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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눗셈도 기적의 계산법으로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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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계산법 5권 나눗셈편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는 점검표. 그래프를 그려넣으며 직접 자신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적의 계산법 5권 나눗셈편을 아이에게 내밀 때 내가 다 떨렸다. 구구단도 외웠던 것 다 잊어버려 처음부터 다시 하면서 애를 먹었는데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나눗셈은 잘 할 수 있을까.   구구단의 원리를 깨치면 나눗셈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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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계산법 5권 나눗셈편

 

 


 

스스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는 점검표.

그래프를 그려넣으며 직접 자신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적의 계산법 5권 나눗셈편을 아이에게 내밀 때 내가 다 떨렸다.

구구단도 외웠던 것 다 잊어버려 처음부터 다시 하면서 애를 먹었는데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나눗셈은 잘 할 수 있을까.

 

구구단의 원리를 깨치면 나눗셈도 비교적 적용하기가 쉬웠다.

하지만 시작이어서 책에서 말하는 2분의 목표는 꺼내놓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씩

매일 거르지 않고 꾸준히 한 문제라도 푸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구구단을 거꾸로 나눗셈에 적용하여 몫을 구하고 나머지를 구하는 방식의 문제는

구구단과 덧셈, 뺄셈을 한꺼번에 활용해야 풀 수 있어 앞의 권을 먼저 풀고 이 책은

제일 나중에야 잡게 되었다.

 

예상했던대로 진도가 쑥쑥 빠지지는 않았지만

처음에는 하나하나 짚어주고 시범보이면서 풀었던 문제를

아이 스스로 머리를 굴려가며 풀 게 되었으니 만족스럽다.

속도야 계속 꾸준히 하면 나아지지 않을까.

 

 

 30일동안 날마다 계산에 걸린 시간을 그래프로 만들면

어느 정도 향상되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어 그리 해보자고 하고 시작했었다.

앞서 해왔던 기적의 계산법 사칙 연산은 그럭저럭 속도도 제법 붙고

정확도도 나아지는 게 바로바로 보였는데

나눗셈편은 구구단을 다시 외우고 기적의 계산법 5권 곱셈편을 어느 정도 풀고 난 뒤

실력이 늘었음을 보고 시작했던 터라

겨울 방학을 얼마 남기지 않고 풀기 시작해 그리 많이 풀지는 못했다.

 

그래도 난생 처음 접하는 나눗셈치고는 가르쳐준대로 곧잘 풀어내어

속도에 대한 욕심만 일단 접어두면 그 원리를 깨쳐 스스로 풀 수 있다는 데에

성공의 의미를 둘 수 있겠다.

아직 몇 장 풀지 않아 어느 정도 눈에 확 띄게 실력 향상이 보이지는 않는다.

좀 더듬거리고 반 바닥 푸는데 시간이 꽤 걸리긴 하지만

이도 역시 매일 꾸준히 풀어나간다면 푸는 시간도 줄어들고

정확도도 높아지리라.

i*******e 201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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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두고 해야할듯해요.
"시간을 두고 해야할듯해요." 내용보기
기간 (2009년 12월 21일 - 2009년 12월 31일)   다른 연산에 비해 나눗셈을 어려워합니다. 원리는 이해를 하는데 시간을 잰다고 하니 겁이 나는가 봐요. 곱하기와 더하기 모두 열심히 하는데 나누기는 거의 못했네요. 그래도 방학동안 꾸준히 해야겠지요. ^^     기간 (2010년 1월 1일 - 2010년 1월 19일)     덧셈, 뺄셈, 곱셈은 아이가 의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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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09년 12월 21일 - 2009년 12월 31일)

 

다른 연산에 비해 나눗셈을 어려워합니다.

원리는 이해를 하는데

시간을 잰다고 하니 겁이 나는가 봐요.

곱하기와 더하기 모두 열심히 하는데

나누기는 거의 못했네요.

그래도 방학동안 꾸준히 해야겠지요. ^^


 

 

기간 (2010년 1월 1일 - 2010년 1월 19일)  

 

덧셈, 뺄셈, 곱셈은 아이가 의욕적으로 하는데

유독 나눗셈을 하지 않겠다고 해서 엄마와 다툼이 있었어요.

기초연산 중요하기는 하지만 엄마의 욕심에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고요.

  

올해 예비 초3이 되는 우리 집 아이

자신이 나눗셈을 할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네요.

