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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 곧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걸쳐야할 시기가 된것같아요. 아이가 엄마와 떨어져서 원생활을 잘 할수있기를 유치원이 신나는곳, 즐거운곳으로 인식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이책을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책요약 : 행복 유치원의 아이들은 유치원가기 싫어하는 작은 악동들로 구성되어있어요. 그러나 여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털보기사님이 새로 오셨답니다. 첫번째 아이 아름이는 공룡인형을 좋아하죠..그래서 아저씨는 공룡버스를 태워줘요 두번째,민성이는 청룡열차, 세번째 희라는 꽃동산을 좋아하기에 꽃마차, 네번째 성욱이는 다리가 불편하죠.. 그래서 변신로봇 자동차로 변신하여 유치원버스를 태워준답니다. 첫출근이지만 모든아이들의 출석 100% 출석율 다들 즐거운 등교를 했답니다. 아저씨와 아이들의 비밀을 간직한채로~!!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봐주고 생각해주고 이야기들어주는것 그것이 그아저씨가 가진 마법이 아니였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더이상 유치원은 가기싫은곳이 아니라 즐겁고 흥미로운곳이라는걸 깨달은 아이들을 보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들과 동화되어 그들의 편이되어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깨달았답니다. 앞으로 아이를 위해 나의 잣대가 아닌 아이의 잣대로 보는 눈을 키워야할것같아요 그래서 마법사 아저씨처럼 동심의 눈높이로 같이 세상을 바라 볼수있기를~!! 아이와 한 마음이 되어보고 싶었습니다.
아이가 이책을 읽고 유치원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갖기를 바래봅니다. 향후 아이와 내가 떨어져서 유치원이든 다른 교육기관이든 수월하게 다닐수 있기를 아저씨의 마법이 저희딸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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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은 24개월인데 일단 책에 자동차가 한대는 나와야 흥미있게 봅니다 그래서 자동차 나온 책을 찾다가 이책을 샀는데요 제가봐요 재밌습니다. ㅎㅎ 24개월이 보기엔 조금 글밥이 있어서 한번 읽어주고나면 물한잔 마셔줘야하지만 재미있게봐서 두어번 읽어준답니다. 그림도 큼짐하고, 공룡도 나오고, 청룡열차도 나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만든 책이어서 좋아요. 중간에 뻥이야.. 짱이야.. 이런말도 나와서 아직은 바꿔 읽어주지만 재밌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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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마다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하는 아이를 위해 뭔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마법의 유치원버스를 잃어줬더니 처음보는 책이라그런지 다른책 읽어줄때보다 더 집중해서 듣는것 같아요. 다 읽고나서는 "엄마 공룡 어디갔어?" "엄마 공룡이름 뭐야?"" 엄마 애 이름뭐야?" "엄마 노란버스 타고 어디가는거야?" 질문이 쉴세없이 쏟아지네요. 다음날 아침 "엄마 노란버스타고 안갈꺼야 난 빨간버스 타고 갈꺼야? 하네요. (참고로 저희집 차 색깔이 빨간색이랍니다.)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잘 다녀와" 했더니 첨으로 "안녕히 다녀오겠습니다." 배꼽인사를 하더니 씩씩하게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너무나 감동했어요. 항상 어린이집 문고리를 잡고 안들어가겠다고 떼쓰며 울던아이가 넘 씩씩하게 들어가버리는걸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법의 유치원버스 처럼 상상을 하면서 어린이집을 가는건지...역시 아이의 생각을 다는 알수 없지만, 이책이 참으로 고맙게 느껴지네요. 상상을 할수 있게 만들고 꿈을 꾸게 만드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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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
5살짜리 저희 아이가 잠 자기 전에 다섯번쯤은 읽어 줘야 잠든답니다.
친절한 기사 아저씨의 비밀은 바로 마법사!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유치원 버스가 변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지지요.
내용이 좀 길어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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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구입했어도 리뷰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그 정도로 멋진 책이네요.
