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8%
  • 리뷰 총점8 36%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방법-가계부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방법-가계부" 내용보기
사는 게 점점 힘들다는 말이 뼈속 깊이 느껴지는 요즘  "서툰 재테크는 부채만 남긴다"는 부제가 더욱 눈길을 끈 책이다.   이 책은 재테크에 성공하는 소수의 사람보다 실패하는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고 있다. 자신의 현실상황에 알맞는 재테크 이렇게 저렇게 하면된다는 방법을 가르치기 보다는 더욱 근본적인 문제를 꼬집고 있었다.  우리가 막연히 부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방법-가계부" 내용보기

 

사는 게 점점 힘들다는 말이 뼈속 깊이 느껴지는 요즘 

"서툰 재테크는 부채만 남긴다"는 부제가 더욱 눈길을 끈 책이다.

 

이 책은 재테크에 성공하는 소수의 사람보다

실패하는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고 있다.

자신의 현실상황에 알맞는 재테크 이렇게 저렇게

하면된다는 방법을 가르치기 보다는

더욱 근본적인 문제를 꼬집고 있었다. 
우리가 막연히 부자를 꿈꾸며 투자한 재테크가
오히려 부채만 남길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재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가계부 쓰기의 중요성을 쉽고 깔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1. 언제까지 살 것인가?
2. 언제까지 돈을 벌 것인가?
3. 얼마나 벌 수 있을까?
4. 꼭 써야 하는 지출 파악하기
5. 저축이 가능한 시간 산출하기
6. 하고 싶은 일 설계하기
를 통해 전체적인 인생설계를 하고,
그 계획을 체계적으로 실행해줄 수 있는 것이 가계부라고 한다.
 
불안함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지금 현실에서 한숨이 아닌
객관적으로 꼼꼼하게 점검해봐야겠다.
p********4 2008.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짜 부자 열풍에서 깨어나자
"가짜 부자 열풍에서 깨어나자" 내용보기
한 티비프로 그램에 고정적으로 출현하고 있는 저자 제윤경의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 중 1편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이다. 요즘 대한민국은 재테크 열풍이 한창이다. 어느 순간부터 재테크 관련된 책이 여기 저기서 출간됐다. 비슷한 제목을 하고 있는 책들도 많았고 뻔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도 많았지만 그만큼 베스트 셀러에도 재테크 관련 된 책을 보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가짜 부자 열풍에서 깨어나자" 내용보기

한 티비프로 그램에 고정적으로 출현하고 있는 저자 제윤경의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 중 1편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이다. 요즘 대한민국은 재테크 열풍이 한창이다. 어느 순간부터 재테크 관련된 책이 여기 저기서 출간됐다. 비슷한 제목을 하고 있는 책들도 많았고 뻔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도 많았지만 그만큼 베스트 셀러에도 재테크 관련 된 책을 보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부자들은 더 많은 돈을 모으기 위해, 서민들은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여유로운 생활을 하기 위해 읽다보니 재테크 책은 항상 인기가 있다. 재테크와 거리가 멀 던 나도 요즘 들어 경제 관련 서적들이 눈에 들어왔다. 사실 나는 안정적인 것을 좋아해 아끼고 저축하자라는 생각에서 멈춰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아끼고 저축하는 것만이 최고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처음 책을 접하고 생각보다 얇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재테크와 관련된 책들은 많은 것을 담기위해 어려운 용어를 가득 담고 있는 반면 이 책은 조금더 읽기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책은 크게 제 1장 가짜 부자 열풍으로 흔들리는 가정 경제 와 제 2장 강남엄마 따돌리기, 가계부를 집어 들자로 구성되어 있고, 그 사이에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어느 순간 불기 시작한 우리나라의 부자열풍은 누구나 10억 쯤은 있어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게 했다. 그러다 보니 부유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인 줄 알았던 펀드나 주식을 서민들까지 쉽게 접하게 되었다. 전문적인 지식없이 남들이 다하니까 시작한 재테크는 오히려 원금까지 손해보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 책의 부제목인 '서투른 재테크는 부채만 남긴다' 라는 말처럼.

