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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by 케이트 뱅크스(보림)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by 케이트 뱅크스(보림)" 내용보기
보림의 여름그림책, 사계절그림책 인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파란색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니 왠지모르게 여름과 어울리는 책인거 같아요. 여름과 어울리는 푸르름과함께 시원한 느낌 들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제목에서는 여름을 담고 있지만 책의 내용은 사계절을 모두 담고 있어요. 시작이 여름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파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by 케이트 뱅크스(보림)" 내용보기

 

 

보림의 여름그림책, 사계절그림책 인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파란색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니 왠지모르게 여름과 어울리는 책인거 같아요.

여름과 어울리는 푸르름과함께 시원한 느낌 들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제목에서는 여름을 담고 있지만

책의 내용은 사계절을 모두 담고 있어요.

시작이 여름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파란집은 별장같아요.

별장의 사계절의 모습속에서

유독 활기찬 여름의 모습을 기준으로 시작되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내용들 한줄한줄이 시같은 표현들이 많은 책이랍니다.

가볍게 보지만 내용은 깊이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준 책이에요.

내용속에는 의성어, 의태어 표현들도 함께 들어가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고 운율감이 느껴지니 읽으면서 어휘력 발달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름이 끝나갈 쯤 이야기가 시작되어서 가을, 겨울, 봄이 지나고

다시 활기찬 여름을 맞이하는 파란집!

 

활기찬 여름 이후 잔잔하고 고요하게 지내게 되는 다른계절의 모습을 보면서

그 상황에서의 느낌을 상상해보며 감수성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내용 한줄한줄을 시같이 볼 수 있는 책이여서

의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여름그림책, 사계절그림책일거 같아요.

 

 

 

 

여름의 끝자락인 지금과 닮은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그림책

여름이 지나가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s***i 201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내용보기
더운여름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표지가 매력적인"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를 읽어봤어요 제법 커다란 파란집에 여름이왔어요낮엔 아이들이 뛰놀고밤이되면 뜰에서 반딧불이 깜박이네요 하루해가 짧아지기 시작하고 아이들은떠나가네요 잘있어, 파란집!하고 인사를 해요  모두 떠난 파란집이 조용해졌어요 문도 굳게 닫혔네요 파란집엔 아무도 없겠죠? 아무도 없는 부엌에서 휙 천장문이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내용보기

더운여름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표지가 매력적인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를 읽어봤어요



 


제법 커다란 파란집에 여름이왔어요

낮엔 아이들이 뛰놀고

밤이되면 뜰에서 반딧불이 깜박이네요

 


하루해가 짧아지기 시작하고 아이들은

떠나가네요 잘있어, 파란집!하고 인사를 해요 



 

모두 떠난 파란집이 조용해졌어요

문도 굳게 닫혔네요

파란집엔 아무도 없겠죠?



 

아무도 없는 부엌에서

휙 천장문이 열리더니 생쥐가 보이네요

여름이 남긴 마직막 빵 부스러기를 갉작갉작먹고있네요


새 한마리도 숨어있네요~

 

 

가을이 가고 어느새 겨울이왔어요~

눈이내리고 커다란 파란집에 겨울이 찾아왔네요

생쥐도 고양이도 파란집에서 겨울을 나겠죠?

 

쫑긋 고양이가 귀를 세우네요 톡톡!

커다란 파란집에 봄비가 내려요 봄이 찾아왔어요


새싹도 땅위로 올라오고 달팽이 나비도 보이네요

다락방새는 포근한 둥지를 만들어요

 

 


여름이 다시 찾아오고 아이들도 다시왔네요 안녕! 파란집하면서요

아이들 뛰어다니는소리, 개가 컹컹짖는소리,아기고양이,아기새 우는소리도 들리네요

응애 갓난아기도 울어요

커다란 파란집에 여름이 돌아오니 다시 생기가 도네요^^

여름이가면 또 아이들이 떠나겠지만 파란집은 외롭지않을것같네요

여름을 기다리긴하겠지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내용보기
여름... 여름... 올 여름은 유난스런 무더위덕분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더위때문에 힘들기도 했지만... 더위덕분에 소소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여름이었답니다.   푸른 숲에 둘러쌓인 파란 집... 산과 호수로 둘러쌓인 우리 아파트를 닮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시골에 지은 아파트로 이사를 온 것같다고 그랬었거든요...ㅎㅎ 민들레 꽃씨처럼 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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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름...

