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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 교실1권 -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1권 -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 내용보기
매번 여름방학때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들르게 된다. 그러면서 느낀점은 역사를 알아야 더 재미있고 유익할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역사책을 종종 읽어주고 우리아이도 읽긴하는데 더 깊이있는 책을 보고싶은 충동을 느낀것이다.   [웅진 주니어의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은 이런 갈증을 층족시켜주기에 좋은 책이었다. (1권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를 열고 읽기 시작했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1권 -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 내용보기

매번 여름방학때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들르게 된다.

그러면서 느낀점은 역사를 알아야 더 재미있고 유익할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역사책을 종종 읽어주고 우리아이도 읽긴하는데 더 깊이있는

책을 보고싶은 충동을 느낀것이다.

 

[웅진 주니어의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은 이런 갈증을 층족시켜주기에 좋은 책이었다.

(1권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를 열고 읽기 시작했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한국사를 재미있게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1권에서는 46억년전부터 300년까지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부터 신석기,청동기를 거쳐철기시대

신라,백제,고구려,가야의 모습들을 소개하고 있다.

 

 

구석기 시대에 사용한 뗀석기 ~ 구석기 시대에 사용한 석기의 종류도 다양하고

용도도 각각 다름을 알수 있었다.

우리아이들과 나가서 뗀석기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시대에는 없어서는 안될 보물중의 하나였던 최초의 도구이지않았을까?

자연을 이용해서 편리하게 살아가는 법을 찾었으니까 말이다.

이러면서 점점 도구의 진화도 되었다는것을 우리아이들과 돌을 찾아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처럼 생생한 실사들로 가득하여 생동감이 있다.

직접 박물관에 와서 친절한 안내를 받는 느낌이다.

 

들어가기전 그 시대의 특징 유물과 간략한 설명으로 본문속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 가고 있다.

이것은 1권에서 8권까지 마찬가지리라

 

 

딱딱한 지식을 주기 위한 책이 아닌 우리아이 눈높이에 맞게 마치 옆에서 이야기해주고

있는듯하여 편안하게 볼수 있는 책이다.

 

 

곳곳에 용어의 설명과 사진들이 곁들여 있어 정말 많은 정보를 알수도 있다.

 

 

쉽게 풀어쓴 내용을 보고나면 (클릭, 역사 유물속으로)에서 유물에 대한

상세하고 깊은 내용까지 알수 있다. 유물중에 일본 학자들의 코를 납작하게 누른

청동기 거푸집도 있는것도 처음 알았다. 현재 국보 231호로 지정되어 있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유물이 정말 자랑스럽고 정교하고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음을 알게되었다.

 

 

신석기부터 여자들의 아름다움을 향한 갈망도 볼수 있었다. 돌로 만든 장신구들인데

이뻐지기위해서는 무거움도 감수했나보다. 그당시 소독은 어찌했는지 암튼 패션에 많은

신경을 썼음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다.

 

 

청동기 시대가 열리면서 지도도 나오게 된다.

세형동검과 비파형동검의 분포를 나타내는 지도부터 기원전 2세기 무렵의 고조선지도,

기원전 1세기 무렵의 한반도 지도등 지도가 있으니까 눈에 더 잘 들어오는듯하다.

 

 

(아, 그렇구나!)라는 코너에서는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간절한 바람을 담아 만든 예술품,

세상을 바꾼 신석기 시대의 하이테크 토기, 영원불멸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만든 거석 기념물,

신화가 된 역사 건국시화를 사신과 함께 알수 있었다. 정말 몰랐던 내용이 어찌나 많은지...

 

 

마지막 뒷페이지에 인류의 진화와 대이동을 한눈에 보기좋게 간략하게 흐름을 알수 있고

중구그일본, 그외 지역과 우리나라의 시대를 비교하면서 세계속의 우리나라를 알수가 있었다.

 

 

찾아보기를 통해서 알고 싶은 내용을 쉽게 찾아볼수있어 찾는 시간을 줄일수 있어 좋았던것 같다.

1권에 200페이지가 넘는 페이지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요소를 많이 심어놓아서

저학년 아이들도 무난하게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와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는것 같다.

