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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필요한 곳에만 돈을 쓴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늘 돈이 부족한 것은 돈을 적게 벌기 때문이라고 결론 짓는다. 돈을 얼마 버느냐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더라도 제대로 쓰지 않으면 나쁜 소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곳이 아니라,
나의 욕망이 부르는 곳에 가장 먼저 돈을 쓰기가 쉽다. (......)
돈을 쓸 때는 가장 중요한 곳이
어디인지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반드시 여기에 강제적으로 먼저 내 소득을 배분해야 한다.
그래야 불필요한 욕망에 돈을 쓰는 위험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 (p.121)
"많이 벌고 적게 쓰면 된다."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이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소비 중심의 문화에서 똑똑하게 소비를 하고
올바르게 소비를 하라고 강조한다.
어떻게 소비하는 것이 똑똑한 소비이고, 올바른 소비일까? 내 인생 전체를 두고 가장 필요한 곳,가장 중요한 곳에 먼저 쓰기 위해
미리 계획하기 시작했다.
이 책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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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재무주치의 시리즈 2편 <돈버는 소비 심리학> 편 이다. 1편에서 제대로 된 재테크의 개념에 대해 배웠다면, 2편에서는 돈을 벌 수 있는 제대로 된 소비에 대해 담고 있다. 요즘 같이 경제가 어렵고,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제대로 된 소비의 중요성은 더욱 크다. 소비는 지출일 수 있지만 곧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소비라는 것은 한두가지 습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소비는 돈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와 일상적인 생활습관이 현실에서 종합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이라고 한다.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습관을 바꾸기 힘들듯 소비에 대한 습관 역시 바로 잡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만나는 소비의 유혹과 그 문제점을 짚어보고 잘못된 유혹을 넘어 행복한 소비를 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제대로 된 소비라고 한다면 무조건 아끼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 역시 그렇다. 그러나 돈을 많이 쓰지 않는데도 돈이 사라진다고 느낀다면 돈을 무의미하게 쓰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게 지출하고 있는 푼돈은 모아보면 그 수가 대단하다. 특히 가계경제에서 휴대폰, 인터넷 요금 등 퉁신비가 차지 하는 비율은 엄청나다. 그리고 자주 하는 외식과 매주 만트에 가서 잔뜩 사오는 비용만 해도 소비 당시에는 저렴하게 구입한 듯 한 생각이 들지만 필요없는 것들까지 구입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마트에 가면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이 만다. 1+1 행사나 큰 할인율을 내세우고 사은품까지 준다면 필요없는 물품에 까지 구입해 놓으면 언제든 사용할 것이라는 심리로 사게 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냉장고에 잔뜩 쌓인 음식물에 버리게 되는 경우도 많다. 또 필요도 없는 옷이나 가방을 충동구매 하는 일도 생긴다. 이런 잘못된 소비, 나쁜 소비에 빠지는 이유는 끊임없이 소비의 유혹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의 유혹이란 우리 주변에 비일비재 하다. 대학교 친구 모임에서 다른 여자친구들의 화려한 가방을 보고 자신의 숄더백이 낡았다는 생각에 가방을 구입하게 된다. 특히 여자의 경우 구두나 가방, 옷등 패션에 대해 유혹을 받기 쉽다. 그리고 이웃집에 놀러 갔다가 본 가스오븐레인지를 보고 따라 구입하거나, 다른 집아이들이 지능발달, 창의력 개발에 좋다고 구입한 책을보고 우리 아이도 뒤떨어지게 하기 싫어 덩달아 구입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요즘은 홈쇼핑이나 각종 매체로 인해 소비의 경로가 다양해 짐에 따라 이런 유혹을 받기도 쉬워진다.
