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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레키의 소드 아트 온라인, 앨리시제이션편 막권에서 한 권 앞 권입니다. 앨리시제이션이 엘리시제이션이 아니라 앨리스를 뜻한 말이란 걸 알게 된 지도 꽤 지났네요. 이야기는 슬슬 이세계이야기에서 본래 소드 아트 온라인과 연결되었고 이제 종반으로.. 여기저기서 난입해 개판나고 있지만 그게 또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아니까.. 그런데 이 세계의 서버는 얼마나 큰 걸까요. 이거 무리아냐?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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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 클리어할 때까지 탈출 불가능. 게임 오버는 진정한 ‘죽음’을 의미한다--. 수수께끼의 차세대 MMORPG 『소드 아트 온라인(SAO)』의 ‘진실’을 모른 채 로그인한 약 1만 명의 유저들과 함께 그 가혹한 데스 배틀은 막을 열었다. SAO에 참가한 플레이어 중 하나인 주인공 키리토는 남들보다 먼저 이 MMORPG의 ‘진실’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게임의 무대가 되는 거대 부유성 『아인크라드』에서 파티를 맺지 않는 솔로 플레이어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었다. 클리어 조건인 최상층 도달을 목표로, 치열한 퀘스트를 단독 수행하던 키리토. 하지만 레이피어의 명수인 여류검사 아스나의 억지를 이기지 못해 그녀와 콤비를 짜게 된다. 그 만남은 키리토에게 운명이라 불리는 계기를 가져오는데--. 17권도 재밋네요~ 다음권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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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17권입니다. 4부 앨리시제이션 편의 클라이막스가 다가오고 있는 편입니다. 인계와 다크 테리토리와의 싸움을 계속됩니다. 하지만 그 둘은 서로 섞일수가 없는 존재가 아닌데요. 하지만 바깥에서 슈퍼 어카운트로 다이브한 벡터의 명령에 거역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벡터쪽은 현실에서 현실감 넘치는 게임이란 말로 현실의 플레이어들을 언더월드로 불러오기도 하는데요. 앨리스 일행은 힘든 싸움을 이어갑니다. 어쨌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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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신 벡터가 정합기사 베르쿨리에게 무너지고 엘리스가 탈출합니다. 미국 유저들이 참여하고, 일본유저에 뒤이어, 한국 중국의 유저들까지 참여하는 혼전이 벌어지는데요. 최고등급인 여신 3개 계정으로 로그인한 아스나와 시논, 리파가 어쨋든 어느정도 갸웃하는 장면은 있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