만화적인 그림도 있어 우리 둘째도 이것은 너무 잘 보았다,

  

 

2권에서 고대왕국들이 서로 다투다라는 큰 표제로 1권에 이어 고대왕국의 매력속으로 빠져보련다.

 


 

c*****e 2011.06.1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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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역사여행을
"재미난 역사여행을 " 내용보기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은  알찬 내용이다 글 또한 엄마가 자녀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듯 쓰여져 있어 아이들역시 쉽고 친숙하게 글을 읽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좋았다. 큰애역시 공부를 하다보면 자기가 경험하지 않고 살아보지도 않은것을 무조건 이해하라고 하고 암기하라고 하니 아이또한 흥미를 잃는것 같아 많은 고민이 되였는데 아들이 이책을 읽으면서 조
"재미난 역사여행을 " 내용보기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은  알찬 내용이다

글 또한 엄마가 자녀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듯 쓰여져 있어 아이들역시 쉽고 친숙하게

글을 읽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좋았다.

큰애역시 공부를 하다보면 자기가 경험하지 않고 살아보지도 않은것을 무조건 이해하라고 하고

암기하라고 하니 아이또한 흥미를 잃는것 같아 많은 고민이 되였는데

아들이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역사에대해서 알고 흥미를 가지는것 같다 다행이다.

이책은  46억년전 지구의 탄생부터 최초의 사람들의 생활모습까지 자세히 알수 있는

기회가 된다.

 

46억년전 부터의 최초의 사람들부터  300년까지의 역사 여행을 

생생한 유물 사진과 함께  볼수있어 아이들이 글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이책을 읽고나면 우리의 역사가 어떻게 시작했으며

우리조상들이 얼마나 지헤롭고 슬기로운지를 알수있을것 같다.

지금처럼 아무런 도구도 없을때 돌하나로 도끼를 만들어 동물을 사냥하고,나무를 다듬고, 불을 피우고

그 기술을 발달시키고

또 신석기 시대에 오면서는 토기를 만들어 생활에서 필수품으로 사용하고

인류의 삶을 바꾸어 놓은 농사를 짓고

또한 나라를 어떻게 발전시켰는지를 자세히 알수있는 책이다.

이한권으로  최초의 우리조상의 등장부터 고구려,백제,신라의 초기까지

역사여행을 재미있게 하고온것 같다.

d****7 2008.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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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식이 아닌 흐름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는 한국사책
"암기식이 아닌 흐름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는 한국사책" 내용보기
한마디로 [한국사 편지]보다는 좀 더 풍부하고 깊이감이 느껴지는 새로움이 있다.   표지또한 과거의 역사를 지금 현재의 눈으로 바라보며 설명해주고 있는 느낌...   특히 박물관에 왔다고 착각할 정도로 많은 사진자료와 그림들이 많아서 책들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쉬웠다.   <클릭, 역사 유물 속으로>와 <아, 그렇구나!>를 보면서 다양하게,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
"암기식이 아닌 흐름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는 한국사책" 내용보기

한마디로 [한국사 편지]보다는

좀 더 풍부하고 깊이감이 느껴지는 새로움이 있다.

 

표지또한 과거의 역사를 지금 현재의 눈으로

바라보며 설명해주고 있는 느낌...

 
특히 박물관에 왔다고 착각할 정도로
많은 사진자료와 그림들이 많아서
책들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쉬웠다.
 
<클릭, 역사 유물 속으로>와 <아, 그렇구나!>를 보면서
다양하게,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였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전체적 흐름을 한 눈에 읽기 쉽게 해 놓았다는 것이다.

 

더구나 한국사책이지만 
세계사의 흐름속에 한국사와 연계하여 함께 살펴보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p********4 2008.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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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 내용보기
여기는 50억 년 전의 우주야. 수많은 별이 칠흙같이 어두운 밤하늘에 떠 있어.. 라는 내용으로 한국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한국사라고 해서 바로 우리나라의 처음 이야기가 시작되는 게 아니라 지구와 '인류의 탄생' 이라는 제목으로 46억 년 전에 아기태양이 폭발하면서 여러 물질이 우주를 떠다니다가 그 물질들이 합쳐져서 지구가 되었고, 태양계는 수성, 금성,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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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50억 년 전의 우주야.

