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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개구리의 세상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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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천방지축 개구리와 함께 세상구경을 시작 해 보았어요. 아이한테 자연 공부를 하면서 개구리가 자주 나오고 하는데 서울에서 자라고 있어 개구리를 직접 보기에는 힘들었어요. 그런아이와 함께 개구리가 어떤 세상구경을 하는지 살펴보기로 했어요. 첫번째는 방송국으로 가서 개구리가 바쁘게 생활을 하는거였어요. 저희 아이도 방송국 구경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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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천방지축 개구리와 함께 세상구경을 시작 해 보았어요. 
아이한테 자연 공부를 하면서 개구리가 자주 나오고 하는데 서울에서 자라고 있어 개구리를 직접 보기에는 힘들었어요.

그런아이와 함께 개구리가 어떤 세상구경을 하는지 살펴보기로 했어요.

첫번째는 방송국으로 가서 개구리가 바쁘게 생활을 하는거였어요.

저희 아이도 방송국 구경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공개방송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운이 좋게 방송국 출연을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어색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였는데 자기가 출연해야하는 시간까지 그냥 마냥 즐겁게 놀다가

출연시간이 되면서 약간의 긴장을 하게 되고 무사히 방송이 끝났어요.
방송이 끝나고 나서는 아쉬웠는지 다시 한번 촬영을 하고 싶다고 하는거에요. 
집에서만 보았던 방송을 직접 출연을 해보고 나서 함께 한 친구들이 방송에서 나와서 직접 자기 얼굴을 보게 되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방송국에 가서 직접 구경도 하고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개구리도 얼마나 즐거웠을까요?

하지만 개구리는 겨울잠을 자야하는데 바빠서 겨울이 온지도 몰랐어요. 나중에서 겨울잠을 자려 시골에 갔어요.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서 지하철을 탄 개구리, 시장에 간 개구리, 농구 선수가 된 개구리,도서관에 간 개구리로 다섯가지 이야기가 있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개구리와 함께 세상 구경을 한것 처럼 재미있게 이야기 전개가 되어서 즐거웠어요.

저희 아이 아직 농구 경기, 도서관을 가보지 못 했네요. 

천방지축 개구리의 세상구경을 했던 것처럼 아이와 함께 좋은 세상구경을 많이 하고 싶어지네요. 
요즘 아이들 공부하느냐고 바쁘고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천방지축 개구리의 세상구경은 재미있는 소재였어요.

공부에 지쳐있는 초등 친구들한테도 좋은것 같아요

n********8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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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랑 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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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을 고를때도 은근히 엄마의 관심과 걱정이 많이 드러나는것 같다. 아이가 좀 개구졌음 좋겠고 더 활달했음 좋겠고 더 용기있음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기대하면서 읽게됐다.   ==임정진 선생님(글)이 유쾌하게 들려주고 김유대 선생님(그림)이 재미있게 보여주는 신나고 즐거운 개구리의 세상구경==     사실 주인공이 사람이 아닌 개구리를 의인화 한거라 더 재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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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을 고를때도 은근히 엄마의 관심과 걱정이 많이 드러나는것 같다.

아이가 좀 개구졌음 좋겠고 더 활달했음 좋겠고 더 용기있음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기대하면서 읽게됐다.

 

==임정진 선생님(글)이 유쾌하게 들려주고

김유대 선생님(그림)이 재미있게 보여주는 신나고 즐거운 개구리의 세상구경== 

 

 사실 주인공이 사람이 아닌 개구리를 의인화 한거라 더 재미나다. 녀석이 또한 얼마나 천방지축 이고 호기심도 넘쳐나고 자신만만한 한지

개구리와 함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면 저절로 신이남을 느낀다. 우물안 개구리라고 했던말은 옛말인지....이책에 나오는 개구리는  신세대다. 세상 구경을 좋아하고 항상 배우고 관찰하고 궁금한것도 많아서 다치기도 하고 아마 세상을 막 배우려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아질지 모르겠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구리를 얼렁 따라가 보자. 먼저 방송국에 가 개구리. 세상을 구경하러 젤 먼저 찾아간 곳에서 개구리는 아주 유명스타가 되지만 '겨울잠'이라는 생태적 활동때문에 활동을 중단할수 밖에 없다. 아마도 준비없이 막 뛰어드는 무모함을 빗대는 것은 아닐까?

 

 두번째로 지하철을 탄 개구리. 아이들이 지하철 얘기하는걸듯고 멋진 여행을 꿈꾸는 우리 개구리는 유모차,스케이트 보드를 지하철로 오해하면서 재미나는 일들이 벌어진다. 결국엔 지하철을 타게 되지만 '괴물'로 오인하면서 싸울 방법만 생각하게 된다.

 여기서 정말 우물안 개구리를 생각하게 한다. 역시나 사람은 나서 서울로 가라 했던가? 우리 아이들도 자라서 넓고 푸른 꿈을 꾸면서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길 바래본다.

