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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로 맘을 먹고나서 매일 경제신문읽기, 매주 경제주간지 보기, 매달 경제관련서적 한권이상 독서를 진행중이다.
'돈을 벌려면 돈에 대해 알아야 한다'라는 단순한 진리를 터득하기 위해 나름 공부(?)중이다.
일단 경제제식이 없는 편이라 쉬운 경제서적 중심으로 책을 골라 읽고 있는데 김의경의 저서와 그의 추천 서적을 중심으로 책을 읽고 있는데 괜찮은거 같다.
대단히 훌륭한 작사라고 찬사를 보낼 정도는 아니어도 경제(돈)에 대해 나 같이 평범한 사람이 접근하기 쉽게 책을 저술했다라는 것에 높은 점수를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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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부자되는 자산만들기 "생생"비법 책은 당신의 미래를 지켜주는 자산을 만들자는 말로 시작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경제활동을하여 소득이 있기에 별다른 문제 없이 생활을 하고 있지만 당신이 은퇴 할 시기가되면 그동안의 소득으로 당신의 가정을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산시장 트렌드를 읽으며 현실을 인식하고, 자산을 만드는 생각의 기술, 실용정보인 자산을 만드는 금융지식 사용법으로 크게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양극화, 고령화 시대에 자산시장의 변화가 있을것으로 예상하기에 관심을 가지고 그 흐름을 잘 팍악하도록 안내하여 자산만들기의 준비과정을 설명하고 있으며, 부자의 마인드와 자산만드는 기술을 설명하여 누구나 꿈꾸는 대박 나는 재테크가 아닌 자산을 축척하는 큰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필자의 오랜 노하우를 분석 정리하여 꼼꼼히 조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정보인 자산을 만드는 금융지식 사용법으로 실패를 줄이고 목표한 성과를 위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 분석, 전망을 위해 유용한 금융 지식을 뽑아 활용하여 자산 축척과 미래 활용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 실패를 줄이고 제대로된 재테크로 알짜 자산을 만드는 비법을 터득하여 풍족한 미래를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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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책은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어렵지 않고 이해가 잘 가서 너무 편히 읽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고 나의 자산과 나의 미래와 나의 노후 등등 많은 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배울점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갑자기 제가 똑똑해진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강추해드려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의 미래가 달라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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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접하였을 때는 뭔가 엉성한 책 디자인으로 인해 요즘 불고 있는 재테크 열풍에 편승하여 급하게 만든 책이라는 느낌이 다소 들었다. 하지만 금융지식이 돈이다라는 책의 저자라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책을 조금 보자 특유의 쉽고 간결하지만 내용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초반에는 노후에 대한 경각심과 앞으로 10년 안에 올 큰 기회를 잡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말해 주고, 후반부에는 직접 우리가 한번쯤은 접해봤을 금융상품들의 설명이 나와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 가지 귀서를 동시에 읽는 느낌이 들었는데, 중간 중간 발췌한 문구들이 큰 공감이 갔다. 필자가 말하는 자산만들기는 어려운 상황일수록 정신을 가다듬고 위기 극복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에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이었다. 자산 : 자신의 살림살이에 도움이 되도록 수익을 창출해주는 것 비용 : 그렇지 못한 것 세상에는 2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는데, 1. 자산을 사 모으는데 집중을 하는 사람 2. 돈을 비용으로 써버리는데 흥미를 가진 사람 나는 어디에 속한 사람일까? 1번이고 싶어졌다. 저자가 밝히는 책의 목적은 한창 진행 중인 양극화와 고령화 사회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산을 축적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자 하였다. 1부에서는 양극화, 고령화라는 현실과 이로 인해 요동치는 현재 자산시장의 변화 동형을 조망하였고, 2부에서는 자산을 만드는 생각의 기술을 다룸 (일종의 마인드셋) 3부에서는 자산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금융지식을 뽑아내어 정리(자산 가격의 이해, 종자돈 만들기, 주식/펀드, 부동산 등 최대한 실용적인 정보를 전달하는데 역점을 둠) 무엇보다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어서 책을 펼치자마자 끝가지 읽어버렸다. 특히 초반부에 나온 양극화와 고령화를 읽으면서 왜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하였다. 우리 사회는 폼나게 여유를 즐기며 인생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실버계층’과 하루하루 생활을 걱정해야 하는 ‘노인계층’으로 나눠질 가능성이 높다. 