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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태교 동화를 읽다 보니 아이를 갖고 태교 하던 날들이 생각나서 미소 짓게 되더군요. 나름 태교한다고 십자수도 하고, 열심히 책을 읽기도 했지만 좀더 태교에 신경을 쓸걸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엄마 말에 반응하듯 뱃 속에서 신호를 보내던 아이를 매 순간 성장시키는 계기였을텐데 그런 시간들을 부족한 것 보낸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독서 태교를 위한 책으로 명작을 추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는 의아하게 생각했었어요. 오래도록 사람들에게 교훈과 감동을 주기도 하지만 권선징악이 강해서 태교에 좋을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명작 태교 동화를 읽다 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임산부에 읽기에 좋도록 좋은 이야기들만 모아서 줄거리를 살리면서도 그 아름다운 가치를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어린왕자, 빨강머리 앤, 비밀의 화원, 파랑새 등 어릴적 읽었던 명작들을 어른이 되어 만나게 되는 것은 또 다른 감동이었어요. 처음 '책이란 것이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구나' 느끼게 해 준 것이 바로 빨강머리 앤이었어요. 그래서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요. 이젠 이렇게 아름다운 동화를 아이와 함께 공유하면서 같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기뻐요.
아이 임신했을때 왜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몰랐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둘째가 생기면 좋은 글을 읽으면서 예쁜 마음을 키워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태교는 못하고 대신 딸에게 자기 전에 베드 타임 동화처럼 읽어 주는데 그 시간을 참 좋아해요. 잠도 잘 자고요. 태교에 도움이 되는 글이 있어서 태담에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예비맘들에게 적극 추전하고 싶어지네요. 아빠가 읽어주면 더욱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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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딸아이들은 내인생에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고,
행복과 기쁨의 씨앗인것같아요
큰아이를 처음 얻고 얼마나 기쁨의 눈물을 흘렸는지 몰라요.. 세상을 다 얻은거처럼 넉넉한 마음을 지닐수있게해준 아이.. 연년생으로 또다시 시작된 배속에 10달을 품고, 그야말로 행복은 2배였죠..
저 또한 태교로 이것저것 많이 해본것같아요.. 엄마가 좋아하는거라면 그게 태교가 아닐까? 해서 클래식, 가요노래를 들으면서 십자수도 하면서 아기베개에 수을 놓았어요..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였죠..
명작 태교동화에는 12편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따뜻한 감성을 키워주는 이야기(어린왕자)(파랑새)(백조의 호수)
맑고 고운 마음을 길러 주는 이야기(행복한 왕자)(피노키오)(하이디)
작고 단단한 희망을 심어 주는 이야기(오즈의 마법사)(빨간머리 앤)(비밀의 화원)
용기와 지혜를 가득 채워 주는 이야기(피터팬)(호두까기 인형)(걸리버 여행기)
누구나 알법한 이야기이지만 태교동화로 손색없을정도로 훈훈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라서.. 임신한 예비엄마에게 꼭 보도록 추천해주고 싶네요.. 또 책속에 CD까지 들어 있어서 일석일조의 역할까지 하네요.. 잠자리에 들기전 구연동화로 듣는것도
나쁘지않고, 잠자는 아이들에게 들려줘도 좋겠죠..
6살 4살 딸아이들은 명작동화를 무척 좋아합니다.. CD을 통해 구연동화식으로
듣게 해줬어요..
그리고 한편,한편 읽어주었지요.. 너무나 재미있어하고 그 이야기를 듣고는 그
모습을 상상도 해보는것
같았어요.. 아기의 감성을 쑥쑥 키워주는 명작 태교동화는 그림과 내용에서 사랑과 감동을 전달해주고 태교에 있어서 좋은것만 보고,듣고,말하고, 먹고해서 뱃속의 아기가 무럭무럭 잘 크도록 해야겠죠.. ^^
태교동화로 쓰이다가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쭈~~욱 읽어도 괜찮은 동화책인건 분명해요..
태교에 적합하지 않는 분노, 슬픔, 고통등이 있다면 문제겠지만.. 12편의 명작이야기에는 사랑, 용기, 지혜, 배려, 우정, 믿음 등..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르침들을 알려주는것같아요.. 그야말로 태교동화라 할수있겠죠.. 소중한 생명을 위해 뱃속 아기의 두뇌 발달에 좋은 자극이 되도록 의성어와 의태어는 리듬을 살려 읽어주면 더없이 좋다고 합니다.. 어떤 태교동화로 할지 고민이셨던 분이시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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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뱃속의 아기가 31주예요~ 한참 태동도 심하고 그러죠~ 다른 엄마들도 많이 그러시겠지만 태교로 저도 책을 많이 읽어주고 있습니다. 아빠가 읽어주기도 하고 제가 읽어주기도 하는데~ 이번책은 굳이 아기뿐만이 아니라 저에게도 너무 좋은 책이었답니다.