수많은 별이 칠흙같이 어두운 밤하늘에 떠 있어..

라는 내용으로 한국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한국사라고 해서 바로 우리나라의 처음 이야기가 시작되는 게 아니라

지구와 '인류의 탄생' 이라는 제목으로

46억 년 전에 아기태양이 폭발하면서 여러 물질이 우주를 떠다니다가

그 물질들이 합쳐져서 지구가 되었고,

태양계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으로 이루어 졌으며

모두 아기 태양이 폭발할때 생겼다는 이야기부터 전한다.

 

그래서, 한국사의 이야기 뿐 아니라 어떻게 지구가 생겼는지..

또, 지구 주위에 있는 여러 행성들까지 알게 되고..

지구에  처음으로 생긴 생물들의 이야기와 공룡이야기,

한반도가 2300 만년 전에 처음으로 태어 난 이야기등..

아이들에게 국사이야기 뿐 아니라 과학이야기 까지 이야기 해주는 책이라

더 유익한 것 같다.

 

페이지마다 그림이 빠지지 않고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읽을 수 있고,

자칫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도 재밌는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이다.

한가지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클릭, 역사 유물속으로란 제목으로

각 내용에 해당되는 유적지,토기,여러가지 도구들, 그림등.. 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많은 상식을 전해 줄 수도 있어서 좋다.

 

지구와 인류의 탄생에서 진한을 하나로 통일한 신라의 이야기까지..

중간 중간 여러 이야기들 속에 가슴 찡한 부분도 있고...

기원전 5~4세기에 중국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 정도로

고조선의  힘이 아주 강했다는 부분을 읽고는

다시 우리나라가 이런 힘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다.

 

춤과 놀이를 즐긴 우리민족의 내용중에는 2002년 월드컵때

우리나라의 응원하는 모습을 보고 세계가 깜짝 놀랐다는 내용을 읽고,

소프라노 조수미등..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가 많은 나라도 우리나라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다.

춤과 놀이를 즐기면서도

예절,용기,절도있는 사람들로 이름이 높았던 우리 조상님들.. 

 

마지막에 신라가 새로운 강국으로 떠오를수 있게된 파사 이사금의 이야기와

내해 이사금 석씨로 인해 신라의 힘이 가야를 앞지르는 이야기까지 다 읽고나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진다.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

 

q****r 2008.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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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진과 함께 역사 공부하기^^
"즐거운 사진과 함께 역사 공부하기^^" 내용보기
웅진 주니어의 역사서의 경우 개인적으로 한국사 편지시리즈 마주보는 세계사 시리즈를 모두 가지고 있고 즐겨 보고 있어 이번 마주보는 한국사교실도 기대가컸는데...역시 기대만큼 잘 나온 책입니다.구성에 있어 세계사시리즈와 같은 구성으로 다양한 사진 자료와 마치 선생님이옆에서 조근조근 차분히 설명해주시는 것 같은 구어체를 사용하여 약간은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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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주니어의 역사서의 경우 개인적으로 한국사 편지시리즈 마주보는 세계사 

시리즈를 모두 가지고 있고 즐겨 보고 있어 이번 마주보는 한국사교실도 기대가

컸는데...역시 기대만큼 잘 나온 책입니다.

구성에 있어 세계사시리즈와 같은 구성으로 다양한 사진 자료와 마치 선생님이

옆에서 조근조근 차분히 설명해주시는 것 같은 구어체를 사용하여 약간은 지루

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법한 역사를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듣는것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일단 지구의 탄생에서 한반도에 인간이 처음 정착하는 과정을 시작으로 4세기 말

까지 한반도의 여러 나라의 문화 건국 등을 설명하고 있는데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이외에도 가장 최근의 발굴 소식 그리고 다양한 문화재의 의미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으며 그 중에서도 흥수아이에 대한 발굴의 이야기는 

역사를 좋아하는 나조차 처음 알게 된 사실이어서 반가웠습니다. 


