경험이되는 많은 책을 읽고
참고하여
제 나름의 육아주관을 세우려합니다

최고최고 괜찮은 책입니다

선물해도 아주 좋아요

아주 도움이 됩니다
전문가의 이야기를 참고하여
도움이 되요
t***7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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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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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 읽으면 좋은 도서인듯. 나는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여기 저기서 주워들은게 있었다. 그런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느낌이엿다. 여러 심리학 발달 실험들을 정리해있다. 논문과 실험으로 밝혀진 내용들을 태아일때부터 유아기까지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아이의 언어발달, TV에 대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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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 읽으면 좋은 도서인듯. 나는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여기 저기서 주워들은게 있었다. 그런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느낌이엿다. 여러 심리학 발달 실험들을 정리해있다. 논문과 실험으로 밝혀진 내용들을 태아일때부터 유아기까지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아이의 언어발달, TV에 대처 자세, 성장형 사고, 방임형 육아의 단면 등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내용이 많이 있었다.


IQ를 너무 싫어하시는게 조금 마음에 안들었지만(EQ도 중요하지만 IQ도 꼭필요한 요소라 생각함) 다른 내용들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내용을 서술해 놓았기 때문에 믿음이 가는 기초 육아도서라고 생각한다. 구체적인 예시들(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되고 등등)은 없지만 넓은 의미에서 육아의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듯.

k*****7 201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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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적이면서도 미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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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은 '낭독혁명'을 경험한 적이 있다. 전작은 공동저술이었다. 아이의 독서를 지도함에 있어서 몰랐던 부분을 새롭게 알게되었고, 잘 못하고 있었던 부분은 교정할 수 있었다.'부모공부'는 단독 저술이고, 그 양도 육아서 치고는 제법 길다. 내용은 다양하게 다뤄서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서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아울러 일반적인 사례와 실험 결과 뿐만 아니라 저자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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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책은 '낭독혁명'을 경험한 적이 있다. 전작은 공동저술이었다. 아이의 독서를 지도함에 있어서 몰랐던 부분을 새롭게 알게되었고, 잘 못하고 있었던 부분은 교정할 수 있었다.

'부모공부'는 단독 저술이고, 그 양도 육아서 치고는 제법 길다. 내용은 다양하게 다뤄서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서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아울러 일반적인 사례와 실험 결과 뿐만 아니라 저자 자신의 경험까지도 언급함으로써 '거시적이면서도 미시적인' 글 쓰기를 하고 있다.

 부모가 행복하기 위해서 아이를 양육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데, 현실은 쉽지 않다. 저자가 말하는 대부분의 내용은 서양의 것과의 비교이다. 동양적인 것을 충분히 반영한 것이 아니다. 저자가 인용하는 한국 학자들도 결국은 서양의 시스템을 공부한 사람들이다. 많은 부분 동감하지만, 국내외 실험과 혹은 설문의 기초가 인류 보편적인 것인지, 아니면 서양을 중심으로 한 것인지는 엄격하게 따져봐야 한다. 물론, 선진국의 육아 방법이 우리의 것보다 나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현재 한국의 교육 현실과 육아의 현실은 저자의 비판을 달게 받아도 된다는 것을 독자도 부인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한국적인 현실에 대한 저자의 생각은 거의 부정적이었다. 우리나라의 부모가 자녀들에게 갖는 애착은 서양의 것과 다르다. 다를 수밖에 없다. 오히려 요즘 서로서로 재산문제로 고소하는 현실을 보면, 이러한 정서는 우리의 전통적인 정서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의 발견은 위대하지만, 그 개인이 '공동체'를 무시하는 '개인'인 경우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다.

 

 본 독자는 매달 1권 이상의 육아교육서를 읽고 있다. 독서와 관련된 책도 여러 권 읽었고, 아이를 훈육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책들도 읽었다. 루소의 에밀과 존 듀이의 교육학과 관련한 책들도 읽었다. 그리고 종교와 관련해서는 성경도 읽었다. 결론은? 다 다르다는 것이다. 물론, 체벌이나 자녀를 윽박지르는 등의 폭력적인 훈육은 안 된다는 것이 최근의 결론인 듯 하다. 그러나 성경은 아이의 체벌을 말하고, 프랑스도 아이들을 체벌하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서당이라는 그림 등을 보면 훈장께 종아리를 맞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저자의 견해로는 과거의 산물로 치부할 수 있을지 모른다. 본 독자도 체벌을 비롯한 폭력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그러나 각 국가들의 문화와 전통이 다르다는 것은 인정해야 한다. 청편일률적인 평가의 잣대를 가지고 육아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독자의 생각이다.