또한 부동산이 되었건 공장이 되었건, 펀드가 되었건 스스로 움직여서 돈을 벌어다 주는 자가발전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그것도 하루빨리, 그리고 될 수 있는 한 많이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책을 덮는 순간 나의 자가발전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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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부자가 되는 자산 만들기 생생비법 알찬 야무진 부자가 되기위한 현재의 상황 대처와 이해를 바탕으로 부자 마인드를 기르기 위한 내용을 정리하였다. 책의 내용에 빠져들다 보면 직장내에서, 사회에서 내가 살아가고 있는 모습 마다마다에 책의 구성은 현재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자는 의미의 고령화,양극화 내용으로 시작하여 다른 경제,재테크 서적처럼 각종 금리나 주식,펀드의 정보와 소개보다 곧, 이것이 책 제목대로 미래에 자기 자신을 지켜주기 위한 알짜 자산을 만들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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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으면서 역시 자신의 미래를 지켜줄 자산을 만들자에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편이라는 것을 앞으로 더욱 어쩜 힘들어질지 모를 생활의 현실 앞에 확실이 다가 설수 있는 것이 물질적인 풍요 밖에는 없다라는 생각 하며 책을 읽었답니다. 갈수록 심각해 지는 노령화로 인해. 물가는 고물가로 치닫고, 경제 활동을 할 인구는 갈수록 고갈되어가는데. 출산은 적어지고, 물질적 풍요는 가진자의 앞에 서니 말이죠. 노령화에 힘겹게 살지 안으려면 역시 미래를 차곡 차곡 준비하고 재테크를 조금이라도 빠른 시기에 시작하여야 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갈수록 지금의 시대를 이끌고 있는 세대들의 위기김은 정말 심각할 정도로 느껴지고 앞으로의 차세대들도 감당해 내야할 문제들이 많이 있으리라는 생각에. 어떻게 보면 풍요속에 빈곤이랄까.. 곁보기만 좋와 보이는 것들에 현혹되기 쉬운데. 내실이 탄탄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자들의 노하우도 배워가며, 미래의 수익을 창출할 것들에 자산관리며, 자신의 생활을 포트폴리오하고, 안정권에 들때 까지 무던이 토력해야 할것같다라는 생각도,.. 역시나 수익을 창출하는 부자 습관은 정보에 특히나 민감하게 반응해야하고 주식, 채권, 부동산, 건물등.. 수익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정보 수집에 있어야 겠다는 것과, 물론 물질적인것이. 기초과 되어서, 플러스가 되는 수익 창출이 중요하다봅니다. 자산 시장의 트랜드를 읽어라. 양극화와 고령화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기에 부동산, 주식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을 예상되고 그것이 또한 기회가 올수 있다라는 것도 예이주시해야 할 부분이라는 말도,, 자식에게 가난을 물려줄 수 없다도, 당연지사, 책을 읽으면서 이런생각도 해보았다. 만약 예전에 IMF가 오지 않았다면, 얼마나 많이 성장했을까. 하지만, 모든 것이 어쩜 이미 준비되어 이루워질것을 예견이라도 하듯 착착진행되어가고 있으니 말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산부터 잘 관리하고 잘 지키는 것이 어쩜 돈을 버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말 그대로 개천에서 용 나는 시절은 끝났나? 당연. 부자는 부자로,, 가난한 자는 가난한 자로의 양극화되어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극적인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없는자는 더욱 비참해지니 말이다. 그렇지 않기위해. 끈임없이 부를 꿈꾸고, 어떻게 하면 탈출 할까하고 배우고, 습득하고, 적은 물질이나마 적용해서 부를 창출 해야 한다라는 것을 말이다. 자신의 마인드를 더욱 강건하게 하려면 '알짜부자가 되는 자산 만들기 "생생' 비법' 읽어보는 것도 좋을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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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재테크의 시대다. 요즘 서브프라임사태 이후 스테크플레이션이란 말이 심심잖게 들릴 정도로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개인의 자산도 빨간불이 켜진 상태다. 이런 시기 일 수록 좀 더 공부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떄이다. 그래서 이 책을 골랐다. 상류인생 하류인생의 개정판인 이 책은 3장으로 구분되어 있다.현실인식, 마인드, 실용정보가 그것이다. 이 책은 현실이 "초고령화, 양극화"가 심화 될 것이라고 한다. 이 두 현상을 잊지 말고 자산을 형성해 놓아야 하고, 늦지 않게 바로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진단한다. 또 어떤 상품을 사라라는 식이 아니라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하며, (당연히 요즘같이 변동성이 강한 시기에 책을 출간할 쯤이면 그 상춤은 수익률이...) 부자되는 마인드, 자산만드는 마인드를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변화하는 재테크 시장에서의 금융정보.. 책을 읽으면서 "김의경"님이 글을 정말 읽기 편하게 쓰시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내용도 좋았지만 서술하는 방법이나 글의 연관성이 무척 인상 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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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트렌드에 따라가기보다 경제지식의 기본기를 채워줄 중요한 것들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먼저 서두에서 현재의 양극화, 고령화 문제를 얘기하면서 지금 바로 구체적인 계획과 준비가 필요함을 말한다. 어디서부터 이런 변화가 시작되고 이어오는지에 대해 그리고, 그 변화 추이와 진행 속도를 직접 구체적인 예를 통해 말해주고 있다.