올 여름은 유난스런 무더위덕분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더위때문에 힘들기도 했지만... 더위덕분에 소소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여름이었답니다.



 



푸른 숲에 둘러쌓인 파란 집...

산과 호수로 둘러쌓인 우리 아파트를 닮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시골에 지은 아파트로 이사를 온 것같다고 그랬었거든요...ㅎㅎ



민들레 꽃씨처럼 흩어지는 아이들 소리

들어 봐요, 까르르 웃고 외치는 소리


커다란 파란집의 여름을 묘사한 글이 참 좋아요.^^

아이들 소리에 책 속에서 들려오는 듯해요.


 



하루해가 짧아지고... 탁, 탁 여름가방에 닫히고... 아이들이 인사를 하고 파란집을 떠나요.

조용해진 커다란 파란집... 파란집에 이제 아무도 없는걸까요??

수도꼭지에서 물방울이 떨어지고... 찬장문이 열리는가 싶더니...

생쥐가 빵 부스러기를 먹네요.


들어봐요, 갉작갉작 갉작거리는 소리



옆에서 생쥐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아요...^^


라디오를 듣다가... 계절냄새가 난다는 표현을 들었는데요...

냄새와 함께 소리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름을 생각하면 들리는 듯한 소리... 그리고 가을과 겨울의 소리...

이런 표현이 참 잘되어있어요. 글을 읽으면 감탄을 하게 되네요...^^


 



가을을 지나 겨울이 왔어요...^^


파이프 얼어붙어 물소리 잠들고, 지붕 위로 고요히 눈이 내려요.

...

들어봐요, 고양이가 눈 털어 내는 소리


고양이를 통해서도 계절을 느끼게 되네요...^^

함께 하는 동물들 그리고 아이들이 가져오는 계절의 소리들이 떠오르네요.

가을과 겨울... 우리 주변에서 어떤 소리가 났었는지 가만가만 생각해봅니다.



봄비와 함께 파란 집에 봄이  오는가싶더니... 다시 여름이 찾아왔어요.

그리고 아이들도 찾아왔답니다.

파란 집에 활기가 가득 찹니다...^^*


새로운 소리들이 들리기 시작하는데요...

아기 고양이, 아기 새, 갓난아기의 울음소리예요~!!


파란 집을 통해...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어요.

새롭게 등장한 아기와 아기 동물들이 새롭게 써 내려갈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c*******m 201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량한 느낌의 멋진 삽화 여름휴가지 기분을 느끼게 하는 여름힐링동화 한편
"청량한 느낌의 멋진 삽화 여름휴가지 기분을 느끼게 하는 여름힐링동화 한편" 내용보기
‚도서 -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 보림 > ###################### 여름분위기 물씬 풍겨주는 예쁜 색감의 풍경이 담긴 책을 만나요~ 보림 세계걸작 그림책 [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 랍니다. 여름에 활용도 높은 센스만점 타투 스티커도 같이 구성되어 좋네요~ 온라인서점에서 '초판 한정 이벤트' 중이니 책 구매하며 선물도 덤으로 챙겨보시면 좋겠네
"청량한 느낌의 멋진 삽화 여름휴가지 기분을 느끼게 하는 여름힐링동화 한편" 내용보기

도서 -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 보림 >


######################


여름분위기 물씬 풍겨주는 예쁜 색감의 풍경이 담긴 책을 만나요~

보림 세계걸작 그림책 [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 랍니다.



여름에 활용도 높은 센스만점 타투 스티커도 같이 구성되어 좋네요~

온라인서점에서 '초판 한정 이벤트' 중이니 책 구매하며

선물도 덤으로 챙겨보시면 좋겠네요!!

 

 


예쁜 별장 같은 집이 숲속에 있어요.

예쁜 파란색 집이고, 마치 별장같은 느낌이 들어요.

파란 집은 나무들로 둘러쌓여 있고, 집앞에는 시원한 개울이 흘러요.

푸르른 잔디와 맑은 하늘이 배경이 되어 한 폭의 그림처럼 사진처럼 그렇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가족들은 이 파란 집에 잠시 짐을 풀고, 자연을 즐기고,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편안한 휴식을 즐겨요~ 마치 여름휴가를 온 느낌이네요.

하지만 이제 조금씩 파란 집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뭔가 작은 변화를 예고해요.

