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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수학원정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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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수학을 판타지 동화로 수학원리를 깨우치는 판타지 수학원정대 1은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쉽게 다가가는 책이다. 특히나 수학이라는 과목이 암기로는 힘든과목이라는 점에서 이해와 생각이 필요하다.   이책은 초등학교 수학교과 과정에서 꼭 필요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주제별로 구성하고 있고 판타지를 통해 이야기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 원리이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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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수학을 판타지 동화로 수학원리를 깨우치는 판타지 수학원정대 1은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쉽게 다가가는 책이다. 특히나 수학이라는 과목이 암기로는 힘든과목이라는 점에서 이해와 생각이 필요하다.

 

이책은 초등학교 수학교과 과정에서 꼭 필요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주제별로 구성하고 있고 판타지를 통해 이야기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 원리이해를 위해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모험을 통해 10진법, 2진법, 12진법 등 진법이 무엇인지, 세 자리 수의 사칙연산은 어떻게 하면 빨리 할 수 있는지, 아라비아 숫자가 얼마나 편리한지, 또 0이 얼마나 중요한 숫자인지 등 수학의 원리를 하나씩 알게 된다.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n******3 200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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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원리를 깨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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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원리를 가르쳐주는 '판타지 수학원정대'는 시리즈로 나온다. 1번을 다 읽고나서 이번처럼 다음에 나올 2번을 기다리는 적이 없었다. 얼마전 읽은 수학자 '힐베르트'의 이야기가 다시 떠오른다. 이 책속에도 수학자인 피타고라스와 가우스가 나온다. 수학을 좋아하는 나는 시험칠 때면 언제나 수학은 만점아니면 한 개 정도 틀렸다. 수학원정대 책은 수학교과서처럼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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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원리를 가르쳐주는 '판타지 수학원정대'는 시리즈로 나온다. 1번을 다 읽고나서 이번처럼 다음에 나올 2번을 기다리는 적이 없었다. 얼마전 읽은 수학자 '힐베르트'의 이야기가 다시 떠오른다. 이 책속에도 수학자인 피타고라스와 가우스가 나온다. 수학을 좋아하는 나는 시험칠 때면 언제나 수학은 만점아니면 한 개 정도 틀렸다. 수학원정대 책은 수학교과서처럼 수학공식이나 연산 풀이에 대한 설명과 문제가 있는 수학책이 아니다. 수학의 원리를 알려주고 컴퓨터, 세계역사가 함께 있다. 작가 서지원은은 다른 책으로도 만났다. 또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인 이화님의 삽화도 다른 책으로 보아왔다. 그래서인지 더 친근한 글색이나 삽화들을 다시 볼 수 있다.

부모가 갑작스런 사고로 돌아가시고 삼촌네 다락방에서 지내는 건우에게 초대장 메일이 도착한다.  초대장에 적힌 '인공지는 컴퓨터 연구소'로 간 건우는 그곳에서 부모님과 연구를 함께한 오랜 친구라는 강은규 박사를 만난다. 박사의 소개로 뇌성마비의 몸이지만 수학 천재인 현수를 만나고 함께 인공지는 수퍼컴퓨터인 '고스트'를 만나 '가상현실체험'을 하게된다. 현수를 소개할 때, 루게릭병(근위축증)에 걸려있는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박사가 떠올랐다.

가상현실체험을 하는 공간 에덴 속에서 현우는 건우처럼 건강하고 정상인으로 지내게되어 무척 만족하며 행복해한다. 건우와 현수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수가 처음 생긴 이야기'와 '온몸을 이용해 41까지 수를 세었다'는 것과 '마른 똥을 이용해 수를 세었다.' 던 미래가 아닌 과거의 세계를 여행하게 된다.

