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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황자와 나 사실 표지보고 살까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다행히 표지는 디자인으로 바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쨌든 표지때매 안사기엔 너무 재밌는 작품임.. 윈스턴한테 여자인거 들켰어요ㅠㅠ 남주보다 더 먼저 알게됐음 얘가... 그래도 눈치는 있는지 비밀을 지켜주네요~ 미나 애비 진짜 짜증나요 니가 돈 벌어서 니 자식 먹여살려야지 왜 여주가 그러고잇냐고.. ㅠㅠㅠ 재미있어요 권당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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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작가의 마성의 황자와 나 2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제 후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않으시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여기사가 나오는 소설을 좋아해서 별다른 정보없이 구매했는데 저는 아주 재밌었어요. 남주 여주 둘 다 능력치가 빵빵한데 연애에는 삐걱거리고 여주의 상태때문에 이어질듯 말듯한 분위기가 좋아요. 주변사람들도 헛발질 많이 하고요ㅋㅋ 3권까지 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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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작가님의 <마성의 황자와 나 2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남주는 모친의 영향으로 눈을 마주치고 말을 하면 상대방이 남주에게 성적으로 빠져드는 저주에 걸린 상태입니다. 여주는 안티 매직 체질로 그 저주가 유일하게 통하지 않고요.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설정이 흥미로웠습니다. 남장여자물의 클리셰를 그대로 따르는데, 아는 맛이 맛있죠. 깊어지는 마음에 혼란스러워하는 남주가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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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작가님의 마성의 황자와 나의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읽으실 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감정에 둔한 주인공들은 2권에 와서야 상대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의외로 더 무뚝뚝한 여자주인공이 먼저 확신을 하게됩니다. 어쩔 수 없기도 한 게 남주는 자신의 호위가 남자라고 알고있으니 더 인정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겠죠 하지만 사랑까지는 아니더라도 여주를 무척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
| 시야 작가님의 마성의 황자와 나 2권입니다. 1궈에 이어 프라이스황자는 여전히 테레사가 남자인 레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마음이 깊어지게됩니다. 자신이 남자를 좋아해서 고민도 잠깐 하지만 그것보다는 레사라는 사람 자체를 좋아하게 된거라고 생각하고 레사를 소중히 생각하게 됩니다. 레사는 여전히 무심하고 강하고 하지만 마음은 프라이스에게 끌리게 됩니다. 작가님 특유의 건조하지만 열정적인 서사가 너무 좋다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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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적진으로 들어간 고용주때문에 고용인인 레사가 고생입니다만. 뭐, 스펙터클한 건 그다지 없었고요, 마무리가 어째 스무스하게 넘어갔네요. 레사가 여자인 걸 아는 윈스턴만 속앓이 중인데요. 거기에 프레이스도 에릭도 윈스턴도 주어와 목적어를 빼고 상황설명을 상대방에게 하다보니 어째 오해에 오해가 더해지고 있어요 ㅎㅎㅎㅎ 레사는 느리긴 하지만 드디어 자신의 감정을 알게되는데, 얘네 썸타는 것도 재미있긴한데 마법사 코코도 재미있어서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