TV, 라디오, 인터넷등 소비를 유혹하는 것을 투명인간이라 한다면 수많은 투명인간 속에서 제대로 된 소비를 하기란 쉬운일이아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이런 욕심은 연쇄적 반응으로 나타나는데 이를 '디드로 효과 (Diderot effect)' 라고 한다. 디드로 효과란 남자가 차를 구입하면, 선루프는 기본이고, 카오디오와 앰프를 바꾸고 싶고, 카시트를 바꾸고 싶고 멋있게 보이기 위해 네온사인을 바꾸고 하는 심리를 말한다. 여자라면 구두를 바꾸면 치마가 어울리지 않고, 치마를 바꾸면 블라우스가 어울리지 않고, 또 머리 모양이 어울리지 않고 하는 반응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이런 연쇄적 반응에 유행에 민감할수록 나타나기 쉽다.
이런 나쁜소비에서 벗어나 많이 쓰는 것 보다 계획적으로 쓰는것이 더 중요하다. 매일 같이 비싼 옷에 비싼음식을 먹어왔다면 사람은 더 비싸고 큰 것을 바라게 될 것이다. 그래서 소비가 단순한 일상이 아니라, 특별한 즉 어쩌다가 발생하는 이벤트라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욕망과 현실의 차이를 인식해 자신에게 맞는 계획적 소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계획된 소비를 하기 위해서는 가계부와 통장, 체크카드가 필요하다. 특히 가계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요소이다. 통장을 쪼개고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생활비, 각종이체, 용돈, 기타지출 비용을 각각의 통장으로 만들고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내가 정말 필요하고, 없으면 불편하기 때문에 사는 물건은 내가 치르는 가격만큼 그 몫을 충분히 할 수 있으므로 제 값을 주고 구입하라고 말하고 있다. 언젠가는 쓸 물건이고 싸니까 미리 사놓자는 생각은 결코 돈을 아낄 수 있는 현명한 소비가 아니다. 특히 유행을 쫓기보다는 나에게 어울리는 것을 구입하는 것도 물건을 구입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불필요한 욕망을 제거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곳에 먼저 돈을 배분하고, 견물생심을 극복하는 것도 중요하다. 견물생심 극복하기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방법이다. 아무리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고 치더라도 각종 광고와 유혹에서 벗어나기란 쉽지않다. 눈에 보이면 계속 구입하고 싶은 욕망이 들고 결국에는 구입하게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분명 소비를 해야할 곳과 하지 말아야 할 곳이 있다. 소비라는 것이 무조건 나쁜것은 아니다. 잘못된 나쁜소비가 아닌 제대로된 소비를 한다면 오히려 경제적으로 이득을 얻을 수 있다. 똑똑한 소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기본적인 책이 될 것 같다. 시리즈 1,2편을 통해 재테크와 올바른 소비에 대해 기본적인 사항을 배웠으니 실생활에도 조금씩 적용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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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는 지인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읽기 편해서이다. 어려운 내용도 없고 책도 얇고 쉽게 읽힌다. 그렇다고 하여 우습게 보면 안 될 내용들이 너무나 많다. 예를 들어 펀드의 원리나 주식의 위험을 산술적으로 표현한 내용은 없다. 단 영화 더 게임을 비교로 예를 든다. 영화에서 ‘당신이 이기면 30억을 주고 지면 당신의 몸을 갖지‘라고 했던 대사를 응용하며 투자의 위험을 설명한다. 이기면 10억을 가질 수 있지만 만일 진다면 아이들의 급식비가 없어 점심을 굶겨야 하며...로 시작한 여러 가지 상황들, 이 글을 보자면 이익만을 추구하는 투자의 위험성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 준다. 또 한 가지 책은 제목에 매우 충실하다. 말 그대로 재무설계를 받듯이 가계의 구조를 이해하고 좀 더 현실적인 가계구조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맞벌이 과장님의 이야기는 나의 가정에도 그대로 적용되는데, 버는 돈이 결코 적지 않음에도 때때로 마이너스통장을 꺼내들어야 하는 가정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책에서 말한것처럼 우리집도 대부분의 가정들처럼 생활습관의 문제가 많은 것을 인정하게 된다. 책은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는 듯이 보인다. 말 그대로 ‘투자의 위험을 경계하고, 지혜롭게 돈을 써야하며, 버려지는 돈을 막아라’ 등의 내용은 누구나 아는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정답을 알면서도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또는 잘못된 답을 가지고 있으면서 옳다고 착각하는 것이 문제일 것이다. 책들을 읽어나가며 한 가지 분명하게 와 닿는 내용이 있다. 