고대 인도로 간 건우와 현수는 수를 세지 못하는 노예소년을 구해주고 다른 인도인들에게도 수를 세는 것을 알려주고 크샤트리아르를 만나 동방박사의 칭호를 받게되어 신전으로 가서 수드라를 만난다. 여기에서 인도의 카스트 제도에 대한 것도 알게된다. 또 브라만의 시험에서 칼쿨리와 쐐기문자가 나타내는 수를 알아맞추고 다시 이집트 사람들의 숫자에 대한 것을 알게되고 현수는 건우에게 아라비아 숫자가 인도 사람들이 발명한 것도 알려준다. 건우는 컴퓨터 게임을 잘 하는 아이여서 그런지 수학은 잘 하지 못했고 현수는 그런 건우에게 많은 수학에 대한 것을 알려준다. 가장 늦게 만들어진 숫자 '0'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다. 0(영)이 하나 더 생길 때마다 자릿수가 달라지는 것은 지금은 모두 아는 것이자만 어찌하여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는 신기하고 재미가 가득했다.

수학을 종교처럼 믿으면서 미밀 단체를 만들기도 한 '피타고라스'가 등장한다. 피타고라스의 정오각형이야기도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피타고라스가 낸 마지막 문제인 '삼각수와 사각수의 비밀'을 풀어낸 현수가 대단했다. 미션을 해결한 현수와 건우를 데리고 브라만은 신에게 데려간다. 나중에 신이 바로 수퍼컴퓨터 '고스트'인 것을 알게되고 현수와 건우가 미션을 잘 완수하여 그리스 군대에 멸망할 위기에 처했던 인도를 구했다고 한다. 숫자 0과 1로 이루어진 2진법을 만들어낸 수학자 '라이프니츠' 덕분에 컴퓨터가 발전했다고 한다.  나도 처음 컴퓨터 공부를 할 때 2진법에 대해 배웠었다.  현수와 건우는 새로운 미션을 위해 황금열쇠를 받았다.

새로운 장소에서 거대 거미의 공격에서 현수와 건우를 구해낸 레기온 왕국의 아르다 공주를 따라 게리온 왕국으로 왔다. 오크군과 전쟁중인 게리온 왕국을 돕고자 이웃나라 바냐르 왕국에서 기원군으로 수학자 가우스가 나타난다. 현수와 수학 대결을 하지만 현수는 10초도 안되어 문제를 풀어 버린 가우스에게 부하가 되어 속상해 한다. 가우스는 셈의 원리를 알려주고 또 덧셈 속셈법, 뺄셈속셈법, 혼합계산속셈법과 곱셈속셈법에 대한 설명을 아주 쉽게 해주었다. 나도 이 책속에서 쉬운 속셈법을 따라했다. 참 재미있다. 사우론 군대에 포위된 레기온 왕궁은 수학자 가우스가  '마방진'을 이용하여 적을 무찌르게 되어 결국 전쟁에서 승리를 한다. 책 속에는 '마방진'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창살곱셈' 이란 것도 처음 알게되었다.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이하고 수학에 관련된 이야기와 원리를 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현수와 건우의 원리 설명에서 더 많은 몰랐던 수학에 대한 정의를 확인할 수 있었고 퀴즈를 푸는 듯, 추리소설을 읽으면서 문제를 해결하듯 그렇게 흥미롭게 읽었다. 초등 4학년 이상이면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초등6학년, 4학년인  나의 두 딸들도 이제 읽기 시작했다..

m******l 200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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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방진의 원리를 깨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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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와 규칙을 이해하면 수학은 그리 어려운 학문이 아니다. 원리 하나를 터득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문제를 풀었을때의 그기분.짜릿함때문에 수학을 좋아하는것이 아닐까싶다. 나의 수학공부는 정석으로 부터 시작했다. 중학생이 되어 수학과목을 접하고, 교과서외에 정석문제를 열심히 푸는것으로 수학을 접해서인지, 수학은 공식이다라는 생각이 더 지배적이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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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와 규칙을 이해하면 수학은 그리 어려운 학문이 아니다. 원리 하나를 터득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문제를 풀었을때의 그기분.짜릿함때문에 수학을 좋아하는것이 아닐까싶다.
나의 수학공부는 정석으로 부터 시작했다. 중학생이 되어 수학과목을 접하고, 교과서외에 정석문제를 열심히 푸는것으로 수학을 접해서인지, 수학은 공식이다라는 생각이 더 지배적이었던것 같다.
 
