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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해요. 읽으면서 궁금한게 많은 가봐요. 이것 저것 물어 보는게 참 많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상상할수 있게 하는 책이구요. 아이라면 다 좋아할 책일것 같아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땐 꼭 에니메이션을 보는 기분도 드네요 그래서 아이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첫째 아이 읽어 주려고 샀는데 16개월된 둘째도 좋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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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어렷을 적 부터 올리의 비디오를 보아서 아주 익숙한 캐릭터 이다. 어렷을 적 별명을 올리 라고 지어준 적도 있었다. 책이 나오면 꼭 사서 같이 봐야지 하며 기다리다가 드디어 구입을 하게 되었다. 역시나 여러권 중에서 가장 반가워 하며 탄성을 지른다. 마침 집에 고모가 놀러 와서 집안일 을 하는 내 대신 아이 고모가 이 책을 처음 읽어 주게 되었다. 장난 꾸러기인 올리는 저녁이 되었는데도 잘 생각을 하지 않고 장난칠 궁리만 한다. 물총을 들고 빵빠방 장난을 치는가 싶더니 기어이 어린 여동생 조이 의 풍선을 터뜨리고 말았다. "넌 정말 왜 이렇게 말썽만 부리니!" 하는 말과 함께 온 가족의 찌푸린 얼굴을 보고 풀이 죽은 올리의 모습이 나오는 부분에서 고모가 아이에게 물었다. " 어머나 올리는 엄마 아빠에게 이런 말을 듣네! 너는 어떤 말을 듣지?" 한다.올리와 평상시 생활이 거의 다를바 없는 아이가 갑자기 순한 목소리로"넌 참 착하구나! 란 말을 들었어요." 라고 대답한다. 순간 설겆이를 하던 나와 고모는 한바탕 웃었다. 녀석의 소행을 다 알기에,,,,,, 그래도 그런 칭찬을 듣고 싶은 것이 아이들의 마음인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들의 모습에 슬퍼진 올리에게 가족들이 다시 다가온다. 마치 우리 집에서 벌어지는 모습과 비슷하다. 그래서 인지 아이는 아침 저녁으로 이 책을 붙들고 앉아 있다. 다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가족의 모습이 참 따스하게 느껴지는 책 이다. 등장 인물들이 로봇 들 인데 우리 인간과 아주 흡사한 모습으로 살아 가고 있다. 아이들의 감정을 이입시켜 볼 수 있는 책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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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이마주 창작동화를 구입한 후 아이가 책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것을 느낍니다. 아이가 TV만 좋아하고 책은 안좋아하면 어쩌나 걱정이었는데, 참 다행스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네요.
그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책이 바로 이 롤리 폴리 올리 입니다. 아마 요새 캐릭터들을 좋아하는 시기라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새로 구입한 책들중에서 글씨나 장수가 많은 책은 좀 나중에 읽어주려고 글씨나 분량이 적은책부터 읽어주고 있는데, 이 책은 글씨나 분량이 중간쯤 되는것 같습니다. 내용 분량이 22장정도 되구요, 글씨는 적은 페이지도 있지만 조금 긴 페이지들도 많습니다. 한번 읽어주고 나면 조금 힘든 느낌도 드네요. 그래도 읽어줄만 합니다^^
처음 상자를 뜯어 정리할 때부터 이 책을 제일 먼저 집어들더니, "책 읽어줄까?" 하고 물어보면 "엄마! 롤리 폴리 올리 어디있어?" 하고 물어봅니다.
선명한 그림과 귀여운 캐릭터 그리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높고 높은 롤리 폴리 하늘에 귀여운친구 올리가 사는 작고 동그란 별이 있습니다. 올리가 자고 일어난 방. 천장에는 귀여운 비행기와 로켓 모빌로 장식이 되어 있네요. 이를 닦는 화장실의 풍경도 재미있지만, 가장 재미있는 장면은 온 가족이 신나게 롤리 폴리 룸바 춤을 신나게 추는 장면이죠. 그것도 속옷바람으로^^
이 책에는 '롤리 폴리'라는 단어가 참 많이 사용됩니다. 책 서두에 '나의 롤리 폴리 친구인 잭슨 에드워드 조이스'에게 라고 써있고요, 첫페이지를 넘기면 '롤리 폴리 하늘에는'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롤리 땡땡이로 아침을 먹고, 롤리 라디오를 틀어 놓습니다. 그리고 나면 '롤리 폴리 룸바 춤'을 춥니다. 계속 나오는 '롤리 폴리' 무슨뜻일까요? 아시는 분은 좀 가르쳐 주세요. |
| 책의 내용은 텔레비젼에서 많이 나오던 주인공으로 채택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는데는 친숙함으로 많이 다가오더군요 아이들이 많이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군요 주인공 롤리 폴리 올리는 엄마 아빠를 도와서 가족간의 사랑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함께 청소도 하고 서로 도와 주면서 서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신선함이 있답니다 아이들과 주말에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 생각 해 보게 되더군요 롤리 폴리 올리네 가족처럼 가족구성원 간에 사랑하며 아끼고 서로를 애틋하게 사랑하도록 생각해 보게 되더군요 우리가족내에서도 협동심이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과 함께 느끼게 되었답니다 |
|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책 들도 좋지만 아이들이 즐기면서 재미를 느끼고 읽을 수 있는 책도 필요 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마음에드는 책 이다. 올리는 지나친 장난으로 부모님의 꾸중을 듣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엄마 아빠의 사랑을 알 게 된다. 사람이 아닌 이 친구는 로봇에 더가깝다. 아침이면 머리를 충전 시키기도 한다. 전에 올리가 텔레비전 에서 방영 되어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 그래선지 아이들이 낯설어 하지 않는 책 이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채워진 듯한 화면이 아주 생동감 있고 입체적으로 느껴진다. 자칫 책으로 나오면 그 인쇄상태의 질이 떨어 지지는 않을 까 염려 했는데 책의 상태는 기대 이상이다. 장난 꾸러기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에 적당한 재미 있는 책 이다. |
| 올리라면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상영해서 많이 봤던 캐릭터라 아주 친근하죠. 그래서 우리 아이도 많이 좋아해서 비디오를 사주기도 했었구요. 그런데 책으로도 나와있네요. 그것도 아주 큰 책으로요. 이렇게 큰 그림책으로 나와잇으니 보기에도 시원하고 신나는 가족생활을 더 잘느끼게 되요.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들어해요.그래서 스스로 읽고 싶어하기도 해서 읽기공부를 시키기도 좋구요. 책이 커서 그런지 더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아요. 이상하게 큰 책을 좋아하거든요. 아이들은 큰것이나 많은 것에 대한 욕심이 더 많은것 같아요 물론 어른들도 그렇지만 흔히 아이들이 보는 책들은 아이들 손에 맞게 작게 만들어져 잇는데 집에 이렇게 큰 책이 흔치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죠. 올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마 이책을 보고 뽕 가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