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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파닉스 교재가 많이 나와 있는데요, 비슷비슷하면서도 각각 목적하는 바가 조금씩 다릅니다. 아이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교재를 찾아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해요.
미국 교과서 읽는 리딩 파닉스키 편은 다른 파닉스 교재보다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아직 어린 연령대의 유아들이 알파벳 또는 파닉스를 처음 접한다면 보면 좋은 책이에요. 보통 파닉스는 빡빡한 구성에 공부처럼 느껴져서 아이에 따라서 거부할 수도 있지만 파닉스키 교재는 큰 이미지와 단어, 그리고 스티커 붙이는 과정이 많아서 재미있고 쉽게 진행할 수 있답니다.
교재는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3번과 4번 교재는 알파벳 26개 중 자음 음가를 배워보는 과정이에요. 자음들이 어떤 소리가 나는지를 알려주고, 각 글자별 대표 단어들을 실사 이미지와 함께 반복해서 학습하다보면 음가 학습이 되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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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구성이 아니라 아이가 부담없이 시작하기 좋은 교재구요. 서점에서 몇가지 고민하고 샀는데, 역시 잘 선택한것 같아요. 진도를 빠르게 나가지 않으면서 기초를 잡아주는 점이 좋습니다. 파닉스 마무리로 엄마와 정리하는중인데, 지루하게 끌고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지루한 구성이 아니라 아이가 부담없이 시작하기 좋은 교재구요. 서점에서 몇가지 고민하고 샀는데, 역시 잘 선택한것 같아요. 진도를 빠르게 나가지 않으면서 기초를 잡아주는 점이 좋습니다. 파닉스 마무리로 엄마와 정리하는중인데, 지루하게 끌고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