수학문제를 이해하는데 공식이 아닌 모험소설로 시작하는것이 흥미롭다. 컴퓨터를 이용한 가상현실속의 수학으로 만들어진 에덴, 그곳으로의 여행을 떠난 건우와 현수, 미션은 총 9개가 주어지고, 미션하나를 수행할때마다 수학에 대한 재미가 쏠쏠 배어난다.
 
숫자가 없던 시대의 사람들은 온몸을 이용해서 오른쪽 새끼손가락을 1로시작해서, 몸구석구석을 훓고 내려가 왼쪽 새끼발가락에 닿아서 41까지 셀수 있었고, 인간이 만든 최초의 숮자는 칼쿨리와 비슷하지만 모양이 다르다는것과 수메르 사람들이 만든 쐐기문자, 자연을 본뜬 고대 이집트의 숫자,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아라비아숫자는 아라비아 사람들이 만든것이 아니고, 인도사람들이 만들었다는 사실등등..수학에 새로운사실들을 미션에 담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눈에 띈부분은 마방진과, 삼각수, 그리고 사각수이다. 딸아이 3학년때 규칙에 나왔던 바둑알이 삼각수라 불린다는 사실과 쉽게 계산할수 있는 원리에 앗싸가 저절로 나온다.
여러종류의 마방진중에서 3차 마방진은 한개밖에 없고, 가로.세로가 네 칸씩 있는 4차마방진은 880가지, 다섯칸씩 있는 5차 마방진은 275.305. 224가지가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가우스의 등장으로 더 흥미진진한 수학원정대, 다음편의 미션이 기다려진다. 딸아이와 함께 다음권 미션에서도 새로운 원리들을 터득해보련다.
r******0 200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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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속에... 수학의 원리가...
"판타지 소설속에... 수학의 원리가..." 내용보기
수학이 정말 어렵다. 수학 문제집만 보더라도 원리, 기본, 실력, 그리고 더 어려운 심화나 경시문제까지.... 원리만 풀면 상위 문제들은 풀려야 되는 게 아닌가? 하지만 그렇지 않음을 해를 거듭할수록 느끼게 된다. 그럼에도 손을 놓을 수가 없기에... 오늘도 수학 문제와 일대 혈전을 펼친다. 좀 심한 표현이긴 해도, 정말 그만큼 어렵게 어렵게 수학과 대면하고 있다.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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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정말 어렵다. 수학 문제집만 보더라도 원리, 기본, 실력, 그리고 더 어려운 심화나 경시문제까지.... 원리만 풀면 상위 문제들은 풀려야 되는 게 아닌가? 하지만 그렇지 않음을 해를 거듭할수록 느끼게 된다.

그럼에도 손을 놓을 수가 없기에... 오늘도 수학 문제와 일대 혈전을 펼친다. 좀 심한 표현이긴 해도, 정말 그만큼 어렵게 어렵게 수학과 대면하고 있다.

 

수학 문제와의 싸움이 아니라 수학과 좀 친하게 지낼 수 없을까? 난 그 고민에 빠졌고, 해결 방법일지는 모르지만 수학 동화쪽으로 눈을 돌렸다.

 

<판타지 수학 원정대1> 여기에는 어떠한 내용이 있을까? 책을 들여다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생각이다. ' 수와 연산'에 관한 한 좀 확실한 길을 열어주는 내용이 있어야 할텐데... 책장을 여니 '당신을 수학 전사로 초대한다.'는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그래, 제발 내 아이 좀 수학 전사로 만들어주라. 작가의 초대에... 수학 전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페이지를 넘긴다.

 

어느 날, 건우는 수학으로 만들어진 세상 '에덴'으로 초대한다는 메일을 받는다.  건우는 인공 지능 컴퓨터 연구소에서 강 박사님과 IQ165가 넘는 뇌성마비 현수를 만나게 된다. 건우의 부모님이 연구하시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시게 되고... 연구를 계속하던 강박사는 드디어 '에덴'을 완성한다. 그래서 건우에게 먼저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다. 둘은 인공 지능 슈퍼 컴퓨터 '고스트'속의 가상 세계 '에덴'으로 모험을 떠나게 된다. 

