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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의학발전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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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의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중 황당  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는 말 그대로 황당 한 사진이 많이   있지요...   예전 의학이  라는 말이  전무할  즈음 그때는  수술을 어찌 햇는지....치료는  어찌 햇는지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잇습니다...   아이들과  보면서  신기 하기도 하고  좀  무섭기도  하더군요...   일단  사진들이 많아서  긃밥이 어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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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의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중

황당  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는

말 그대로 황당 한 사진이 많이   있지요...

 

예전 의학이  라는 말이  전무할  즈음

그때는  수술을 어찌 햇는지....치료는  어찌 햇는지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잇습니다...

 

아이들과  보면서  신기 하기도 하고  좀  무섭기도  하더군요...

 

일단  사진들이 많아서  긃밥이 어느정도  있지만

1학년 아이가  보는데도  힘들어  하지 않더군요...

 

죽음의 병이라고 불리던 패스트.  그시대의  민간 요법도  소개 되어 잇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 보면서  지금이  얼마나  발전 한건지  느끼더군요...

 

그리고 맨 마지막 페이지는 국내 가볼만 한곳.외국에  가볼만 한곳을

소개 해 놓앗습니다..

 

의학의  역사를  되집혀  볼수 잇는  기회가 온다면

이 책을  참고 삼아  가보고  싶어 집니다,,,

 

황당  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지금의  의학 발전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t****o 2008.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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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 환경과 더불어 사는 우리들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 환경과 더불어 사는 우리들 " 내용보기
그 시대에 어쩔 수 없었겠지만은 정말 끔찍한 일들이 많이 벌어졌네요. 아찔하고 황당하고 참 서글픈 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일어났어요. 참 차례만 봐도 암담해요.  물론 지금 시대에서 나중 후세들이 본다면미개하다고 볼 수 있지만 점점 발전하는 계기가 그래도 과거의 분들이열심히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나아간 거겠죠. 의사 선생님을 멀리할 수록 좋다던데 더욱 과거에는 더 와 닿네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 환경과 더불어 사는 우리들 " 내용보기
그 시대에 어쩔 수 없었겠지만은 정말 끔찍한 일들이 많이 벌어졌네요. 
아찔하고 황당하고 참 서글픈 일들이 너무나도 많이 일어났어요. 

참 차례만 봐도 암담해요.  물론 지금 시대에서 나중 후세들이 본다면
미개하다고 볼 수 있지만 점점 발전하는 계기가 그래도 과거의 분들이
열심히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나아간 거겠죠. 

의사 선생님을 멀리할 수록 좋다던데 더욱 과거에는 더 와 닿네요. 

머리에 구멍을 뚷고도 그것도 여덟 번이나 흔적이 있다면, 살아서 
받았다는 증거이겠지요.  
뛰어난 메소포타미아 의사들은 수술 한번에 집 한채를 받았다던데 물론 
그 반대의 경우에는 손을 잘려야 했다네요.  환자가 죽거나 눈이 멀 경우 등등.

너무나도 뛰어난 의사라도 오해를 받아 죽네요.  화타라는 분은 독화살을 
맞은 관우가 바둑을 두는 동안 팔에서 독을 끍어낸 것으로 유명한데 위나라의
조조가 마침 두통을 치료해 달라고 하자 머리에 구멍을 뚫을 준비를 하자
음모라 생각하고 죽였다네요. 충분한 설명을 못 들었는지... 
평생 머리 아픈 채로 살았겠네요. 

요새도 피를 뽑기는 하지만은 검사시에 주로 뽑는데 과거에는 늘 공통적인
치료법으로 피 뽑기를 했다네요.  너무나도 많이 뽑아서 죽는 경우가 많았지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아마 전염병은 정말 처치곤란이었겠죠.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쓰러져 가고 뒤집어 씌우기로 병을 이유로 불태워 죽이고 참...
지금은 쥐가 옮긴다고 잘 알려진 페스트도 유대인 학살로 많은 이들이 죽었네요. 
유럽 전체 인구의 3분의 1 이 다 죽도록 한 페스트.  

