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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황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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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알반 - 마법이 통하지 않는 특이 체질.프레이스 이든 루 왈라키아 - 황후의 아들이지만 둘째 황자. 태어날 때부터 사람을 홀리는 체질.애버릿 뤼안 루 왈라키아 - 후궁의 아들이지만 첫째 황자. 친구의 도박 빚 대신 맡게 된 호위 임무. 단 삼 일 일하는데 이만큼이나 준다고? 놀랍게도 호위 대상은 제국의 2황자였다! "내게 반하지 마.""....."내가 잘못 들은 걸까?이 남자,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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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알반 - 마법이 통하지 않는 특이 체질.
프레이스 이든 루 왈라키아 - 황후의 아들이지만 둘째 황자. 태어날 때부터 사람을 홀리는 체질.
애버릿 뤼안 루 왈라키아 - 후궁의 아들이지만 첫째 황자.

친구의 도박 빚 대신 맡게 된 호위 임무. 단 삼 일 일하는데 이만큼이나 준다고?
놀랍게도 호위 대상은 제국의 2황자였다!
"내게 반하지 마."
"....."
내가 잘못 들은 걸까?
이 남자, 제정신으로 한 말인가?

누구든 한 번에 반하게 하는 위험한 매력을 가진 황자,
그런 황자를 남장한 채 호위하게 된 전직 암살자인 그 여자.
과연 그녀는 황자의 유혹에 넘어갈 것인가, 버틸 것인가.

 친구의 추천으로 출간 날만 기다리던 이 책.
소개도 나름 재미날 거 같은 소재의 ... 더군다나 마성의 황태자!! ㅎㅎ
왠지 생각만으로도 보고 싶은 소재의 책이었다. 그런데..
린지를 먼저 읽어서 일까? 1권을 읽은 느낌은 조금은 시큰둥??
여주의 성격이 '다.나.까.' 이런 말투이지만 속으로는 돈을 많이 받으면 그만인 듯한 시크한 성격이라. 처음 남주의 설레발에 아 그러세요?라는 시크함을 보여줘서 ..
이 둘의 로맨스가 거의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도니스의 여주를 생각했는데..
2.3권에서의 그녀는 성격이 조금은 바뀐다.
점차 자신의 황자를 좋아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엄청 여성스러워진다는...
무슨.. 뭘 만들겠다고..

그런데 로맨스는 그런다 치더라도..
이 책에 주된 줄거리가 여러 개다. 나름 그래도 전작 볼만하게 본 것 같은데 왜 이 책에서는 내용들이 이리 연계성이 없을 줄이야..

2황자의 황태자가 되기 위한 1황자의 대결구도.
2권에서 나타난 뜬금 제국의 보물. 드레곤슬레이어스 검찾기. 
안티매직이라는 체질을 가진 그녀의 정체

초반 자신에게 반하지 않는 그녀의 체질을 알고 자신과 눈 마주치며 이야기할 수 있는 그녀를 자신의 곁에 두기 위해 3일 호위에서 3달. 3년이라는 기간 거기에 준 귀족이라는 특특 계급까지 선사하면서 그녀를 곁에 두고자 한다. 
 그리고 프레이스의 황태자가 되기 위한 여러 일들을 같이 하게 되는데 거기서 우연히 듣게 된 이야기 자신의 어머니가 통정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다른 주제로 이야기가 넘어간다.
 황제의 사랑을 받지 못한 자신의 어머니가 마법사와의 계약으로 어떤 사람이든 유혹할 수 있는 약을 받게 된다. 그리고 그 대가로 제국의 보물 중 하나를 건네게 됐다는 것이다. 
 자신을 갖고도 계속 그 물약을 먹어서 프레이스가 특이한 마법 체질이 됐다는 사실과 함께..
 그때부터 마법사. 용. 고대 왕가의 혈족 등이 등장하면서..
2부 격인 건지.. 애매한 드래건 처리하기? 이야기로 마무리가 된다.

 결국 마지막까지.. 저 3주제의 이야기가 버물어지지 못하고.. ㅠㅠ..

그리고 로맨스는... 뭘까... 어린 시절 사랑을 받지 못해 큰 트라우마가 있고 특이한 마법 체질 때문에 안 좋은 일도 당해서 일까... 겉으로는 느슨해여도 싸움이 시작이 되면 괴물이 되는 그를 유일하게 괴물이 되지 않게 해주는 그녀를 향한 순애보는 ...
 자신이 '수'가 되어도 이해하겠다는 말에 정점을 찍는데.ㅋ.ㅋㅋㅋㅋㅋㅋ
아쉬운 건 정확한 단어를 생략하는 대화법으로 오해가 쌓이고 하는 식의 이야기라..
진부한 느낌이 든다.

