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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힐러리처럼...... 미국에 대통령 선거의 소식을 듣고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오바마와 힐러리... 힐러리는 대학교때 자신이 미국 최초의 여자 대통령이 되겠다고 생각했었단다. 오바마는 이번에 대통령 당선이 되어서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었다. 어찌보면 힐러리가 되었으면 좀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직 오바마에 대한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힐러리는 꿈의 설계도에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계획과 국편조직까지 세웠다고 한다. 그러나 내가 본 오바마는 그냥 자신이 대통령이 되고싶다는 이유로 나가서 그냥 대통령이 된 것같다. 내가 여자라서 힐러리가 그렇게 보이는 것일지 몰라도 신문에서 약간씩 보고, 뉴스에서 잠깐씩 보았을때, 오바마는 이상한 소문이 많이 돌았지만 힐러리는 자신이 하고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는 것으로 보였다.
고은비라는 사람에게 그런 일이 진짜 있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실제로 힐러리의 딸이 첼시라는 사람이고, 고인비라는 사람이 실제 인물이며, 그 고은비라는 사람과 조앤이라는 사람이 실제로 그런 영화를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있었다고 생각하고, 힐러리가 그렇게 용기를 주었다는 것을 믿고싶다. 어쩌면 나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힐러리 클린턴.... 그사람이 지금의 나의 우상이 되 버렸다. 그리고 나는 독수리의 심장을 가지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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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딸래미와 두 아들래미가 있어요.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아이들 교육에 많이 관심이 갑니다.
엄마도 아직은 초보이고, 특히 큰아이에게는 더 더욱이 그렇지요. 특히, 세상은 아직도 남녀 평등사회가 아니기에 여자가 우뚝 선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에요. 저 역시 사회생활을 힘들게 한 터라 딸아이가 좀더 강하게 자기 자신을 찾았으면... 하는 욕심을 내게 됩니다.
이지성 선생님이 쓰신 [성공하는 아이들에게는 미래형 커리큘럼이 있다]를 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었는데 보내시는 메시지는 비슷하네요.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책을 읽고 저의 교육방향에 약간의 수정도 있었구요, 자신감도 생기고, 방향도 잡겠더라구요. [성공하는 아이들에게는 미래형 커리큘럼이 있다]가 부모를 위한 지침서라면 [어린이를 위한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은 더 구체적인 부모의 지침서임과 동시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주신 인생교과서네요. 이 책은 딸을 가진 부모라면 꼭 읽혀야 할 책인것 같아요. 은비를 통해서 자신을 변화시켜가는 모습을 여러가지 이야기로 담아주셨어요. 재미있게 진행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 눈이 반짝입니다.
도도새가 아닌 독수리가 되는 법과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 해결하기, 자신의 분야에서 경쟁력 갖추기,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꾸기, 천재 독서법 배우고 실천하기, 꿈의 설계도 그리기, 자신감고 용기를 내 것으로 만들기, 용서와 배려 배우기, 꿈을 당당히 얘기하기, 소제목만 듣고는 감만 오실 겁니다. 이 책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자기성장을 위한 방법이 있네요.
자기 자신을 알고, 사랑하면 자신감도 생기잖아요.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희망이 없다면 존재의 이유도 없겠지요. 희망은 가꾸는 것입니다. 정성껏 자신을 가꾸기 위한 여러가지 제시된 내용들이 제게는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어요. 은비의 경험을 통해 우리 딸도 힐러리처럼 당당하고, 멋지게 살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읽혔네요. 이 책은 두고 아이가 몇번이고 되풀이해서 읽고 가슴에 새기고 실천해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을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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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세계에서 가장 강한 여성이라는 평가를 받는 힐러리에 대해 궁금하던 차에 접하게되었다. 조금은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의 자기 계발동화 이야기이다. 힐러리라는 멘토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샌프란시스코로 이민을 간 12살 고은비 (에밀리)는 샌디에고에 있는 해양 레저공원인 씨월드 단체관람을 위해 비행기에서 첼시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은비는 공부잘하는 언니와 의대에 가기를 바라는 아빠로 인해 힘들어 한다. 스케치북에 도도새를 그리며 자신을 도도새와 닮았다고 생각한다. 