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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가 사라진다 위기의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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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를 맞은 동물들이 많다는 이야기는 환경단체 뿐만 아니라 늘 메스미디어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솔직히 아이들이 실감을 못하는 것 같아 늘 아쉬움이 있었다. 자연환경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도록하고 싶은데 피부로 와 닿지 않았는데 이점에 칼튼북스 시리즈 고릴라가 사라진다를 만나면서 아이들이 조금은 알아가는 듯 하다.
고릴라가 사라진다 위기의 동물들 편의 책표지부터 시선을 끈다.
동물들이 위기를 맞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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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시작은 세계지도 위에 위기의 동물들을 알려주고 있다. 아시아 코끼리, 자이언트 판다, 쌍봉낙타, 마운틴고릴라, 인도호랑이, 오랑우탄, 검은코뿔소, 북극곰, 가비알, 떠돌이앨버트로스, 장수거북, 흰긴수염고래 등이다.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현재 동물들이 처한 환경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그 심각성을 깨닫는데 도움을 준다. 이렇게 살아가다보면 대부분의 동물들이 사라지고 말 것 이다. 동물이 없는세상을 생각해본적이 없기에 우리 스스로 좀 더 관심을 갖고 지켜줘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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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위기의 동물들의 생태와 그 삶을 살펴볼 수 있어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책을 보고 또 보는 것 같다. 코끼리가 얼마나 큰지 대형 학교 버스와 설명이 되고 있어 어느 정도의 크기인지 가늠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옆에서 직접 보라고 하면 징그럽겠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만나는 가비알은 귀엽기만 하다.
우리나라에서는 거북을 장수를 의미하는 좋은 동물에 속하므로 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된다.
환경과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에 관심을 가지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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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세완이를 안고 읽어주니 더 흥미로워하는 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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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우리의 설악산과 지리산에선 사라져버린 산양과 반달곰 복원이 한창이다. 예전엔 분명 그들의 땅이었건만 인간들이 치고 밀려오며 사라져간 동식물들을 대표하는 그들이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렇듯 개발이란 이름으로 사라져버린 숲과 인간들이 잠식해버린땅의 원래 주인들은 갈곳을 헤매이다 멸종이라는 위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뒤늦게 안타까워하고 후회하며 복원하고자하는 이 순간에도 사라져 가는 무수히 많은 동물들이 있단다.
지금 우리는 보고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는 볼수 없는것들, 그건 자신의 아이들과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눌 상대를 잃어버린다는 사실이었다. 아마도 그때즘이면 그 많은 동물들을 복원하며 왜 지켜주지못했을까라는 원망을 늘어놓게 되는건 아닐까 ? 아니다. 복원할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해야할만큼 그마저도 못하는 현실이 주어질지 모르겠다. 위기의 동물들 고릴라가 사라진는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구의 모습인가 싶었던 표지가 어느새 고릴라가 바뀌었다. 그리고 책장을 펼치니 사라질 위기에 놓은 12종의 동물들이 현재 어디에 살고있는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한 종류의 생물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지는것을 멸종이라고 한다. 멸종과 생선의 자연 법칙에 따라 하나의 종이 사라지면 또 다른 종이 생겨나는게 당연한 이치라지만 우리가 꼭 지키고 싶고 항상 곁에 있어주기를 바라는 동식물들이 있었다. 또한 자연의 법칙에 의해 사라지는게 아닌 인간들의 만행으로 멸종되고 있다면 그 또한 자연의 법칙을 거스리는 일이겠지요. 그렇게 사라질 위기에 처한 아시아코끼리, 가비알, 북극곰 오랑우탄등의 특성과 현재 그들이 처한 모습들을 알아가며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동물에 대한 사랑을 키워보게 된다. 현재 지구는 8천종의 동물이 멸종위기에 처해있단다. 그중에서 단연 최고의 관심사는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사라지며 보금자리와 함께 식량까지 잃어가고있는 북극곰이었다. 거기엔 기후의 변화는 물론이요 불법사냥 기룸유출 쓰레기가스등 우리인간이 그들에게 얼마나 많은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지를 확인하게된다 ![]() 얼마전 뉴스에서 우리나라 호랑이가 존재하는걸까 라는 기사를 접하적이 있었다. 당연히 없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 나오게되는 기사가 아닐까 싶었다.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호랑이는 약 3천에서 5천마리로 시베리아와 인도 서남아시아에 걸쳐있단다. 하지만 그들마저도 불법사냥과 사라져가는 숲으로 인해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위기에 처해있었다.