재무를 설계하고, 가계부를 쓰며, 현명한 소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소비에 대한 내 자신의 습관의 문제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돈을 무조건 쓰지 않으려고 아끼다가 어느 순간 스트레스로 또는 내 나름대로의 이유를 만들어 엄청난 소비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책에서 말하는 가짜부자의 인생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집값이 오르기를 바라며 매달 거약의 이자를 지출하고 있으며 자식의 교육에 큰 돈을 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니, 당연한 것이라 믿고 있었다. 물론 책의 모든 내용에 동감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내용에서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내용도 있다. 하지만 책을 통해 내 스스로 깨달은 몇 가지 사항들에 대해서는 점검하고 계획할 생각이다. 아직 새로운 나만의 가계계획을 완성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이 더 나은 재무구조의 선택에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는 것에는 의심이 없다. 일부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 ’의 내용이 추가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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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제 배 나온 사장님은 없다..... 20년 후에 현재의 소비를 돌아보다.. ------------------지금은 검소하다거나, 짠돌이라는 말을 듣지만, 순간적이고 충동적인 소비 욕구를 잘 조절하고, 극복한 사람들을 20년 후 세대들은 어떻게 평가할까? 아마도 불필요한 욕망을 조절할 줄 알고 정말 필요할 때 돈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세련되고 품위 있는 사람으로 생각할 것이다. 물론 이 가족들은 현재의 현명한 소비 덕분에 더 풍요로운 미래를 보낼 것이다. ----------------------------
1장 많이 쓰면 행복하다? 2장 작게 쓰고 크게 잃는다 3장 많이 써라. 단, 행복하게 4장 쉽게 써라. 단, 똑똑하게...
당신의 재무 주치의 2 돈버는 소비 심리학은, 우리가 현재 벌여들어 어디에 어떻게 잘못된 돈을 쓰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책인거 같다. 이 책의 저자는 투명인간이라는 비유를 통해 우리의 소비를 부추기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호시탐탐 우리의 돈을 노리고, 우리의 마음을 움직여, 자신들을 위해서 지갑을 비우도록 홀리기도한다. 투명인간은 우리가 행복해 지기를 바라는 것처럼 보이지만, 순간적 달콤함만을 안겨줄뿐,우리는 항상 이용을 당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모르고 살았던 투명인간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그 투명인간과의 게임에서 지지 않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행복한 소비를 이해 있는데 정말 우저축하는것을 배워야겠다. 또한 책에 디드로효과 라고 하는 글이있는데 우리의 소비를 부추기는 인간의 욕심에 대한 반응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구두를 사면 치마를 사게되고 치마를 사면 블라우스를 사게되고, 또한 재킷과 머리모양 핸드백까지 바꿔야 되는 연쇄반응) 정말 나에게 딱 들어맞는 것 같아서 메모해 가면서 책을 읽었다. 이 책을 통하여 진정 행복한 소비가 어떤것인지 알게 되었다, 저자는 예시를 통하여 우리의 이야기를 너무 자세히 기록해 두어서 이해하기가 너무 쉬웠다. 책을 읽는 동안 어쩜 그리도 내 얘기를 하고 있나? ^^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소비를 줄이고 재무관리를 통해 진정한 재태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권과 2권을 통하여, 나의 개선해야 할 점들을 알 수 있어서 앞으로의 가계지출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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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원리의 숨겨진 부자들의 소비 비밀을 알아보자~~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로 두번째로 읽은 돈 버는 소비 심리학을 읽으면서 왜? 우리집 가계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크게 과소비 하면서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 그 흔한 명품백, 구두랑은 거리가 멀게 살고 아이들도 소박한 옷차림의 중저가 브랜드를 입히고 엄마가 부지런 떨면서 아이들 공부 봐주면서 방문수업과 간단한 학원 두개 정도 배우는데 어디로 사라지는지 모르는 돈을 잡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머리가 아플정도로 생각하면서도 가계부를 보면 화가 나서 고개부터 절래절래~~ 신랑이 새댁때는 가계부 적으면서 카드값도 잘 조절하면서 알뜰하게 살더니 요즘은 왜이렇게 카드 값에 허덕거리는지 아이들 변변하게 사주는것도 없이 ~~ 마음은 무겁게 머리는 스트레스로 행복하지 않은 내 삶을 원망하면서 잘 쓰고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럽다~~ 화난다 하면서 정작 나의 재무 상태도 제대로 파악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더라구요.