또한 늘 웅진의 역사서에서 느끼는 감동, 다양한 사진자료가 이번 한국사교실도

여지 없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는데 다른 책이나 교과서 등에서 보지 못한

사진 자료가 많이 나와 있어 이제 막 역사를 배우기 시작한 4학년 딸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통 박물관 등에서만 봤던 석기들의 모습을 책에서 자세히

알 수 있으니 시간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겐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중간중간 클릭 역사 유물 코너는 기존의 역사서의 경우 인물에 치중하는 경향이 강

한데...문화재를 더욱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좋았으며 마지막 연표나 부록으로 

붙어있는 나만의 한국사 정리 노트도 요긴하게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리라 생각

합니다.

 



잘 만들어진 역사서를 통해 이제 막 역사에 눈뜨기 시작한 아이들이 재미있게

다가설 수 있길 바라며 2권 3권...역시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j******7 2008.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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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 책 -한국사에 오래남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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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년전의 이야기부터 우리민족이 한반도에서 살게 되는 과정,  삼국시대초기까지를 자세하게 다뤄준 책입니다.  대륙이 만들어지고 진화하는 과정,공룡의 없어지게되고 포유류가 진화해서 사람이 되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   책이 처음 펼칠때에는 내용이 길고 읽기 힘들어서 아들이 안읽는다고 하면 어쩌나 했는데, 도구들의 그림을 보면서
"우리 곁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 책 -한국사에 오래남을 책 " 내용보기
 

50억년전의 이야기부터 우리민족이 한반도에서 살게 되는 과정,  삼국시대초기까지를 자세하게 다뤄준 책입니다.  대륙이 만들어지고 진화하는 과정,공룡의 없어지게되고 포유류가 진화해서 사람이 되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

 

책이 처음 펼칠때에는 내용이 길고 읽기 힘들어서 아들이 안읽는다고 하면 어쩌나 했는데, 도구들의 그림을 보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박물관에 가서 둘러본 빗살무늬 토기들을 보게되니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었다 . 아들이 좋아하는 그림들이 뚜렷하게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해주는 센스가 돋보인 책이다 . 그림을 그린부분들이 먹물로 그린듯 하면서 움직임이 실감나게 그려져 있다 .

 

 

시대의 흐름을 생각하면서 요즘에는 사극을 통해서 보게된 여럿과 삼국사기,유사를 통해서 읽게된 책들을 정리하는 기분으로 읽으면 도움이 될것이다. 설화중심으로 전개된 책들에서 이젠 역사적인 사실로 받아들일수 있도록 해준 책이다 .

 

 

책이 읽기에 물흐르듯이 읽으면서 재미나게 표현한 부분들이 많았다. 웃으면서 불을 발견해서 ,맹수드로가 싸울때의 도구들을 지금의 것들과 비교해가면서 보면 더 재미나게 볼수 있다. 우리가 지금에 와서 보기에는 허접하지만 점점 발전해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지금의 행복감도 맛볼수 있다.

 

신석기 시대에 들어서면서 우리민족이라 할 수 있는 슬기슬기사람이 등장하게되었고,정착해서 농사를 짓고 토기의 사용으로 인해서 그들의 삶의 모습들이 변하게되었다. 고기잡이 도구들을 보니 얼마나 힘들게 잡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  그물추를 썻다는 사실도 이책을 통해 처음 알게된 사실이다 . 신석기 시대에 대해서 국사시간에 잠깐 다뤄서 몰랐던 부분들이 이책을 통해 속속들이 밝혀졌다. 화장과 치장을 했다는 사실도 처음알았으니..

 
 

책을 읽고서 정리해나갈수 있도록 해주었고, 나만의 한국사 노트 한권이 완성이 되어가는 기쁨을 맛볼수 있는 책이다 .

 

 
 얼마전에 막을 내린 주몽이란 드라마를 통해서 보게된 이야기들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가 재미나게 보았고,온조의 백제를 건국한 이야기, 박혁거세의 출생의 이야기, 석탈해가 제 4대 왕이 되는 이야기, 석탈해의 이야기를 동화로만 접해보다가 정리가 되어진 기분이다. 
 