또한 남극해에살고 있는 9천쌍의 떠돌이새 앨버트로스가 사라져가는 이유는 직접적이기 보단 낚싯줄에 낀 오징어를 먹으려다, 어부들이 바다에 무심히 버렸던 낚싯바늘과 났싯줄에 죽어가고 있었다. 또한 강의 무법자인 악어에게도 천적이 인간이었다. 농사와 식용으로 이용하는 인간들에의해 현재 200마리 정도만 남아있다하니 조만간 그들의 모습을 못보게 되는건 아닐까 싶다. 전쟁은 숲을 파괴해서 고릴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땅을 경작하고 나무를 베어서 땔감으로 사용해요 밀렵꾼들이 고릴라를 사냥하고 있지요
마운틴 고릴라를 따라서 라는 연구일지를 보니 그들을 바라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평화가 깃든다 그러한 그들을 사라지게 만드는 장본인이 바로 인간이었다.
장수거북이 모래속에 알을 낳는 장면을 보니 신비롭기 까지하다. 그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이들을 진정 보살펴 줘야하는구나 그들의 서식처를 돌여줘야하는거구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 밖에도 희귀한 코뿔소, 고래들, 오랑우탄, 쌍봉낙타등 우리가 보호해야할 종들이 참 많았다. 그건 그들의 영역을 인정해주는것, 인간들이 지난간 흔적을 만들지 않는것, 자연과 더불어 사는것이었다. 동물들의 모습을 만나는건 우리가 아무생각없이 했던 행동들이 얼마나 큰 만행이었나늘 깨닫게 되는 길이었다. 그 이야기를 만나고 알쏭딸쏭한 퀴즈까지 만나면서 많은 상식과 지식을 만났다. 하지만 다른 책과 달리 그것마저도 우리의 이기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들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하는것은 현실을 직시하며 지금이라도 후회없는 행동을 해야하는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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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맘이 만난 칼튼북 시리즈 그 네번째 <고릴라가 사라진다>입니다 "위기의 동물들"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요즘 동물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보면 그 중 상당수가 사라지는 동물들에 대해 다루고 있고 영화나 상상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던 환경재앙 등이 뉴스속에서 심심치않게 등장하는걸 보면 안타깝게도 이제 동물들이 멸종하는 일은 시간 문제인것 같습니다 ㅠ.ㅠ
이미 앞서 만난 3권의 칼튼북스 시리즈(요정/해적/미라의 비밀)를 통해 백과사전급의 웅장함과 마치 보물상자를 발견한 듯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선사해주는 다양한 볼거리..체험거리들에 반했던터라 <고릴라가 사라진다> 또한 책장을 넘기기도 전에 설레임 가득한거 있죠^^
<고릴라가 사라진다>를 처음 만나던 날!! "엄마..고릴라네" "어~~ 얘는 지구다 지구" 윤후군의 반응이 완전 뜨거웠다죠 책을 이리저리 기울일때마다..달라지는 그림에 윤후군은 시선을 빼앗겼답니다 10개월 서윤양도 어느새 책곁으로 샤샤샥~~~~~~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요 아고~~ 한눈에 봐도 제법 많은 동물들이 눈에 띄네요 여기에서 눈에 띄는 점을 하나 꼽으라면 동물그림 아래..이름 왼편으로 색색의 원안에 요 원안의 색을 따라 책 오른편을 보면 그 동물이 분포된 지역을 글로 잘 풀어내고 있지요
