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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후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현숙 군주의 꼬인 사연으로 설은 친어머니 희연을 잃고 본인은 이후의 삶을 살게 되었다. 부모세대의 치정으로 인생이 꼬인 이후이지만 류신휘라는 강력한 정혼자의 직진과 사랑으로 모든것을 되찾고 사랑까지 얻은 여주가 되었다. 고구마 없는 시원시원한 전개로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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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 이후의 시간 1권 리뷰입니다. 1권 무료 이벤트로 읽고 재밌어서 소장 구매 했습니다. 작가님 책은 비슷한 주인공 비슷한 내용과 전개인데 왜 재밌을까요 ㅎㅎ 아마도 주인공 위주 스토리와 주인공 편애로 고구마 구간없이 속전 속결로 사건 발생과 동시 해결 되는 진행 방식때문인 듯합니다. 작가님 시대물 좀 더 써주세요. 재밌게 잘 보고 잇습니다. 신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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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이후의 시간1권입니다.... 작가님의 필력은 워낙 유명한지라 믿고 구매하고 읽었습니다..... 여주인 은설 그리고 이후와 남주 신휘의 이야기입니다.... 왕실의 권력다툼과 가문의 숨겨진 진실등 모든것이 다 들어있는 이야기 입니다... 재미있습니다... 다음권이 궁금하여 바로 읽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은설의 어머니를 죽인 범인은 누구인지 은설의 아버지와 신휘의 아버지를 음해하는 자는 누구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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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여주는 태중에서 부터 서로 정혼자 였네요 어릴적 어머니를 여의고 사라진 여주를 시간이 흐른후 다시 만나게 되고 이름이 바뀌어 알아보지는 못하지만 여주에게 끌리다가 이후가 은설이라는 걸 알고 여주에게 직진 하는데... 재밌네요 이 작가님 사극은 모조리 읽어 봤지만 평타는 하는거 같아요 내용이 거의 비슷비슷하지만 이런 내용을 좋아 하는지라 지루함 없이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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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믿었던 이에게 어미를 잃고 설이라는 이름이 아닌 이후로 살고 있는 여주. 은가장 장주인 아버지를 남들앞에서는 사정상 아비라 부르지 못하고 지내는 이후. 어느날 은가장 장주와 친우인 류가장 장주가 사고가 나고, 은가장의 장주는 사라지고 류가장의 장주가 다치게되자 사고 조사를 위해 어린시절 정혼자인 신휘가 오게됨. 그녀를 못알아보는 신휘는 볼모로 이후를 류가장으로 데려가는데, 이후와 신휘는 사라진 은가장의 장주를 찾으며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 노력함. 어린시절의 정혼자인 은설을 잊지않고 있는 신휘와 그의 앞에 자신이 설이라고 나설 수 없는 이후. 조정의 실세인 화친왕이 부마로 그를 원한다는 사실을 안 뒤? 자신은 어머니 처럼 살 수 없기에 더욱 그의 앞에 나설 수 없는 이후. 어머니의 기일에 자신이 자란 집에 들른 이후를 보고 그녀가 설임을 알아차린 신휘는 드디어 찾게된 그녀를 이제 절대로 놓아주지 않겠다고 다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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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과 신휘는 아버지들의 약속으로 혼약이 되어있었고 잘 지내며 지내던 어느날 설은 가까운이의 배신으로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에의해 부친의 스승에게 맡겨지게 되고 무예를 배우게 된다. 십년후 은설은 은가의 최고 무사가 되고 신휘는 설을 찾아 다니나 찾을수가 없고 이후 설의 부친을 찾기위해 은가로 갔다가 이후를 만나게 되면서 묘한 끌림을 느끼고 나중에 설임을 알게 되고 무서운 집착을 하게 되는 이야기....... ‘그동안 잘도 나를 속였구나, 은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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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중 정혼자인 설이와 신휘. 정혼자인 설이의 행방불명으로 12년이 지나도록 신휘는 설을 잊지 못하고 찾는다. 은가장의 가주 설이 부의 실종과 류가의 가주이자 신휘 아버지의 의식불명으로 인해 볼모?인질?로 류가로 오게 된 설(이후). 태중 혼약으로 이어졌던 그들의 인연은 그렇게 다시 시작되었다. 12년만에 만난 신휘에게 정체를 밝힐 수 없는 이후는 설이를 잊지 않고 여전히 찾고 있는 신휘의 심리를 떠보듯이 행동하고,신휘 역시 이후(설)에게 흔들리면서 태중 정혼자인 설의 모습이 보인다는 둥.. 흔들림의 이유를 붙혀가며 흔들리는 자신을 자책하는 모습에 읽는 내내 불편하고 짜증나는 전개이다. 흔들리수도 있고 다른 로설들에서도 흔히 볼수있는 흐름임에도 각자 자책하는게 너무 심해 오히려 그로 인한 반감이 생기게 만드는 흐름이다. 정혼자인줄 모르고 흔들릴대로 흔들리고 이미 마음은 줘놓고 결국 정혼자 설이였기에 흔들렸다는 식의 흐름이 너무 끼워 맞추기 억지전개가 아닌가 싶다. 요즘 읽을거리도 딱히 없고 작가님의 시대물은 하나 하나 읽다보면 항상 비슷한 느낌에 뻔히 예상되는 전개와 결말이지만 평타는 하기에 읽기 시작했는데 작가님의 시대물 중 개인적으로 제일 지루하고 억지스러운 전개의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작가님이 쓰신게 맞나 싶고 이 작품이 초기작이었나?의문이 든다. 이 작품으로 인해 로설은 개취라는 걸 다시 한번 실감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