온순하고 적이 없어 날수없기에.. 도도새가 아닌 독수리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한다. 메이플라워 모임을 갖던중 조앤과 함께 자신의 꿈인 영화감독에 도전을 해 본다. 47번샌프란시스콘의 빈민가를 찍으며 모듣 이들로 인해 인정을 받는다. 늘상 자신감이 부족한 에밀리였지만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승화시킨 내용이 아이가 읽어가며 감동이였다고 한다. 용기 있는 사람만이 새로운 기회글 잡는다. 돈을 어렵게 쓰는 사림이 돈을 모은다고 한다 두려움을 강한 자신감으로 바꿔야만 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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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비가 펼쳐가는 이야기에 쏙빠져 들었다. 이민온지 3년된 은비, 설렁탕집이 잘 안되는 아빠, 첼시와 메일로 편지를 주고 받는 은비, 그러면서 문제가 하나하나 해결되어져 가는 과정이 조금씩 스릴 있게 느껴졌다. 그러면서 느낀 것은 은비가 대단하다는 것이다. 누군가가 아무리 옆에서 코치를 해줘도, 여전히 그것을 실행하는 능력은 본인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은비를 보면서 아버지에게 설령탕 집이 아닌 비빔밥 식당을 하도록 설득해 나가는 과정에서 은비가 상당한 논리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어려운 과정 가운데서 아르바이트 사기를 당하지만, 그 사기 당한 경험을 가지고 아버지를 적극적으로 돕는 은비의 모습은 가히 지금 이 시대의 아이들이 본받아야 될만한 귀감이 된다고 말해도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서에 대한 부분도 가장 기초적인 철학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어야 지식이 성장한다는 첼시의 조언을 따라 그대로 실천하고 있지 않은가? 마지막 부분에서 은비는 참 대단한 일을 해낸다. 영화감독이라는 자기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 빈민가에 찾아갔다가 친구들과 야구를 하게 되는데, 고의적으로 던진 공에 맞고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은 어른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결국 은비는 영화를 성공적으로 찍게 되고, 초등학생이 찍은 다큐멘터리 영화는 대단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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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일전에 미대선에서 아주 뜨거운 신드롬의 양상을 보여 준 그 한사람이 바로 힐러리이다.그녀에게 수없이 넘쳐나는 수식어들은 늘상 당당함과 그 무엇에도 굴하지 아니할 자신감이 뿜어져 나오는 아주 전대미문한 인물이기도 하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우리는 그저 읽고 알았구나 하고 깨닫음과 동시에 것을 실현할 수 있는 곧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활용의 중요한 마음읽기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진정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가 아닌가 싶다.
늘상 자신은 자신감도 없고 꿈도 없는 자기주도적이 아닌 남들의 정해진 그 틀에서의 능동적이지 못한 초등학생 은비가 마침내 힐러리라는 멘토를 만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초등5학년인 딸이 읽은 후 나름 자신에게 그간에 너무 소홀했다는 생각을 내게 내비치더니 조금 더 자신에게 강해지고 싶다는 말과 함께 그렇게 마음껏 자신의 세상을 꿈꾸고 만들어 보고자 하는 의욕을 왕성하게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된 듯 하다.
내용에서 비유한 '연약한 도도새'가 멸종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보노라면 것은 우리가 인생에서 수많은 장애를 넘지 못하면 이와 같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가 하는 일말의 자극과 함께 첼시의 엄마처럼 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수리가 되는 법을 은비는 순간적으로 감지하고 절대 남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직접 부딪혀 도전할 수 있는 큰 능력을 맛볼 수 있는 용맹한 또 다른 한 마리의 독수리가 되어 비상할 수 있는 희망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현실성 있는 구성이 꽤 와 닿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짜여 놓은 듯한 교육 현실에서 일희일비가 순간적으로 교차되는 모습에 안타까울 뿐 늘 뒷전에서 희생을 감수해야만 하는 이들에게 모처럼 강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빛을 만난 듯 하다.
나에게 있어 두 딸이 세상을 향해 두려워하거나 겁을 내어 주저하지 아니하고 당당히 나아가 발돋움 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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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윗 세대 여성들은 철저히 부모나 남편에 의지한 삶을 살았던 것 같고,
주인공 은비는 도도새와 같은 순한 새에서 독수리로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이 말이 기억에 남네요.
이 세상에 여성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갖춰야 할 많은 덕목들이 있습니다.