 

 그렇다면 왜 저자의 글쓰기는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반영하지 못했을까? 첫째, 우리나라 현실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경제로는 11위지만, 행복지수는 하위권이며, 자살률도 높고, 물질주의에 대한 욕망도 점점 커지고 있다. 평균적인 교육은 우수해 보이지만, 엘리트 교육은 실패하고 있고. 그러나 이러한 저자의 생각에 대해 비판하자면, 현실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원인을 역사적으로 조망하고 있지 못하다. 50년 만에 11위 경제국으로 올라서기까지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아노미현상을 저자는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 현실을 비판하기 위해서는 그 원인을 과거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 물론, 이러한 작업은 오류가 많을 수밖에 없다. 그래도 역사를 통해서 살펴봐야 하는 것이다. 한 가지 질문을 해보자. 그렇다면 보릿고개를 보내야 했던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지금보다 높았을까?

 둘째, 저자는 기준의 잣대를 일반화 시켰다. 대부분의 설문과 평가의 기준은 세계적인 표준을 따를 것이다. 말이 세계적인 표준이지 서양의 표준에 가깝다. 일본은 경제대국이다. 중국은 세계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G20에 들어가는 위상있는 국가이다. 그러나 지금의 잣대로 따져보면, 이 세 국가는 형편없다. 중국은 미국을 능가할 것이라는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국가이다. 일본은 잃어버린 20년을 겪었지만, 아직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경제대국이다. 우리나라는 저자의 말로는 정말 안타까움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지만, 어쨌든 많은 국가들이 부러워하는 국가이다. 그런데, 결과는 별볼일 없다. 서양의 식성이 절대적으로 할 수 없듯이 우리가 보고 있는 많은 지수들도 그와 마찬가지 일수도 있다. 좀 비판적인 시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물론, 저자는 상관관계라고 하면서 절대화 하지 말자는 방어를 서두에 언급하지만, 책 전체적인 뉘앙스는 상당히 신뢰하는 분위기로 몰아갔다.

 셋째, 정보분석의 부족이다. 수많은 문헌을 참고하고 읽고, 생각했겠지만 비판적으로 읽지는 않았다. 정보는 모으고 나열하는 것도 좋지만, 실정에 맞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저자가 학술연구기관에 속한 사람이 아니어서 새로운 실험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정적인 표현을 쓰기 보다는 신중한 표현을 써야만 했다.

 

 독자의 입장에서 저자의 글쓰기는 유익하고, 꽤 동의 할 만한 수준의 내용들이 있었다. 그리고 저자의 생각을 우리 아이에게 맞게 적용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많은 분야를 다룬 것까지는 정말 좋았지만, 육아의 문제를 조금 일반적인 문제로까지 확대 해석한 것은 저자가 전문가적인 분석능력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YES마니아 : 로얄 b*****c 201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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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요한 부모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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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부모는 없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부모는 있다. 우리는 노력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으면서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노력하고 자신은 아직 완벽하지도 않으면서 완벽한 아이가 되어 주길 기대한다. 아이에겐 이 세상 모든 것이 낯설고 부모에게 육아의 모든 것이 익숙하지 않고 힘겹다. 부모가 되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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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부모는 없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부모는 있다. 우리는 노력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으면서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노력하고 자신은 아직 완벽하지도 않으면서 완벽한 아이가 되어 주길 기대한다. 아이에겐 이 세상 모든 것이 낯설고 부모에게 육아의 모든 것이 익숙하지 않고 힘겹다. 부모가 되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그 공부라는 게 마음 공부가 아니라 지식 공부가 되기 쉽다. 지식으로 아이를 가르치면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 된다. 지식보다는 따뜻한 마음과 인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과 용서하는 마음을 키우는 엄마가 되고 싶다. 

k*******p 201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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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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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육아정보에 갈팡질팡 길을 못 찾을때 발견한 책. 부모가 되기 전 알아두면 좋을 내용, 부모가 궁금해할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육아”를 과학적으로 접근한 점이 마음에 드네요. 완벽한 부모는 존재하지 않고, 공부를 통해 아이를 이해하며 하는 육아가 아이에게 좋은 육아임을.. 책을 읽으며 많이 깨달았어요. 90일 대여로 읽은 책이지만 참 공부가 많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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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육아정보에 갈팡질팡 길을 못 찾을때 발견한 책. 부모가 되기 전 알아두면 좋을 내용, 부모가 궁금해할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육아”를 과학적으로 접근한 점이 마음에 드네요. 완벽한 부모는 존재하지 않고, 공부를 통해 아이를 이해하며 하는 육아가 아이에게 좋은 육아임을.. 책을 읽으며 많이 깨달았어요. 90일 대여로 읽은 책이지만 참 공부가 많이 되었기때문에 언젠가 소장할 예정입니다. 많은 부모, 혹은 예비부부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a*****8 201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