드디어 내가 보고 싶었던 수학의 가상 세계를 보게 되는 구나.

 

에덴에 도착한 둘은 수를 모른다고 사형 집행을 목전에 둔 아이를 구해준다. 아이에게 수 세는 법을 알려준다. 일대일 대응으로, 돌멩이 하나와 양 한 마리를 대응해서 세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자신들이 알고 있는 수학 실력으로 인도 사람들에게 숫자를 알려준다. 이웃한 나라와의 전쟁으로 피타고라스의 삼각수, 사각수에 대한 원리와 진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인도에서 벗어나 건우와 현수는 공간 이동 황금 열쇠로 또 다른 세계로 들어간다. 거기에서 가우스를 만나게 되고.... 둘은 가우스에게 '셈의 원리'를 배우게 된다. 너무나도 유명한 패턴으로 계산했던 가우스의 계산법이 등장한다. 마방진 푸는 법과 창살 곱셈법이 무척 인상 깊어서, 바로 실습 들어간다. 재미있고, 알아두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건우와 현수는 어떻게 가우스를 이길 수 있을까?

건우와 현수를 기다리는 새로운 미션은 무엇일까?

 

마치 나레이션처럼 마지막에 아쉬움과 기다림을 자극하는 문구가 뜬다. 둘이 과연 가우스를 이길 수 있을까? 글쎄 지금까지 봐서는 절대로 그럴 수 없을 것 같은데... 승부가 기대된다. 또한 둘은 어떤 모험을 통해 우리에게 수학의 원리를 전해줄지도 기대된다.

1편을 보면 수의 역사를 말해준다. 아주 오래 전,  몸을 이용한 수의 개념에서부터 발전해,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하고, 0을 발견하고 큰 수를 알게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알 수 있었다. 2편에서는 좀 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학의 원리를 발견하게 되길 기대한다.

l*****2 200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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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원리를 미션과 함께. 재미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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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학창시절에 수학을 그렇게 재미나게 공부하지는 못했습니다 . 아들이 수학을 힘들어하면 왜이리도 제 마음도 아픈지 .. 그마음으로 이 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 수학은 연산만이 아니라는 것을 부모인 저에게 일깨워주는 책이네요. 원리와 개념을 통해서 적용할줄 아는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함을 알려주엇어요. 저학년때에는 어느정도 잘 따라 가서 걱정이 없었는데 ,3학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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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학창시절에 수학을 그렇게 재미나게 공부하지는 못했습니다 . 아들이 수학을 힘들어하면 왜이리도 제 마음도 아픈지 .. 그마음으로 이 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

수학은 연산만이 아니라는 것을 부모인 저에게 일깨워주는 책이네요. 원리와 개념을 통해서 적용할줄 아는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함을 알려주엇어요. 저학년때에는 어느정도 잘 따라 가서 걱정이 없었는데 ,3학년이 되니 친구들 사귀기에 전념하는듯 해서 성적이 조금씩  떨어지네요.

 

 건우와는 부모님을 잃고,건우는 메일을 발견하면서  에덴 으로 초대를 화는 초대장을 받게된다 .초대장에 그려진 약도대로 가보니 인공 지능 컴퓨터 연구소에는  강 박사와 수학천재이면서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오현수를 만나게 되고, 현수와 건우는 에덴으로 모험을 떠나게된다 .
건우와 현수의 모험을 하면서 단원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해결하게되고,새로운 수학의 원리를 알게 된다.
모험을 통해  0의 참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수인 0에 대해서 ...


미션을 해결할때마다 수학의 원리를 깨닫게 하는 형식이 재미있었다.  사칙연산은 어떻게 하면 빠르게 하는지, 고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수를 나타내었는지를 알게 해준다.