한 종류의 생물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멸종이라고 하는데 오늘날에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공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멸종위기게 처한 동물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이 아닐 수 없는데요 우리가 도와주면 얼마든지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구할 수 있다니 그래도 희망적이죠??^^
지난 수백년 동안 수많은 종류의 호랑이들이 아주 사라져버렸지만 방글라데시, 인도, 서남아시아에는 하지만..이들이 야생에서 오래도록 살아 남으려면 사람들의 도움이 절실한데요 특히나 보호구역을 더 많이 만드는 일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책장 오른쪽 아래로 난 탭을 밀고..잡아당기면 밀림 속을 어슬렁 거리던 호랑이가 나타났다~~ 사라졌다~~~ 역시나..칼튼북스답죠?? ㅎㅎ
코끼리의 배설물은 좋은 거름이 되고.. 코끼리가 파 낸 지하수는 다른 동물들에게 물을 공급해 주는 등 코끼리는 지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동물이랍니다 그.런.데. 특히 아시아코끼리는 지금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해요 ㅠ.ㅠ 한편..각각의 페이지마다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사물이나 사람에 비유해 그림으로 표현해 두었는데요 어른수컷은 자그만치 3미터 가까이 된다고 하니 어마어마 하지요
가비알?? 윤후맘은 낯설은 동물이름인데요 가비알은 악어를 똑 닮은 악어가족으로 강이 오염되고 밀렵꾼들의 사냥이 계속되면서 지금은 거의 없어졌다고 해요
그리곤..책 왼편에 있는 '악어카드' 봉투를 열어 바로 카드놀이 즐겨주시고~~~~~ 봉투안에는 모두 6장의 악어카드가 들어 있는데요 윤후군은 한장한장 셈하더니 서윤양이 다가서자 카드를 머리위로 올려 숨기는거 있죠 ㅋㅋ 그리곤..카드를 책위로 펼치더니 무섭다고 야단야단^^ 호호..윤후야..엄마는 맨날 동생 괴롭히는 네가 더 무서워 ㅎㅎ
수줍음이 많고 영리한 마운틴고릴라는 식물만 먹는 초식동물로 중앙아프리카의 울창한 열대우림 속에서 살아요 하지만..열대우림의 파괴로 멸종위기에 놓였답니다 책안에는 "마운틴 고릴라를 따라서"라는 제목의 연구일지책이 실려 있구요 고릴라의 지문 옆으로 아이들의 지문을 찍어 볼 수 있는 공란을 두어
공룡시대부터 지금까지 수백만년동안 지구에서 살아온 장수거북!! 하지만 지금은 공해와 쓰레기, 알을 낳을 수 있는 장소의 파괴 등으로 책장 오른편에는 열대지방의 모래 해변에 알을 낳는 장수거북의 모습을 담았는데요 한장한장 포개진 면을 열면 알이 나오는 모습과
청력이 유난히도 발달한 코뿔소는 사람들이 특히나 코뿔소의 뿔을 노리기 때문이죠 책 오른쪽 윗편에 보면 요녀석을 쭈욱 펼치면 앞뒤로 다양한 종류의 코뿔소를 만날 수 있답니다
극장에서 본 영화와 대형수족관에서의 관람 그리고 자연관찰전집 덕분에 윤후군이 유독 좋아라하는 고래들도 위험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윤후군은 고래 하나하나를 가리키며 흥분입니다 "엄마..얘는 무슨 고래에요?" "이빨이 날카로운 상어고래인가??"