생활 곳곳에서 낭비되는 질질 새는 돈소리를 듣지 못했어요. 일주일에 마트는 꼭 필요한게 별로 없어도 바람쐬러 가는 명목으로 아이들과 신랑을 끌고 냉동실에 있는 고등어 또 사고 집에 돌아다니는 세제 또 사고 집에 와서는 정작 필요한 물품을 사지 못해서 후회하고 책을 읽으면서 다 내이야기구나~~난 과소비에 낭비하면서 살아간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정도면 그래도 꼼꼼하고 알뜰한 주부라고 자부했는데.. 하루가 다르게 월급날이 돌아오면 카드값에 학원비에 교육비에 공과금 내면 현금으로 남는 생활비는 점점 줄어들고 그래도 신랑 월급은 해마다 조금씩 오르는데 가계는 점점 살기 힘들고~~~ 정부탓 나라탓만 하면서 오르는 물가만 원망을 했지요. 불필요한 물건들만 사들이지 않아도 미래의 나의 삶은 빛나겠지요.( 작은 빛이라도~~) 냉장고에서 그냥 버려서 나가는 물건값만 잘 은행에 꼬박 꼬박 넣어두워도 부모님 용돈 조금은 보낼수 있을것 같아서 부끄럽구요. 돈쓰고도 잘못 사서 후회하고 신경쓰여서 고민하는 밤을 보내는 것보다는 즐거운 일을 찾아서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가려고 노력 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맘을 먹었보네요. 일주일에 밥하기 싫어서 투정부리면서 외식하는 날도 제이야기 더군요. 비록 책속에서 처럼 멋진 레스토랑은 아니더라도 항상 정기적 으로 먹으러 가야지만 잘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착한 소비 ]란 말에 동감하네요. 물건에 대한 제값을 주자~~ 꼭~~ 쓸돈이라면 정당하게 받아야 할 사람들에게는 아름다운 소비를 해야겠지요. 이제는 쉽게 쓰고 똑똑한 소비를 해야겠어요. 장바구니 가득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담지 않도록 천천히 지치지 않게 노력해야겠어요. 당장 쓰지 않는 많은 기능버튼을 위해서 돈을 낭비하지 않아야겠어요. 며칠전 텔레지전을 구입했는데 사실 그 기능을 크게 사용하지 않는데도 신랑이 15만정도 더 지불하고 구매를 했네요.. 아~~ 이책은 주부라면 꼭 ~~읽어보고 나에게 맞게 받아들이면 될것 같아요. 이제 마구 마구 생각없이 지갑을 열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가볍게 읽고 많은 생각과 지혜가 남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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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원리의 숨겨진 부자들의 소비 비밀을 알아보자~~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로 두번째로 읽은 돈 버는 소비 심리학을 읽으면서 왜? 우리집 가계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크게 과소비 하면서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 그 흔한 명품백, 구두랑은 거리가 멀게 살고 아이들도 소박한 옷차림의 중저가 브랜드를 입히고 엄마가 부지런 떨면서 아이들 공부 봐주면서 방문수업과 간단한 학원 두개 정도 배우는데 어디로 사라지는지 모르는 돈을 잡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머리가 아플정도로 생각하면서도 가계부를 보면 화가 나서 고개부터 절래절래~~ 신랑이 새댁때는 가계부 적으면서 카드값도 잘 조절하면서 알뜰하게 살더니 요즘은 왜이렇게 카드 값에 허덕거리는지 아이들 변변하게 사주는것도 없이 ~~ 마음은 무겁게 머리는 스트레스로 행복하지 않은 내 삶을 원망하면서 잘 쓰고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럽다~~ 화난다 하면서 정작 나의 재무 상태도 제대로 파악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더라구요.
