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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언더월드 편도 슬슬 마무리 되어가는 소아온 17권입니다 앨리스를 위시한 인계군과 다크테리토리군의 싸움도 종반부를 향해갑니다 그러나 크리터 측의 농간으로 게임의 베타테스트라고 속은 게임 유저들이 다크테리토리군에 합류하면서 전황이 많이 불리해집니다 이때 시논과 리파가 슈퍼어카운트를 사용하여 접속하게되고, 전황은 알수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이미 웹 연재본으로 결말을 보았지만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전개였습니다 완결이 되면 조금 허전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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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구성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 한정판은 포스터가 아닌 아크릴 카드였는데 프로그레시브 4권도 아크릴 카드로 나왔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ㅠㅜ 그리고 기존에 이미 발매되었던 합본한정 아크릴 카드보다 크기가 작아서 처음엔 좀 놀랐는데 그래도 크기가 아담한 편이어서 만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큰것보단 작은걸 선호하는지라..ㅎㅎ 내용은 제가 소아온 정주행을 미처 다 끝내지 못해서 부분적으로 읽었는데... 역자가 바뀌었다는 얘기를 들어서 혹시나 번역한 글이 아주 많이 다르지 않을까 하고 솔직히 걱정은 했습니다만 다행히도 문체는 그렇게 많이 다르지 않아서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스포는 당했지만요ㅋㅋ; 다음권이 앨리시제이션 마지막권이라는데 한정판으로 또 나올 것 같네요 이거 ㅋㅋ; 또 불티나게 팔리다 품절되지 않을까 괜스레 걱정마저 듭니다 ㅋㅋ;; 그때도 세이프각으로 구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서 내용을 빨리 읽고 따라잡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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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터진 사태랑은 관계가 없지만 김완역자를 안봐도 된다니 정말 기쁩니다. 새로 담당하게 되신 김준(이름이 같은 외자라서 놀랐지만) 역자님이 잘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다행히 제이노블은 별탈없이 나와줘서 다행이네요 다른출판사들은 연기되는 작품도 꽤 되보이던데 완결이 19권이라고 들었던거 같긴한데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마지막까지 별탈 없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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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판은. 음. 역시 아스나의 활약으로 키본좌가 현실세상으로 돌아오는가에 시점을 두고 보았지만 .
역시.. 방대한 스토리를 한권에 때려 박으면. 확실이 다음권에 문제 있겠다.. 싶었는데
작가 레키님도 .. 그 이야기를 후기에 적은..
후... 아까워. 아까워
하지만 내요의 푸우의 살의 적인 그 사상과 이념.. 때문에 서인지. 무섭더라. 그 푸우는 차라리 구 아인크라드에서 죽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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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코믹스판 .
처음 1권을 보고 . 안사. 사면 아깝겠다. 라고 했지만 결국 사버렸다. 한정판 묶음의 유혹에 넘어간 나.
보고난 후의 느낌.. 일러스트가 너무 .. 후저.. 본편 일러스트가 더 보기 좋았음..
단점단점. 잉크가 덜말랐다. .. 코믹스 보고 손가락이 시커멓게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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