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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미 이야기>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 고오마워! 탐정단. 고오마워! 탐정단은 고재미, 오재강, 마주왕이라는 세명의 친구가 소은이의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아주는 과정을 그린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고오마 탐정단은 세명의 친구들의 성을 따서 지은 이름이구요.. 이 세 친구들은 소은이의 휴대폰을 찾아 주기 위해 애를 씁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개똥도 밟게 되고, 도둑으로 몰리게 되기도 하고, 개에게 쫓기기도 하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광고 전단지를 만들어 돌립니다. 과연, 고오마워! 탐정단은 휴대폰을 가져간 범인을 찾을 수 있었까요?? 소은이의 단짝 친구 다솔이가 범인이었을까요??? 여기서 약간의 반전이 있습니다. 다솔이는 소은이에게 이미 휴대폰을 돌려 주었는데, 소은이가 못 찾은 걸로 해달라고 부탁한 겁니다. 소은이는 학원 레벨 테스트를 보러 가기 싫어 그런 거라고 솔직히 말합니다. 소은이가 친구들에게 학원에 대한 스트레스를 이야기하는데, 2학년 아이가 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에 맘이 짠해 집니다. 요즘 아이들의 현실이겠지요.. 소은이의 이야기를 듣고 고오마워! 탐정단은 소은이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고오마워! 아이들의 마음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조금 서툴기는 하지만, 탐정단 아이들이 스스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재미있는 그려져 있어요. 탐정단의 다음 임무는 뭐가 될까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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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미, 오재강, 마주왕 세 명의 성을 따서 붙여진 고오마 탐정단! 축구를 하기 위해 학교로 가던 재미는 길에서 엄마한테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혼나고 있는 소은이를 보게 되는데요. 좋아하는 친구 소은이었기에 재미는 핸드폰을 같이 찾아주고 싶었지만 약속 시간에 늦어 학교로 향하고 재강이와 주왕이를 만나 어떻게 저떻게 세명은 소은이 핸드폰을 찾아주기 위해 뭉치게 됩니다. 핸드폰을 찾는 과정에서 핸드폰 도둑으로 몰리기도하도 미친개에게 쫓기기도하는 등 여러가지 일을 겪지만 세 명은 핸드폰을 꼭 찾아주자 결심하고 열심히 찾아다니지요. 잃어버린 핸드폰은 다행이 찾게되지만 책을 보고나니 엄마나 소은이의 입장이 이해가 가서 아이들이 안쓰럽게 보이더군요. 문명의 발달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검색과 연락이 편한 핸드폰은 발목을 잡는 족쇄로 변하기도 하는데요. 양날의 검처럼 장점이 있으면 그에 상응하는 단점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핸드폰을 통해 볼 수 있어요. 이야기에 나오는것처럼 핸드폰이 아이를 감시하고 닥달하게 되는 물건이 되지 않기를, 그런 엄마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겼답니다. 이런 마음 뒤로 고오마 탐정단의 다음, 그 다음 활약도 기대가 되는듯한데요. 이 책은 <고재미 이야기>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로 딸아이와 동갑인 아이들이 나와 아이가 많은 공감을 하면서 읽어보는듯해서 약간 뜨끔하기도 했답니다 ^^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사랑스러운 고오마 탐정단 다음 활약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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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마워! 탐정단
무더위를 이겨내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이젠 책상에 앉아 독서도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싶은 지금이랍니다.. 우리 아이들도 개학하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조금 힘들겠지만, 더욱 재미있는 일들을 찾아 힘들었던 부분을 풀 수 있었으면 좋겠죠! 우리 아이들은 호기심이 무척 강해 새로운 도전을 좋아라 하는 편이지요. 책의 종류라 하면 만화는 다들 좋아하는 것이고, 추리, 판타지 동화를 특히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독서에 흥미를 가져보기 위해서라도 아이들이 보기만 해도 좋아할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고 즐겁게 읽었답니다..
김리리 작가의‘고재미 이야기’시리즈 4권 『고오마워! 탐정단』 제목부터 느낌이 파악~ 오는것 같은데요..
고오마워 탐정단은 ‘고’재미, ‘오’재강, ‘마’주왕의 성을 딴 ‘고오마 탐정단’이 친구의 어려움을 쏙쏙 해결해 주는 진짜‘고오마워 탐정단’이 되기까지…… 탐정단과 함께 친구에 휴대폰을 찾아주고 싶은 고재미 탐정단과 칙구들과 함께 휴대폰 찾기 위한 추리작전 시작.
삽화에는 만화처럼 몇 컷을 나누어 그려져 있어서 처음에는 만화였나 싶었는데, 긴 지문과 함께 만화에 그림만 봐도 아이들은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어 더욱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읽는 이에 즐거움을 더욱 높여줄 수 있는 효과를 주고 있기에 아이들은 더욱 집중하여 고오마워 탐정단과 함께 휴대폰을 찾아보게 되지요..