가족들은 파란집과 인사하고 떠나가요~


식구들이 떠난 조용해진 파란집~ 적막하고 외롭게 느껴지는건 아닌지 걱정하는 찰나

생쥐, 고양이, 작은 새 그리고 거미까지 파란 집이 외롭지 않게 지켜주네요.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고, 그 누구 하나 찾아오지 않는 적막한 풍경속에서도

파란 집은 자연과 잘 어우러져 모든 풍경속에서도 특별한 모습으로 그 자리에

예쁘고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이제 톡톡 빗방울이 파란집의 고요했던 일상을 깨우고, 다시 봄이오고, 여름이

찾아와 파란집에 문은 다시 열려요~


안녕! 잘있었어 파란집??

1년전 그날 처럼 다시 커다란 파란집에 여름이 돌아와 가족들은 특별한 시간들을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

이번 여름은 또 뭔가 분위기가 달라요, 많아진 식구들에 더욱 북적북적 여름휴가의

느낌이 더욱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각적인 언어로 풀어낸 파란집의 여름, 가을, 겨울, 봄,,, 그리고 다시 여름이 오기까지의

풍경을 멋진 삽화로 온전히 전달해주니 시선을 뗄 수 없는 신비한 매력이 가득해요~

 

스‚토리는 사계절의 변화를 담고 있지만 단순하지 않아 멋스러운 그림책이예요.

특히 그림책계의 반고흐라 불리우는 그림작가의 특별한 삽화는 마치 고흐의 작품을

만나는 느낌이라 책을 보는 내내 너무 좋았네요.

 

언어의 재미가 가득해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보여주기 좋은 책이고,

여름휴가지에 들고가 즐겨도 좋을 여름힐링동화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들도 평범하고 일반적인 계절의 변화를 배우는 것보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파란집의 주변 풍경을 느끼고,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계절의 순환, 자연의 흐름에 대해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감성자극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파란집의 겉모습도 위풍당당하고, 매력있지만 아무도 없는 가을, 겨울, 봄의

파란집 안의 다양한 풍경을 자연스럽게 시선이동 시켜주며 꼼꼼하게 보여주는

삽화들에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는 재미가 있답니다.


잔잔한 스토리와 멋진 삽화로 힐링하는 예쁜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파란 집으로 여름휴가 다녀오시는 상상의 시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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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2 201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파란집에 여름이 왔어요 - 파란집과 흘러가는 시간들
"[그림책] 파란집에 여름이 왔어요 - 파란집과 흘러가는 시간들"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색은 파란색.! 파란색. 하면 떠오르는 것은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아주오래전에읽은그책의제목만오래도록기억에남은것같다) 파란색의 가슴이 뚫리는 듯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깊고 깊은 짙은 파란색에서부터 한없이 투명한 파란색까지 사계절 내내 마음 사로잡히는 색이 파란색이다. 파란색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 따뜻한 느낌의 포근한 파란색,
"[그림책] 파란집에 여름이 왔어요 - 파란집과 흘러가는 시간들"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색은 파란색.!

파란색. 하면 떠오르는 것은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아주오래전에읽은그책의제목만오래도록기억에남은것같다)

파란색의 가슴이 뚫리는 듯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깊고 깊은 짙은 파란색에서부터 한없이 투명한 파란색까지

사계절 내내 마음 사로잡히는 색이 파란색이다.

파란색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 따뜻한 느낌의 포근한 파란색, 시리고 차가운 파란색,

가지고 있던 색연필과 물감의 옆구리에서 읽었던 파란색들의 이름들이여.

코발트블루, 울트라마린, 아쿠아블루. 네이비블루, 프러시안블루, 로열블루, 미드나잇블루, 베를린블루, 베이비블루, 스모크블루, 색슨블루, 세룰리안블루, 스카이블루, 시안, 스카이블루, 오리엔탈블루, 인디고블루, 터키블루,,, 등등 (떠오른것+찾아본것!)

 

 

 

 

 

파란하늘 아래 파란집이 그려져있는

'파란집에 여름이 왔어요'의 표지, 

어느 영화에서 본적 있는 듯한 어떤 향수가 느껴진다.

캔버스에 아크릴?유화 물감으로 그려진 것 같은 회화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책

'파란집에 여름이 왔어요'

 

 

 

 


 

단 하루도 같았던 적이 없었던 하늘을 봐.