은비의 멘토가 힐러리여사라는 설정은 재미있네요. 처음엔 위인전인줄 알았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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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엄마의 영향을 참 많이 받아요. 읽는 내내 여기서 첼시언니와 이야기 하듯 엄마가 이야기를 하며 "네가 최고가 되면 세상에서 가장 쉬운일이 돈벌기라는걸 알게 될거야" 그리고 고전철학책..읽어보고 싶네요. 책의 내용처럼 사실 이름만 들어도 머리아플것 같은 철학자들인데 ..도전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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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차별이 없어진지 오래이고 세상만물앞에 평등하다 외치는 현대사회이지만 여자이기에 웬지 손해보는것만같고 여자이기에 부당한 대접을 받는것같은 마음은 떨쳐버릴수가 없다. 그래서 딸만 둘인 난 그 아이들이 세상앞에 당당해졌으면 하는 특별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여자라는 속박속에 스스로 가두어 두고 있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말이다.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난 첼시로부터 독수리이기를 거부한채 도도새의 습성을 가지고있는 여자들의 심리를 듣게되는순간 나에게 엄습해 오는 두려움은 혹시나 나역시도 그러하지 않았었나였다. 그렇게 찾아왔던 두려움은 은별이 엄마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았던 나의 사고와 행동을 생각하게되고 그동안 충실했다 자부했던 나의 엄마역활에 자존심을 상하게 했다.
힐러리가 누가인가 세계 모든 여성중 가장 많은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여자가 아닌가?. 미국의 영부인 자리에 있을때에도 그녀는 대통령인 남폄을 능가하는 인기와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얼마전에는 미국 최초의 여자대통령이냐 흑인 대통령이냐라는 문제로 세계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으며 비록 근소한 차이로 실패한후에도 그의 정치적 영향력은 여전함을 알고있다.
그러한 그녀가 초등학교 5학년 친구의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이야기 하나하나엔 엄마인 내가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넘어 진정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기위해 해야만 하는 노력과 결단과 의지에 관한 소중한 교훈들이 넘치고 있었다.
가끔은 버럭 소리를 지르기도 하지만 언제나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준 아빠의 그늘속에 놓여있던 세여인이 스스로 여자라는 속박을 깨고 한 사람으로 당당하게 자리잡아가는 이야기엔 어떤 주관을 가지고 삶을 바라보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천지차이를 보이는 인생을 말해주고 있었다.
이제와 여자로 살아온 나의 인생을 돌아보니 여자이기때문에 불평등한 대우를 받았던 것보단 스스로 여자이기때문에 안된다 생각했고 여자이기때문에 못한다 미리 단정지었던 일이 훨씬 많았음을 알게된다. 스스로 도요새가 되어 그 틀속에 갇혀버렸던것이다. 은비가 영화배우의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과, 기울어져가는 설렁탕집이 웰빙비빔밥집으로 재탄생하는 시간속에 힐러리라는 멘토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절묘한 구성의 이야기를 통해 난 나의 두 아이가 좀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게 되고 좀더 적극적인 삶을 살아가리라는 믿음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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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하면 미국의 영부인으로만 기억하고 있던 나에게 당당하게 대통령 후보로 나서는 모습을 보면서 큰 파장을 일으키게 되었다. 한 사람의 아내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힐러리의 모습을 다시 조명해보고 내가 모르는 이야기들을 은비를 통해서 읽으면서 딸아이 뿐만 아니라 아들인 우리아에게 읽을수 있도록 시간을 주었다. 힐러리의 성공비결을 14가지로 정리해서 우리에게 제공해준다 .
미국에 유학 간 초등학생 은비가 힐러리라는 멘토를 만나면서 변화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빠의 생신에 아이디어를 낸 은비! 과연 은비의 뜻대로 생신잔치는 되었을까? 은비의 아이디어와 자심감에 박수를 보낸다 . 은비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비행기 안에서의 만남으로 멘토를 통해 나를 비춰보면서 발전해나가고 ,생각을 조절해나 나간다 .
도도새의 모습이 아니라 높이 비상하는 독수리 같은 존재가 되기를 엄마의 입장에서 소원해본다. 자신있고 당당하게 꿈을 펼칠수 있기를 바래본다. 은비네 가게도 은비가 멘토로 도움을 받아서 메뉴를 과감하게 바꾸게 된일 또한 박수를 보낸다 . 이젠 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함께 하니 얼마나 행복하고 기쁠까? 누구나 자신만의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났다.당연한듯이 우리가 아이들에게 공부하기를 강요하지만 , 아이들도 하기싫은것은 어쩔수 없는것 같다 .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되기를 ㅇ책을 읽으면서 해주고 싶어진다 . 막연하게 공부가 지금의 아이에게 꼭 필요한것이 아니라 꿈과 비전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한걸음씩 내딛도록 옆에서 조력자의 역할을 다하고 싶다 . 독서를 하면 으례히 일기와 저와 이야기를 하지만 혼자서 그 책을 읽고서 저에게 설명해줄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 이책을 읽고서 저희가정에도 작은바람이 불게되겠어요. 이젠 저도 아이에게 아이도 저에게 그 책을 완전히 읽고 나만의 방법으로 표현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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