 

주제별로 묶어서 구성되어진 책에서 우리아이가 쉽게 이야기 하듯이 이책을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

판타지로 각단원마다 미션이 있어서 미션을 해결해 나가도록 해서 아이가 성취감도 느끼고 재미나게 빨리 책을 읽을수 있었지요.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맞게 쓰여진 책으로서 ,단원의 윗부분에 어느학년 몇학기에 해당하는지 적어 있어서 참고할수 있습니다 . 수학자들도 소개해주고,수와 관련된 역사적인 사실들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림을 그려주어서 그림을 보면서 글을 읽을수 있고,원리를 연사하기 쉽게 그림을 그려져 있습니다 .

l******t 200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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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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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그 아이가 커서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 제일 큰 고민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시킬 수 있을까? 그 중에서 수학을 싫어하지 않고 잘할 수 있게 할  방법은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된다.  대부분의 아이들도 역시 ' 수학은 어려워', '수학은 지겨워'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 역시 학교 다닐때 적지않게 수학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한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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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면서 그 아이가 커서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 제일 큰 고민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시킬 수 있을까? 그 중에서 수학을 싫어하지 않고 잘할 수 있게 할  방법은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된다.  대부분의 아이들도 역시 ' 수학은 어려워', '수학은 지겨워'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 역시 학교 다닐때 적지않게 수학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한 아이들에게 수학문제집을 풀게 하기 보다는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판타지 수학 원정대'와 같은 책을 읽게 한다면 아이들은 지겹다기 생각 보다는 흥미를 갖고, 좋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를 알아보면 세계적인 과학자와 수학자의 아들인 건우와 뇌성마비를 앓고 있지만 수학 천재인 현수가 가상세계에서 수학 탐험을 하면서 수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알려 준다는 이야기로 구성 되어 있다.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현수에게 아픈 몸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면서 자신의 수학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기에 가상세계는 너무나도 멋진 곳이다. 


 

 8개의 미션을 거치면 수학적인 상식은 물론 수학의 원리를 하나 하나 알게 되고,개념을 익히게 되니 당연히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된다.한 권을 마치고 나니 내가 수학자가 된 기분이 들었다. 가상현실 공간에서 모험을 거치며, 미션을 완수하면 '수와 연산'의 원리를 깨닫게 되는 1권에 이어 앞으로 2,3권이 더 발간된다고 한다.


 

j***3 200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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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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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또한 어렸을 때 수학의 수세기는 재미있어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해 수학을 포기한 기억이 난다. 단순히 공식만을 외워 문제에 대입시키는 아이들에게는 수학이 어렵다. 수학 천재 힐베르트는 오히려 다른 과목은 외워야 하지만, 수학은 이해만 하면 술술 풀어나가기 때문에, 오히려 수학이 좋다고 수학시간에만 되면 눈이 초롱초롱한 아이였다고 한다. 그가 만든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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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또한 어렸을 때 수학의 수세기는 재미있어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해 수학을 포기한 기억이 난다. 단순히 공식만을 외워 문제에 대입시키는 아이들에게는 수학이 어렵다.

수학 천재 힐베르트는 오히려 다른 과목은 외워야 하지만, 수학은 이해만 하면 술술 풀어나가기 때문에, 오히려 수학이 좋다고 수학시간에만 되면 눈이 초롱초롱한 아이였다고 한다. 그가 만든 힐베르트 공식이 있지 않는가! 또 한가지 예를 더 들면 18세기 천재 학자 칼비테 또한 어렸을 적에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수학을 싫어해 수학시간만 되면 별 반응이 없었으나, 아버지의 수학에 대한 공부방법을 달리 해, 수학교수가 되기를 권유받았을 정도니, 수학의 대한 공부방법과 마음가짐만 어렸을 적부터 다잡으면 되지 않을까 싶다.

요즘 들어서 수학의 재미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온다. 나또한 어렸을 적 이런 책들을 보면서, 수학의 어려움을 느끼기 전에, 수학의 무한수도 이렇게 재미난 방법으로 할수 있었다면, 이렇게 등한시 하지는 않았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바로바로 결과가 나오고 답이 나오는 수학. 허나 수학에 관한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이해를 하면서 생각해 나가며 풀어야 한다. 문제 풀이는 생각하는 힘을 높이는 한가지의 방법인 셈이다. 이제는 오히려 즐거워할수 있다. 아마 나같은 경우는 공식만 외우고, 이유와 원리도 모르는 채 문제만을 풀어야 했기에 싫어하지 않았나 싶다. 요즘 아이들과 마찬가지인 이유처럼