생활 곳곳에서 낭비되는 질질 새는 돈소리를 듣지 못했어요. 일주일에 마트는 꼭 필요한게 별로 없어도 바람쐬러 가는 명목으로 아이들과 신랑을 끌고 냉동실에 있는 고등어 또 사고 집에 돌아다니는 세제 또 사고 집에 와서는 정작 필요한 물품을 사지 못해서 후회하고 책을 읽으면서 다 내이야기구나~~난 과소비에 낭비하면서 살아간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정도면 그래도 꼼꼼하고 알뜰한 주부라고 자부했는데.. 하루가 다르게 월급날이 돌아오면 카드값에 학원비에 교육비에 공과금 내면 현금으로 남는 생활비는 점점 줄어들고 그래도 신랑 월급은 해마다 조금씩 오르는데 가계는 점점 살기 힘들고~~~ 정부탓 나라탓만 하면서 오르는 물가만 원망을 했지요. 불필요한 물건들만 사들이지 않아도 미래의 나의 삶은 빛나겠지요.( 작은 빛이라도~~) 냉장고에서 그냥 버려서 나가는 물건값만 잘 은행에 꼬박 꼬박 넣어두워도 부모님 용돈 조금은 보낼수 있을것 같아서 부끄럽구요. 돈쓰고도 잘못 사서 후회하고 신경쓰여서 고민하는 밤을 보내는 것보다는 즐거운 일을 찾아서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가려고 노력 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맘을 먹었보네요. 일주일에 밥하기 싫어서 투정부리면서 외식하는 날도 제이야기 더군요. 비록 책속에서 처럼 멋진 레스토랑은 아니더라도 항상 정기적 으로 먹으러 가야지만 잘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착한 소비 ]란 말에 동감하네요. 물건에 대한 제값을 주자~~ 꼭~~ 쓸돈이라면 정당하게 받아야 할 사람들에게는 아름다운 소비를 해야겠지요. 이제는 쉽게 쓰고 똑똑한 소비를 해야겠어요. 장바구니 가득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담지 않도록 천천히 지치지 않게 노력해야겠어요. 당장 쓰지 않는 많은 기능버튼을 위해서 돈을 낭비하지 않아야겠어요. 며칠전 텔레지전을 구입했는데 사실 그 기능을 크게 사용하지 않는데도 신랑이 15만정도 더 지불하고 구매를 했네요.. 아~~ 이책은 주부라면 꼭 ~~읽어보고 나에게 맞게 받아들이면 될것 같아요. 이제 마구 마구 생각없이 지갑을 열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가볍게 읽고 많은 생각과 지혜가 남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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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원리의 숨겨진 부자들의 소비 비밀을 알아보자~~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로 두번째로 읽은 돈 버는 소비 심리학을 읽으면서 왜? 우리집 가계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크게 과소비 하면서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 그 흔한 명품백, 구두랑은 거리가 멀게 살고 아이들도 소박한 옷차림의 중저가 브랜드를 입히고 엄마가 부지런 떨면서 아이들 공부 봐주면서 방문수업과 간단한 학원 두개 정도 배우는데 어디로 사라지는지 모르는 돈을 잡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머리가 아플정도로 생각하면서도 가계부를 보면 화가 나서 고개부터 절래절래~~ 신랑이 새댁때는 가계부 적으면서 카드값도 잘 조절하면서 알뜰하게 살더니 요즘은 왜이렇게 카드 값에 허덕거리는지 아이들 변변하게 사주는것도 없이 ~~ 마음은 무겁게 머리는 스트레스로 행복하지 않은 내 삶을 원망하면서 잘 쓰고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럽다~~ 화난다 하면서 정작 나의 재무 상태도 제대로 파악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더라구요.
