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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외전은 계속해서1부 배경인듯하네요. 1부가 이런 외전 소재 뽑기 최적의 배경이니.. 이럴바에는 1부를 외전 넣어서 좀 넉넉히 길게 잡아았어도 좋았을지도 모르겠군요. 암튼 재미는 보장됩니다. 최근 2부 진행이 슬슬 암울해지고 시리어스해지다보니 이런 외전으로 쉬어가는 게 괜찮은 패턴이죠. 이걸 볼 시점에서 일본에서도 본편1권 외전 1권이 추가로 발매됐는데 부디 정발 되길 빕니다. 다른 수록된 에피소드 다 무난하게 재미있었지만 특히 나츠메가 폰게임에 빠지는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캐릭이라는걸 대충 알고있었지만 역시 이런 소재는 재미있죠. 그리고 이번 권에서 적게나마 야코우가 살아있을 적 옛날 이야기가 나오는데 본편의 등장인물 옛날 모습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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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레이븐스도 재밌지만 외전에서는 원작에서 알지 못했던 내용도 알 수 있어서 재밌어요. 이번에는 전설의 음양사, 츠치미카도 야코우와 그의 식신 히샤마루, 카쿠교우키의 지난날의 추억을 그린 신작도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재밌네요. 도쿄 레이븐스가 재미는 있는데 작품이 빨리 나오지를 않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 점은 아쉽네요. 그래도 기다리도 보면 다음 권이 나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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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레이븐즈가 어느덧 ex3권까지!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류의 소설입니다. 설마 10권에서 그렇게 될줄은. 하지만 일단 잘되었으니 된거겠죠? 그나저나 남주를 찾기위한 여행은 계속되는 건가요?! 읽어봐도 읽어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도쿄 레이븐즈! 아자노 코우헤이 작가님의 글솜씨가 정말 말이 안나올 정도로 몰입감을 주는 그런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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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외전으로 본편의 진행이 없는 도쿄 레이븐스 EX 3권입니다. 아직 읽어보지 못한 관계로 책 자체의 소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래의 음양사를 육성하는 ‘음양학원’. 그곳은 머지않아 밤하늘에 날아다닐 어린 밤까마귀(레이븐)들이 힘과 인연을 키우는 둥지이다. 누군가에게 발견되면 비밀이 들킬 수도 있는 물건을 학원 안에서 잃어버린 나츠메는 하루토라들과 함께 밤의 학원에 잠입한다. 그리고 최근 밤의 학원을 배회하고 있다고 하는 수수께끼의 식신과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한밤중의 음양학원에서의 소란과 천재 미소녀로부터의 도망, 콘 증식(?!) 사건 등, 음양학원에서의 즐겁고 선명했던 날들이 여기에 그려진다. 전설의 음양사, 츠치미카도 야코우와 그의 식신 히샤마루, 카쿠교우키의 지난날의 추억을 그린 신작도 수록. 시간날때 바로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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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도쿄레이븐스 ex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미래의 음양사를 육성하는 음양학원 그곳은 머지않아 밤하늘에 날아다닐 어린 밤까마귀 들이 힘과 인연을 키우는 둥지이다. 누군가에게 발견되면 비밀이 들킬 수도 잇는 물건을 학원 안에서 잃어버린 나츠메는 하루토라들과 밤의 학원에 잠입한다.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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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선명했던, 과거형 즉 지나간 일입니다. 아무리 밝고 희망차도 모든게 똥망이 되어버린 꿈도 희망도 없는 미래의 본편을 생각하면... 하긴 외전에서 미래를 다루면 스포일러긴 하죠. 하지만 그런 갭과 낙차가 또 매력으로 기능하기도 하는 외전 3번째 책입니다. 소소하게 아직 학원에 다니던 시절의 에피소드들을 나열하는 옴니버스식 구성은 뻔하지만 지금 (본편) 얼마나 리얼하게 땅바닥에서 굴러다니는지를 생각해보면서 보게 되면 지금 현실을 소중히 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나 없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