이번 미래아이에게서 나온 판타지 수학원정대 1은 수와 연산에 대해 나온다. 게임을 잘하는 건우, 현수는 수학천재. 이렇게 둘은 에덴 동산으로 가 고대 인도로 떠난다. 거기서 피타고라스도 만나고, 그에 관한 에피소드도 읽을 수 있다. 후에 가우스 대장을 만나 제 판타지 수학2편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판타지 수학원정대>는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의 원리를 깨닫게 해줄수 있다. 초등학교의 수학의 기초를 중시하듯, 출판사의 의도처럼 개념, 수학의 단편적인 지식만을 주고자 하는 것이 아닌, 개념, 원리, 흥미를 이끌어줌으로써 다시 한번 수학의 매력이 풍덩 빠져볼수 있다.

s******8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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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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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또한 어렸을 때 수학의 수세기는 재미있어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해 수학을 포기한 기억이 난다. 단순히 공식만을 외워 문제에 대입시키는 아이들에게는 수학이 어렵다. 수학 천재 힐베르트는 오히려 다른 과목은 외워야 하지만, 수학은 이해만 하면 술술 풀어나가기 때문에, 오히려 수학이 좋다고 수학시간에만 되면 눈이 초롱초롱한 아이였다고 한다. 그가 만든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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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또한 어렸을 때 수학의 수세기는 재미있어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해 수학을 포기한 기억이 난다. 단순히 공식만을 외워 문제에 대입시키는 아이들에게는 수학이 어렵다.

수학 천재 힐베르트는 오히려 다른 과목은 외워야 하지만, 수학은 이해만 하면 술술 풀어나가기 때문에, 오히려 수학이 좋다고 수학시간에만 되면 눈이 초롱초롱한 아이였다고 한다. 그가 만든 힐베르트 공식이 있지 않는가! 또 한가지 예를 더 들면 18세기 천재 학자 칼비테 또한 어렸을 적에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수학을 싫어해 수학시간만 되면 별 반응이 없었으나, 아버지의 수학에 대한 공부방법을 달리 해, 수학교수가 되기를 권유받았을 정도니, 수학의 대한 공부방법과 마음가짐만 어렸을 적부터 다잡으면 되지 않을까 싶다.

요즘 들어서 수학의 재미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온다. 나또한 어렸을 적 이런 책들을 보면서, 수학의 어려움을 느끼기 전에, 수학의 무한수도 이렇게 재미난 방법으로 할수 있었다면, 이렇게 등한시 하지는 않았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바로바로 결과가 나오고 답이 나오는 수학. 허나 수학에 관한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이해를 하면서 생각해 나가며 풀어야 한다. 문제 풀이는 생각하는 힘을 높이는 한가지의 방법인 셈이다. 이제는 오히려 즐거워할수 있다. 아마 나같은 경우는 공식만 외우고, 이유와 원리도 모르는 채 문제만을 풀어야 했기에 싫어하지 않았나 싶다. 요즘 아이들과 마찬가지인 이유처럼

이번 미래아이에게서 나온 판타지 수학원정대 1은 수와 연산에 대해 나온다. 게임을 잘하는 건우, 현수는 수학천재. 이렇게 둘은 에덴 동산으로 가 고대 인도로 떠난다. 거기서 피타고라스도 만나고, 그에 관한 에피소드도 읽을 수 있다. 후에 가우스 대장을 만나 제 판타지 수학2편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판타지 수학원정대>는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의 원리를 깨닫게 해줄수 있다. 초등학교의 수학의 기초를 중시하듯, 출판사의 의도처럼 개념, 수학의 단편적인 지식만을 주고자 하는 것이 아닌, 개념, 원리, 흥미를 이끌어줌으로써 다시 한번 수학의 매력이 풍덩 빠져볼수 있다.