돌팔이 약장수들이 현대의 할머니들을 아직도 괴롭히는데 과거에도 있었네요. 
신분이 낮거나 돈이 없어서 의사 조합에 못 들어간 의사들도 있었지만은 
민간요법에 돌팔이에 이래저래 아프지 않는게 최고네요. 

아! 흘러보내고 잊어버린 물 사건. 18세기 말에 수세식 변기가 생겼네요. 
참 빠르긴 했어도 그냥 강으로 흘러버렸으니 콜레라가 아주 빈번했네요. 
수세식 변기가 생기기 전까지야 오물통에서 직접 치우는 이들이 퍼 가서
비료로 썼지만은 각각 분리가 되기전인 관게로 강으로 다 모였고 그 물을
그대로 마셨나봐요. 1858 년 겨우 하수구와 수도관을 별도로 했네요. 
런던 시민이 이 물로 인해 1년에 만4천명이나 매년 목숨을 잃었다니 
대단해요. 

지금 생각을 해 보면 참 그때 왜 그랬을까 싶지만은 지금도 나쁜 환경을
만들고 병을 키우고 있는 것을 보면... 인간이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 살려면
환경을 잘 지켜나가면서 같이 더불어 살았으면 싶습니다.
s****o 2008.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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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역사를 쉽게~
"의학역사를 쉽게~" 내용보기
큰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이제 역사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질 나이이고 그런데 짧은 동화책은 많이 접해보았지만 분량이 좀 되는 책은 접해보질 못했거든요. 역사라는것이 좀 지루한 느낌이 있는것이 사실이기에 처음 접할때 즐겁게 접근해야 아이가 흥미를 잃지않고 책을 읽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봤을때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아찔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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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이제 역사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질 나이이고

그런데 짧은 동화책은 많이 접해보았지만 분량이 좀 되는 책은 접해보질 못했거든요.

역사라는것이 좀 지루한 느낌이 있는것이 사실이기에 처음 접할때 즐겁게 접근해야

아이가 흥미를 잃지않고 책을 읽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봤을때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은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을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차례를 살펴보면 머리에 구멍뚫기 똥구멍 담당의사 거미줄 붕대 부스럽딱지로 만든약..

몇개만 소개해줬을뿐인데 차례만 보고도 정말 흥미로워지지 않나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른인 제가봐도 흥미롭고 읽고 싶어지게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차례에도 들어가있는 스핑크스~ 실사사진이라 눈에 쏙쏙 머리에 쏙쏙입니다.

 

 

 

 

많은 내용이 있지만 그중에서 페이지 14-15의 내용 똥구멍 담당의사에 대해 소개할께요.

파라오는 고대 이집트의 왕을 가리키는 말이고 이리는 파라오의 항문담당 의사였대요~라고 시작되고 실사

삽화가 크게 크게 들어가있고 사진이 많이 첨부되어있어서 읽는데 막힘이 없고 내용또한 재미있어서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에 빠져들게 됩니다.

 

 

 

한개더~

피뽑는 거머리 의사에게 중세에는 피를 뽑아야할 환자의 몸에 거머리를 올려놓고 피를 빨게했다는

내용이예요. 피뽑기는 19새기까지 이어지고 하틀루프의 인공거미리도 소개되어있네요.

제가 어렸을적에 이렇게 똑똑한 역사지침서가 있었다면 제 역사는 아마 180도 달라져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시무시한 수술 아이들은 막연하게 수술 이라는 말에 대해 알고 있지만 과연 그 수술이 어떤것일까 정말

궁금하겠죠~  36페이지에 수술에 대해 나와있습니다.수술할때 고대 사람들은 어떤 기구들을 이용했는지 알수 있어요.