처음의 태초부터 한반도에 정착을 하게된이후로 부터 고구려,백제,신라,가야의 모습이야기까지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2를 기대하게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는 얼마나 재미나게 펼쳐질까요?
9******y 2008.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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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 되는 책...
"너무 기대 되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3학년이라 학교 교과에 아직 역사가 포함되어 있지는 않다. 하지만 요즈음 아이들 사이에도 많이 이야기 되고 있는 독도 문제라던지 중국의 고구려 역사를 놓고 벌이는 알 수 없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생각하며 우리 역사 바로 알기에 무척 관심을 갖고 있다. 하여 이번 여름방학동안 역사 체험학습의 기회도 많이 가져 보려고 노력했고 고궁 박물관과 중앙 박물관을
"너무 기대 되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3학년이라 학교 교과에 아직 역사가 포함되어 있지는 않다.

하지만 요즈음 아이들 사이에도 많이 이야기 되고 있는 독도 문제라던지

중국의 고구려 역사를 놓고 벌이는 알 수 없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생각하며 우리 역사 바로 알기에 무척 관심을 갖고 있다.

하여 이번 여름방학동안 역사 체험학습의 기회도 많이 가져 보려고

노력했고 고궁 박물관과 중앙 박물관을 찾아 우리것의 우수성과

중국의 속내를 선생님을 통해 들어보는 기회도 갖었었다.

체험학습을 통해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져 마땅한 활용 교재를 찾고 있었는데 이번에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이 출간된다 하여 아주 기대가 크다.

먼저 출간된 한국사 편지와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을

고학년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진작부터 알고 있었는데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직접 만나지는 못했었다.

한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시기에 알찬 책이 출간된다 하니

기쁜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책의표지 또한 낄끔하니 우리 정서가 그대로 반영 된듯하다.

여백의 미라고 해야하나 여유로움이라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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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마주앉아 듣는 듯한 한국사 이야기
"선생님과 마주앉아 듣는 듯한 한국사 이야기" 내용보기
‘한국사’라고 하면 대개 단군왕검부터 시작했던 것 같다. 이 책은 지구와 인류의 탄생부터 시작한다. 지구가 태어나고 인류가 태어나고 그리고 그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한반도에 아직 인류가 살기 이전에 공룡이 발자국을 남겼다니 무척 흥미롭다.(경남 고성의 공룡유적지)  이 책에 따르면 한반도에 처음으로 발을 내디딘 인류는 약 20만년전 슬기사람이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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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라고 하면 대개 단군왕검부터 시작했던 것 같다. 이 책은 지구와 인류의 탄생부터 시작한다. 지구가 태어나고 인류가 태어나고 그리고 그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한반도에 아직 인류가 살기 이전에 공룡이 발자국을 남겼다니 무척 흥미롭다.(경남 고성의 공룡유적지)
  이 책에 따르면 한반도에 처음으로 발을 내디딘 인류는 약 20만년전 슬기사람이다. (경기도 연천군 전곡리) 몇백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인류가 생겨난지 너무도 오랜 세월이 지난 후이다.
  개략적으로 세계사 속의 큰 줄기의 하나로서 한반도의 역사를 이야기한 다음에는 이제 타임머신을 타고 구체적인 생활상을 쫓을 차례이다. 이 책의 독특한 방식 중의 하나인데, 타임머신을 타고 유적지로 가서 그들의 실제 생활을 보면서 이야기하듯 설명한다.

  여기는 다시 단양의 금굴이야, 한낮이 되자 어른 남자 한 명이 동굴에서 나와 어디론가 가고 있어. 한번 따라가 볼까? 동굴이 있는 언덕바지에서 곧장 앞개울로 가고 있네. 개울가에서 허리를 숙이고 두리번 거리면서,  뭔가를 찾고 있더, 강돌을 하나씩 집어서 살펴보는 것 같아. 강동을 계속 들었다 놨다 하는 걸 보니, 특별히 찾는 모양이 있나 봐. (p. 31 슬기사람이 주먹도끼를 다듬는 과정 설명 글 )

  설명글 아래에는 석기의 사진들과 자세한 설명이 나온다. 여러면 석기, 가로날도끼,  주먹도끼, 찍개 등등이다. 역사의 흐름을 이야기하는 가운데 고고학에서 중요한 계기가 된 사건들은 <클릭, 역사 속으로>라는 코너를 두어 따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세계 고고학 역사를 바꾼 전곡리에서 발굴한 전형적인 아슐리안 주먹도끼 등이 그 예이다. 역사라고 하면 마치 변하지 않는 옛날 일처럼 생각하기 쉬운 데, 고고학적 발굴이 계속 되면서 역사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코너이다.