생활 곳곳에서 낭비되는 질질 새는 돈소리를 듣지 못했어요. 일주일에 마트는 꼭 필요한게 별로 없어도 바람쐬러 가는 명목으로 아이들과 신랑을 끌고 냉동실에 있는 고등어 또 사고 집에 돌아다니는 세제 또 사고 집에 와서는 정작 필요한 물품을 사지 못해서 후회하고 책을 읽으면서 다 내이야기구나~~난 과소비에 낭비하면서 살아간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정도면 그래도 꼼꼼하고 알뜰한 주부라고 자부했는데.. 하루가 다르게 월급날이 돌아오면 카드값에 학원비에 교육비에 공과금 내면 현금으로 남는 생활비는 점점 줄어들고 그래도 신랑 월급은 해마다 조금씩 오르는데 가계는 점점 살기 힘들고~~~ 정부탓 나라탓만 하면서 오르는 물가만 원망을 했지요. 불필요한 물건들만 사들이지 않아도 미래의 나의 삶은 빛나겠지요.( 작은 빛이라도~~) 냉장고에서 그냥 버려서 나가는 물건값만 잘 은행에 꼬박 꼬박 넣어두워도 부모님 용돈 조금은 보낼수 있을것 같아서 부끄럽구요. 돈쓰고도 잘못 사서 후회하고 신경쓰여서 고민하는 밤을 보내는 것보다는 즐거운 일을 찾아서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가려고 노력 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맘을 먹었보네요. 일주일에 밥하기 싫어서 투정부리면서 외식하는 날도 제이야기 더군요. 비록 책속에서 처럼 멋진 레스토랑은 아니더라도 항상 정기적 으로 먹으러 가야지만 잘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착한 소비 ]란 말에 동감하네요. 물건에 대한 제값을 주자~~ 꼭~~ 쓸돈이라면 정당하게 받아야 할 사람들에게는 아름다운 소비를 해야겠지요. 이제는 쉽게 쓰고 똑똑한 소비를 해야겠어요. 장바구니 가득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담지 않도록 천천히 지치지 않게 노력해야겠어요. 당장 쓰지 않는 많은 기능버튼을 위해서 돈을 낭비하지 않아야겠어요. 며칠전 텔레지전을 구입했는데 사실 그 기능을 크게 사용하지 않는데도 신랑이 15만정도 더 지불하고 구매를 했네요.. 아~~ 이책은 주부라면 꼭 ~~읽어보고 나에게 맞게 받아들이면 될것 같아요. 이제 마구 마구 생각없이 지갑을 열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가볍게 읽고 많은 생각과 지혜가 남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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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를 받아보고 작은 싸이즈 그리고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페이지로 편하게 책을 펴 들 수 있었다. 가벼워 보이는 겉과는 다르게 읽고 나서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다.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의 부제는 ‘서툰 재테크는 부채만 남긴다’이다. 왜 그리 이 말에 공감이 되는지.... 너도 나도 펀드열풍에 가정마다 펀드가 한 계좌라도 없는 집이 드물다. 나 역시 그랬고 지금 펀드는 골칫거리가 되었다. 그 돈들을 차곡차곡 적금을 넣었다면 어땠을까.... 부자 되기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시점에 저자는 막연한 ‘부자 되기’에 동조하지 않는다. 부동산 열풍의 허점을 짚으면서 사람들에게 현대 사회가 주는 재테크에 대한 환상에서 버릴 수 있게 하며 진짜 부자가 되는 원리를 알려주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실제 사례는 어떤 것이 진정한 행복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행복은 마음에 달려있다'는 말은 너무나 식상해서 별로 설득력이 없는 말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그 말은 식상한 것이 아니라 실천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마음을 바꾸는 것은 어느 한 순간에 되는 것이 아니라 매순간 연습하고 가꾸어야 하는 어려운 과제이다라는 구절은 제일 인상 깊었다. 돈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게 마음이다. 보통 많이 벌거나 많이 가질수록 행복할 거 같은데 그렇지 않은 것을 보면 그렇다. 최근 인터넷 뉴스에도 나왔던 로또 1등을 하고도 불행한 사람들을 봐도 그렇지 않은가.... 아이가 태어나며 가장으로써 아이가 원하는 걸 다 해 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에 미안해하기도 했다. 중고제품을 생각했다가도 첫 아이인데 미안한 마음에 새 제품을 사기도 했고....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의 실제수기를 읽고 중고제품을 구입하고 새제품을 구입했을 때 들었던 비용만큼에서의 차액은 아이를 위해 저축을 해 주면 좋겠구나 생각되었다. 주식이나 펀드만이 재테크가 아니다. 가계부를 쓰고 알뜰하게 살며 착한 소비를 하는 것이 진정한 재테크가 아닐까? 