준비가 되면 혼자 해 보겠다고.

그래서 겨울방학동안 계획했던 나눗셈은 그냥 두고

자신이 풀고 싶을 때 조금씩 해 보라고 했어요.

 

한 문제를 풀어도 좋고

두 문제를 풀어도 좋고

그랬더니 정말로 조금 밖에 안 풀었네요.

하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



 

h******2 201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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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계산법: 나눗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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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연령은 초등 3학년 4학년인 민수가 나눗셈편에 앞서 곱셈편을 해본 결과 적정 연령은 참고만 될뿐이지 딱 맞추지 않아도 될것같다 ^^ 그리고 기적의 계산법의 학습의도가 2분안에 100문항을 정확하게 계산할수있는 능력을 기르는것이기에... 복습의 개념으로 나눗셈도 선택 그런데 곱셈보다 나눗셈을 더 어려워했던 민수때문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첫장을 열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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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연령은 초등 3학년

4학년인 민수가 나눗셈편에 앞서 곱셈편을 해본 결과

적정 연령은 참고만 될뿐이지 딱 맞추지 않아도 될것같다 ^^

그리고 기적의 계산법의 학습의도가 2분안에 100문항을 정확하게 계산할수있는 능력을 기르는것이기에...

복습의 개념으로 나눗셈도 선택

그런데 곱셈보다 나눗셈을 더 어려워했던 민수때문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첫장을 열면 평가 그래프가 나온다

하루 2회의 계산기록중 좋은 시간을 체크해 그래프를 작성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는데

꾸준히 체크하다보면 아이의 실력을 한눈에 파악할수 있어 좋을것 같다

민수는 학교수업에서 그래프그리는 법을 배워서인지 더 친숙해했고

자기가 직접 그래프를 작성해보고 싶다고해서 전적으로 맡겼다 ^^ 

몇일 그래프를 작성해보더니 자기 실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혹은 조금 느려졌네 하면서 스스로 실력을 판단하고 잘했을땐 성취감을 못했을땐 더 열심히 해야겟다는 각오를 새긴다

A4사이즈 빽빽히 100문항의 나눗셈이 나열되어있을것을 본 민수는 한숨부터 내쉬었다

어떤수의 나누어지는 수와 그 나머지수를 내는 문제 100문항

내가봐도 조금은 지겨울법도 했다 ^^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풀고 스스로 채점하기...

채점하기도 쉽지 않다며 너무나 힘들어했던 민수가 기억에 남는다

기록은 정말 경악 그자체...

민수 또래의 다른 아이들의 실력은 어떨까 살짝 궁금해지기도하면서

무조건 기적의 계산법을 마스터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1일째 기록 나눗셈 100문항 - 25분 32초 / 오답 2문제] 

 

기록을 보며 민수도 놀라고 나도 놀라고 ...

힘들었는지 곱셈편과는 달리 1일분만 하겠다고.... ^^

나누고 빼고 무척 힘들었나보다

2일째 첫날 어려워했던 민수와는 달리 조금은 계산법에 숙달이 되었는지 기록이 많이 좋아졌다

믿을수 없었던 결과

 

[2일째 기록 나눗셈 100문항 - 13분 17초 / 오답없음] 

 

 스스로 알아서 기적의 계산법을 학습하는 민수

그래서 혹시나 기록을 살짝 속인건 아닌가 싶을정도로 믿을수없었다

그랬더니 우리 민수 엄마앞에서 다시한번 해보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놓았다 ^^;

그래서 다시한번 도전 

그런데 더 좋아진 기록 ^^

 

[2일째 2번째기록 나눗셈 100문항 - 11분 25초 / 오답없음] 

[3일째 기록 나눗셈 100문항 - 9분 29초 / 오답없음] 

[4일째 기록 나눗셈 100문항 - 8분 1초 / 오답없음] 

정말 빠른속도로?? 실력향상이 되고있는 민수를 보면서

둘째도 계산의 기초개념은 얼른 기적의 계산법으로 시작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작한지 몇일밖에 안됐는데 계산능력은 물론 스스로 학습하며 자신의 학습능력을 체크하는 습관

어느부분을 잘못하고 있는지 깨닫고 실수를 번복하지 않으려는 습관이 길러진듯하여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조금은 늦지 않았을까 걱정도 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실력을 쌓아가기를 바라고

앞으로 계속 꾸준히 해주기를 바라면서

민수야 오늘도 화이팅 

i*****6 200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