그 다음엔 자산을 만드는 데 있어 어떤 생각을 지녀야 하는지, 필자가 지금까지 경험하고 느낀 바를 얘기해준다. 다른 재테크 관련 서적들은 단시간에 어떤 비법이 있을 것처럼 말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얘기하는 자산에 대한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한 부분이 더 중요하게 다가왔고, 무엇이 우선인지를 생각하게 해주었다.
이어서 자산을 만드는 데 있어 기본적인 금융지식과 실용정보에 대해 나오는데, 자산가격의 이해와 주식,펀드에 대해 기초적인 내용들과 관련 정보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전체적인 느낌을 적어보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필자가 중간중간에 인용하는 일부 내용들이 그와 관련해 의도하는 바를 잘 전달해주는 점이 정말 좋았고, 필자의 다른 책들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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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10억만들기' 가 세간을 흔들더니 요즘은 서브프라임에 구제금융까지 겹쳐 주식시장이며 원유값이 흔들흔들하니 돈이 그야말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방황을 하고 있는것 같다.그렇다고 은행권에서 이자가 높은것도 아니고 대출이자는 점점 오르는데 부동산 시장이 활항일때 대출을 받아 집을 장만한 사람들만 골머리 아프게 펀드며 주식이 반도막 났다는 소리들이 여기저기에서 들리고 있으니 노후를 위한 자금을 모은다는 것은 먼 미래의 일처럼 들린다. 당장 아이들 교육비를 충당하기도 버거운 직장인들의 지갑은 그야말로 황금알처럼 쏙쏙 세금으로 다 빠져 나가고 손에 쥐는 것이라고는 겨우 한달 풀칠할 돈만 남으니 맛벌이를 하지 않고는 견디기 힘든것이 요즘 현실이다.
집에서 아이들 뒷바라지만 하고 있는 나같은 전업주부는 그야말로 '간큰여자' 가 되어 남편들 눈치만 보고 있는 실정이지만 그렇다고 딱히 어디 나이와 능력에 맞는 직장을 구하기가 쉬운것도 아니다. 그러니 자산을 만들기보다는 한달을 그야말로 마이너스 안나고 산다는 것만을도 용한 세상이 되었으니 점점 허리띠를 졸라 매도 아이들 사교육비며 스테그플레이션에 하늘높은줄 모르고 줄달음질 치는 물가를 따라 잡는다는 것은 정말 힘들다.