 

그래서 이 책이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주식 투자를 할 때 어떤 종목을 어떻게 할것이냐는 방법이 아니라 근본적인 재테크와 경제 관념을 바로 잡아준다는데 두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통 투자를 한다고 하며 부동산을 가장 먼저 생각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출을 내서라도 투자가치가 있는 부동산을 구매한다. 운좋게 1억을 빌려 3억이 오른다고 치더라도 더 오를 것을 기대해 처분을 늦추다가 오히려 가격이 내려가거나 대출한 1억을 갚아나가기 위해 결국 손해를 보기도 한다. 저자는 부동산 값이 3억이 올랐다고 하더라도 실제적으로 자신에게 그 돈이 현금으로 들어온 것이 아닌 가치가 오른 것이라 아직 투자 수익 실현을 못한 것이며, 더 오른다고 하더라도 차익을 실현하기 어렵다고 한다. 또 차액을 실현했다 치더라도 그 돈으로 더 큰 집을 사려고 하기 때문에 결국 이익이 남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 집마련의 꿈을 안고 1억 빚을 지고 2억에 산집이 5억까지 오른 경우도 집값과 빚은 별개다. 대출금 1억원을 20년간 갚아나간다고 하면, 대출금리 평균을 6.5%로 볼 때 20년간 7000만원의 안 팎의 이자가 나가기 때문이다. 재테크가 유행하면서 '집부터 지르자'라는 생각이 잘못 된 것을 확실히 보여준다. 다소 무리한 빚을 끼고 있는 사람들은 좀 더 버텨서 제대로 차익을 챙기려 하고, 집이 없는 사람들도 이제라도 더 오르기 전에 무리한 빚을 내서라도 사야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집으로 돈을 벌려는 욕심을 폭탄돌리기라 저자는 표현한다.

 

이런 가짜 부자 열풍에서 깨어나는 방법을 2장에서는 제시하고 있다. 가장 먼저 막연히 부자를 꿈꾸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서 꼭 해야 할 일과 꼭 하고 싶은 일을 구분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이런 구체적인 계획에는 언제까지 살 것인가, 언제까지 돈을 벌 것인가, 얼마나 벌수 있을까, 꼭 써야하는 지출파악하기, 저축이 가능한 시간 산출하기, 하고싶은 일 설계하기가 세부내용이다. 수명이 길어지고 노후 생활에 대한 불안감으로 재테크에 대한 개념이 더 중요해지니 만큼 자신의 경제활동이 가능한 시기와 수입을 기준으로 저축액을 산정하는 것이 기초적 토대가 된다.

 

재테크를 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부족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은 투자를 하자는 것 보다 자신의 경제에 맞게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하자는 것을 말하고 있는 근본적인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시작으로 다양한 책을 만나며 나에게 맞는 재테크를 저자가 제시한 대로 계획하는 일부터 먼저 해봐야 겠다.

 

s****g 2008.10.18.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읽기 쉬운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
"읽기 쉬운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 " 내용보기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과 돈 버는 소비 심리학.. 요즘 붐을 타고 있는 각종 경제서들과 조금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1.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 아버지의 가계부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은 터라 내심 기대하고 받은 책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에서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크게 말해 두가지 입니다. 너무 집에 올인 하지 말고 너무 자식 교육에 올인 하지 말자
"읽기 쉬운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 " 내용보기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과 돈 버는 소비 심리학..

요즘 붐을 타고 있는 각종 경제서들과 조금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1.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

아버지의 가계부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은 터라 내심 기대하고 받은 책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에서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크게 말해 두가지 입니다.

너무 집에 올인 하지 말고 너무 자식 교육에 올인 하지 말자..

각종 사례를 통해 이 두가지 이야기를 자알 설명해 주셨고..

결론적으로 미래의 부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 하루동안 살아가면서 느끼는 행복도 중요하다 라는 걸 말하려 하는 듯 해요.

특히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한 제 1장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건 제 2장인듯합니다.

막연히 꿈을 꾸고 희망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설계하고 실천해 가는 방법을 제시해 주시니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인 가계부 쓰기가 훨씬 쉬워진 듯 합니다.

 

2. 돈버는 소비 심리학

많이 써서 행복해지는 소비보다 행복해하며 쓰는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사례로 드는 경우가 멀고 먼 딴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하루 하루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제 이야기 같다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그래서 더 가슴에 와 닿는 듯 합니다. 습관적으로, 기분전환으로, 피곤하니까, 세일이니까 쇼핑을 하는 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은 듯 합니다.