시디와 함께 책이 와서 집에 있을 때 시디를 틀어놓기도 하고 있습니다 전 시디로 듣기전에 아기한테 먼저 책을 읽어주었지요~ 여러 주제로 나뉘어 책이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어렸을 때 많이 들었던 동화였지만 이렇게 어른이 돼서 다시 읽어봐도 책의 감동은 크더라구요~
저는 많은 이야기 중 어린왕자에 대해 좀 이야기하고 싶네요~ 어린왕자~ 너무도 유명한 책이고 한번쯤 다 읽어보셨겠죠 또 아이들에게 책을 사줄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고전 동화이지 않을까 싶어요~ 어린왕자의 내용은 차치하고라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길들여진다는 의미"가 무엇일지..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면서 서로에게 길들여져서 큰 의미가 되는 거 그것이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아기가 사랑의 마음을 가득담고 세상에 태어나서 다른 이들과...(꼭 사람이 아니더라도...) 많은 관계를 가질 텐데... 어떤 식으로 길들이고...또 길들여질까? 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됐습니다.
어린왕자 외에도..행복한 왕자..파랑새..피노키오 등...많은 내용을 아기와 함께 읽으면서 ~~ 나중에 아기가 태어나 따뜻한 마음을 가지며 자라기를 소망해보며 저 스스로도 그런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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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폭신한 스폰지 양장에 책장을 넘기는 느낌이 좋은 태교동화 책이랍니다. CD가 있어서 더 마음에 든답니다. 첫째가 15개월 그리고 둘째를 계획하고 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동요 씨디만 있어서 명작동화 씨디가 궁금하기도 했구요. 동화구연처럼 등장인물에 따라서 나레이션과 등장인물의 대화가 구분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CD를 들려주었더니 뭐라뭐라~ 말을 따라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한권으로 12권의 명작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ㅎㅎ
어릴적에 한번쯤은 읽어보고 들어본 동화들을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편안하게 다듬어서 읽기에 편안하네요. 어린왕자를 동화로 다시 만나는 것도 반가웠고, 파랑새, 피노키오, 오즈의 마법사... 정말 반갑고 재미있었답니다. 맑고 고운 마음을 길러주는 이야기 '행복한 왕자'의 왕자님이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나눠주는 모습은 감동적이면서도 안타까웠어요.왕자가 살아나 오래동안 이웃을 돌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원작과 너무 동떨어져버린 내용이 될까요?? 짧은 동화를 읽었는데 어려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명작 동화에는 풍부한 정서와 감성을 키워주는 힘이 있는 것같아요. 쉽고 재밌는 글과 따뜻한 그림이 임산부에게 감동을 주고 뱃속의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드네요. 태교동화지만 감성을 쑥쑥키워주는 명작동화라서 어린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좋고, 한글을 깨치기 시작하는 아이가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같아요. 첫째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둘째의 태교를 할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전에 늦둥이를 가진 올케에게 빌려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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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당첨되어 배송되어 온 책인데 아이들을 다 키운 저라 처음에 끌러보고는 좀 실망이 되더군요. 그런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그림도 너무 너무 이쁘고 어릴 적 재미있게 읽었던 동화들이 들어있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정말 신경써서 만든 티가 팍팍 나는게 요즘 아기엄마들이랑 아기들은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때는 책 자체가 귀해서 태교동화 같은 건 생각도 못 했는데.....
