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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과 파워포인트의 기본을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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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과 파워포인트 2007은 제대로 배워 놓으면 여러모로 쓸모있는 유용한 도구이다. 특히나 직장인에게는 말이다. 이 책은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따로 따로 나누어 배우는 게 아닌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경제적인 교재이기도 하다. 길벗에서 전개하고 있는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중 하나로 '무작정 따라하기'는 길벗이라는 출판사 이름을 독자들에게 알리는데도 크게 공헌한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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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과 파워포인트 2007은 제대로 배워 놓으면 여러모로 쓸모있는 유용한 도구이다. 특히나 직장인에게는 말이다. 이 책은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따로 따로 나누어 배우는 게 아닌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경제적인 교재이기도 하다. 길벗에서 전개하고 있는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중 하나로 '무작정 따라하기'는 길벗이라는 출판사 이름을 독자들에게 알리는데도 크게 공헌한 시리즈이기도 하다. 좀 안다 싶은 이들은 '무작정 따라하기'를 '무따기'라 줄여 부르기도 한다.

 

이 교재는 특히나 엑셀과 파워포인트 2007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기도 한데 교재가 설명해 주는 대로 하나 하나 따라하다 보면 엑셀과 파워포인트의 기본 기능은 물론이요, 실무에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팁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다.

 

물론 이 교재 한 권으로 엑셀과 파워포인트 2007을 완전히 마스터 할 수는 없다. 마스터를 원하시는 분들은 집중적으로 파고든 두꺼운 교재를 구입하시라. 하지만 기본기를 다지고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흥미있게 접근하면서 기본기를 쉽고 빠르게 다져 나가기에는 제격인 교재가 아닐까 싶다. 혼자서 공부하면서 엑셀과 파워포인트 2007을 익히고 배워나가기에도 적합한 책이었다.

 

뭐든지 실천과 행동이 중요한 법이다. 책을 그저 눈으로만 들여다 보지말고 컴퓨터를 이용해 직접 프로그램을 실행하면서 배워야지 자신의 것으로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w***y 2008.11.12.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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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인 가로18.8cm 세로25.8cm -수시로 펼쳐보기 적당한 크기 엑셀 총 288쪽 파워포인트 총 191쪽 엑셀과 파워포인트는 분권이 가능하여 간편하게 볼 수 있다.   표지디자인이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는 것을 충분히 보여준다. 다만 여기서 엑셀과 파워포인트는 직장인들만 사용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불만족스럽다. 의 배경에 빨간색의 글씨를 써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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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인

가로18.8cm

세로25.8cm

-수시로 펼쳐보기 적당한 크기

엑셀 총 288쪽

파워포인트 총 191쪽

엑셀과 파워포인트는 분권이 가능하여 간편하게 볼 수 있다.

 

표지디자인이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는 것을 충분히 보여준다. 다만 여기서 엑셀과 파워포인트는 직장인들만 사용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불만족스럽다. 의 배경에 빨간색의 글씨를 써서 책의 제목을 충분히 강조하였고 전체적으로 딱 떨어지고 깔끔한 느낌이 들어서 책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충분하다. 사용한 그림이 길벗 특유의 귀여움이 뭍어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2. 구성

구성이 정말 알차게 되어있다. 

(1) 장

 각 장이 시작하기 전 미리보기를 통해서 그 장에서 배울 예제에 대해서 한 눈에 볼 수 있게 완성된 화면을 실어놓았고 오늘 학습해야할 분야가 무엇인지 또 그것의 특징이 무엇인지, 어떻게 학습해나갈 것인지 차례차례 간략하게 설명을 해놓았다. 

 여기에서 설명할 주요기능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학습을 하기 전 간략한 내용을 미리 숙지할 수 있다. 또는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인지 선별해서 보는데 도움을 준다.

(2) 절

 각각의 장들은 대략 1절부터 9절까지로 나누어져있는제 각 절의 시작부분에는 학습목표가 있어서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을지 제시해두어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도 제대로 된 학습방향을 설정하여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각 절에서 사용해야하는 예제와 관련된 CD가 부록으로 함께 딸려있으며 이 절은 씨디의 어떤 파일을 선택해서 공부할 수 있는지 파일명도 자상하게 기입해놓았다.