  실제유물들이나 고고학적 유적지 현장과 일러스트를 잘 결합한 것도 돋보이는 구성 가운데 하나이다.

 

  이런 식으로 이 책에서는 신라가 진한을 하나로 통일하기 까지를 이야기 한다. ‘이야기한다’라고 하는 이유는 이 책의 제목 ‘마주보는’에서 기인한다. 책의 내용전체가 이야기체로 쓰여있는데, ‘학생과 선생님이 마주 보고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으로 읽으라는 것이다.  마주앉아 이야기를 듣듯이 더 친근하고 수월하게 책장이 넘어간다.

  
  책의 마지막에는 두 가지 부록이 있다. 인류의 진화와 대이동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린 그림과 우리나라의 역사와 중국, 일본 그 외 지역의 역사를 비교해서 보여주는 연대표이다. 또 하나의 부록은 <나만의 한국사 정리노트>로 21페이지로 구성된 얇은 책인데, 책의 내용이 요점정리 되어 있고, 중요한 사항은 빈칸으로 제시된다. 요점정리 법을 익힐 수 있는 좋은 예시이다.

 

  책의 좋은 점을 이렇게 나열하고서 만점을 주지 않은 것은 서운한 점이 딱 하나 있어서이다. 현장감을 위해서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 속으로 들어가면서 이야기로 바뀌는 장면에서 그 장면을 그렇게 서술할 수 있었던 역사적 검증이 다소 부족한 대목이 많아서 이다. 상상력이 가미된 것인지 아니면 유물등과 옛문헌에 의해 검증된 내용인지 구분이 모호한 곳이 많았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8.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의 시작을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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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은 한국사를 이야기 하듯 풀어놓은 책입니다. 보통의 한국사를 다룬 책이라면 단군신화부터 나오는게 보통입니다. 그러나 마한교는 지구의 탄생에서 부터 시작해서 한반도가 어떻게 지구상에 등장하게 되었는지, 인류의 기원에서 부터 시작해서 한반도에 어떤 인류가 등장했는지까지 해서 한반도 역사의 시작다루고 있습니다. 이 점이 웅대하고 광대한 우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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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은 한국사를 이야기 하듯 풀어놓은 책입니다.

보통의 한국사를 다룬 책이라면 단군신화부터 나오는게 보통입니다.

그러나 마한교는 지구의 탄생에서 부터 시작해서 한반도가 어떻게 지구상에 등장하게 되었는지,

인류의 기원에서 부터 시작해서 한반도에 어떤 인류가 등장했는지까지 해서 한반도 역사의 시작다루고 있습니다.

이 점이 웅대하고 광대한 우리민족의 제대로 된 역사시작점으로 여겨져 책을 읽는 동안 웅장함까지 느껴졌습니다.

저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호모사피엔스 이정도는들어봤는데

손쓴사람->곧선사람->슬기사람->슬기슬기사람 으로 연결되는 인류흐름정리에 흥미와 재미가 생겨서 단숨에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을 지구와 인류의 탄생에서부터 삼국시대까지,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딱 좋을만큼의 수준으로, 엄마나 아빠가 설명하듯이

쉽게 풀어쓴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중간중간 삽화도 이쁘장하게 그린 그림이나 만화가 아니고 붓으로 그린 듯한, 역사의 느낌을 살려주는 그림이랄까요?

실제 사진과 그림을 기가막히게 배치한 페이지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수많은 유물들의 실제 사진을 실어서 호기심을 돋구고 박물관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지난 여름방학 때 다녀왔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본 기억이 있어 더 신기했습니다.