그리고 옛날에는 힘센남자 4명이 화자의 팔다리를 잡고있고 의사가 수술을 하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한 책이라서 막힘없이 술술 잘 읽어내려갈수 있구요.

맨마지막에는 용어풀이가 따로 되어 있답니다.

뇌전엽 절제술~ 뇌으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

읽다보면 아이들이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직접 찾아볼수 있는 용어풀이가 있어요.

용어풀이또한 똑똑한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의 특징이네요.

50페이지나 되는 충분한 분량으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수 잇는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처음접하는 역사책으로 꼭 역사가 아니더라도 누구든 쉽게 접할수 있고

읽어내려갈수 있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우리집은 참고로 화장실에 놔두었는데 다들 의학속으로 GO GO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런책은 소장해두면 두고두고 잘 읽을수 있답니다.

4*****i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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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서평]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내용보기
이 책의 서두에서는 "여러분은 건강한가요? " 하고 묻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코너를 통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라는 육하원칙으로 질문을 던져놓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봤습니다.   ▲ 고대 그리스인들은 왜 콧물을 연구했을까요?그리스 사람들은 네가지 체액이 인간의 건강을 지배한다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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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두에서는 "여러분은 건강한가요? " 하고 묻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코너를 통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라는 육하원칙으로 질문을 던져놓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봤습니다.

 

▲ 고대 그리스인들은 왜 콧물을 연구했을까요?
그리스 사람들은 네가지 체액이 인간의 건강을 지배한다고 생각했어요. 콧물, 피, 담즙, 흑담즙 중 한 가지 체액이 균형을 잃으면 병이 난다고 믿고 있었거든요.

 

코 성형은 언제 최초로 했을까요?
고대 인도에서는 도둑질을 하면 코를 자르는 벌을 받았대요. 그래서 코 성형수술이 필요하게 되었구요.
서기 1000년쯤 연 줄기, 수박 등으로 외과 연습을 해서 세계 최초로 코 성형을 했다는군요.

 

선사 시대 사람들은 왜 머리에 구멍을 뚫었을까요?
머리가 아프거나 정신을 잃으면 환자의 머릿속에 살고 있는 악마를 몰아내려고 구멍을 뚫었다고 하네요.

 

산토끼 똥은 어떤 병을 치료하는 데 썼을까요?
민간요법으로 쓰이던 방법입니다. 밤에 오줌을 싸는 아이에게 특효약이었다네요.

 

수술 받는 환자를 왜 묶어 놓았을까요?
마취약이 없으니 얼마나 아플까요? 생살에 칼을 댄다고 생각해보세요. 죽을만큼 아프겠죠. 환자가 움직이지 않아야 빨리 수술하겠죠?

 

 

*** 책을 읽고 나서 ***

 

처음엔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던 딸 아이가

토요일에 박물관을 가는 차 안에서 킥킥~ 웃으면서 읽고 있었습니다.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서 슬쩍 쳐다봤더니 똥구멍 담당의사 부분을 보고 있더군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발동시킬 만한 소제목 선정에서부터

풍부한 보충 설명, 옥스퍼드 출판사의 생동감 있는 사진은

얇은 책의 두께에 비해 소중한 컨텐츠들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u 200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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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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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돌리게 한다. 아찔하고  황당이라 ^^* 이책은  4권의 책이 하나로 되어있다. 전 의학이 알고 싶어서 신청했답니다. 받아보고 넘 마음에들어서   좋아요.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책을  조금씩  알아가질 못해요.  과학이나  동화 책이 많아요  그러나 의학책은 없지요 집에 의사가 없는 상황에서는 의과 책이 집에 있을 수가 없지요 혹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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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돌리게 한다.

아찔하고  황당이라 ^^*

이책은  4권의 책이 하나로 되어있다.

전 의학이 알고 싶어서 신청했답니다. 받아보고 넘 마음에들어서   좋아요.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책을  조금씩  알아가질 못해요.