그리고 나를 위한 쇼핑이 아니라 남을 위할 수도 있는 쇼핑이 있다니..

 

읽기 쉬운 당신의 재무 주치의 시리즈. 시리즈의 다른 책 들속에서 또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요즘같이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들쑥 날쑥 인때에..

돈을 투자한 사람은 투자한 사람대로 투자 하지 않은 사람은 투자하지 않은 사람대로 가시방석일수밖에 없네요.

이런 즈음 이런 책을 만나게 된건 행운이지 싶어요.

어떻게 하면 돈을 더 잘 부풀리고 부자가 되느냐보다 어떤 맘을 가져야만 부자가  될수있고 행복해질 수 있는가에 대한 책인 듯 합니다.

 

그리고 책에서 제시해 주시는 실천 방법들이 어렵다면 절대로 이 책을 추천하지 않을 꺼여요

정말 쉬운 작은 것 하나부터 꼼꼼이 챙겨주셔서 더 친근감이 가는 책이예요.

태어나서 첨으로 가계부를 쓰고 지출에 대한 계획을 세워봤답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고 했으니 이미 반은 이룬 셈이네요. 뿌듯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b****n 2008.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재테크를 위한다면...
"진정한 재테크를 위한다면..." 내용보기
'서툰 재테크는 부채만 남긴다.' 참 마음에 와닿는 말이다. 최근 경기불황과 함께 주식,부동산등에 대한 암울한 전망을 하는 책들이 많이 있다. 어떤 이론적 또는 세계글로벌 흐름적 관점에서 서브프라임등의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된다는예상들이 대부분이다. 아마도 이렇게 전달되는 내용들은 실제 가계에서 접하기에는 다소 현실감이 떨어진다. 어떻게보면 그
"진정한 재테크를 위한다면..." 내용보기
'서툰 재테크는 부채만 남긴다.'
참 마음에 와닿는 말이다.
최근 경기불황과 함께 주식,부동산등에 대한 암울한 전망을 하는 책들이 많이 있다. 어떤 이론적 또는 세계글로벌 흐름적 관점에서 서브프라임등의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된다는예상들이 대부분이다.
아마도 이렇게 전달되는 내용들은 실제 가계에서 접하기에는 다소 현실감이 떨어진다. 어떻게보면 그냥 세계경제가 그렇고 또 세계 부동산 버블이 깨진다는 것에 얽매여 같이 동조되는 현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본 책에서는 단순한 이론적 근거에서 벗어나 실제 우리주변에서 경험되어지는 것을 많은 예를 통해서 보여준다. 분명 이러한 것이 오히려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더욱 가슴에 와닿고 또 실제감이 느껴질수 있는 부분이다.
 
집을 살것인가? 팔것인가? 기다릴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은 바로 우리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설명가능할 것이다.
강남에 있는 사람들의 현재 움직임...
신도시에 집을 얻으려는 사람들의 마음가짐...
평형대를 늘리고자 하는 사람들의 가계자산구성...
등등 실제로 각 가계의 특징지역에 따르는 특징등의 세심한 부분까지 잘 분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어떻게 우리의 삶이 변화될지에 대한 설명이 바로 그것이다. 주치의라고하면 바로 집단의가 아닌 나와 함께 움직이는 그리고 구성되어진 사람을 말한다. 결국 재무주치의란 나의 재무상황에 맞게 향후 미래설계를 해주는 사람이며 본 책이 이러한 재무주치의라는 말에 딱 맞지 않나 생각해본다.
 
많은 사례들로 되어있기 때문에 어느 독자층도 쉽게 공감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으며 나의 경우에도 너무 많은 사례들이 현재나의 상황과 유사하여 앞으로 미래를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본 책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이 이러한 부분에 딱 맞는 좋은 시기에 잘 출판된 책이라 생각한다. 부담없이 하지만 진지한 자세로 책과 함께한다면 다른 어느 재테크관련 서적보다 더 많은 부분에서 이득을 보게 될 것이다.
a******m 2008.10.1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 내용보기
먼저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는 지인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읽기 편해서이다. 어려운 내용도 없고 책도 얇고 쉽게 읽힌다. 그렇다고 하여 우습게 보면 안 될 내용들이 너무나 많다. 예를 들어 펀드의 원리나 주식의 위험을 산술적으로 표현한 내용은 없다. 단 영화 더 게임을 비교로 예를 든다. 영화에서 ‘당신이 이기면 30억을 주고 지면 당신의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 내용보기

먼저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는 지인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읽기 편해서이다. 어려운 내용도 없고 책도 얇고 쉽게 읽힌다. 그렇다고 하여 우습게 보면 안 될 내용들이 너무나 많다.