아내도 가계부를 쓰고 있지만 오늘 저녁 이 책을 읽어보라고 전해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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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또한 내가 먼저 읽은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이란 책과 함께 재무주치의가 되고자 하는 책이다. 한마디로 요즘의 소비 또한 병적이어서 병에 걸린 사람처럼 의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나는 오늘날 이 ‘병적인 소비’의 현상이 만연해 있다는 것에 동감한다. 사실 내 자신부터 그렇다. 거창한 것들을 소비하고 사는 것은 아니지만 가만히 소비의 형태를 면밀히 들여다 보면 정말 절실히 필요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대략 필요할 것 같고, 있으면 좋고, 없으면 아쉽고 하는 등의 어떤 것에 소비하는 경향이 크다. 먼저 소비해 놓고, 나중에 잘 활용해 보자는 식이다. 하지만 활용이 잘 되는 것은 아니다. 결국에는 버리기도 애매한 잡동사니 애물단지가 되어 집안 어딘가에 자리를 차고 있게 된다. 그나마 간이 작아서 푼돈이기 망정이다. 우리의 주위에는 끊임없이 소비를 유혹하는 것이 있으니 이 책은 이를 ‘투명인간’이라고 한다. 소비재를 공급하는 기업이야말로 교묘하고 대표적인 투명인간이지만 이는 짐작이라도 할 수 있다. 친구, 이웃, 직장동료 등 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이 투명인간일 때는 부지불식간에 소비의 유혹에 빠지게 된다. 나 또한 언제든지 다른 사람에게 투명인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지름신’이 있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별로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질러 대니 생긴 말이니라. 본의 아니게 충동구매 가까운 소비를 했을 때 ‘지름신이 강림했다’는 우스개 소리를 하지만 이 말에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소비를 했다는 자학의 의미도 담겨 있는 것 같다. 저자는 요즘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려 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한다. 더군다나 과시적이고 줏대 없는 소비에 한없이 빠져 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비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오직 돈을 더 벌려고만 한다. 그러니 재테크 열병이 날만도 하다. 돈을 버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인간의 욕망에는 한계가 없다는 저자의 말은 깊이 되새겨 볼만 하다. 빚을 얻어서라도 사 놓으면 이익 이라는 생각으로 집장만을 고려하던 터에, 아이가 커 가면서 교육과 교육비 문제로도 고민을 하고 있던 터에 이 책은 차분히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영감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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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읽고 저자분의 소비에 대한 아주 적나라한 표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지적하는 부분까지.. 솔직히 한번 읽었을때는 적응이 안 될 정도로 놀랐습니다.. 이 책 내용의 샘플로 예를 들은 사람이 제 자신에게 해당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거든요.. 항상 돈을 지출하면서도 이 돈은 꼭 써야 할 돈이라고 제 머리속으로 합리화 시키면서 이제까지 사용했거든데.. 정말로 말도 안되는 논리 였다는것이 이 책을 읽어보니 한눈에 알수 있었습니다.. 이 내용 읽으면서 반성 많이 했습니다.. 쓰면서도 나는 과소비 안 하는데.. 돈이 어디로 가지.. 하는 저자님의 한글자도 안 틀리는 얘기와 똑같이.. 이책에서 표현한대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주위에서 소비를 부추기는 정말로 많은 투명인간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 자신도 그런역할을 많이 했구요.. 이제는 소비를 하면서 합리화하는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절실하게.. 이제까지 이런저런 변명을 들면서 사용하지도 않을거면서 구입하고.. 먹을것도 아닌데.. 그냥 호기심에 구입하고.. 이 모든것을 지금부터라도 조금씩이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정말로 이 책을 계기로 합리적 소비라는 것은 없다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네요.. 자신을 되돌아 보고 싶은분들은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뒤통수 맞아서 갑자기 정신이 번쩍드는 기분일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