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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알반 - 마법이 통하지 않는 특이 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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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작가님 처음으로 접한 작품. 여주가 호위로 2황자를 하는데, 2황자는 마성의 황자로 보는 사람은 남녀노소 불구하고 반하여 곤란해한다. 그러는중 전직암살자 출신 여주가 남장을 하고 호위를 하게 되는데 여주한테는 전혀 황자의 매력이 통하지 않는다. 사건으로 전개되며 생각 보다 로맨스가 너무 적어서 아쉬웠던 작품이다. 여주의 강함과 시크함은 매력적이었고, 남주는 그다지 멋있지는 않았던 것 같다. 총 세권이라 긴데 그중에 로맨스가 적다는게 제일 큰 단점. 그래도 재미있었던 작품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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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황자와 나
‘시그리드’ 작가의 작품을 찾아보다가 보게 된 책
3권짜리 ...로판(?).....여기사, 자객, 황제, 황태자, 마법사, 용, 레이디....‘시그리드’ 시리즈의 기본 배경을 깔고 가고...
마성을 가진 황자의 단기 호위기사가 된 그녀(남장 여자) 최고의 자객인 그녀는 친구의 도박빚을 갚기 위해 원치 않던 호위를 하게 되고 절대 반하면 안 된다는 조건으로 황자를 호위한다. 이 황자는 정말 매력이 넘치는지 보게 되는 사람들은 다...그를 사랑하게 된다는 이상한 마성을 가졌고....그로 인해 여러 가지 상처를 많이 가진 이이다. 어두운 과거를 가진 자객 은 아끼는 아이의 학비 마련을 위해 그 일을 더 연장하게 되고, ....이상하게도 마성을 가졌다는 황자에게 주인공은 빠지지 않으나 황자가 그(그녀)에게 목을 메기 시작한다. 이것도 멋진 여기사(여자 자객), 멋진 황자님, 기사들의 대거 출현, 신비한 마법사, 마법의 세계.....알콩달콩 로맨스...등이 아기자기 재미있다. 그러나 끝이 아쉽다는 다른 사람들의 평만큼... 끝이 황당했다. 최고의 자객 능력작인 여주가... 결국 ....눌러 앉는게 답답하다는... 공감이 안 가는 해결 책이 아쉽지만 시간 때우기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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