 

 세번째로 생일 잔치를 준비하기 위해 시장에 간 개구리.궁금한게 많고 먹고싶은 것도 많다. 개구리와 함께 어느곳에서 어떤걸 사야하는지 공부도 해보자. 개구리의 생일잔치는 바로 바로 시장. 떠들석한 장소에서 너무 멋지고 근사한 생일 잔치를 벌인다.

 

 네번째로 농구 선수가 된 개구리. 무엇이든 열씸이고 배우려는 개구리는 농구선수로 뽑히지만 사람들과 함께 농구 연습을 하기에는 위험이 참 많다. 코치 선생님이 개구리라고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않고 기회를 골고루 주는 모습에서 웃음이 나온다.

 

 다섯번째 도서관에 간 개구리. 심심했던 개구리는 한 여자 아이를 따라 도서관엘 가게된다. 책이 너무 너무 재미있어 여태 몰랐던 것에 약이 오른 개구리. 항상 열씸히 책을 읽는 개구리의 모습을 보면서 즐거움이 묻어난다.

 

개구리와 함께해본 세상구경. 아이랑 책을 읽다가 우스꽝스런 그림을 보고 웃기도 하고 은근슬쩍 어딜 가보고 싶냐고 물어도 보면서 슬슬 체험의 기회도 줘본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던 말처럼 개구리처럼 포기하지 않고 날마다 날마다 새로운 꿈을 키우는 아이들은 오늘도 이책을 읽어달라며 뛰어오고 있다.

 

u*********3 200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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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개구리의 세상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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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구경을 너무 하고 싶은 개구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눈을 행복하게 하기에 충분했어요. 왜냐 햐면 상상 속의 그림처럼 너무나 환상적이기 때문이예요.. 글의 내용도 너무나 좋고 그림도 너무나 만족스럽게 생각되는 책이예요..     개구리가 여러 세상을 구경하면서 느끼는 생각들이 너무나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개구리가 느끼는 감정들은 우리 어린 시절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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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구경을 너무 하고 싶은 개구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눈을 행복하게 하기에 충분했어요.

왜냐 햐면 상상 속의 그림처럼 너무나 환상적이기 때문이예요..

글의 내용도 너무나 좋고 그림도 너무나 만족스럽게 생각되는 책이예요..

 

 

개구리가 여러 세상을 구경하면서 느끼는 생각들이 너무나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개구리가 느끼는 감정들은 우리 어린 시절 세상이 너무나 궁금했던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것 같아요..

어릴 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고 세상이 궁금하고 세상에 나아가고 싶던 그 느낌이 새록 느껴지는 책이예요..

귀여운 개구리의 인생을 보면서 참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것이 보왔어요..

 

 

개구리가 방송국 구경을 가서 일약 스타가 되면서 행복을 가지게 되지만 개구리의 특성상 겨울에는 잠을 자야 하는지라타를 뒤로 하고 자기가 사는 곳에서 푹 잠을 자고 나서 세상을 향해 달려가지만 인기 스타 개구리는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다시 세상을 구경하기 위해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면서 인간사를 배우는 귀여운 개구리가 그저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서로 개구리에 대해 토론을 하면서 개구리가 정말 즐거운 세상구경을 했을까 이야기를 나뉘 더라구요.. 결론은 그래도 개구리는 세상을 향해 나갔기 때문에 좋았을 것이라는 것이 바로 아이들이 내리는 결론이예요..

저 또한 아이들의 생각과 비슷해요..

이 책으로 우리 아이들이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b*****y 200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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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개구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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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도 거른체 세상구경에 흠뻑 빠진 럭비공 같은 개구리를 만났다.. 어디로 튈지 모를 이 개구리를 작가는 이렇게 소개를 했다..   늘 새로운 곳을 찾아가서 무언가 도전해 보는 개구리... 궁금한게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개구리... 개구리가 궁금하다면 얼른 따라와 보란다...   이 책은 밝고 맑은 우리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이 나는 그런 책 이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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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도 거른체 세상구경에 흠뻑 빠진 럭비공 같은 개구리를 만났다.. 어디로 튈지 모를 이 개구리를 작가는 이렇게 소개를 했다.. 

 늘 새로운 곳을 찾아가서 무언가 도전해 보는 개구리...

궁금한게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개구리... 개구리가 궁금하다면 얼른 따라와 보란다...

 

이 책은 밝고 맑은 우리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이 나는 그런 책

이었다..

우리 아이 모처럼만에 재미있는지 읽는 내내 보니 킥킥 대며 웃다가 다 읽고선 다른 책은 더 없냐고물어봤다... 곧 후속으로 다른 책들도 나온다고 하니 얼른 나왔음 좋겠단다...

 

그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그림도 이쁘게 그려져있고 일단 이야기 자체가 흥미진진 하다...