비가 내리는 날이면 나뭇잎으로 우산을 만들어 쓸 정도로 하지만..이들 역시나 보금자리가 빠른 속도로 파괴되고 있답니다 와우~~ 하마터면 아이를 안고 있는 엄마오랑우탄을 놓칠뻔 했습니당 책오른편위로 화살표가 보이길래 만지작 거렸더니 글쎄..두마리의 오랑우탄이 나무위를 잡고 이동하지 뭐에요 ㅋㅋ 이야기 끝자락까지도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칼튼북스는 달라요~~~ 달라~~~
길고 긴 여정을 지나 이제 젤 마지막장에 도착했습니다 앞장까지 모두 12마리의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만났는데요 "재미로 푸는 퀴즈" 코너를 통해 정리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요거..단순히 퀴즈를 풀고 맞추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게 가장 중요하다는거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자..이제..<고릴라가 사라진다>가 주는 마지막 선물 함께 보시죠!! 책 맨뒷장 오른쪽에 난 홈 사이로 손을 넣어보면 브로마이드 한장이 담겨 있답니다
아직까지는 동물원에서나 볼 수 있는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지만 사람들이 이기심이 멈추지 않고 계속 자신들의 욕심만 채운다면 머지 않아 우리가 길거리에서 쉽고 보는 사람과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동물들이 이세상에서 모두 사라진다면 얼마나 각박한 세상이 될까요? ㅠ.ㅠ 적어도..이책을 읽은 우리 아이들이나 어른들은 아이들..또 아이들의 아이들..더 나아가 우리 후손들이 모든 사람들이 동물을 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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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튼북스의 또다른 이야기가 담긴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이야기에요. 지구에는 수많은 위기의 동물들이 있어요. 과연 어떤 동물들이 있으며 우리들이 그 동물들을 보호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아이들에게 잘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또한 그 동물들의 먹이나 생활습성 살고 있는곳들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의 제목처럼 겉표지에 있던 고릴라가 보였다 사라졌다합니다. 딸아이가 그것을 보면서 무지 신기해하더군요.
이 책에서 이야기해주는 동물들을 세계지도위에 표시를 해주면서 한눈에 볼 수 있게 보여주고 있네요.
책속에 화살표를 잡아당기면 호랑이가 풀숲에서 보였다 안보였다하네요. 아이들이 책을읽으면서 재미를 느끼게 해준답니다.
또한 6종위 악어카드가 있어서 각 지역에 서식하는 악어들의 특징이나 여러 정보를 배울 수있어요.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 고릴라. 엄지손가락이 사람과 똑같이 생겼네요. 그래서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고 하네요. 사람처럼 손가락 끝에 지문도 있어요.
오랑우탄이 나무줄기를타고 다니는것처럼 직접 책을 움직이면서 놀 수도 있답니다. 책속에 숨어있는 오랑우탄을 잧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낙타의 털갈이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나요? 전 낙타가 털갈이를 할 줄은 생각도 못해봤답니다. 어쩜 그렇게 긴 털이 한순간에 변하는지 좀 끔찍한 느낌마져 드네요.
책을 다 읽고 뒷쪽에 퀴즈가 있답니다. 얼마나 책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을 해보면서 즐길수가 있어요.
아이들이 실제로 볼 수는없지만 앞으로도 사라질지 모르는 동물들을 보호하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답니다.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배워볼 수 있는 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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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TV에서 멸종위기의 고릴라에 관한 다큐를 본 적이 있어요.
삼성당의 "고릴라가 사라진다"를 처음 만났을때 이 책도 고릴라의 멸종과 관련된 책일꺼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책엔 멸종의 위기에 처한 동물이 고릴라뿐이
아니라는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인간의 이기심으로 불쌍한 동물들이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다니..
삼성당의 "고릴라가 사라진다" ..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책의 표지.. 책을 비스듬히 보면 지구의 모습이 사라지고 고릴라의 얼굴이 보여요.
세계 곳곳의 멸종의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시작으로 어떤 동물들이 해당되는지 하나씩 소개하고 있어요.
그 동물들이 왜 멸종의 위기에 처하게 됐는지 어떻게 하면 동물들을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에게 친근한 북극곰이나 호랑이 등.. 생각보다 많은 동물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니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책의 곳곳에 재미난 요소들이 숨어있어요.