그림책 표지 한장 넘어갔을 뿐인데

나도 모르게 자꾸 많은 의미부여를ㅎㅎㅎ

보자마자 기분이 좋다 :)

둥실둥실 구름 송송 떠다니는 하늘그림. 스카이블루!

 

 

 

 

 

 

이 책을 함께 만든 두 작가모두 프랑스에 살고 있다.

글쓴 작가는 프랑스 남부에. 그림 작가는 프랑스 파리에.

그림속 전원 풍경을 모델로 삼은 곳이 프랑스남부의 어느 시골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실존하는 곳일까?

 

옮긴이 이상희씨는 시인이자 번역가이자 그림책작가로 활동중인데

그림책과 스토리텔링에 대해 강의도 하고 그림책도서관과 그림책도시를 꿈꾼다고 한다.

그림책 도서관은 알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그가 말하는 그림책도시에 대해 들어보고 싶어졌다.

 

 

 

 

 

 

구름같은 흰색 지붕으로 덮여있는

파란집 앞에는 작은 시냇물이 흐르고

주위에는 나무가 가득하다.

짙은 풀냄새가 코로 시원하게 들어올 것 같은 곳.

 

 

 

 

 

 

여름안에 머물렀던 파란집.

파란집이 품고 있는 것들을 이야기한다.

노래하는 풀벌레, 빨랫줄에 널린 옷과 바람, 냇가에서 개구리를 쫒는 아이들,

민들레꽃씨처럼 흩어지는 아이들의 소리.

 

 

 

 

 

밤에는

유리창 불빛이 깜박이고

반딧불이 깜박이고

집 안에선 달그닥달그닥

뜰에는 풀벌레 우는소리

 

 

 

 

조금씩 하루해가 짧아지고

탁탁 닫히는 여행가방 소리.

아이들이 파란집과 작별하는 시간이다.

"반짝반짝 잔디밭이슬"

이른 새벽에 출발하는 모습을 그렸나보다

 

오래전에

시골에 살고 있는 유명화가 할머니의 마지막 여름을 그린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가족들이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 남게 되는 집을 그대로 보존할지 팔지 고민하는 부분이 있었다.

아들딸손주들 모두 여름휴가때마다 할머니집에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왔는데

아름다운 추억이 오래오래 사라지지 않도록 집속의 모든 물건 하나하나까지

팔지 않고 아이들에게 선물로 남기고 싶어했던 자녀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파란집에서 여름을 보내고 돌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까 생각이 나네

파란색은 아니었지만 이 느낌과 비슷했다.

뒷산에 올라 꽃을 한아름 꺾어다 식탁화병에 꽂아 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던 장면도 생각이 나고..

 

 

 

 

 

 

모두 떠나고 난 뒤의 파란집

굳게 닫힌 창문과 잠겨있는 문.

커다란 파란집이 조용해진다.

"정말 그럴까요?"

떠들썩했던 여름이 지나가고

파란집에 다른 계절이 다가온다.

 

 

 

 

 

 

고요한 가운데 귀 기울여 들어볼 수 있는 소리들-

수도꼭지에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

생쥐가 빵부스러기 갉아먹는 소리

창밖엔 가을 단풍낙엽 떨어지고

창문에는 서리가 끼고,

거미가 유리창에 그려지는 눈그림을 지켜보는 모습.

 

 

 

 

 

 

작은 동물들에게 열려있는 파란집.

추위를 피해 들어온 고양이가 쉬어가는 파란집.

 

 

 

 

 

 

 

파란집에 겨울이 왔다.

모든 소리가 얼어붙고

고양이 살금살금 눈털어내는 소리들어보기 

 

 

 

 

 

 

겨울이 가고

파란집에 봄비가 문을 두드리고

 

 

 

 

 

 

 

얼음이 녹은 파이프에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오고

둥지에 앉아있는 다락방 새는 무엇을 기다릴까?

멀리서 들려오는 개 짖는 소리 

 

 

 

활짝 마침내 대문이 열리고, 창문이 열리고, 온갖 문이 기지개 켜고

안녕, 파란집!

다시 시작되는 분주한 소리들~

 

"그런데 이건 무슨 소리일까요?"

 

 

 

 

 

아기고양이와 아기새와 갓난아기 울음소리가 더해진

커다란 파란집에 돌아온 여름!

 

우리집 아이와 . 우리 가족만의 파란집을 만들고 싶다.

아이와 함께 하고싶은 일이 또 생겼다.

계절마다 찾아가는 '우리의 파란집' 찾기.