 과학이나  동화 책이 많아요  그러나 의학책은 없지요

집에 의사가 없는 상황에서는 의과 책이 집에 있을 수가 없지요

혹시해서 아이드이 아플까해서 호기심에 보는 책이 조금 작은게 있지만 ^^*

이책은 저도 알지 못했던  그옛날  의학의 역사가 기록된 책이라  궁금하고 알고 싶은 내용이 다 나와 있어요.

 

옥스퍼드가  선물한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역사란  아이들이 신기하고 재미 잇다고 생각하면서 만나는 책이다.

 

처음 만나늕 역사는 흥미롭고  재밌어여 한다.

부모님과 함께 보면서 감탄하고 읽어 나갈수 잇는  나의 첫  의학의 역사책

 

이책의 첫말     여러분은  건강한가요 ?????

우리 친구들이 부모님 말씀 잘듣고  아프지 않다면  주사 맞을 일이 없지요 ^^*

 

고대 그리스 인들은  왜 콧물을 연구 했을까요???  와  정말 ^^*

 코 성형은 언제 최초로 했을까요 ??  글세요

선사시대 사람들은 왜 머리에 구멍을 꿇었을까요 ???  와  ! 신기 ???

산토끼 똥은 어떤 병을 치료하는데  썼을까요?  어 !  산토끼똥을 ???

수술 받는  환자를 왜 묶어 놓았을 까요??? ___  가우뚱     혹    움직인가???

 

정말 신기 하네요  알고 있는것도 있지만   모르는 것도 아주 많앙ㅅ ^^*

 

이 내용의 정말 이  이책에 다들어 있답니다.  ...  궁금하시죠      직접보셍  ^^*

 

의사일까  , 마법사 일까 ???

 

옛날에는  약을 환자가 먹기 좋도록  맥주에 타서 머시게 했데요 ^^*    지금의 환자들 정말 좋아하겠다 ^^*

 

이책에서  말하는 최초의 의사는  헤시 레라는 치과 의사로 이집트 사람이라네요

근대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이를 닦았다는 기록이 없다네요  와  그럼 정말 상한이가 아주 많았을것 같아요 ^^*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치료만 한것이 아닐까요 ^^*    아무도 모르지요 ㅋㅋㅋ

 

독사 고기가 만병통치약 ????    맞을까요  답은 직접보세요 ^^*

그옛날 로마의 약은 아주 냄새가 고약했다고 하네요

지금도 그러면 사람들이 병원을 안갈텐데 ㅋㅋㅋ  ^^*

옛날에도  피 뽑기는 거머리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

 

와  이러다 끝이 없다  정말 재미 있고 아이들의  머리속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네요.

다른책도 사야할까봐요 ^^*   

 

n******6 200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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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위대한 의학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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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아찔한이란 말이 잘 어울리네요.과학이 발달하지 못한 시대에는 병이 악마로부터 온다고 생각했죠.그래서인지 그시대에는 좀 끔찍하다 싶을 정도의 치료를 해왔던거 같다.시대가 변하면서 치료법이 조금씩 달라지고 무모한 실험도 조금씩 줄어갑니다.수술할경우에도 마취재 없이 고통을 참으며 수술한다는것도. 요즘시대에 태어난것을 새삼 감사하게 되네요.. 이책에서는 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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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아찔한이란 말이 잘 어울리네요.
과학이 발달하지 못한 시대에는 병이 악마로부터 온다고 생각했죠.
그래서인지 그시대에는 좀 끔찍하다 싶을 정도의 치료를 해왔던거 같다.
시대가 변하면서 치료법이 조금씩 달라지고 무모한 실험도 조금씩 줄어갑니다.
수술할경우에도 마취재 없이 고통을 참으며 수술한다는것도.
요즘시대에 태어난것을 새삼 감사하게 되네요..