책과 함께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우리 세은이, 친근한 동물들의 사진에 많은 관심을 보이네요.
세은이가 이렇게 좋아하는 동물들을 어쩌면 다신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세은인 알지 못하겠지요?
우리 세은이는 물론, 모든 아이들이 사랑하는 지구의
동물들이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우리 어른들이 지금부터라도 힘을 써야할 것 같아요.
삼성당의 "고릴라가 사라진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읽을만한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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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칼튼북 시리즈 일곱번째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환경파괴에 대해서 일깨워주는 책이 흔하지는 않아서 더 그런가 봅니다.사실 환경파괴와 멸종 동식물에 대한 책이 있긴 하지만,이 책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역시나 실사와 함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여러장치들을 들 수 있답니다.
"동물들이 왜 사라지는 가 ?" "어떻게 하면 우리가 그들을 도울 수 있나?" 에 대한 물음을 아이에게 던져주면서도 지루함이 없으니 말입니다. 또 우리와 같이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 멀리서 떨어져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도울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환경파괴를 막는 데 일조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어서 ,동물들을 도울 수 있다고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책의 표지부터 신선한데요 처음에 받아 들었을 때는 둥근 그림이 지구였답니다. 하지만 책을 돌려보거나 읽으려고 들을때, 멸종위기의 고릴라의 슬픔 얼굴이 보인답니다." 어찌 그리 슬퍼보이는 지 ?"
책안에는 들쳐보기 작은 메모책. 큰 포스터 당기는 플랩네 악어들의 카드까지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멸종동물들과 이동물들에 대한 정보, 우리들이 간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마무리로 퀴즈까지 .. 역시 칼튼시리즈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중에 저희집 베스트 3에 꼽을 수 있는 것같아요. 3D공룡과 산타클로스, 그리고 고릴라가 사라진다가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시리즈의 최대 장점은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주는게 아닌가 합니다.
사실 바쁘게 살다보면 멸종동물이니 ,위기동물이니, 환경파괴니 하는 문제는 꼭 하늘위 구름같은 생각이 들어요. 산성비가 내리고 여름이 무더울때나 자꾸 환경이 왜 이러나 하는 생각을 하긴 하지만, 정작 아이들에게 그 중요성을 일깨워주거나 제가 실천해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답니다. 책을 여러번 읽으면서 아들이랑 둘이서 깊이 반성했습니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더 꼼꼼하게 분리수거를 해야 겠다는 것과 난방과 에어컨사용을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는 원래 단독살다 아파트에 이사를 왔더니, 친지분들이 방문하시면 좀 춥다더군요. 저희집 겨울 실내온도는 20C에 맞추거든요. 겨울에는 춥게 여름에는 덥게 살아보자인데 다른사람들이 참 힘들어해서 손님오실때만 온도를 올리거나 낮추거나 합니다. 그리고 우리아들은 장난감을 적게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결국은 너무 많은 장난감도 환경파괴를 불러오니까요.
생활을 바꾸어주는 책,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책, 멸종동물을 돌아보게 하는 이책이 참으로 멋지지 않나요? 표지처럼 항상 푸른 지구이기를 아들과 저는 오늘도 꿈꿉니다. [책속 살펴보기] 대표적인 환경파괴에 의한 멸종위기동물 북극곰
바다속고래들도 사라지고 있답니다. 학창시절에 바다에 돌고래를 보러간적이 있었답니다. 얼마나 멋진 동물이었는지 너무 아름다워보였어요. ![]() 명종위기의 바다거북- 들쳐보기에서 알낳은 것을 볼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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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를 보면서 여러 분야에 좀 더 깊이 알게되는 거 같아요.
외관은 아이의 호기심을 끌게 되어 있으면서도 내용까지 알찬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겉표지는 ...그걸 뭐라하나요? 움직이면서 화면이 바뀌는 그런 거요... 그림 하나는 지구의 모습...약간 방향을 바꾸면 이번엔 고릴라가 보인답니다.