어린이집에 한창 적응하는 중인 5살 딸내미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매일 2번씩 읽어달라고 하구요, 눈빛을 빛내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어느날은 책속에 들어가고 싶다고 책으로 머리를 들이미네요. ㅎㅎ
정말 흥미있고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완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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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유치원 등교길..생각해 보셨나요? 우리 아이들의 등교길이 이렇게 즐겁다면..얼마나 좋을까요? 울 아들같은 경우에는 어린이집 다닌지 두달인데요.. 울 수아가 전에 다닐때는 별로 안 좋아했어요. 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배로 만들어진 어린이집이라 그런지 신나게 가더라고요^^ 음.. 아마도 이 책도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로봇, 꽃, 놀이동산등..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들 때문에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표현했지요. 아래 그림좀 보세요. 만약.. 이렇게 아이들이 상상하고 바라는 대로 유치원 버스가 이루어 졌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울 아들 친구는 데리러 오는 선생님이 남자 선생님인 걸로만도 좋다고 하던데.. 아마 자기가 좋아하는것으로 꾸며졌다면.. 유치원으로 안 들어간다고 할까봐 조금 걱정이 되는데요?ㅋ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공룡 버스가..
놀이동산을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롤러코스트가 같이 가자고 합니다.
다리가 불편한 친구에게는 편하게 탈 수있는 로봇 유치원차가 마중을 나오니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러니.. 원장선생님이 엉덩방아를 찧을만 하지요?ㅋ
아이들을 기쁘게 해주신 아저씨가..바로 마법사..라는 것이지요.. 아.. 저도 이런 마법사 엄마였음 좋겠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정말 멋진 아저씨지요?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울 수아군도 이 책 읽으면서 그러더라고요. 공룡버스 타고 싶다고요.. 엄마는 해줄 수 없지만.. 그래도.. 책으로 위로해줬어요.ㅋ 나중에..이런 멋진 꿈을 꾸라고요^^ 책은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을 자극해 줄 수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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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유치원 버스 책 제목 만큼이나 아이에게 인기 얻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보면요
행복유치원 아이들은 말썽꾸러기이며 장난꾸러기 입니다. 다들 아침마다 유치원 버스 타기가 전쟁과 같죠 새로 바뀐 운전기사분에게 비밀이 있죠...바로 마법사. 유치원 버스를 꽃마차, 공룡버스, 놀이동산, 로봇으로 아이들의 원하는 버스로 변신시켜 다들 신이 나서 유치원 버스를 타게 합니다. 모두 흥에 겨워 유치원으로 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저절로 웃음이 나옵답니다.
우리 나라 작가 고정욱씨가 지은 글이랍니다. 그래서 등장하는 인물이나 장소가 한국어입니다. 외국 그림책의 생소함보다는 친숙함이 앞서는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너무도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쓴 그림책이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림도 재미나서....반복되는 구조도 있지만 꽤 긴 길밥을 6살 아이랑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이 애들은 좋겠다"라는 말이 저희 아들의 반응입니다. 자기 유치원 버스는 변신하지 못한다면서...그림책속과 자신의 삶을 동일시하네요.... 부러움 가득한 아들에게...혹시...마법버스로 변신할 수 있다라고...이야기 해주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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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유치원 버스를 운전하는 아저씨의 이야기랍니다. 이 가사님께는 한가지 비밀이 있지요. 아저씨는 행복동을 골목 골목 돌아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행복한 모습으로 행복유치원까지 데리고 오는 이야기이지요. 그 비밀은? 무엇일까요?
책의 그림도 정겹고 책 속의 아이들도 가게를 하는 엄마아빠를 두고 있기도 하고 교회아이도 있고, 장애를 가진 아이도 있지요. 다양한 아이들이 제각기 유치원에 가기 싫은 이유도 참 현실적이에요. 특히 장애를 가진 성욱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은 이유는 더욱 가슴이 아팠지요. 그렇지만 모든 아이들을 편견없이 그 눈높이에서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운전사 아저씨는 참 이상적인 부모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허무맹랑한 이야기 같지만, 아이들에게 꿈을 갖게 해주는 일 임에 틀림 없을 테니까요.