그곳에서 많은 추억들을 만들고

일상으로 돌아와 생생하게 떠올려보는 우리만의 파란집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야지.

 

 

 

 

 

 

 

 

 

생각지 못한 선물이 들어있으면 감동을 받는다.

부록으로 들어있던 타투스티커

그냥 스티커인줄 알았는데 여름과 어울리는 아이템

아이 손목에 팔찌처럼 둘러서 붙여주면 예쁠 것 같다~

그림책에서 느낀 섬세함이 타투스티커에서까지 느껴진다.

섬세함에 반해 다른 작품들도 계속해서 만나보고 싶어졌다.

 

 

 

 

 

 

i********2 201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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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명화집 같은 예쁜 그림책이 보림 출판사 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로 찾아왔네요.케이트 뱅크스 글과 게오르크 할렌슬레벤 그림으로글쓴이와 그린이 모두 프랑스 사람이랍니다. 책의 앞 뒤 표지 그림을 보면 이 책의 내용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어요.이야기를 읽기 전에 제목이 주는 의미와 표지 그림을 보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부록으로 담겨 있는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내용보기

한 편의 명화집 같은 예쁜 그림책이 보림 출판사 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로 찾아왔네요.

케이트 뱅크스 글과 게오르크 할렌슬레벤 그림으로

글쓴이와 그린이 모두 프랑스 사람이랍니다.



책의 앞 뒤 표지 그림을 보면 이 책의 내용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어요.

이야기를 읽기 전에 제목이 주는 의미와 표지 그림을 보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부록으로 담겨 있는 타투 스티커도 아이의 흥미를 자극시켰답니다.

아깝다고 아직 사용 못하고 있지만..

언젠가 즐거이 사용할 날이 오리라 기대합니다.



 

사계절의 순환 모습을 고스란히 담는 그림책은 여럿 있지요.

그런데 이 책의 흐름은 다소 예측하기 어려운 독특한 설정이랍니다.

푸르른 나무와 파란 하늘, 물가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

그리고 창문 열린 집 안에서 들려오는 듯한 아이들의 웃음 소리..

딱 여름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빠이빠이 하고 집을 떠나네요..

이사를 가는 것인지..

잠깐 놀러 온 집인지..

파란집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 지기 시작한 장면이예요.



 

아무도 없는 빈 파란집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아니면 그냥 모든 문이 닫혀 버리고 쓸쓸히 버려진 조용한 집이 될까요..


그 사이 가을과 겨울 그리고 봄이 지나고 또 다시 여름이 되었어요.

파란 집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소개는 생략하려구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는 재미와..

책을 통해 이야기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제목이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지만

사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것은 여름의 활기찬 파란집 보다

다른 계절 빈 집에서 일어난 일들인 것 같아요.



또 다시 여름이 되었고..

파란집은 다시 시끌시끌 아이들의 웃음 소리로 가득하네요.

청량한 색채감으로 그림만 봐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책 표지 그림에 끌림이 있어 보게 된 책이였는데,

역시 선택하길 잘 했단 생각이 드네요.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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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제목만으로 여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 같은 흥미로운 그림책이랍니다..파란집.. 상상에 집과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이렇듯 책 제목과 책표지만으로도 여러가지 궁금증을 만들어주는 책이라 아이들도 어른인 저도 너무나도 내용이 궁금해지네요..​세계걸작그림책 지크에서 출간된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아이들이 자유롭게 여름을 즐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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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제목만으로 여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 같은 흥미로운 그림책이랍니다..

파란집.. 상상에 집과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렇듯 책 제목과 책표지만으로도 여러가지 궁금증을 만들어주는 책이라

아이들도 어른인 저도 너무나도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세계걸작그림책 지크에서 출간된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여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파란 집에서 어떤 여름을 보내게 될까요?

상상을 하면서 내용을 들어가 본답니다..

​작가 케이트 뱅크스가 가족에게 바치는 책일까요?

숲 속에 파란집 정말 자연속에 머물고 있는 파란집 한번 가보고 싶은 집이네요..​

이 책은 작가가 사계절을 담아내고 있답니다..

풍성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더욱 매력을 발산하고 있답니다..

이 파란집은 여름에 더욱 활기차지지요..

대문이 열리고, 창문이 열리고,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에 파란집은 더욱 여름을 느끼게 된답니다..​

이 파란 집에는 항상 머물러 있는 친구들이 있지요.