소은이의 휴대폰을 찾기 위해 고오마워 탐정단이 조사하던 중 너무나도 재미있고 허술한 탐정단 친구들에 행동에서 놀라운 것을 발견한 아이들이지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누구도 소은이의 행동이 잘못했다 말하기 어렵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부담되는 수업에 경우에 빠지고 싶고, 핑계를 찾고 싶은게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혹시라도 어려운 부분이 있어 마음속으로만 끙끙 거리고 있는 것은 없는지 학원에서에 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슬쩍 떠보기도 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입장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는지 꼼꼼 확인하며 살펴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답니다.. 이 사회에서는 어린 아이들부터 경쟁하면서 자라나기 때문에 순수한 마음으로 친구를 도와주는 고오마워 탐정단 친구들에 마음을 이해하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외면하지 않고 도와줄 수 있는 따뜻한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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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마워!
탐정단
용현군이 오늘 학교에서 추리 동화를
빌려왔네요.
서점에 가서도 추리 동화를 자주
살펴보는데 요즘은 탐정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셜록
홈즈에 대한 이야기는 용현군이 독서를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이 준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추리 관련 도서를
많이 읽게 해주고 있어요.
다림 <고오마워! 탐정단>의 제목을 보면서 용현군이 무척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책을 받자마자 후다닥 읽어버렸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친구 소은이가 핸드폰을
잃어버렸어요.
재미는 좋아하는 소은이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던 것이 마음에 걸렸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핸드폰을
찾아주기로 합니다.
잃어버린 곳이 어딘지도
모르지만 여기저기 열심히 찾는 재미와 친구들.
그런데 열심히 찾다가
개똥도 밟고 어떤 아이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 혹시나 소은이 것인지 확인만 해보려 했는데
도둑으로 몰리기도
했어요.
뿐만 아니라 사나운
개에게 쫓기다가 아까운 소시지도 놓치고 말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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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좀 해보려는데
상황이 좋지 않은 쪽으로 흘러가네요.
하지만 여기서 포기를
하면 안되죠.
재미와 친구들은 핸드폰을
찾는 광고지를 만들고 자신의 성을 따서 탐정단의 이름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열심히 노력한
고오마워 탐정단은 친구의 핸드폰을 찾을 수 있을까요?
용현군이 책을 읽고 나서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신도 친구들과
함께 탐정단을 만들어서 사건을 해결하고 싶대요.
요즘 추리 동화를 많이
읽으면서 추리에 대한 자신감도 쑥쑥 자라던 용현군인데
이번에 '고오마워! 탐정단'을 읽고 나니 더욱 의욕이 생기나 봐요.
책의 뒷부분에 보면
'나도 탐정!' 코너가 있답니다.
여기에서는 친구들의
경험담을 볼 수 있는데 용현군과도 무척 잘 어울리는 공간이었어요.
용현군도
가끔 자신이 문제를 해결한 것처럼 이야기를 할 때가 있어요.
고민하고 추리를 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용현군을 볼 때에 정말 꿈이 탐정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아주 재미있게 읽어서
고재미 이야기의 다른 시리즈를 더 찾아보고 용현군과 함께 독서를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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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창작동화) 고오마워! 탐정단 고재미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친구들 위한 의리로 뭉친 고오마 탐정단!! 좌충우돌 사건을 파헤치기위한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
친구 소은이가 핸드폰을 잃어버렸어요. 소은이가 혼나는 모습을 본 고재미! 고재미는 친구들과 함께 소은이의 핸드폰을 찾아주기로 합니다. 친구들의 이름은 오재강, 마주왕 성만 따서 고, 오, 마!! 고오마 탐정단이 결성하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탐정단은 증거를 면밀히 살피고 그 증거를 따라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지요. 우리의 고오마탐정단도 그렇답니다!! 처음에는 핸드폰을 찾아 소은이의 동선에 따라 이동합니다. 여기저기 잃어버린 핸드폰을 그저 주으러 다니는것이지요. 아무 소득이 없자, 탐정단은 여러가지 증거를 모으고 추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고오마탐정단은 소은이의 핸드폰을 찾게 될까요??