좋아하는 것과는 하루종일 언제라도 놀 준비가 되어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내 아이와 같은 것이... 참 재밌는... 사랑듬뿍 담긴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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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전하는 그림동화 - 마법의 유치원 버스 글 / 고정욱 그림 / 성은 수수께끼 마법사와 신~나는 유치원 아이들! 흥미진진한
행복유치원에 턱수염이 덥수록한 아저씨가 새로 오셨어요.. 이 아저씨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지요.. 그 비밀이 뭘까요?? 행복유치원 원장님은 걱정이 많아요.. 그 이유는 말썽꾸러기, 장난 꾸러기인 아이들이.. 유치원에 오기 싫어했기 때문이죠.. 행복동을 골목골목 돌아서 아이들을 태우고 유치원으로 돌아오는 버스 이름은 코끼리차예요.. 기사아저씨는 마술같은 비법을 지니셨어요.. 행복유치원 버스는 유치원 가기 싫다며 공룡인형하고 놀거야를 외치던 아름이에게~ 무지갯빛 구름이 버스를 감싸더니 불빛이 번쩍! 우르릉 쿵쾅! 아저씨의 마법으로 밖에는 티라노사우루스가 서있었던 거예요.. 또 대왕아파트에 사는 민성이는 놀이공원에 가겠다고 떼를 쓰자.. 청룡열차가가 민성이를 반갑게 맞아 주었죠.. 성민교회 앞에서는 희라가 버스를 타야하는데.. 희라 역시 꽃동산에 놀러가고 싶다고 유치원 안간다고 하네요.. 그사이 아저씨는 또다시 버스에 마법을 걸었어요.. 희라는 언제 유치원 가기 싫다고 떼를 썼냐는 듯 가방을 메고 노란 유치원 모자를 쓴 채 허겁지겁 달려 나갑니다.. 몸이 불편한 성욱이에겐 장애인도 탈수 있는 멋진 변시로봇 자동차를 만들어 주지요.. <기사아저씨의 주문은>~ " 수리마리 아리다리 공룡다리! 얍! " " 수리마리 아리다리 청룡열차다리! 얍! " " 수리마리 아리다리 꽃마차다리! 얍! " " 수리마리 아리다리 변신로봇다리! 얍! " 아저씨의 마법때문에 저마다 아이들은 유치원에 버스가 각자 자신들이 좋아하는 공룡, 청룡열차, 꽃마차, 그리고 변신로봇 자동차인줄 알고 있어요.. 아저씨는 버스에 올라 익숙한 솜씨로 버스를 출발하여 행복유치원 말썽꾸러기 아이들을 모두 무사히 데리고 왔어요.. 원장선생님은 깜짝 놀랐어요.. 아저씨에게 아이들 데리고 오라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였지요.. 그건 바로 아저씨가 마법사라는 것과 유치원버스가 티라노사우루스이고, 청룡열차이며, 꽃마차에다, 변신로봇 자동차라는 엄청난 사실이지요.. ============================================================================ 이젠 큰아이도 어린이집에서 내년엔 유치원으로 다니게 되는데.. 사실 걱정이 되네요.. 잘 적응은 할수있을까? 지금 다니는곳보단 아이들이 많아져서 아이들끼리 티격태격하는 일들도 많을텐데.. 마법의 유치원 버스란 책을 통해 아이에게 유치원이란 어떤곳인지 살짝 알려주기엔 좋은 책이였어요.. 유치원 가는길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를 말이죠.. 저희 아이도 기사아저씨같은분이 계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도 해보았네요.. ^^ 이야기도 재밌게 표현되었고 그림이 멋지게 그러져있어서 아이와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보는 재미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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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그림을 보며 무슨 책인가 참 궁금했어요. 버스에 여러가지 방처럼 만들어져 있는것이 궁금했어요. 그림이 꼭 동화속 나라 여행하듯 신비한 느낌이 들어요. 기사님이 마법을 부려서 그렇겠죠.. 유치원에 가기 싫은 아이들은 공룡이 밖에 와 있다고 하며 밖을 내다보면 정말 공룡이 와있는걸 보며 허겁지겁 가방을 챙겨서 버스에 올라요.. 버스안에서는 작은 공룡들 큰공룡들 날아다니는 공룡..그리고 방금 알에서 깨어난 귀여운 공룡..들이 가득해요. 다른 친구들이 탔을때도 친구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 로봇, 꽃마차등. 각자의 세계속에서 다른 친구들과 같이 노는 버스의 신비한 세계가 펼쳐지네요. 정말 이런 버스가 있다면 어떨까요..버스를 타고 가는 길이 정말 싫을수 있지만 요런 마법의 유치원버스를 타고 유치원에 도착하면 버스안에서의 이야기들로만도 충분히 재미난 유치원생활을 할거 같네요. 유치원가기 싫다고 하는 아이들도 막상 유치원에 도착하면 척척 잘해내고 친구들과도 잘지내기에 요런 버스가 있다면..정말 좋겠네요..^^.. 요런 신비한 버스와 마술부리는 기사님을 보며 아이들은 우리도 기사님 있는데 요러네요.. 우리아이들도 버스를 타고 유치원을 가기에 내일은 유치원가면서 아마 책생각을 할거 같아요. 어제 마법의 유치원책 읽었다 하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