 

 각각의 예제내용들은 실제 컴퓨터에 띄워지는 화면이 책에 그대로 실려있어서 따라하기가 매우 쉬울뿐만 아니라 가정교사라고 하는 조그만 박스가 측면에 함께 수록되어서 꼼꼼하게 공부하는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이렇게 사용해도 좋아요." 와 같은 또 다른 조작방법들이 씌여져있다.

 절이 끝나는 마지막 부분에 잠깐만요코너가 있어서 예제를 실습하면서 언급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언급해주고 있다. 작은 하나까지도 빼먹지 않고 세세하게 설명해주려는 성의가 엿보인다.

(3) 장을 마치고..

 그 장을 마치고 나면 실습문제가 여러 문제 수록되어있어서 혼자서 실습을 해볼 수 있도록 해준다. 물론 이 실습에 필요한 파일도 CD에 수록이 되어있다. 실습이 끝나면 난이도가 높은 활용실습 문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다지기를 할 수 있고 활용실습같은 경우는 난이도가 좀 있기 때문에 저자의 해설강의도 들을 수가 있다. 이 해설강의 역시 CD에 수록되어있다.

 

(4) 전체적인 느낌

 자신이 속한 직군 별로 어떤 장을 중점적으로 보아야하는지를 알려주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해주고 보다 집중해서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어서 효율적이다. 또한 어떤 부분이 난이도가 있는지를 알려주어서 독자의 수준에 맞게 학습을 진행할 수 있게 해준다. 물론 책의 내용은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한 초보에서부터 응용력을 기르기 위해 책을 보는 고급자에게도 유용하게 씌여져있다. 다시 한 번 길벗의 세심함과 노력을 실감할 수 있었고 솔직히 이 책의 친절함에 놀랐다.  

 

 

k*****3 2008.09.0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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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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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리뷰를 보고 샀습니다. 전에 길벗에서 컴에 관련된 책을 사서 잘 활용했기에 이번에도 괜찮으려니 하고 샀는데.... 앞이 캄캄하고 영...아닙니다. 글씨가 넘 작고 내용도 일목요연하게 안되어있습니다. 엑셀을 아는 사람이면 그냥 참고정도 할려고 사는것은 괜찮을지 모르나 저처럼 완전하게 엑셀을 모르는 상태에서 배울려고 사는사람에게는 권하고 싶지않습니다. 글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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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리뷰를 보고 샀습니다.

전에 길벗에서 컴에 관련된 책을 사서 잘 활용했기에

이번에도 괜찮으려니 하고 샀는데....

앞이 캄캄하고 영...아닙니다.

글씨가 넘 작고 내용도 일목요연하게 안되어있습니다.

엑셀을 아는 사람이면 그냥 참고정도 할려고 사는것은

괜찮을지 모르나 저처럼 완전하게 엑셀을 모르는 상태에서

배울려고 사는사람에게는 권하고 싶지않습니다.

글씨는 작고 여기저기 포인트를 너무많이써서 오히려

패닉상태에 빠집니다. 요점이 정확하지 않고 지금도 읽다가

생각나는 단어는 '딸깍'이라는 것밖에 기억나지 않습니다.

좀더 처음시작하는 사람위주로 간단 명료하게 돼어있으면합니다.

y******1 2009.02.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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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공부하기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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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과 파워포인트는 어렸을때 어렴풋이 배웠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학교 다닐때나 또 직장에 다닐때 종종 써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체계적으로 배운게 아니어서 헷갈리고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더러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엑셀과 파워포인트에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혼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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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과 파워포인트는 어렸을때 어렴풋이 배웠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학교 다닐때나 또 직장에 다닐때

종종 써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체계적으로 배운게 아니어서 헷갈리고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더러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엑셀과 파워포인트에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혼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0 2008.1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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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군에게는 꼭 필요한 엑셀과 파워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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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무직군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엑셀과 파워포인트인것 같다. 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에서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이고, 엑셀은 함수계산이나 도표 만들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이책은 꼭 필요한 부분만을 간추려 만들어 놓은 책으로, 기초적인 개념을 잡기위해 따라하면서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다. 다만 너무 간단히 설명되어져 있어 완전히 컴맹인 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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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무직군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엑셀과 파워포인트인것 같다.