찬장안에 생쥐와

창가에 집 짓던 거미,

​생쥐 찾아 빗장 풀린 문으로 들어온 고양이,

천장 아래 새 한마리




이렇게 사계절을 보내고 다시 여름이 찾아왔네요..

파란 집에는 아이들이 뛰노는 소리 등 활기찬 여름을 맞이한답니다..




무더운 여름에 아이들과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그림책을 보면서

여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여름에만 찾아가는 곳, 우리 아이들은 시골에 할아버지집을 손꼽네요..

시원한 그늘이 있는 곳에서 옥수수와 수박을 먹으면서, 들녘을 바라보며, 한가로이 보낼 수 있는

시골에 경치를 경험하며, 가족끼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갑니다.



s****u 201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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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케이트 뱅크스 글, 게오르크 할렌슬레벤 그림 이상희 옮김 보림   그림책을 보면, 표지를 보며 나름대로 내용을 추측해본다.   '파란집에 여름이 왔어요'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집에 있으면서 여름에 경험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 아닐까?   이 책은 이 파란집에서 일어난 일년동안의 일을 담아놓고 있었다. 여름 -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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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케이트 뱅크스 글, 게오르크 할렌슬레벤 그림 이상희 옮김

보림

 

그림책을 보면, 표지를 보며

나름대로 내용을 추측해본다.

 

'파란집에 여름이 왔어요'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집에 있으면서

여름에 경험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 아닐까?

 

이 책은

이 파란집에서 일어난 일년동안의 일을 담아놓고 있었다.

여름 - 가을 - 겨울 - 봄, 그리고 다시 여름.

조용하지만, 생동하며 움직이는 모습이

파란집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 파란집은 여름 별장인듯하다.

시냇물이 흐르고 숲과 가까이 있는 이 커다란 파란집에서

여름날 아이들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해가 점점 짧아지고

아이들이 이 파란집과 작별인사를 한다.

 

파란집은 적막한 가운데 이듬해 여름만 기다려야 하는 것일까?


계절이 바뀌고

파란집 창문 밖으로 알록달록 단풍빛이 비친다.

오. 창문에 거미줄을 짓는 거미가 보이네~!

 

*

그림책은

사람들이 떠나간 파란집에

여전히 살고 있는

작은 생쥐와 거미, 고양이 그리고 새를 보여준다.

고요하지만 누군가가 살고 있는집은

외롭지 않아 보인다.


어느덧 겨울이다.

파란집이 있기에 이 집을 은신처로 삼은 동물들은 포근함을 누릴 수 있다.

파란집은, 말은 안하지만

이들이 있기에 심심하지 않겠지?!

겨울이 지나고 봄을 맞이하고

어느덧 여름.

파란집에 아이들이 찾아왔다.

작년보다 더 키가 큰 모습으로.

그리고, 식구들이 늘었다!

 

야옹, 아기 고양이가 울어요.

짹짹, 아기 새가 울고요

응애, 갓난 아기가 울어요.

 

시간이 지나도 늘 그대로인것만 같은 일상을

아무 말 하지 않는 파란집을 배경으로

담담하면서 따스하게 담아낸 그림책.

 

문득,

내가 살고 있는 집에서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는지

궁금해진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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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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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집에 여름이 왔어요 ~^^ 커다란 파란집에 여름이 왔습니다.풀벌레가 노래하고아이들은 냇가에서 개구리를 쫓지요.아이들이 까르르 웃고 외치는 소리로 파란집의 여름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여름휴가를 끝낸 아이들이 돌아가고 커다란 파란집이 조용해집니다.아이들이 떠난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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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집에 여름이 왔어요 ~^^

 

커다란 파란집에 여름이 왔습니다.

풀벌레가 노래하고

아이들은 냇가에서 개구리를 쫓지요.

아이들이 까르르 웃고 외치는 소리로 파란집의 여름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여름휴가를 끝낸 아이들이 돌아가고 커다란 파란집이 조용해집니다.

아이들이 떠난 파란집은 정말 조용해진걸까요?

 

 

 

아이들이 떠난 파란집에는 빵 부스러기를 먹어 치우는 생쥐와

빗장 풀린 문으로 살며시 들어온 고양이,

숨어든 새 한마리 그리고 컹컹, 멀리서 짖는 개가 함께합니다. 

