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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다 책에 저자는 직장이라는 개념을 우리의 시간을 직장이라는 곳에 팔아 저당잡힌채 평생을 보장해줬던 기존에 직장개념이 변하고 있는 것을 통찰력으로 분석하고 그런 상황에서 변화하는 직업형태에 살아남는 또는 거대한 코끼리 즉 기업이나 회사에서 퇴사를 하거나 은퇴를 한 이후에 평생 직장인이 아닌 평생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때 연금술사 또는 프리랜서의 형태를 통한 자기 시간 관리와 인생 2막에 해당하는 삶을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해야하는지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보고 실제적으로 자신이 대응했던 방법을 자연스럽게 책에 써내려가며 독자들에게 변화되는 직장에 대한 객관적이며 무소속으로 살아가야 할때의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하여 담담하게 도와주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생각의 관점이나 우리가 은퇴를 하거나 퇴직을 해서 새로운 직업에 형태에 맞닥뜨렸을때 어떻게 스스로 준비해야 되는지에 대해 먼저 경험해보고 생각한 것들을 전해주고 있다 그런 관점으로만 봐서도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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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고용 문화의 기둥인 대기업 벼룩-프리랜서. 1인 기업 = 포트폴리오 삶 경제가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이동하면서 과거의 코끼리 기업은 벼룩 기업으로 대체되고 있다.(다운사이징을 의미)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미래에 더 가속화될 것이다. 이 말은 누구나 언젠가 벼룩의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다니는 회사가, 당신의 자리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여기서도 말한다면 너무나 가혹한 것일까? 당신도 이미 알고 있는데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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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에서 출간한 찰스 핸디 저의 <코끼리와 벼룩> 읽었습니다. 자칭 사회철학자라는 저자 찰스 핸디의 소개글을 읽고 구매했어요.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른 우리 삶의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많이 하신 분 같아요.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인 요즘 읽으면서 생각할거리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회사원은 물론이고 자영업자나 프리랜서, 나아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 등 경제 활동을 하는, 사실상 대부분의 사람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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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벼룩. 전자는 현존하는 육상 생물 중 가장 거대한 사이즈의 생명체고, 벼룩은 눈에 잘 띄지도 않는 미미하고 작은 존재. 예상할 수 있겠지만 코끼리는 거대 대기업을, 벼룩은 나 같은 한 개인, 소시민을 뜻한다. 저자인 찰스 핸디는 제 아무리 거대한 코끼리에서 일했던 사람이라도 결국은 벼룩으로 살게 될 수 밖에 없으리라 생각하고 자기 스스로 먼저 벼룩의 삶을 살아보기로 실천한 사람이다.
나는 원래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하다가 현재는 소소한 내 개인 가게를 꾸려가고 있는 사람이다. 결혼을 했고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장점도, 단점도 있다. 거대 조직을 벗어난 독립생활자의 삶이 어떠한지, 무엇을 배우고 성장해야 하는지 하루하루 몸소 느끼며 살아가는 나에게 이 책은 큰 공감과 위안을 안겨줬다. 벼룩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