예를 들어 펀드의 원리나 주식의 위험을 산술적으로 표현한 내용은 없다. 단 영화 더 게임을 비교로 예를 든다.

영화에서 ‘당신이 이기면 30억을 주고 지면 당신의 몸을 갖지‘라고 했던 대사를 응용하며 투자의 위험을 설명한다. 이기면 10억을 가질 수 있지만 만일 진다면 아이들의 급식비가 없어 점심을 굶겨야 하며...로 시작한 여러 가지 상황들, 이 글을 보자면 이익만을 추구하는 투자의 위험성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 준다.

 

또 한 가지 책은 제목에 매우 충실하다.

말 그대로 재무설계를 받듯이 가계의 구조를 이해하고 좀 더 현실적인 가계구조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맞벌이 과장님의 이야기는 나의 가정에도 그대로 적용되는데, 버는 돈이 결코 적지 않음에도 때때로 마이너스통장을 꺼내들어야 하는 가정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책에서 말한것처럼

우리집도 대부분의 가정들처럼 생활습관의 문제가 많은 것을 인정하게 된다.

 

책은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는 듯이 보인다. 말 그대로 ‘투자의 위험을 경계하고, 지혜롭게 돈을 써야하며, 버려지는 돈을 막아라’ 등의 내용은 누구나 아는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정답을 알면서도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또는 잘못된 답을 가지고 있으면서 옳다고 착각하는 것이 문제일 것이다.

 

책들을 읽어나가며 한 가지 분명하게 와 닿는 내용이 있다.

재무를 설계하고, 가계부를 쓰며, 현명한 소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소비에 대한 내 자신의 습관의 문제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돈을 무조건 쓰지 않으려고 아끼다가 어느 순간 스트레스로 또는 내 나름대로의 이유를 만들어 엄청난 소비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책에서 말하는 가짜부자의 인생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집값이 오르기를 바라며 매달 거약의 이자를 지출하고 있으며 자식의 교육에 큰 돈을 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니, 당연한 것이라 믿고 있었다.

 

물론 책의 모든 내용에 동감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내용에서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내용도 있다. 하지만 책을 통해 내 스스로 깨달은 몇 가지 사항들에 대해서는 점검하고 계획할 생각이다.

아직 새로운 나만의 가계계획을 완성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이 더 나은 재무구조의 선택에 좋은 영향을 끼치리라는 것에는 의심이 없다.

 

일부 ‘돈버는 소비 심리학’의 내용이 추가 되어 있습니다.

h*****4 200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 " 내용보기
1장 가짜 부자 열풍으로 흔들리는 가정경제.... 2장 강남엄마 따돌리기, 가계부를 집어들자...   첫 시작 당신의 재무 주치의... 출발점이 모두 다 같을 수는 없으므로 시작은 바교 대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결과는 비교해야 합니다. 출발이 남들보다 뒤처졌지만 최고의 결과를 원하는 당신에게 재무주치의 시리즈를 권합니다.   글이 시작되기전 시작되는 페이지에 나오늘 글 이다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 " 내용보기

1장 가짜 부자 열풍으로 흔들리는 가정경제....

2장 강남엄마 따돌리기, 가계부를 집어들자...

 

첫 시작 당신의 재무 주치의...

출발점이 모두 다 같을 수는 없으므로 시작은 바교 대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결과는 비교해야 합니다. 출발이 남들보다 뒤처졌지만 최고의 결과를 원하는 당신에게 재무주치의 시리즈를 권합니다.

 

글이 시작되기전 시작되는 페이지에 나오늘 글 이다...

첫 글부터가 내게 와 닿았다,,

모두다 출발점이 같을 수 없다는것...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것부터 인정해야 될거 같다.. 자기의 환경이 남들에 비해 뒤쳐져 있다고 불평만 하고 살다갈 수는 없는거 아니겠는가.... 첫 출발점이 뒤쳐졌다고 해서 마지막 종착까지 뒤쳐질 수는 없는법이다.