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에서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이고, 엑셀은 함수계산이나 도표 만들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이책은 꼭 필요한 부분만을 간추려 만들어 놓은 책으로, 기초적인 개념을 잡기위해 따라하면서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다. 다만 너무 간단히 설명되어져 있어 완전히 컴맹인 분에게는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는것 같다.

하지만 이책을 자기것으로 만든다면 어디가서도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는 좀한다고 말할 수는 있을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c****k 2009.08.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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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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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컴퓨터의 매력에 빠져들었어요. 그런데 정말 제가 원하는 OA교재를 찾던중 <엑셀&파워포인트2007 무따기>를 발견했어요. 우연히 들어온 길벗 독자평가단에 응모하여 교재를 받던날 얼마나 행복하던지..... 제가 <엑셀&파워포인트2007 무따기>를 공부하면서 느낀점을 말씀드리면, 정말 초보자도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가 공부할 분량을 알맞게 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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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컴퓨터의 매력에 빠져들었어요. 그런데 정말 제가 원하는 OA교재를 찾던중 <엑셀&파워포인트2007 무따기>를 발견했어요. 우연히 들어온 길벗 독자평가단에 응모하여 교재를 받던날 얼마나 행복하던지.....

제가 <엑셀&파워포인트2007 무따기>를 공부하면서 느낀점을 말씀드리면,
정말 초보자도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가 공부할 분량을 알맞게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자신의 수준에 맞게 진도를 조절하고, 쉽게 이해되도록 실습과 활용실습이 있어서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cd를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실습을 통한 확실한 엑셀과 파포를 이해할 지혜가 생기더라구요.

또한 무엇보다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무위주 내용도 있어서 자격증과 실무라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생명력있는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엑셀과 파포2003 버젼과 달라진 부분이 이곳에 다 실려있어서 앞서가는 무따기인임이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엑셀&파포2007의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보다 문장이 쉽고, 이해가기 쉽게 교재가 만들어졌다는 점이고, 자신의 수준에 맞게 진도와 내용을 정할 수 있어서 독자들이 개인별 수업을 이끌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항상 변하는 컴퓨터 버젼이 두려웠는데, 무따기만 있다면 그다지 어렵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참으로 기뻤습니다. 사실 컴퓨터는 항상 시간과 싸우는 학문인지라 빠르고, 스피드하게 변하는데 무따기는 그런 현대인들의 취향에 맞게 변화하니 참, 좋은것 같아요.
엑셀&파포2007를 통해 컴퓨터와 동무가 되고, 또한 활용을 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쁩니다.

참, 디자인과 색상이 아주 맘에 들어요. 책안의 배열이 초록으로 되어있어 책을 열어공부하고 싶은 욕구를 막 불어일으킵니다. 사실 n****.com싸이트가 인기있는 이유가 색상배열을 잘했기 때문인데, 초록은 사람의 시선을 머물게 하고 그 안에 편안과 휴식을 느끼는 마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무따기를 보면서 그런 색상과 보색의 조화를 아주 잘 이룬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교재를 볼수록 더욱 친근하고 부담없이 다가가게 됩니다. 이런 점들이 참으로 그 매력에 빠져듭니다. 그리고 교재의 용지가 얇아서 아주 맘에 들었어요. 종이 재질이 두꺼우면 휴대하기가 힘들거든요. 물론 교재가격도 오르겠죠. 그런데 무따기2007은 그런 독자의 맘을 간파한듯 그런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여 가볍고, 중독성있는 내용과 디자인으로 독자의 맘에서 공부하고픈 맘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래서 제가 <엑셀&파포2007>를 공부하고 따라하며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더많은 좋은 책과 내용으로 독자의 맘을 읽어주세요.