주변에 임신 중인 분들께 선물해드리면 너무 좋을 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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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사실을 알게된 후 태교를 위해 이리저리 자료를 찾아보 던 중 아기에게 명작을 읽어주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서점에서 명작관련된 책들을 찾아보니 어릴 때 봤던 것들과 너무 다르게 너무 두꺼워서 쉽게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았다. 또 명작소설이기 때문에 이걸 아기에게 읽어줘도 될까 걱정되는 부분들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명작을 뱃속 아기에게 읽어줘도 안심이 될 것 같았다. 동화 본문에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서 읽어줄 때도 재밌고 내용도 쏙쏙 들어왔다. 또 '원작이 담고 있는 감동과 재미를 최대한 실리면서, 예비 엄마들이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간결하게 줄이고 지나치게 자극적인 내용들 다듬었습니다.' 라는 저자의 말에 더 안심하고 읽을 수 있었다. 그런데 막상 아기에게 동화를 읽어주려고 하니 소리내어 책을 읽어본지 너무 오래라 남편도 나도 많이 어색하고 낯설었다. 동화구연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읽어주고 싶은 마음은 큰데 어디서 강조를 해야하는 건지 어떻게 끊어 읽어야 하는 건지 모르는 것투성이였다, 그래서 일단 공부삼아 구연동화 시디를 들어보기로 하였다. 전문 성우들이라 그런가 이야기를 생생하게 읽어주면서도 진짜 아빠가 읽어주는 것처럼 친근감이 느껴졌다. 남편도 시디를 자꾸 듣다보니 동화 읽어주기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았다. 바빠서 자주 동화를 읽지 못 할때는 지하철이나 차에서 시디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편리했다. 또 표지부터 마음에 쏙 들었다. 책을 넘기고 보니 표지 그림은 어린 왕자에 삽입된 그림이었다. 만화나 책의 삽입된 그림을 통해 익숙했던 빨간 머리 앤과 어린 왕자가 기존 보다 더 예뻐 진 것 같았다. 예쁜 일러스트 덕에 동화를 읽을 때마다 우리 아기 마음도 함께 밝아질 것 같았다. 어릴적 내 상상의 나라의 친구였던 피터 팬과 빨간 머리 앤을 이제는 우리 아기와 함께 만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열 달이라는 임신 기간 동안 머리맡에 두고 손에 잡힐 때마다 펼쳐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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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태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부터 태교에 대한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죠 예쁜 아기 낳고 싶어 예쁜 연예인 사진을 보기도 하고, 꽃을 보며 아름다운 생각만 하자 다짐하곤 했구요 손을 많이 움직여 주면 태아 뒤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하여 십자수도 했어요 뱃속에 아이만 생각하며 좋은 것만 먹고,예쁜 것만 먹고, 예쁜 생각만 하려고 노력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동화책 읽어주기...전래 동화 전집을 사서 아빠의 손길이 느껴지도록 맛사지 하면서 동화책을 읽어줬어요 이 책을 좀 더 일찍 접했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CD도 함께 있어 잠자리에서나 휴식을 취하고 있을때 들으면 정말 좋겠더라구요 중간의 클래식을 배경 음악으로 해서 귀를 더욱 즐겁게 해주죠 그리고 원작을 길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게 다듬어 놓은 글이라 더욱 좋아요. 가끔 안좋은 이야기는 들려주고 싶지 않거나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하나 고민하곤 하거든요. 12편의 동화를 조금은 체계적으로 분류를 해놓았어요 따뜻한 감성을 키워주는 이야기에는 어린 왕자,파랑새,백조의 호수가 있구요 맑고 고운 마음을 길러 주는 이야기에는 행복한 왕자,피노키오,하이디, 작고 단단한 희망을 심어 주는 이야기에는 오즈의 마법사,빨간 머리 앤,비밀의 화원, 용기와 지혜를 가득 채워 주는 이야기에는 피터 팬,호두까기 인형,걸리버 여행기가 있어요 의성어,의태어를 강조 하였구요,이야기가 끝나면 아이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세지가 마음을 푸근하게 합니다 엄마의 마음처럼 사랑으로 가득하고,마음이 따뜻한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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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2개월, 5개월된 두딸아이의 엄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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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습니다. 이제 20주 긴긴 입덧이 지나고 슬슬 태교에 관심을 갖기 위해 주문했네요. 근데 책을 읽기 전 그림과 전체 내용을 보는데... 아고야...이건 그림이 너무 실망 스러워서...사실 읽기 싫어질 정도예요.. 어쩜 그림이 이리도 안이쁜지.. 이책 보다 못 생긴 아가 나올까봐 걱정까지 되요.. 아직 어린왕자만 읽어보았는데..내용도 모 그닥 간략하게 줄여놔서... 신랑도 함께 책을 보는데 그림이 너무 하다고 하네요... 아 정말 그래도 태교 동화인데..그림에 신경좀 써주시지....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교환할까 했더니 그래도 내용은 명작이라고 하니 함 읽어보라고 해서 아직 환불은 안했는데.. 에고 정말 환불하고 파요... 님들 도대체 왜 이책에 그리 후한 점수를 주신건가요?? 고객리뷰 보고 주문 했는데... 넘 실망이예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