 

제 1장 가짜부자 열풍으로 흔들리는 가정경제....

1장의 더 게임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늙은 영감과 젊고 가진거 없는 사람과의 30억 내기... 내기에서 이기면 돈을 갖게 되지만, 지게되면 젊은이는 모든걸 잃게 된다...

작가는 더 게임이라는 영화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은게 무엇이였을까? 답은 바로 뒤에 나와있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 공감을 했다. 우리의 삶자체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열씨미 공부해서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가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며 노후를 위해 열씨미 일만하는 우리의 삶과

한판의 도박과 같은 내기를 한다면,,,,,

단 한평이라도 넓은 집을 갖기위해 융자를 얻어 집을 마련하고, 또 융자를 갚기위해 열씨미 일을하고,,, 집값에 연연해 하면서,,,, 그렇다고 정작 팔아서 수익을 남기지도 못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속을 시원하게 긁어 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럼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진정한 재태크를 하게 되고 부를 쌓아가는 것일까?

2장의 한 화장품 공장에서 일을 하는 여자의 이야기와

어느 30대 가장의 가계부 이야기를 통해서 진정한 재태크가 뭔지를 생각하게 했다..

무조건 돈을 불리기위한 방법보다는 계획적으로 늘이는 방법, 돈의 노예처럼 돈때문에 힘들어하고 스트레는 받는것 보단, 돈을 조리있게 잘 쓰는 방법, 들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린 그저 남과 비교하면서 우리 자신을 재태크의 함정? 막연히 부자를 꿈꾸는 일들을 하고 있지는 않았나 싶다..

앞으로는 나두 가계부 쓰는 습관을 기르고 , 남들과 비교되는 막연한 재태크보다는 나만의 인생 설계를 통해 진정한 재태크에 성공하고 싶다..

d******6 2008.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출관리의 출발은 가계부
"지출관리의 출발은 가계부" 내용보기
'아버지의 가계부'에서 사례를 통한 위기감과 기본적인 그림을 보여줬다면, 이번 재무주치의 시리즈에서는 그 세부적인 논리와 근거, 그리고 방법론을 제시하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는 소위 '부자 스트레스'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지금도 행복하다. 그런데, 주위에서는 펀드, 주식, 부동산 등으로 대박 부자 사연들이 계속 흘러나온다. '누구는 무엇을 해서 얼마를
"지출관리의 출발은 가계부" 내용보기
'아버지의 가계부'에서 사례를 통한 위기감과 기본적인 그림을 보여줬다면, 이번 재무주치의 시리즈에서는 그 세부적인 논리와 근거, 그리고 방법론을 제시하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는 소위 '부자 스트레스'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지금도 행복하다. 그런데, 주위에서는 펀드, 주식, 부동산 등으로 대박 부자 사연들이 계속 흘러나온다. '누구는 무엇을 해서 얼마를 벌었다더라' 라는 이야기는 편안하게 일에 몰두하면서 살고 있는 나의 삶에 대한 집중력을 흐뜨러트린다. 부자 아빠가 되서 아이들을 위해 수억은 써야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과는 뛰어나고 반듯하게 성장할 것이다. 왠지 돈이 없으면 미래는 비참할 것 같다."

위의 것은 저도 간혹 느끼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인 것 같습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최악의 상황에서 한꺼번에 날아가 버릴 수도 있는 확률에 사람들이 쉽게 유혹된다는 것입니다. 지나친 긍정의 힘은 자멸을 가져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그것을 자녀들에게도 물려주는 비극을 겪을 수 있습니다.

투기 시장은 후발 참여자들의 돈을 놓고 먹는 다단계의 시장과 비슷하다는 느낌입니다. 시한 폭탄을 후발 시장 참여자들에게 넘겨주는 그림을 보면서 문득 들었던 생각입니다. 기존 투자자들은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안고 시장에 참여한 후발자들에게 높은 매매가 판매 통해 부를 늘리고 그것이 계속 이어지면서 투기 시장이 확대됩니다. 그러나, 경제가 휘청거린다는 소문에 경제가 위축되면 그 거품은 풍선 빠지듯이 빠지는 시한폭탄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될까.

어느 효율적 업무 관련 도서의 내용처럼 '마감부터 역산하라'는 것과 흡사한 이론인 듯 합니다.

