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자인
가로18.8cm
세로25.8cm
-수시로 펼쳐보기 적당한 크기
엑셀 총 288쪽
파워포인트 총 191쪽
엑셀과 파워포인트는 분권이 가능하여 간편하게 볼 수 있다.
표지디자인이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는 것을 충분히 보여준다. 다만 여기서 엑셀과 파워포인트는 직장인들만 사용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불만족스럽다. 의 배경에 빨간색의 글씨를 써서 책의 제목을 충분히 강조하였고 전체적으로 딱 떨어지고 깔끔한 느낌이 들어서 책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충분하다. 사용한 그림이 길벗 특유의 귀여움이 뭍어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2. 구성
구성이 정말 알차게 되어있다.
(1) 장
각 장이 시작하기 전 미리보기를 통해서 그 장에서 배울 예제에 대해서 한 눈에 볼 수 있게 완성된 화면을 실어놓았고 오늘 학습해야할 분야가 무엇인지 또 그것의 특징이 무엇인지, 어떻게 학습해나갈 것인지 차례차례 간략하게 설명을 해놓았다.
여기에서 설명할 주요기능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학습을 하기 전 간략한 내용을 미리 숙지할 수 있다. 또는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인지 선별해서 보는데 도움을 준다.
(2) 절
각각의 장들은 대략 1절부터 9절까지로 나누어져있는제 각 절의 시작부분에는 학습목표가 있어서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을지 제시해두어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도 제대로 된 학습방향을 설정하여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각 절에서 사용해야하는 예제와 관련된 CD가 부록으로 함께 딸려있으며 이 절은 씨디의 어떤 파일을 선택해서 공부할 수 있는지 파일명도 자상하게 기입해놓았다.
각각의 예제내용들은 실제 컴퓨터에 띄워지는 화면이 책에 그대로 실려있어서 따라하기가 매우 쉬울뿐만 아니라 가정교사라고 하는 조그만 박스가 측면에 함께 수록되어서 꼼꼼하게 공부하는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이렇게 사용해도 좋아요." 와 같은 또 다른 조작방법들이 씌여져있다.
절이 끝나는 마지막 부분에 잠깐만요코너가 있어서 예제를 실습하면서 언급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언급해주고 있다. 작은 하나까지도 빼먹지 않고 세세하게 설명해주려는 성의가 엿보인다.
(3) 장을 마치고..
그 장을 마치고 나면 실습문제가 여러 문제 수록되어있어서 혼자서 실습을 해볼 수 있도록 해준다. 물론 이 실습에 필요한 파일도 CD에 수록이 되어있다. 실습이 끝나면 난이도가 높은 활용실습 문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다지기를 할 수 있고 활용실습같은 경우는 난이도가 좀 있기 때문에 저자의 해설강의도 들을 수가 있다. 이 해설강의 역시 CD에 수록되어있다.
(4) 전체적인 느낌
자신이 속한 직군 별로 어떤 장을 중점적으로 보아야하는지를 알려주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해주고 보다 집중해서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어서 효율적이다. 또한 어떤 부분이 난이도가 있는지를 알려주어서 독자의 수준에 맞게 학습을 진행할 수 있게 해준다. 물론 책의 내용은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한 초보에서부터 응용력을 기르기 위해 책을 보는 고급자에게도 유용하게 씌여져있다. 다시 한 번 길벗의 세심함과 노력을 실감할 수 있었고 솔직히 이 책의 친절함에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