박물관 가기 전에 "마한교"를 읽었더라면 훨씬더 알찬 공부가 되었을거 같아요

 

중간중간 "클릭, 역사유물속으로" 란 페이지에서는 그 시대에 주목해야할 유물에 대해 한번더 상세하게 집고 넘어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아,그렇구나!" 하는 페이지에는 우리나라 유물의 중요 특징과 우리나라 유물과 비교될만한 외국 유물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역사공부와 함께 상식도 채워나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신석기의 하이테크, 토기" (제목이 정말 멋집니다!!)에는 우리나라 신석기 시대 토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일본,중국의 신석기 토기의 특징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변의 국가 유물과의 비교는 다른 역사책에서는 본적이 없는 것이라서 신선했습니다.

 

뒷페이지에는 연대기도 정리되어 있어 책전체의 내용이 한눈에 싸악 정리되고요

찾아보기도 있어서 궁금한 부분만 골라보기도 좋습니다.

별책부록으로 "나만의 한국사 정리노트"가 있어서 책을 읽고서 확인할 수 있는 배려까지!!

 

박물관 가기전에 보면 더 좋은 공부가 되겠구요, 박물관 갔다와서 보면 새록새록 기억을 되살려주는 우리나라 역사의 시작을 공부하는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총8권까지 계획이 되어 있답니다.(고대왕국들이 서로 다투다/남북국 시대가 펼쳐지다/고려가 통일 시대를 열다/새 나라 조선을 세우다/개혁과 자주를 외치다/새국가 건설에 나서다)

"마한교"는 역사 유물과 점목시킨 역사서라 참신함으로 읽을수 있었고요, 앞으로 정말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

 

 

n*****4 2008.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1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1" 내용보기
다른나라보다 한국이라는 역사는 왜이래 어려운 것인지 알 수 없다. 초,중,고등학교때 매번 비슷한 내용으로 나왔지만... 파해치면 파해칠수록 너무 어렵다.. 신기하기도 하지만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고.. 가상적인 부분도 많아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기란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이 책에 대한 내용은 서술을 하지 않겠다. 다들 많이 접한 내용들이 였기 때문에.. 지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1" 내용보기
다른나라보다 한국이라는 역사는 왜이래 어려운 것인지 알 수 없다.
초,중,고등학교때 매번 비슷한 내용으로 나왔지만... 파해치면 파해칠수록 너무 어렵다..
신기하기도 하지만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고.. 가상적인 부분도 많아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기란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이 책에 대한 내용은 서술을 하지 않겠다. 다들 많이 접한 내용들이 였기 때문에..
지구와 인류의 탄생부터 시작하여 진한을 하나로 통일한 신라까지가 나타나 있다.
 
이러한 책을 읽으면 여전히 신기한 것은 인간의 진화이다.
인간의 진화는 정말이지 놀라운 것 같다.
인류의 첫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남쪽의 원숭이라는 뜻인데..사람보다는 원숭이와 많이 비슷하였다.
하지만 원숭이와 다르게 두발로 걸을 수 있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진화하여 호모 하빌리스가 되었는데.. 손을 사용하고,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였다.
인류는 최초에 아프리카에서만 살았고.. 아프리카에서 점점 흩어져 세계에 뻗어져 나가게 되었다.
 
호모 에렉투스 - 곧선 사람이라고 부르며, 아프리카를 벗어나 점차 아시아와 유럽 여러지역으로 흩어지고
호모 사피엔스 - 또한 호모 에렉투스 처럼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살았다.
이부분에 아쉬운 점은 호모 에릭투스와 호모 사피엔스의 차이점을 알려주지 않고 있다..
사진으로는 점점 사람화 되어가기는 하는데...
 
사진만 봐서는 인류의 최초는 남성과 여성중 남성인것을 알 수 있다.
남성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그 부분이 달려 있기에..
 
그 다음 마지막으로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 인류의 직접 조상으로, 오늘날의 문명을 일구었다고 하는데..
제일 사람과 많이 비슷하게 생겼다.  
 
 
이 책은 내용이 많이 빠져있는 듯 하다
초기에 꼬리가 있었던 것 이러한 내용도 안보이고.. 진화하면서 사용하지 않는 것들은 쇠퇴해져가는 그러한 과정도 적혀 있으면, 이해하기 쉬울텐데... 너무 많이 아쉽다.
 
 
간단하게 정리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적으려고 한 것 같은데...
이러한 내용을 많이 접해본 사람들은 오히려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c*********0 2009.06.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