 3권이라는 긴 내용을 위해 여러 소재가 많이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뭔가 로맨스도 2% 부족하고.. 1권에서 은근히 2권의 내용도 좀 깔아 줬더라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을 텐데.. 뜬금 황태자 신경전에서 제국의 보물인 검을 찾고..
여주가 신분이 대단해지고.. ㅋㅋㅋ 등장하지 않던 황제가 왜 등장하나 했더니..
금방 또 죽고.. 반란군 진압하고 ... 하여튼. 좀 뒷부분이 많이 아쉬운 건 ...

 분명한 건.. 책 뒤편의 내용은 1권에서 끝이 난다는 거다.
 로맨스도 대화가.. 너무 현대적이라 남자를 좋아해 고민하는 황자와
그 황자와의 대화를 하는 주변 군신들의 생각이라든지 내가 현대물을 보는 건지..
(가벼운 대화체라.. 읽기는 빨리 읽힙니다.. ㅋㅋㅋ )

하여튼.. 전 읽기는 읽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y******x 2016.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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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황자와 나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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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작가님 처음으로 접한 작품. 여주가 호위로 2황자를 하는데, 2황자는 마성의 황자로 보는 사람은 남녀노소 불구하고 반하여 곤란해한다. 그러는중 전직암살자 출신 여주가 남장을 하고 호위를 하게 되는데 여주한테는 전혀 황자의 매력이 통하지 않는다. 사건으로 전개되며 생각 보다 로맨스가 너무 적어서 아쉬웠던 작품이다. 여주의 강함과 시크함은 매력적이었고, 남주는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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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작가님 처음으로 접한 작품. 여주가 호위로 2황자를 하는데, 2황자는 마성의 황자로 보는 사람은 남녀노소 불구하고 반하여 곤란해한다. 그러는중 전직암살자 출신 여주가 남장을 하고 호위를 하게 되는데 여주한테는 전혀 황자의 매력이 통하지 않는다. 사건으로 전개되며 생각 보다 로맨스가 너무 적어서 아쉬웠던 작품이다. 여주의 강함과 시크함은 매력적이었고, 남주는 그다지 멋있지는 않았던 것 같다. 총 세권이라 긴데 그중에 로맨스가 적다는게 제일 큰 단점. 그래도 재미있었던 작품중 하나이다.

k*****7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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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황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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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황자와 나   ‘시그리드’ 작가의 작품을 찾아보다가 보게 된 책   3권짜리 ...로판(?).....여기사, 자객, 황제, 황태자, 마법사, 용, 레이디....‘시그리드’ 시리즈의 기본 배경을 깔고 가고...   마성을 가진 황자의 단기 호위기사가 된 그녀(남장 여자) 최고의 자객인 그녀는 친구의 도박빚을 갚기 위해 원치 않던 호위를 하게 되고 절대 반하면 안 된다는 조건으로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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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황자와 나

 

시그리드작가의 작품을 찾아보다가 보게 된 책

 

3권짜리 ...로판(?).....여기사, 자객, 황제, 황태자, 마법사, , 레이디....‘시그리드시리즈의 기본 배경을 깔고 가고...

 

마성을 가진 황자의 단기 호위기사가 된 그녀(남장 여자) 최고의 자객인 그녀는 친구의 도박빚을 갚기 위해 원치 않던 호위를 하게 되고 절대 반하면 안 된다는 조건으로 황자를 호위한다.

이 황자는 정말 매력이 넘치는지 보게 되는 사람들은 다...그를 사랑하게 된다는 이상한 마성을 가졌고....그로 인해 여러 가지 상처를 많이 가진 이이다. 어두운 과거를 가진 자객 은 아끼는 아이의 학비 마련을 위해 그 일을 더 연장하게 되고, ....이상하게도 마성을 가졌다는 황자에게 주인공은 빠지지 않으나 황자가 그(그녀)에게 목을 메기 시작한다.

이것도 멋진 여기사(여자 자객), 멋진 황자님, 기사들의 대거 출현, 신비한 마법사, 마법의 세계.....알콩달콩 로맨스...등이 아기자기 재미있다. 그러나 끝이 아쉽다는 다른 사람들의 평만큼... 끝이 황당했다. 최고의 자객 능력작인 여주가... 결국 ....눌러 앉는게 답답하다는... 공감이 안 가는 해결 책이 아쉽지만 시간 때우기는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r***u 201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