이책에서는 말 그대로 황당한 의학의 역사를 그대로 보여주네요.
시대에 따라 다른 의학의 기술들이 나오지만
그시대에는 최고의 의술이 그렇게 밖에 할수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시대에 따라 의술의 어이없는 해프닝처럼 소개되는것도 있다. 아 이런경우도 있었네
하면서 읽지만 좀 놀라운 일이 많은거 같다. 좀 끔찍한것도 많은거 같구요

 

시대가 발달함에 따라 과학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연구를 거듭하며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게 되고 그래서 요즘엔 무모한 실험이 없는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여전히 치료가 안되는 병들도 있죠.
우리가 끊임없이 연구해야할 과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k******g 200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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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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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 중 하나인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처음 이 책을 접할 때는 의학의 역사가 아닌 고문의 역사를 보는 듯 했다. 아~ 의학이라는 것이 이런 끔찍한 시행착오를 거쳐 진화되고 발전되어 왔구나 하는 생각에 그저 현재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 감사하게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아니, 또 어찌 생각해보면 과거의 치료법이나 약재료가 현대의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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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 중 하나인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처음 이 책을 접할 때는 의학의 역사가 아닌 고문의 역사를 보는 듯 했다.

아~ 의학이라는 것이 이런 끔찍한 시행착오를 거쳐 진화되고 발전되어 왔구나

하는 생각에 그저 현재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 감사하게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아니, 또 어찌 생각해보면 과거의 치료법이나 약재료가 현대의학에까지도

여전히 효과가 있어서 그래도 사용되고 있는 것도 있지만 잘못된 정보도

계속 다른 연구가들의 연구와 실험에 의해 밝혀져 오고 있다.

그래서 현대의학에서도 분명 잘못된 처방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100년 후 쯤 지금 살아가고 있는 현재가 또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으로

한 편의 역사를 장식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은근히 두렵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의학이라는 한 부분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 여러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신선하고 인상적이게 엿볼 수 있어서 보다 시각이 넓어지고 더 많은 호기심과

알아보고자 하는 열정이 생기는 것 같다.

 

엉뚱한 미신으로 인해 정말 무지하고 무모하게 끔찍한 수술 또는 처방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역사가 거듭 거듭되어 모험적이고 창의적인

의학의 발전이 계속 이루어졌음에 정말 역사의 위대함에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또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교수들이나 연구원들의 논문시비와 연구비 등이

얼마나 인류역사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실감하게 되었다.

 

페스트나 콜레라, 괴혈병 등 집단적으로 앓게 되는 질병으로 인해

새로운 치료법이나 환경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써온 것처럼, 무심코 지나칠 수

있었던 곰팡이 발견도 늘 세심한 관심과 애정으로 호기심을 가지고 실험을

반복해 놀라운 페닌실린을 발견해 낸 것처럼 현대를 살아가는 지금 또한,

여전히 새로운 시각과 열린 마음을 가지고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실험하고

모험해야할 부분이 무한대임을 생각해본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보면서 드라마 대장금, 허준, 서동요 등의 사극이 생각났다.

모두 매사에 눈을 크게 뜨고 귀을 쫑긋 세우고 마음을 활짝 열어 새로운 무언가를 찾고 실생활에 잘 적용하려고 노력한 모습들이라서 오히려 콱콱 막힌 대도시에서 살아가는 것이 참 무미건조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도 많았다.

 

그런 점에서도 이 책은 다시 한 번 주위의 사물, 환경, 흐름 등을

되돌아보게 하고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

 

더불어 이제는 보다 더 활발하게 동서양이 잘 교류하고 전 세계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면서 인류 역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커졌다.

Z******A 200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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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황당해도 일단 사람은 살리고 봐야지
"[어린이] 황당해도 일단 사람은 살리고 봐야지"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나면, 현대 의학은 몇 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쌓아 올린 희생의 탑처럼 여겨진다.   첫 페이지부터 끔찍한 얘기가 나온다. 1만 2천 년 전에는 두통 환자에게 드릴로 머리를 뚫는 ‘두개골 천공술’을 시술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초반의 이 충격은 어이없음과 안타까움으로 변한다. 병은 신의 벌이라고 여겨 치료를 위한 노력을 등한시했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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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고 나면, 현대 의학은 몇 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쌓아 올린 희생의 탑처럼 여겨진다.