그런 의미에서 자산 만들기 비법이 필요할듯 하여 운좋게 걸린 책 '자산 만들기 비법' 다 읽고 난 소감은 글쎄 딱히 비법이라고 하여 작가가 제시한 것보다는 발로 뛰며 준비하는 자세로 지식을 습득하고 여러군데에 분산 투자를 하는 것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자산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 요약할 수 있을것 같은데 읽어도 그저 그랬던 것 같다. 모든것에 비법이라고는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기란 쉽지 않을것 같다. 자산을 만들는 것도 내 타입에 맞는 투자방법을 찾는것은 쉽지 않을것 같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나 자신 남들이 펀드에 관심이 없던 펀드가 처음 나오던 시절에 간접투자랍 시고 펀드에 종자돈을 넣었다.어느 정도 불려볼 생각으로.. 누구나 내 돈을 거치할때는 이자가 꼬리를 물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을 좋아하지 마이너스 나는것을 윈치 않는다. 처음엔 하루하루 이자가 얼마나 붙었나 확인하는 재미로 들여다 보던 통장은 주가가 떨어지자 곤두박질치는 원금을 보며 가슴을 쳐 보았지만 너무 늦었다. 몇년을 기다려 원금이라도 찾아보려 하였지만 원금의 근처에도 못가고 빠져 나오며 고배를 마셔야 했던 기억에 지금은 펀드와 주식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작년과 올초에도 해외펀드와 어떤 펀드가 제일 많이 올랐다며 권하기도 하고 귀가 쏠깃하기도 했지만 한번 물을 먹었기에 움직이지 않았다. 원금이라도 건질 요량으로 은행을 찾았다.성실한 그곳... 지금은 그것이 다행이라 여긴다.
부동산도 한번 흔들하더니 거품이 빠져 나가면서 집을 가졌다는 것이 더 속을 썩게 되었다. 대출이 낀 집은 이자를 꼬박꼬박 내기에도 벅찰만큰 점점 오르고 집값은 하향곡선을 그리니 매도를 한다는 것도 구매자가 없으니 생각해볼 문제이다. 요즘은 정말 돈이 어디로 묻혀야 어디에 잘 묻어 두어야 새끼를 치고 가지를 쳐서 눈덩이처럼 불어날지 정말 모르겠다. 아니 자산을 어느정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들다. 가진것을 지키기에도 아이들 교육비를 대기에도 벅찬 현실에서 노후자금을 마련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좀더 내 미래에 보탬이 될까 하여 읽은 책은 익히 알고 있는 것들과 그냥 한번더 읽으므로 해서 다짐해두는 것 정도에 그쳤다고 볼 수 있다. 주식시장도 흔들거리고 부동산 시장도 침체기고 그렇다고 은행이 높은 이율을 주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메뚜기처럼 바람을 타고 이동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인것 같고 아이들도 커나가니 참 난감 그 자체이다. 그래도 바닥이라고 생각할때가 오히려 일어설 수 있는 기회이고 올라갈 순간이라는 것을 캐취하여 다시 도전을 해봐야 할 듯 하다. 자신감을 가지고...
노후대책을 마련할 때 믿지 말아야 할 세가지가 있다고 한다. 자식, 정부, 직장.. 등 3J가 바로 그것이다.자식이 노후에 자신을 부양할 것이라 믿지 말고, 국민연금과 같은 정부의 정책이나 제도를 믿지 말 것이며, 직장에서 정년까지 고용을 보장해주고 퇴직할 때 묵직한 퇴직금을 챙겨줄 것이라 믿지 말라는 것이다. -52p
외로움, 두려움, 지루함... 우리나라 사람들이 '은퇴'라는 말을 들을때 가장 많이 떠오르는 단어들이라고 한다. 한국인의 48%가 은퇴를 두려움으로 표현했다. '자유, 행복, 만족' 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는 외국인들과 사뭇 대조적이다. - 55p
노력과 수고 없이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재테크의 세계에서도 꾸준히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만 좋은 투자처가 눈에 들어온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그러므로 평소에도 부단히 금융이나 경제 부동산의 동향을 파악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 86p
필자는 '자산 만들기'를 위해서는 크게 세 가지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본다. 그 첫번째는 '동물적 감각으로 승부하라' 두 번째는 '돈 버는 데 관심과 취미를 가져라.' 이며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성급하지 않지만 과감하게 임하라.' 이다 -1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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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확실한 미래인 양극화와 고령화를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답변으로 저자는 자산을 만드는 생각의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한 우물을 파야 한다는 것과 자산축적을 위한 세 가지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1. 동물적 감각으로 승부하라 2. 돈 버는 데 관심과 취미를 가져라 3. 성급하지 않지만 과감하게 임하라 사실 이 책에도 부자가 되기 위한 지침서로서 특출한 해법이 있는 것이 아니다. 단지 양극화와 고령화가 미치는 영향이 불과 몇 년 후 본인들에게 닥칠 문제이므로 그에 대한 고민을 해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저자가 성공적으로 자산을 축적한 사람들을 관찰하고 분석하고 이를 정리한 내용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1년에 한번정도 가볍게 읽기에 부족함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