s******8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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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수학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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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 불가분의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우리들의 일상들, 그러나 실제 그 숫자들의 조합, 연산, 공식, 원리등에 대한 학습이라는 울타리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소수의 참 재미를 느끼는 몇몇의 이들외엔 통상적인 단계의 학습을 해 갈 뿐이다. 원리와 원칙만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아무리 장황한 논리로도 그것을 번복할 수 없을 것이란 논리는 그저 그들의 자랑처럼만 느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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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 불가분의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우리들의 일상들, 그러나 실제 그 숫자들의 조합, 연산, 공식, 원리등에 대한 학습이라는 울타리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소수의 참 재미를 느끼는 몇몇의 이들외엔 통상적인 단계의 학습을 해 갈 뿐이다. 원리와 원칙만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아무리 장황한 논리로도 그것을 번복할 수 없을 것이란 논리는 그저 그들의 자랑처럼만 느꼈었는데.......

 

가상의 동방박사가 된 건우와 현수의 모험을 통해 그러한 것에 대한 공감을 해 가게 된다. 의미의 수가 아닌 그 본연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예전의 수학자들과 함께 생각을 겨루며 깨달아 가게 된다. 어쩌면 우리는 그러한 기본적인 이해와 바탕이 없는 상태에서 닥달하듯 막연한 숫자놀음에 눌려 지내고 있는 것은 아니가 싶은 반성을 해보게 된다.

 

수의 판타지 여행을 떠난 아이들은 생각을 모아 그때마다의 미션을 성공시키고, 아이들의 깨달음에 더불어 우리도 동참하면서 새로운 상식을 획득할 수 있다. 아마도 수학적 생각을 깨우쳐 간다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게 되는 것이 가장 의미있어 보인다.   지금의 우리가 보기엔 너무도 단순하고 쉬운 수의 나열조차도 이전엔 목숨을 걸고 온 몸으로 짚어댔었다는 상상이 우습기도 하지만 점차  자연물을 사용하는 향상을 해간 것처럼 어떻게 알아가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는지를 분별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막연하게 어려운 것만을 말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수학자들의 설명과 배경을 통해서 수학이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것인지를 확인해 보게 된다. 가상의 세계를 통해 자유로운 모험도 즐기는 아이들처럼 우리 아이들도 편견을 떨쳐내고 두려움없이 하나 하나를 알아갔으면 한다.

m*******7 200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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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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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지식을 얻었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을 아는지 아니면, 이야기가 주는 재미 때문인지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은 수학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을 좋아한다. "전에 읽었던 내용들도 있지만 새로운 이야기도 있어요"라는 말과 함께 이 책 역시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어낸다.   이 책은 건우와 수학 천재 오현수가 함께 떠난 가상현실의 세계에서 하나하나 주어진 미션들을 해결해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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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지식을 얻었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을 아는지 아니면, 이야기가 주는 재미 때문인지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은 수학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을 좋아한다. "전에 읽었던 내용들도 있지만 새로운 이야기도 있어요"라는 말과 함께 이 책 역시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어낸다.

 

이 책은 건우와 수학 천재 오현수가 함께 떠난 가상현실의 세계에서 하나하나 주어진 미션들을 해결해 가면서 얻게되는 수학의 원리들이 이야기 전개와 함께 풀어져 있다. 아라비아 숫자가 발명되기 이전에 양의 수를 세어야 하는 양치기 소년을 도와주는 일을 통해 일대응 대응에 이야기하며, 속셈을 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마방진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며, '원리사냥'을 통해 '칼룰리' '수의 크기를 알아보기 쉬운 쐐기 문자'등의 지식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건우와 현수는 어떻게 가우스를 이겼을까? 참으로 궁금하게 끝나는 결말 덕분에 아이는 벌써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조금 아쉬웠던 점은 내용이 주는 상상력이 그림에서 한계에 부딪히는 느낌이 들었고, 책을 읽으며 가랑비에 옷젖듯 스며들기 바라는 마음에서 탓인지 매 챕터의 미션에 대한 수행결과는 너무 친절하지 않았나 싶었다.

 

수학이라는 어려운 지식이 많이 들어 있는 책보다는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면 나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이 책은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다. 더불어 원리를 알고 이해하며 받아들이게 되는 수학 공식은 더이상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이런 책을 많이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d****s 200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