큰 아이 역시 재미있다는 반응이고, 아직 어린 두꼬맹이 유치원생들도 서로 보겠다고 달려들더라구요. 겉 표지에 위기의 동물들의 모습이 하얗게 자리하고 있는데..어떤 상징적인 의미가 아닌가 혼자 생각해봤습니다.. 하얗게 지워져간다는 의미가 아닐까하고말이죠...
이 책에서는 사라질 동물들..위기의 동물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어느 지역에 있는지도 찾아볼 수 있도록 색으로 대륙까지 표시해주고 있죠.. 지구에 관심있는 아이들이라면 지구본을 가져다가 함께 펼쳐봐도 참 유익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떻게 오늘 이렇게 포인트가 맞아떨어지는지.. 둘째 아이가 오늘...유치원에 다녀와서 이리 이야기합니다. 장수거북은 오래살지요~~ 하고 말이예요.. 저는 저랑 함께 본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줄 알았는데 미니는 오늘 유치원에서 바다거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더라구요. 바다거북중 한 종류인 장수거북.. 미니는 알고 있는 걸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서 칭찬과 부러움을 받은 모양이더라구요.. 으쓱해 하는 표정이 꼭 그 시간이 눈에 뵈는 듯 했으니까요..
이 책에서는 위기의 동물등....고릴라나 호랑이,북극곰이 기후변화에 의해 삶의 터전을 읽어가는 것이 나와 있어요. 우리가 만화에서는 자주 봤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보지 못했던 앨버트로스도 위험해지고 있다고 이야기준답니다. 아시아코끼라, 가비알, 그리고 낙타,장수거북등....여러 동물들이 나온답니다. 그 동물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고, 왜 이 동물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지...왜 위기에 빠졌는지까지 상세하게 나와요. 요즘 한창 생태계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과 읽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긴...관심을 가진 아이들 뿐만 아니라 모두가 함께 읽어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를 지키고 이렇게 위기에 빠진 동물을 구해낼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일 거 같네요.. ![]() 아이들과 함께 보며 이야기해주다가 제가 웃음을 터트린 장면이 있었어요.. 장수거북편이었는데.. 맛있는 젤리라는 소제목이 되어 있어 무슨 이야기일까하고 봤더니 장수거북이 제일 좋아하는게 해파리라고 하네요... 장수거북에게는 맛있는 젤리가 되는 해파리이야기..머릿속에 쏙 남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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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멸종위기에 있는 동물들이 있으니 그것도 함께 찾아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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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고릴라가 사라진다 - 위기의 동물들
제목이 같은 책이 2권 있냐구요? 정말 신기하지요? 빛에 따라서 동그란 원에 고릴라가 보이기도 하고 지구가 보이기도 한답니다. 책표지에서 부터 너무 신기해 하면서 한참을 가지고 놀았답니다. ![]()
지구에는 수천 종의 동물들이 살고 있지만 많은 동물들이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답니다. 책에서 세계곳곳의 위기에 빠진 동물들이 세계지도와 함께 나타나 있답니다. 어쩐 동물들이 있는지 같이 보고~ 우리나라도 같이 찾아 보았답니다. 왜? 이렇게 위기의 동물들이 생기것 같냐고 물어 보니~ 우리같은 사람들이 자연을 훼손해서 라고 하네요~ 정말 그런걸까? 책을 보면서 알아 보기로 했답니다. ![]()
동물들이 위험해요. 가장 큰 문제는 자연속의 집 보금자리가 파괴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의 이기심 때문에 생기는 공해, 자연공원을 만들고 하는 것들이 고릴라, 호랑이, 북금곰들이 이 지구에서 사라지게 만드는 거랍니다. 아이들이 북금곰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책에서 보아서 알고 잇었는데 고릴라와 호랑이 같은 동물도 그런지는 몰랐다고 하네요~
동물들을 구하는 일, 지금이 아니면 영영 할 수 없어요! 이 말이 가슴에 탁 와 닫는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을 실천해 보기로 했답니다. ![]()
호랑이, 앨버트로스, 아시아코끼리, 판다, 가비알, 낙타, 마운틴 고릴라, 장수 거북, 북극곰, 코뿔소, 고래, 오랑우탄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어떠한 위기에 처해 잇는지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에 대해서 나와 있답니다. 정말 세상에는 동물들에게 잔인하게 대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은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하네요~ 커서 이런 동물들을 보호해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
맨 뒤에는 재미로 푸는 퀴즈가 있답니다. 책을 재미나게 잘 읽어 보았다면~ 다 잘 맞출수 있는 문제들이랍니다. 명종 위기의 많은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된것 같아요~ ![]()
책의 구성도 재미 있고 아이들에게 흥미있는 평처지는 그림, 카드, 큰그림, 움직이게 만들어서 어쩌면 아이들에게 지루한 이야기들이 될 수도 있지만 흥미를 가지고 잘 본것 같아요.