 

 

 

 

 

 

그렇게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지나고 봄이 지나면

활짝, 마침내 대문이 열리고, 창문이 열리고, 온갖 문이 기지개를 켜지요.

 

"안녕, 파란 집!"

 

커다란 파란 집에 다시 여름이 돌아왔어요 ^^

 

 

다시 보아도 너무 예쁜 그림책입니다.

여름이 지나가는 이 무렵 다시 여름을 맞이 하고싶어질 정도로 여름이 기다려지는 책이기도 합니다.

파아란 집 그림을 처음 보며 감탄했던 그 느낌처럼 내용 또한 아주 아름답습니다.

여름의 끝자락,  아이들과 함께 다시 파란 집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a********4 201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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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파란 집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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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더웠던 여름이 가고 있어요. 너무나 더워서 도심을 피해서 어디론가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였죠. 그나마 잠시의 휴가가 있어서 조금 시원한 곳에 다녀오니 그 며칠이 너무나 아쉬워요.   책 표지를 가득 채우고 있는 파란빛과 연두빛이 기분을 좋게해요. 무더위에 지쳐가는 나를 미소짓게 만드는 색이네요. 올해처럼 이렇게 더울때 나도 이런 시원해보이는 숲
"우리가 몰랐던 파란 집의 비밀!" 내용보기

엄청나게 더웠던 여름이 가고 있어요.

너무나 더워서 도심을 피해서 어디론가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였죠.

그나마 잠시의 휴가가 있어서 조금 시원한 곳에 다녀오니

그 며칠이 너무나 아쉬워요.

 

책 표지를 가득 채우고 있는 파란빛과 연두빛이 기분을 좋게해요.

무더위에 지쳐가는 나를 미소짓게 만드는 색이네요.

올해처럼 이렇게 더울때 나도 이런 시원해보이는 숲속의 파란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마당을 신나게 뛰어다니는 아이들처럼 말이예요.

그런 상상을 하게 만드는 집이예요.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책장을 넘겨봐요.

여름을 이곳에서 보낸다면 정말 환상적일것 같아요.

시원한 숲도 있고. 집앞에 작지만 파란 강도 있어요.

신나게 물놀이도 할수 있고 말이죠.

멀리 가지않고 물놀이를 할수 있는 저런 곳이 있다면 얼마나 신날까요^^

어 그런데 이상하네요.

이 멋진 집에서 신나게 놀던 아이들과 사람들이 여행가방을 싸서 떠나네요.

왜? 이 멋진곳을 떠나지?

사람들이 떠난 집은 활기를 잊어버리고 뭔가 으스스해 보이기도 해요.

아! 우리네 정서에는 조금 덜 익숙하지만 이 파란집은 여름휴가를 위한 여름별장이였네요.

무더운 여름동안 시원한 휴가를 보낸 사람들이 떠나고 나자 집이 비어버렸어요.

파란집은 얼마나 슬플까요?

 

참 우리들은 휴가가 보통 삼사일 정도인데, 유럽사람들은 한달이상씩 여름휴가를 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여름 별장이 필요한 것이군요.

여름동안 강도 가까이에 있는 파란집에서 지낸다면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사람들이 떠난 파란집은 다시 여름이 될때까지 잠을 자야하는걸까요?

아무도 없고 고요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이건 무슨소리죠?

아하! 생쥐네요.

아무도 없는줄 알았는데 생쥐가 있고. 고양이가 들어와서 지내고. 거미가 집을 만들고. 작은새는 둥지도 만들어요.

아무도 없어서 쓸쓸한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파란집은 사람이 아닌 다른 친구들로 북적이고 있어요.

또다른 손님들로 북적이네요^^

계절의 변화를 많은 말이아니라 그림으로 간결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아하 이렇게 계절이 변화하고 이런 변화가 생기는구나 하는것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말이죠.

자 이제 파란집이 북적일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요.

다시 찾아온 초록.

파란집에 활기가 가득이네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다시 들리네요.

아마도 파란집도 이때가 가장 행복할것 같아요.

그리고 파란집에 새로운 가족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한장면 한장면을 액자에 걸어두면 멋진 그림이 되는 예술작품같은 그림책이예요.

세계걸작그림책 지크  시리즈의 큰 장점이죠.

원화를 액자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하는 책이예요.

가족이 같이 할수 있는 타투스티커가 들어있네요.

울 공주님이 보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둘이 같이 한번 해봐야겠어요.

 

나도 이런 파란집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봐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