엑셀&파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선입견을 갖는 사람이라면 무따기를 권합니다. 무따기는 그런 엑셀과 파포의 오작교가 되어 두려움없이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주위에 많은 지인들이 엑셀과 파포를 어렵고, 힘들어 하는데 무따기를 통해 그런 난관을 쉽게 벗어나도록 권하려합니다. 제가 활용하고 사용한 결과 무따기는 독학으로 공부하기 충분한 교재라 생각합니다. cd를 통한 저자직강 동영상도 있어서 편하고 친근하게 엑셀과 파포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엑셀&파워포인트 2007 무작정따라하기>로 세상을 보는 시각을 바꾸세요*^^*
늦더위가 기승인데, 환절기에 건강주의하세요,*^^*
m******c 2008.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담 없는 최신 엑셀 & 파워포인트 를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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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과 파워포인트를 배워보려는 분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책!! 최신 프로그램인 MS-OFFICE 2007의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누구라도 책만 보면 자신있게 엑셀자료와 파워포인트 를 만들게 해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자주 가는 파워포인트 전문가 클럽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 만큼 볼만한 책이라는 뜻이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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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과 파워포인트를 배워보려는 분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책!!

최신 프로그램인 MS-OFFICE 2007의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누구라도 책만 보면 자신있게 엑셀자료와 파워포인트 를 만들게 해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자주 가는 파워포인트 전문가 클럽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 만큼 볼만한 책이라는 뜻이겟죠?

j********3 2008.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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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 s/w는 책으로만 배우기엔 뭔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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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컴퓨터 학습서는 거의 길벗인듯 하다. 아예 몰랐던 초보 때 샀던 것부터 현재의 레퍼런스까지 여러권 있는데 '무작정 따라하기(흔히 '무따기'시리즈로 불리는)'란 말이 꼭 따라 붙는 길벗의 책들은 구매자 입장에선 다소 중독성도 있는 듯 하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는 솔직히 독학하기엔 어딘가 거북스럽다. 지금은 어지간히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를 하고 있지만, 당장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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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컴퓨터 학습서는 거의 길벗인듯 하다.

아예 몰랐던 초보 때 샀던 것부터 현재의 레퍼런스까지 여러권 있는데

'무작정 따라하기(흔히 '무따기'시리즈로 불리는)'란 말이 꼭 따라 붙는

길벗의 책들은 구매자 입장에선 다소 중독성도 있는 듯 하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는 솔직히 독학하기엔 어딘가 거북스럽다.

지금은 어지간히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를 하고 있지만,

당장엔 흔히 쓰는 워드 등의 프로그램보다 사용할 일이 별로 없고

혹여 필요할까봐 미리 배워두려는 이들에겐 분명히

책만 가지고 배워가는 진도엔 한계가 있다고 본다.

특히, 몇시간 좋은 선생님이나 동료에게 기본적인 사용법을 배운 후,

어떤 서류를 반복적으로 작성 할 기회를 가진다면

그개 오히려 효과적으로 이런 사무용 s/w를 익힐 방법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그건 이런저런 조건이 갖춰진 이들에게 해당 될 말일성 싶고,

우선 엑셀과 파워포인트에 문외한이란 소리는 듣고 싶지 않다면

길벗의 무따기 시리즈는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니다.

산뜻한 디자인과 부담없어 보이는 구성은

뭔가 쉽게 익힐 수 있을 듯한 기대감을 주고,

간혹, 알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까마득해질 때면

뒤의 색인란은 앞의 차례부분보다 훨씬 유용하니까 말이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부록용 CD에 실리는 슬라이드 배경모음이 그다지 훌륭하지 않다는 점이다.

독특한 주문형 배경을 제작해서 기업들에게 판매하는 기업들도 있다지만,

조금 차별화 된 멋진 배경들도 부록으로 실어줬다면

왠지 책값 이상의 가치를 더불어 샀다는 만족감을

구매자에게 줄 수 있었을거라 말한다면 내 욕심일까.

여하튼, 길벗의 책만큼 지명도나 역사를 가진 책도 흔치 않은건 인정!

j******3 2008.11.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