이 책은 지문과 만화가 함께 있는 독특한 형식이랍니다. 문고판을 겁내하는 아이들에게 좋을듯해요. 이렇게 긴 지문을 몇컷만화로 담아내답니다. 지문을 읽지않고 그림만 봐도 내용이 모두 이해가 되지요. 재미의 다양한 요소들을 담고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고오마탐정단은 우리가 알던 탐정단과는 조금 다르게 어딘가 허술한 면모가 많이 보이지요. 이친구들은 초등학생이니까요. 하지만, 소은이가 부탁 하지 않았는데 친구를 위해 먼저 나서주는 마음 씀씀이가 참 이쁩니다. 혼나는 친구의 모습에 가슴아파하는 이쁜 마음을 읽을수 있지요. 핸드폰을 찾았을때의 반전은~ 부모입장에서는 뜨끔합니다. 아이들은 이해하며 공감하는군요 ^^ 친구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는 아이들. 친구를 돕는 순수한 기쁨을 이해하는 아이들 고재미 이야기에서 만날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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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미는 길에서 소은이가 엄마한테 혼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유인즉슨 소은이가 새로 산 휴대폰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재미는 친구들(오재강, 마주왕)과 함께 소은이의 휴대폰을 찾아주려 합니다. 마치 자신들이 탐정이 된 것처럼 말입니다. 아니, 이참에 자신들을 탐정단이라고 부릅니다. 그럴 듯하게 탐정단 이름도 지었네요. ‘고오마 탐정단’이라고 말입니다. 고재미, 오재강, 마주왕 세 친구들의 성을 합하여 만든 이름입니다. 그럴듯하죠? 과연 고오마 탐정단은 소은이의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울러 휴대폰을 찾아줌으로 인해, “고오마워!”란 소리를 듣게 될까요?
![]() 추리소설에 푹 빠진 친구들에게는 어쩌면, 고오마 탐정단이 사건을 쫓는 모습이 조금은 어수룩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직은 아이들이 어수룩한 것이 오히려 맞아요. 아이들은 이제 초등학교 2학년에 불과하거든요. 2학년 아이들이라고 생각할 때, 아이들의 사건을 쫓아가는 추리력은 멋지기만 하답니다. 오히려 셜록 홈즈 같으면 더 이상하겠죠? 하지만, 이 친구들, 이대로 성장하면 셜록 홈즈 같은 명탐정이 되지 않을까요?
마지막 반전 역시 멋진 동화입니다. 사실, 한 친구가 범인으로 의심받아 왔고, 아무래도 범인이 확실하게 여겨져서 동화를 읽으면서도 조마조마했거든요. 그 친구는 왜 휴대폰을 훔쳤을까 싶어서 말이죠. 그 친구가 못된 아이로 판명나지 않을까 가슴 졸였답니다. 하지만, 마지막 반전을 통해, 가슴을 쓸어내리게 됩니다. 다 이유가 있거든요.
아울러, 그 이유를 돌아보게 될 때, 어른으로서 괜스레 아이들에게 미안해지기도 합니다. 한참을 뛰어놀아야 할 아이들이 학원으로만 자꾸 내몰려야만 하는 현실, 다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슬픈 모습이니 말입니다.
김리리 작가의 『고오마워! 탐정단』은 <고재미 이야기 4>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네요. 다른 책들을 읽어보지 못해 잘 알 순 없지만, 아마도 주인공 고재미가 등장하는 이야기인가 봐요.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동화고요. 참, 동화 아래쪽에는 마치 만화처럼 스토리가 그려져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고오마워 탐정단>의 또 다른 활약을 기다려도 좋을까요? 아이들의 멋진 활약을 조금 더 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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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만 봐선 어디 정글 탐험이라도 떠날 복장인데,, 요즘 탐정이야기에 심취한 아이,, 하나하나 추리를 하며 볼 수 있어 좋은.. 이야기는 요즘 다들 손에 하나씩 들고 있는 스마트폰.. 책속에선 같은반 친구 소은이가 휴대폰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소은이의 휴대폰을 찾아주기로 했지오. 먼저 소은이의 휴대폰을 찾기 위해선 소은이의 휴대폰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야 해요. 친구들은 거리를 걸어다니면서도 소은이의 휴대폰모양을 생각하며 살펴봤어요. 친구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고 해서 이렇게 친구들의 탐정단까지 결성하며 찾아주는 모습.. 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요. 휴대폰을 찾는 과정에서 개똥도 밟고, 성질 사나운 개에게 쫓기기도 하면서 사건을 좁히기 시작했지요. 과연, 소은이의 핸드폰은 어디로 간걸까요? 친구들은 소은이의 핸드폰 모양과 특징을 그려서 벽보에 붙였어요.
매 페이지마다 이야기와 함께 만화컷도 같이 등장하니 읽는 재미도 있고 그림도 같이 볼 수 있어 흥미진진해요.. 나중에 노랑머리 누나한테서 소은이의 휴대폰을 다솔이가 가져갔다고 하자 친구들은 마침내 소은이의 휴대폰 행방을 찾게 되는데... 이는 모두 소은이와 다솔이의 자작극이었단 사실에 친구들은 망연자실하고.. 이유인즉슨 영어학원에서 레벨 시험을 보는데 시험을 못보면 엄마한테 혼이 나고 잘 보면 반을 바꿔야 하는데 반이 바뀌니 언니 오빠들하고 함게 수업해야하니 힘들어 그랬다능.. 나중에 내 아이도 휴대폰이 있음 시험 부담감때문에 이런 자작극을 벌이진 않을런지.. 시험결과만 가지고 다그치기 보다 과정을 좀 참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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