내가 얼마나 살고 그때까지 어떻게 얼마나 벌어서 갖고 있어야 할까를 미리 정하고 소비를 계획한다는 것입니다.
미래에 어느 시점에 내가 어느 정도 부를 갖고 있을지를 미리 계산하여 현재의 소비를 진행해야합니다. 

이런 계획적인 관리는 체크카드, 절약 지식등의 많은 노하우가 있지만 그 시작은 바로 가계부라는 것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7 200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내용보기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를 받아보고 작은 싸이즈 그리고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페이지로 편하게 책을 펴 들 수 있었다. 가벼워 보이는 겉과는 다르게 읽고 나서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다.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의 부제는 ‘서툰 재테크는 부채만 남긴다’이다. 왜 그리 이 말에 공감이 되는지.... 너도 나도 펀드열풍에 가정마다 펀드가 한 계좌라도 없는 집이 드물다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내용보기

‘당신의 재무주치의’ 시리즈를 받아보고 작은 싸이즈 그리고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페이지로 편하게 책을 펴 들 수 있었다. 가벼워 보이는 겉과는 다르게 읽고 나서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다.

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의 부제는 ‘서툰 재테크는 부채만 남긴다’이다. 왜 그리 이 말에 공감이 되는지.... 너도 나도 펀드열풍에 가정마다 펀드가 한 계좌라도 없는 집이 드물다. 나 역시 그랬고 지금 펀드는 골칫거리가 되었다. 그 돈들을 차곡차곡 적금을 넣었다면 어땠을까....

부자 되기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시점에 저자는 막연한 ‘부자 되기’에 동조하지 않는다. 부동산 열풍의 허점을 짚으면서 사람들에게 현대 사회가 주는 재테크에 대한 환상에서 버릴 수 있게 하며 진짜 부자가 되는 원리를 알려주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실제 사례는 어떤 것이 진정한 행복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행복은 마음에 달려있다'는 말은 너무나 식상해서 별로 설득력이 없는 말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그 말은 식상한 것이 아니라 실천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마음을 바꾸는 것은 어느 한 순간에 되는 것이 아니라 매순간 연습하고 가꾸어야 하는 어려운 과제이다라는 구절은 제일 인상 깊었다. 돈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게 마음이다. 보통 많이 벌거나 많이 가질수록 행복할 거 같은데 그렇지 않은 것을 보면 그렇다. 최근 인터넷 뉴스에도 나왔던 로또 1등을 하고도 불행한 사람들을 봐도 그렇지 않은가....

아이가 태어나며 가장으로써 아이가 원하는 걸 다 해 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에 미안해하기도 했다. 중고제품을 생각했다가도 첫 아이인데 미안한 마음에 새 제품을 사기도 했고....한국의 가계부 부자들의 실제수기를 읽고 중고제품을 구입하고 새제품을 구입했을 때 들었던 비용만큼에서의 차액은 아이를 위해 저축을 해 주면 좋겠구나 생각되었다.

주식이나 펀드만이 재테크가 아니다. 가계부를 쓰고 알뜰하게 살며 착한 소비를 하는 것이 진정한 재테크가 아닐까? 아내도 가계부를 쓰고 있지만 오늘 저녁 이 책을 읽어보라고 전해줘야겠다.

o******9 200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가계부다..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가계부다.."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읽고 저자분의 소비에 대한 아주 적나라한 표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지적하는 부분까지.. 솔직히 한번 읽었을때는 적응이 안 될 정도로 놀랐습니다.. 이 책 내용의 샘플로 예를 들은 사람이 제 자신에게 해당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거든요.. 항상 돈을 지출하면서도 이 돈은 꼭 써야 할 돈이라고 제 머리속으로 합리화 시키면서 이제까지 사용했거든데.. 정말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가계부다.."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읽고 저자분의 소비에 대한 아주 적나라한 표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지적하는 부분까지..

솔직히 한번 읽었을때는 적응이 안 될 정도로 놀랐습니다..

이 책 내용의 샘플로 예를 들은 사람이 제 자신에게 해당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거든요..

항상 돈을 지출하면서도 이 돈은 꼭 써야 할 돈이라고 제 머리속으로 합리화 시키면서

이제까지 사용했거든데..

정말로 말도 안되는 논리 였다는것이 이 책을 읽어보니 한눈에 알수 있었습니다..

