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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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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장 위기 재연으로 내분 발발즉흥적인 발언적중한 경종은행 파견임원의 우울앞과 뒤의 숫자두 주거래은행의 계속적인 지원“무리하지 않아도 괜찮아”액정 사업 분리론막후의 사장 오니시애플과 협상오니시를 제외하라벌처펀드조차 거들떠보지 않고“다카하시 씨만 빼고 다 그만둬라”본사 빌딩도 매각“은행의 꼭두각시다”살얼음판의 인사안을 비공식 승인텔레비전 본부장도 사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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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장 위기 재연으로 내분 발발
즉흥적인 발언
적중한 경종
은행 파견임원의 우울
앞과 뒤의 숫자
두 주거래은행의 계속적인 지원
“무리하지 않아도 괜찮아”
액정 사업 분리론
막후의 사장 오니시
애플과 협상
오니시를 제외하라
벌처펀드조차 거들떠보지 않고
“다카하시 씨만 빼고 다 그만둬라”
본사 빌딩도 매각
“은행의 꼭두각시다”
살얼음판의 인사안을 비공식 승인
텔레비전 본부장도 사표
“노조도 힘들다”
중소기업이 되나?
“바보 취급을 당한 기분이다”

제7장 좌절한 재건 계획
빼앗긴 실권
액정만 원흉인가
역효과만 난 사장 훈시
이나모리즘의 흉내
자사제품을 사라
거래처의 우려
“액정사업을 포기하고”
“정부가 선두에 나서지 않으면”
“3,000억 엔에 매수하고 싶다”
두 주거래은행의 반발
홍하이의 속셈
에이스가 사라진 대가
액정 분리의 리스크
매력 없는 태양전지
4K는 정말로 장밋빛인가
애플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비장의 무기도 소용이 없고
“도시바는 적자잖아”
넘버 2의 고뇌

종장 비극은 끝나지 않았다
“그 남자가 다시 왔다!”
“재떨이를 집어 던진다”
내세울 만한 경영방침이 없다
“이해관계가 너무 복잡하다”
“좀비 회사를 세금으로 구해줘?”
구조조정 없이는 재건도 없다
승자 없는 권력 투쟁


샤프라는 대기업의 붕괴에 대해서..

시간순에 따라 

a******0 202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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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롤모델 SHARP의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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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본업에서 멀어짐으로 인해서 위대한 기술자들은 어디로 갔을까?그들은 가까운 한국의 LG나 삼성에서 TV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읍니다고유의 기술도 영원히 독점할수 없음은 산업혁명에서나 가까운 소니에서도 볼 수 있읍니다 삼성의 롤모델인 소니의 침몰은 고구려의 멸망과도 많은 닮은점이 있읍니다내분이 결국 샤프를 궁지로 몰아넣고 말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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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본업에서 멀어짐으로 인해서 위대한 기술자들은 어디로 갔을까?

그들은 가까운 한국의 LG나 삼성에서 TV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읍니다

고유의 기술도 영원히 독점할수 없음은 산업혁명에서나 가까운 소니에서도 볼 수 있읍니다

 

삼성의 롤모델인 소니의 침몰은 고구려의 멸망과도 많은 닮은점이 있읍니다

내분이 결국 샤프를 궁지로 몰아넣고 말았읍니다

로마나 고구려의 멸망은 외침에도 있었지만 역시 내부의 적이 진짜 적이었읍니다

 

 

 

 

1.샤프란 언떤 회사입니까?: 샤프연필로도 잘알려진 기업아닙니까?

 

 

 

 

 

2.샤프몰락의 이미지: 내부 권력투쟁이 몰락의 원인입니다. 기업의 년수가 어느정도 차면

   동아줄을 잡기위한 줄을 서고 보이지 않는 권력을 쥐기 위한 술수들이 등장합니다

   어느 조직이나 기업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3.결론

  남의 일에 콩이다 팥이다 할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기업에도 이런 일이 다반사 일 것입니다

  단지 겉으로 나타나지 않고 속으로 곪고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k*******n 201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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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기업의 붕괴, 일본 경제의 track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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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군복무 후 복학을 하고 우연히 일본 동경을 여행할 기회가 생겼다. 고마운 선배들이 십시일반으로 여행경비를 대 주었다. 1990년대 후반 IMF의 혹한이 후폭풍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한국 경제는 이제 막 중환자실을 벗어난 환자와 비슷했다.  일본은 한국의 위기를 먹고 번영을 구가한 경우가 많았다. 2차대전 후 패망한 일본 경제는 그야말로 제로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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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군복무 후 복학을 하고 우연히 일본 동경을 여행할 기회가 생겼다. 고마운 선배들이 십시일반으로 여행경비를 대 주었다. 1990년대 후반 IMF의 혹한이 후폭풍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한국 경제는 이제 막 중환자실을 벗어난 환자와 비슷했다.

 

일본은 한국의 위기를 먹고 번영을 구가한 경우가 많았다. 2차대전 후 패망한 일본 경제는 그야말로 제로섬이 되었다. 그러나 한국 전쟁을 통해 병참기지로서의 역할을 하며 기사회생했고 IMF 금융위기로 국가관리체제에서 제조업 일본은 잃어버린 20년 극복의 기반을 다졌다.

 

대학 때 경험한 일본의 여러 단면은 2~3년 후에 한국에서 어김없이 벌어졌다.

 

이제 대한민국 경제는 일본경제를 답습하려고 하고 있다. 저출산과 기존 주력 산업의 도전이 그렇고 부동산 시장의 현재와 미래는 일본의 그것과 거의 닮았다.

 

이 책은 일본경제의 과거 모습이나 한국경제의 미래 표상의 단면이다. 거울을 보는 듯하다.

남의 얘기가 아닌 내용으로 가득하다. 일본경제가 걸어온 길은 한국경제의 좋은 참고서다.

 

샤프는 일본의 대표적인 전기전자 기술 중심 기업 중에 하나이다. 샤프의 붕괴 과정은 잃어버린 20년을 통해 급격히 꺼진 일본 경제의 허상을 대표할 수 있다. 개별 기업과 국가 조직도 크게 다를 바가 없다.

m****3 201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