  첫 페이지부터 끔찍한 얘기가 나온다. 1만 2천 년 전에는 두통 환자에게 드릴로 머리를 뚫는 ‘두개골 천공술’을 시술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초반의 이 충격은 어이없음과 안타까움으로 변한다. 병은 신의 벌이라고 여겨 치료를 위한 노력을 등한시했다거나, 온갖 괴이한 수술과 돌팔이들의 엉터리 ‘만병통치약’이 판을 쳤다고 하는 데서는 그럴 수밖에 없다.


  제목은 ‘의학의 역사’이지만 체계적인 서양의학사라든가 동양의학사에 관한 책은 전혀 아니다. 이 시리즈의 특징 그대로, 지구상의 온갖 희귀하고 황당한 약물과 치료법을 소개한다.


  어쩌면 1000년 뒤에 또 이런 비슷한 책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1000년 전에는 암을 치료하기 위해 멀쩡한 사람에게 방사선 치료와 항암제만 잔뜩 처방해서 괜히 머리만 다 빠지게 했다더라” 같은. 어쨌거나 의학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c**********y 201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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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를 알아봐요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를 알아봐요 " 내용보기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 중 한 권이에요 제목처럼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를 알수 있어요 경고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치료약과 치료법은 독자들의 역사적 지식과 상식을 넓혀 주기 위해 소개하는 것뿐이니 절대로 집에서 따라하면 안 됩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마술이나 무술 등을 소개할때 절대 따라하지 말라고 하지요 따라할 사람은 없겠지만 그만큼 무섭고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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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 중 한 권이에요

제목처럼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를 알수 있어요

경고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치료약과 치료법은 독자들의 역사적 지식과 상식을 넓혀 주기 위해 소개하는 것뿐이니 절대로 집에서 따라하면 안 됩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마술이나 무술 등을 소개할때 절대 따라하지 말라고 하지요

따라할 사람은 없겠지만 그만큼 무섭고 아찔한 내용도 있어요

의학이 발달한 현재에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알게 해 주네요

의학 뿐이 아니라 모든 분야가 시행착오와 실패를 겪으면서 발전했지요

특히 의학은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학문이니 시행착와와 실패가 가져다 주는 결과가 엄청나네요

사람이 어처구니없이 죽기도 하고 의학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일들도 많았네요

초등 1학년 작은 아들이 복막염으로 1주일 입원하고 남편이 전기 감전으로 50일 입원했었어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병원 생활을 했기에 의학의 역사를 읽으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아마 옛날에 복막염과 전기 감전을 겪었으면 상상도 할수 없을만큼 고통스럽고 아팠을거에요

완치는 커녕 더 다른 병으로 고생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의학의 발전에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되네요

선사 시대부터 머리에 구멍을 뚫는 수술법이 있었다고 하니 정말 놀랍네요

현재의 시각으로 보면 황당하고 어이가 없지만 그 시대에는 의술이라고 믿는 것들이 많았네요

아이들이 아프다고 하면 호 해주거나 밴드를 붙여 주게 되지요

흔히 말하는 플라세보 효과를 노린 것이지요

플라세보 효과는 제 2차 세계 대전 중 헨리 비처라는 의사가 진통제가 떨어지자 물을 주사했는데 환자들이 주사라 믿고 아픔을 덜게 되면서 이 가짜 약을 즐겁게 해 준다라는 뜻의 라틴 어를 따서 부르게 되었네요