이 내용 읽으면서 반성 많이 했습니다..

쓰면서도 나는 과소비 안 하는데..

돈이 어디로 가지.. 하는 저자님의 한글자도 안 틀리는 얘기와 똑같이..

이책에서 표현한대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주위에서 소비를 부추기는 정말로 많은 투명인간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 자신도 그런역할을 많이 했구요..

이제는 소비를 하면서 합리화하는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절실하게..

이제까지 이런저런 변명을 들면서 사용하지도 않을거면서 구입하고..

먹을것도 아닌데.. 그냥 호기심에 구입하고..

이 모든것을 지금부터라도 조금씩이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정말로 이 책을 계기로 합리적 소비라는 것은 없다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네요..

자신을 되돌아 보고 싶은분들은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뒤통수 맞아서 갑자기 정신이 번쩍드는 기분일겁니다..^^

k********l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계부를 집어들게 하는 책
"가계부를 집어들게 하는 책" 내용보기
결혼 2년차, 돌쟁이 아들을 둔 우리 가족이 첫 집장만을 하고 이번달 말에 이사를 간답니다. 대출을 많이 받아서 재무설계 조정이 필요하던 차에 읽게 됐는데 실제적인 지침이 실려있어서 좋네요. 경영학과 출신 신랑이 두 번 읽어보라고 권하네요. 재테크를 신랑이 하고 저는 작은 돈(?) 관리를 맡고 있거든요. 재테크에 대해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해서 그냥 신랑에게 맡기는 것
"가계부를 집어들게 하는 책" 내용보기

결혼 2년차, 돌쟁이 아들을 둔 우리 가족이 첫 집장만을 하고 이번달 말에 이사를 간답니다.

대출을 많이 받아서 재무설계 조정이 필요하던 차에 읽게 됐는데 실제적인 지침이 실려있어서 좋네요.

경영학과 출신 신랑이 두 번 읽어보라고 권하네요.

재테크를 신랑이 하고 저는 작은 돈(?) 관리를 맡고 있거든요.

재테크에 대해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해서 그냥 신랑에게 맡기는 것이 편하다는 생각에~;;

이제 2장의 제목처럼 가계부를 집어 들어야겠습니다~^^*  

 

1장 "가짜 부자 열풍으로 흔들리는 가정경제"는 우리 나라의 지금 상황을 콕콕 집어주고 있네요.

빚이 빚을 낳는다는~;;^^ '집으로 돈을 벌려는 욕심은 폭탄 돌리기다~!!' 라는 말이 와닿네요.

가까운 친척분도 대출을 받아 집을 사서 인테리어까지 했는데

갑자기 지방으로 발령이 나서 집이 안팔려서 손해를 감수하고 팔았던 것을 목격했던 경험이 있거든요. 

반면 집을 사서 월세를 주고 전세를 살고 계신 형님이 현명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월세를 받아 대출금을 갚고 계신 상황인 거죠.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바른 선택을 하신 것같네요.

 

2장을 통해서는 나는 어떤 부자를 꿈꾸고 있는지 정검해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사람도리하는 부자'라고 해야할까요??^^ 돈 쓸 곳에 예를 들어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아이들이 하고 싶다는 것을 할 수 있게 뒷받침해주면서 내가 하고 싶은 취미생활에 지출을 하면서 사는 부자의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부자의 모델을 제시해주면서 부자를 설계하는 지침을 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언제까지 살 것인가? 언제까지 얼마나 돈을 벌 수 있을까? 꼭 써야하는 항목들, 저축 그리고 나를 위한 이벤트 설계...

뿌옇기고 하고 뜬 구름만 잡던 나의 재정설계가 구체적 윤각을 드려나고 있네요~^^*

그리고 가계부를 쓰면서 부자가 된 2편의 수기가 저에게 자극이 되네요.

아이 장난감을 중고로 물려받으면 새 것을 살때의 가치를 따져 300만원 모은 이야기

그리고 가계부 쓰기를 시작하고 3년 간 500만원을 모은 주부의 이야기가 신성한 자극을 주네요.

과연 나도 3년만 가계부를 쓰면 500만원을 모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요...^^ 할 수 있겠죠??  

가계부를 썼더니 이만큼 절약하게 됐어요~ 자랑할 날을 즐겁게 그려봅니다.

c*******m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