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끌림편집부의 미술 이야기 6권은 사진 분야를 미술 이야기를 중임으로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사진이 사진기 버튼을 누르면 출력되는 기계 같은 대상이 아니라, 미술적 구도 등을 구상한 미술 분야의 예술 대상이라는 것 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 카메라와 사진에대한 역사 소개를 시작으로 사진의 표현과 방법 그리고 기법에대한 간결한 요약들을 세 섹션으로 나누어 담은 책이었습니다. 영어를 비롯해서 어렵고 생소할법한 한자 용어들이 많이 있음에도, 해당 용어들에 대한 별도의 설명이라던가 요약문구들을 뒷받침해주는 사진 자료 및 이미지 같은것들이 첨부되어있지는 않아서 그 부분이 좀 많이 아쉽지 않았나 싶습니다. |
| 잇끌림편집부에서 출판된 미술의 세계 6 : 사진 이야기 (art All that guide)(출판사:u-paper(유페이퍼))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진의 역사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해서 촬영 기법인 무브먼트, 조색, 디포메이션, 필터 포토그램, 소프트 포커스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는 책입니다. 예시로 사진도 함께 수록되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
| 잇끌림편집부에서 출간한 미술의 세계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6권의 주제는 사진이었는데요. 사진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설명해주고 여러 표현법도 설명해 줍니다. 용어가 정리되어 있어 편했습니다. 처음에는 사진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촬영 기법인 무브먼트, 조색, 디포메이션, 필터 포토그램, 소프트 포커스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잇끌림편집부가 출간한 미술의 세계 시리즈의 6번째 책입니다. 이번 6권의 주제는 바로 사진입니다. 사진은 기술이라는 인상이 워낙 강해서, 있는 피사체에게 카메라를 향해 셔터만 누를 뿐 예술성이 발휘되는 미술 예술은 아니라는 식의 인식이 꽤 많이 퍼져 있는 듯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인식과 달리, 예술성이 사진에서 어떻게 발휘되는지, 그런 사진이 미술사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등에 대해 말합니다 |
| 미술의 세계 사진 이야기는 사진도 미술의 한 분야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보통 사진이라면 사진찍기 기술이라고 표현하듯이 사진은 기술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이 책에서는 사진의 예술성과 미술로서의 가치 등을 이야기합니다. 사진과 관련된 전문용어에 대한 설명도 좋았습니다. |
| 미술의 세계 시리즈 중 6 : 사진 이야기 입니다. 같은 레이아웃, 같은 출판사에서 이렇게 각 분야를 한데 -시리즈로 해놓은것 무척 좋아하는데, 한 권씩 다양한 분야 접할 수 있어 기쁩니다. 우선적으로 바로 볼 책들을 먼저 구입하고 있는데, 이번 사진편에서는 역시 주제인 '사진'의 시초부터 초기작품~신흥사진운동 설명을 거쳐 '사진 표현의 방법'-하위분류 화면구성 연출 리얼리티 디테일 패턴 선 등등, 그 다음 사진의 기법 (기법 이름 다양하게 소개하고있음)이 착착착 쓰여있어요. 길고 깊게 설명보다는 마치 용어사전-이런느낌으로 다-다-다 쓰여있기는 한데, 여기에서 기본을 이론 가볍게 쌓고 (개념 잡기 등)흥미있는 부분을 더 찾아 보기 좋겠습니다. |
|
<미술의 세계 6> 전자책은 pc뷰어 양면보기에서는 약 20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그림은 들어가 있지 않았고, 텍스트로만 짜여져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1. 사진의 역사와 사조'파트를 시작으로해서, '3. 사진의 기법'파트까지, 크게 세 부분으로 내용 구분해서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사진에 대한 역사를 시작으로 배경지식도 넓혀볼 수 있었고, 관련된 어휘들에 대한 간략히 개념들을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
|
이 6편에서는 주로 사진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진의 역사 부분에서는 발생과 초기착품, 새로운 사진 운동, 사진 표현의 방법에서는 화면구성과 예지의 감각, 설화성, 연출, 리얼리티, 선으로 세부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마지막 장인 기법에서는 무브먼트와 조색, 디포메이션, 필터, 포토 몽타주, 포토그램, 소프트 포커스, 스피드 라이트와 톤 라인에 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내용이 짧아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
미술의 세계 6 사진 이야기 (art All that gu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