의료 기구 치료법 등의 사진과 그림이 많아서 이해를 돕네요

몇몇 사진과 그림은 섬뜩하기도 하네요

정말 사실일까 의심될만큼 황당한 일들도 많았네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손가락을 제물로 바치다 파라오의 왼쪽 눈 의사 오른 쪽 눈 의사가 따로 있다 페스트를 치료하기 위해 담배를 피우다 더러운 템스 강은 병의 원인이다  등등 이에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의학을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요

흔히 말하는 불치병들이 치료가 가능했으면 하네요

더 알아보기에서 국내외 가 볼만 한 곳을 알려 주고 어려운 용어 풀이로 마무리 되네요

몰랐던 의학의 역사를 알게 해 주네요

w*******3 200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랏, 지금 이야기잖아 ~
"어랏, 지금 이야기잖아 ~"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문득 드는 생각이 분명히 [의학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이니 오래된 옛날 이야기임이 분명한데 지금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자, 그럼 왜 그런지 한 번 따라가볼까? 구체적으로….  1만 2000년 전부터 시행된 뇌수술은 지금도 시행되고 있다. (10)  행운의 부적은 모양과 재질만 달라졌을 뿐 역시 지금도 성행한다. (11)  식물로 만든
"어랏, 지금 이야기잖아 ~" 내용보기
 책을 읽으며 문득 드는 생각이 분명히 [의학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이니 오래된 옛날 이야기임이 분명한데 지금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자, 그럼 왜 그런지 한 번 따라가볼까? 구체적으로….
 1만 2000년 전부터 시행된 뇌수술은 지금도 시행되고 있다. (10)
 행운의 부적은 모양과 재질만 달라졌을 뿐 역시 지금도 성행한다. (11)
 식물로 만든 약은 우리도 늘 접한다, 한약! (12)
 의사들은 메소포타미아시절이나 지금이나 부자가 되기 쉽다. (13)
 4300년 전 고대 이집트에서 파라오의 주치의중 가장 높은 의사는 '똥구멍'을 담당하는 의사였다. 지금은? 물론 지금도 대장 관련 병원은 성업중이다. 그리고 그때나 지금이나 '만병통치약'으로 사기치는 넘들은 있다. (14,15)
 그때나 지금이나 '잘 먹고 잘 쉬면 대개는 저절로 병이 낫는다' (16)
 성형수술은 지금은 예술의 경지에 이르렀다. (18)
 침술과 약초는 지금도 한의학의 주요 치료법이다. (19)
 이상한 것들을 섞어 만든 약(20)은 지금도 횡행하고 '물'은 우리 몸에 정말 중요한 것임이 알려지고 있다. (21) (42,43)
 혈액순환의 중요성은 요즘 더욱 강조되고 있고(22,23) 민간치료법도 아직 전승되고 있다. 그 중 효험이 있는 치료법도 많다.(26,27)
 다행히 28~39쪽에 이르는 무시무시한 질병들과 수술법은 없어지거나 많이 개선이 되어 있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도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결핵인구가 많다는 소식을 전해주었다. 10만명당 결핵인구가 프랑스는 1명,일본은 3명인데 우리는 10명, 북한은 13명이었다. 아직도 우리 곁에는 몹쓸 병균들이 머물고 있는 것이다. ..쩝…
 세계아동들의 예방접종율이 20%에서 80%로 올라온 것이 근래 10여년의 일이라는 사실과 그 접종율 상승의 지연이 의학적인 문제보다 정치적인 의지 문제임을 감안할 때 '의학의 발전'보다는 의학을 활용하는 '시스템의 발전'이 더 시급함을 알 수 있다.
  책을 만나고 보니 결국 예전부터 내려오던 방법들이 조금 혹은 많이 변형되거나 개선되었을 뿐 근래에 완전히 새롭게 발견되고 창안된 치료법은 드물다는 사실에서 오히려 안도감을 느낀다. 다만 우리 시대의 불치병들은 완전히 치료가 가능한 그런 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다.

2008.10.19. 밤,

맨처음의 '머리에 구멍뚫기'(10) 그림, 무섭다는~

들풀처럼
w******e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