이쯤에서 이 천방지축 개구리의 세상구경속으로 따라가 보자.

 

 
 

세상구경을 나온 개구리는 모든게 신기하기만 한데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보는 텔레비젼이 너무 좋아 보이기만 하다.. 결국 방송국으로 가기로 하고 가지만 일은 쉽게 풀리지 않는다..

 

우여곡절 끝에 개구리는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고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갑자기 시도 때도 없이 밀려드는 졸음 땜에 방송국에선 난리가 나지만 결국 겨울잠을 못자서 그렇다는 걸 안 개구리는 고향에 가서 동면에 들어간다..

 개구리는 겨울에 겨울잠을 자야 하는데 잠을 자지 않으니 당연한 일...ㅋㅋ

 

개구리는 동면을 하고 그 이듬해 또다시 세상이 궁금해 또 나오지만 이번엔 지하철을 타보기로 한다..

지하철인지 알고 탄 개구리는 손수레와 유모차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등 헤프닝을 겪기도 한다..

개구리는 궁금하면 못 참는 성미 땜에 시장에도 가보고 농구 선수도 되기도 하고 마지막엔 도서관에가게 된다..

 

 

 

 그곳에서 아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푹 빠져버린 개구리는 그날부터 책 읽는
개구리가 된다..

드디어 책 속에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알게 되는 순간이다...

틈만 나면 도서관으로 달려가 책을 읽고 있는 개구리를 한번 상상해 보라...

 

 얼마나 신기한 일이겠는가 아니 쇼킹 그 자체인것이다..

집채만한 책 속에 끼어 책을 읽고 있는 개구리를... 얼마나 웃긴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놀래기도 하고 정말 이런 개구리가 있는 도서관이 있다면 아마 발 디딜틈도 없이 아이들이 몰려들 텐데..

 

도서관에서 친구가 된 여자 아이는 나중엔 시립도서관 관장님이 됐단다..

개구리 보러 도서관에 드나 들다 커서는 도서관 관장이 된 여자 아이는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우리 딸이 한 말이다... 책도 보러 가고 멋진 개구리도 보러 가고...

일석 이조인 셈이다...

호기심이 왕성한 우리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 보면 좋을 그런 재미난 개구리 친구를 만날수 있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계속해서 나올 들썩 들썩 개구리의 세상 구경, 자신만만 개구리의 세상 구경

또한 기대가 된다...

아마도 더 멋진 개구리가 등장하지 않을까 슬 기대를 해본다...

 
b********2 2008.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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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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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개구리 한마리가 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너무 궁금하여 어떤곳인가 알기위해 세상속으로 뛰어들었네요 개구리가 보게된 이 세상엔 너무나 신기하고 재밌는게 많아요 처음 개구리가 가게된 곳은 방송국! 방송국에서 우연찮게 인기를 끌기 시작한 개구리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 함께하자고 하죠. 많은 인기속에 맛나고 좋은것만 먹고 방송국 생활을 하던 개구리,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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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개구리 한마리가 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너무 궁금하여

어떤곳인가 알기위해 세상속으로 뛰어들었네요

개구리가 보게된 이 세상엔 너무나 신기하고 재밌는게 많아요

처음 개구리가 가게된 곳은 방송국! 방송국에서 우연찮게 인기를 끌기 시작한

개구리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 함께하자고 하죠. 많은 인기속에 맛나고 좋은것만

먹고 방송국 생활을 하던 개구리, 하지만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

방송국으로 되돌아오니 그누구도 아는체도 하지 않는답니다.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는 사이 그 자리를 다른 누군가가 채워버린버죠

재밌으면서도 왠지 모르게 인간세상을 빗대어 논것같아 씁쓸한 느낌도 드네요.

그후에 개구리는 또다른 세상을 구경하기위해 지하철 타기도 도전하고

시장에도 가는등 여기 저기 안가보는 곳이 없네요 ^^

이책을 읽으면서 어른이지만 저도 너무나 재밌게 읽었어요.

개구리 시선에서 바라보는 세상, 그리고 세상사를 개구리를 통해 풍자하는

모든것이 재미와 함께 생각해보게 하는 교훈도 안에 담고 있네요

아이와 즐겁게 보면서 같이 여러가지 대화를 해볼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도 할꺼 같구요. 그리고 재밌는 개구리도 그려보면서 독후활동도 할수 있을꺼 같아요.

책의 수준이나 글밥량을 보면 아무래도 저학년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적당할꺼 같아요.

그림은 많지가 않아서 ^^ 어린 아이들이 혼자보기엔 아무래도 재미를 잘 느끼지를 못할꺼 같아요

그래도 우리 공주님이 조금 더 크면 제가 재밌게 여러 목소리를 내면서 들려준다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은 어려서 읽어주더라도 자꾸 뺏어서 장난만 치고 있어서요

조금더 책장안에 있다가 빛을 볼꺼 같네요

p****6 200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