동물들을 구하는 일, 지금이 아니면 영영 할 수 없어요!
지금이라도 다 같이 노력해서 멸종하는 동물들을 잘 보살펴야 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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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가 사라진다>에서는 멸종위기에 처한 12마리의 동물들을 만날 수가 있어요. 동물들의 소개 및 재미있고 구체적인 정보와 이들이 왜 위기에 처하게 되었는 지를 함께 알 수가 있어서,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이들 동물을 위해 어떤 작은 실천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게 된답니다.
책장을 넘기면 이처럼 멸종위기에 처한 12마리의 동물들과 사는 곳을 지도에서 살펴 볼 수 있어요. 12동물들을 찾아서 읽어 보다 보면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든답니다.
이 책의 특징
각 동물마다 2페이지에 걸쳐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알 수 있어요.
1) 각 동물의 특징들을 제법 상세히 알 수 있답니다. 서식처, 먹이, 크기, 각 동물에 관한 상식 등은 모든 동물에서 공통으로 볼 수 있구요. 각 동물마다 또한 어원이나 지문,알 등 그 동물에 대한 특징적인 사항들도 소개해 주어서, 동물에 관해 여러 정보를 접할 수 있어 흥미 진진해요.
2) 삽화와 사진들의 풍성해서 볼 거리가 아주 많답니다. 크기 비교에서는 비슷한 크기의 사물이나 사람으로 같이 비교를 해 주어서, 얼마나 큰 지 가늠해 볼 수 도 있답니다.
3)동물마다 어떤 위험에 처해 있는 지 상세히 알려 주고 있어요.
4) 어떻게 우리가 야생 동물들을 도와 줄 수 있는 지도 알려 주고 있답니다.
5) 들쳐보기, 책 속의 미니북, 잡아 당겨보는 탭, 사진 브로마이드, 동물 카드 등을 통해서 더 많은 정보와 재미를 느껴 볼 수 있어요.
(탭을 끌어 당겨보면 풀 숲에 숨어있는 호랑이를 만나 볼 수 있어요)
(악어의 여러 종류들에 대해 상세히 알려 주는 카드가 들어 있어요)
(미니북 (연구일지-마운틴 고릴라를 따라서) , 코끼리에 대해 알려주는 브로셔, 커다란 호랑이 사진이 들어 있답니다.)
(탭을 움직이면 나무 타기 하는 오랑우탄을 데리고 놀 수 있답니다)
책 속의 곳곳에 들춰보기, 펼쳐보기 등등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아주 많이 얻을 수 있어, 동물들에 대한 상식이 풍성해 지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6) 책 말미에는 세 종류의 퀴즈가 들어 있어서, 본문에서 읽어 본 내용들에 대한 문제를 풀어 볼 수가 있는데, 참 거짓, 사진으로 알아보는 동물, 알쏭달쏭 퀴즈는 아이들로 하여금 책을 더 깊이 읽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푸는 데도 몇 문제는 약간 헷갈려서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서 찍은 답이 맞는 지 확인해 보기도 했답니다.
