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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 4권의 이야기 자체는 주인공 일행이 여차저차해서 웬 여자아이를 데리고 있게 되었다...는 것인데, 주인공 일행 바로 주변은 나름대로 조용하지만, 등장하는 캐릭터마다 하나같이 조만간 회오리바람이 휘몰아치겠다는 암시를 팍팍 풍기고 있다.
주인공 일행이 데려온 선우소설이라는 아가씨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어린아이이긴 한데, 오히려 그 때문에 무림 세계에서 폭풍의 핵 같은 존재가 된 상황이었다. 선우소설을 그냥 귀여운 여자아이로만 생각하는 이시운은 소설에게 상냥하고 친근하게 대하지만,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알고 있는 소설은 영 좌불안석이다. 그리고 겉으로는 별다른 사건 없이 4권이 조용하게 끝나가지만, 등장하는 캐릭터마다 하나같이 꿍꿍이가 있거나 무슨 계획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과연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멋들어진 작화, 호쾌하고 파워풀하고 속도감 넘치는 액션 연출은 이번 4권에서도 여전했다. 앞으로도 이대로만 나가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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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룡의 훈련으로인해 조금씩 나아지는 시운이
그와 함께 전권에서 나온 신우가의 영애 15세의 모습과는 다르게 어려보입니다 9절맥이라는 병이란 무섭네요
시운에게 해답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시운이의 멋진 장면을 보았습니다 꺄~ 불량배들로부터 막아서는 시운이는 멋지네요
저도 등운동좀 해야겠습니다 4권리뷰를 쓰고 잘려고했으나 다음권이 너무 궁금하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5권까지 일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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