답이 맞았을 경우가 많을 수록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고, 책에 대해 더 애착을 갖게 하는 것 같답니다.
7) 책 표지도 두 가지 사진을 담고 있어서, 신기해 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멸종위기에 처한 고릴라의 모습이 각도에 따라 보여서 책 표지가 마치 두 개인 듯 재미있어요.
9) 동물책이어서 그런지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동물들의 모습을 따라하면서, 온 몸으로 읽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악어가 되기도 하고, 오랑우탄이 되기도 하고, 앨버트로스가 되기도 한답니다. 동물원에서 보았던 동물들 이야기를 자연스레 꽃피우면서 말이지요^^
4살, 6살 두 아이와 함께 읽다보니, 6살 큰 아이는 받아들이는 것이 상당히 진지하더라구요. 관심있는 동물들 위주로 차례 차례 읽다보니. 자연스레 우리가 어떻게 해야 동물들을 보호할 수 있는 지 관심갖습니다. 예전에 환경보호 이야기를 하면서 동물들을 위험에 처했던 것을 막연히 이야기 해 준 적이 있었는데, 사진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위험과 위기에 처해 있는 지를 접하고 나니, 바로 우리가 에어컨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나누었던 이야기 중에서 에어컨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던 지 기억이 났나 봅니다. 우리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하면 좋을 내용이 동물들을 직접 소개하기 전에 알려 주고 있어서, 찬찬히 아이와 읽어 보면서 아이랑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사용하기, 안 보는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등의 코드를 빼는 등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애쓰자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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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 보고선 "멋지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책이였어요.. 표지부터 눈에 띄는데요.. 고릴라가 보였다가 움직이면 지구가 보이고.. 다시 움직이면 고릴라가 보이고.. 아들녀석이 신기하다고.. 몇번을 들여다 보네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아이들에게 환경파괴, 인간들의 수렵 등 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동물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의 흥미를 끌 다양한 장치들을 군데군데 넣어놓아 지루할 틈이 없이 책을 읽어나가요..
호랑이, 앨버트로스, 아시아코끼리, 판다, 가비알, 낙타, 고릴라, 장수거북, 북극곰, 코뿔소, 고래들, 오랑우탄을 차례로 설명하고 있어요.. 이들의 특징과 습성을 기본으로 다양한 코너를 통해 정보들을 주고 있어요.. 지루하게 긴 설명보다는 일관된 구성으로 간단하면서도 깔끔하게 코너를 만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사진과 이야기 글, 코너를 통해 알려주는 정보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파괴와 멸종되어가는 동물들의 위험을 알아가고 배워가요..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어렵지 않게 자연과 환경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책 중간중간에 플랫처럼 잡아당겨 동물들을 만나거나, 동물들 카드를 열어보거나, 연구 일지 같은 글을 읽어보는 등 다양한 볼꺼리를 담고 있어 자칫 지루해 할지도 모르는 아이들을 흥미있고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재미로 푸는 퀴즈라는 코너를 통해 앞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하고 있어요..
갈수록 환경이 파괴도고.. 동물들이 살아갈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요.. 사람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기도 하구요.. 동물들과 우리는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데 환경파괴로 멸종이 되어가는 동물들을 보면서 종국에는 우리도 설 자리를 잃어 버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하지 않았는데.. 이런 교육은 어려서부터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렵게 접근하기 보다는 이렇게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으로 접근을 하면 좀더 쉽게 이야기 나누고 생각을 바르게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꺼 같아요..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이 동물들을 지켜줄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와 실천할 수 있는게 있을까.. 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에너지를 아껴쓰고, 쓰레기를 줄이는 손쉬운 방법으로라도 도와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 깨우침을 주는 고마운 책이였어요.. 저 또한 다시한번 자연환경의 파괴에 대해 생각 해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