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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 주니어RHK 꼬마 예술 그림책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 주니어RHK 꼬마 예술 그림책" 내용보기
어릴 때는 누구나 그림 그리기를좋아하는 편인 것 같아요. 커갈수록 그림을 지적받으면그림과 멀어지고 예술과 멀어지고예술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어릴 때부터 많은 예술 그림책도보고 즐기는 마음을 가진다면아이들 정서에 참 좋겠죠?이번에 주니어 RHK의 예술 그림책꼬마 예술가 그림책을만나보았답니다.      꼬마 예술가 그림책주니어 RHK   첫번째로 만나본 책은르네 마그리트 입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 주니어RHK 꼬마 예술 그림책" 내용보기

 

어릴 때는 누구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편인 것 같아요.

 

커갈수록 그림을 지적받으면
그림과 멀어지고 예술과 멀어지고
예술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어릴 때부터 많은 예술 그림책도
보고 즐기는 마음을 가진다면
아이들 정서에 참 좋겠죠?


이번에 주니어 RHK의 예술 그림책
꼬마 예술가 그림책을
만나보았답니다.

 

 

 

 

 

 

꼬마 예술가 그림책
주니어 RHK

 

 

 

첫번째로 만나본 책은

르네 마그리트 입니다.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주니어 RHK

 

르네 마그리트는 초현실주의 작가예요.
초현실! 현실적이지 않은
상상의 세계를 담아내는 예술가들로
1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세상이
논리적이지 않다고 느껴
논리보다 꿈과 상상, 창의적인
형상화를 사용해 예술을 표현했어요.


 

 

 

 


말이 안된다고 여길지 모르는
환상의 세계들을 볼 수 있는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참 좋은 책 같아요.



책 내용 살짝 살펴볼게요.

 

 

 

 

화가이지만 무엇을 그릴 지
담아내기 어려운 르네 마그리트


 

 

 

 

 

뭐든지 이루어지는 꿈 속에서
다양한 상상을 담아내기 시작해요.

 

 

사과모자, 나뭇잎나비, 달걀안경

 

발가락신발, 새 달걀후라이

 

 

 

 

 

 

아이는 웃으며 신기해하며
하나하나 구경해보아요.

 

 

 

 

 

사뭇 심각해지기도 합니다.

 

 

사과를 사과로만  보는
아이가 이제 사과를 보며
다양한 상상을 하지 않을까요?

 

 

익숙했던 것들도
낯설게 보이는
초현실주의 운동이
담아진 예술그림책입니다.


 

 

 

 

실제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클라스 베르플랑케의
환상적인 그림 속에 담아
간결하면서도 풍부해

다음에 실제 미술작품을 볼 때
아, 저거~ 하면서
예술을 친근하게 느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느껴지는, 떠오르는
이미지와 스토리를 담아서
아이도 유아미술 시작!

 

 

초현실주의 책을 읽고나서인지
정말 상상력이 폭발하네요.
사람의 몸을 나무로 표현하면서
나무로 된 팔과
사람마음 속에 사과를 그려요.

나무와 친구가 된 사과나무사람
도넛과 사과, 책이
그려져있는데 좋아하는 걸
서로 공유하며 지내는 스토리?

이것저것 설명하는데
그의 심오한 예술세계를
받아들여봅니다.
우린 초현실주의자니까요~

 

 

 

특히 이번에는 바탕까지 칠해보며
미술작품을 끝까지 완성해보아요.
아이에게 미술대회에 출품을
한다고 했거든요.


 

 

실제로 유아미술대회가 있는데
접수해보려고요.

아이에게는 바로 다음날
상을 받았다며 ^^;;
캐리어킥보드를 선물로 주었는데


 

 

 

아이들에게 한 번쯤
해주셔도 좋을 이벤트 같아요.

자존감도 높아지고
예술에 대한 사랑도 생기면서
좋은 선물 받아 기분도 좋고
지출이 걱정되면;;
소소한 선물도 괜찮죠~




 

 

꼬마 예술가들에게 꼭 필요한
꼬마 예술가 그림책

 

 

 

 

글밥이 길지 않아
4세부터 8세까지 추천해보아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솔직히 엄마가 읽어도 좋은
힐링 예술 그림책이었거든요.

 

 
 
 
 
 
 

s****j 2018.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램덤하우스 꿈의화가 르네 마그리트, 꿈을 그리다.
"주니어램덤하우스 꿈의화가 르네 마그리트, 꿈을 그리다." 내용보기
아이에게 재미있는 영감을 많이 줄수 있는 꿈의화가 르네마그리트,주니어램덤하우스에서 만나보았어요.  꼬마예술가그림책인 꿈의 화가 르네마그리트 책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가, 르네마그리트의 작품을클라스 베르플랑케의 환상적인 그림속에 담아 그 두작가가 선사하는 꿈의 세계로 함께 떠날수 있답니다.    자꾸만 뉴욕현대미술관에 가고픈 의지를 만들어주는 주니어
"주니어램덤하우스 꿈의화가 르네 마그리트, 꿈을 그리다." 내용보기

 

아이에게 재미있는 영감을 많이 줄수 있는
꿈의화가 르네마그리트,
주니어램덤하우스에서 만나보았어요.

 꼬마예술가그림책인 꿈의 화가 르네마그리트 책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가, 르네마그리트의 작품을
클라스 베르플랑케의 환상적인 그림속에 담아 그 두작가가 선사하는 꿈의 세계로 함께 떠날수 있답니다.

 

 

 자꾸만 뉴욕현대미술관에 가고픈 의지를 만들어주는
주니어램덤하우스 MoMA의 책이네요~ ㅎㅎㅎㅎ

 

 

 

 화가인 르네는 무엇을 그려야할지 잘 몰라해서
쉽게 잠들지도 못해요.
커튼을 걷어도 아침이 되어도 르네의 캔버스는 텅 비어있지요.

 

 

 

 
르네는 무엇부터 그려야할지를 고민하기 시작해요.
그러다가 꿈을 꾸기 시작하고 서서히 그림을 채워나가지요.

 

 평소에 생각지 못했던 기발함이 돋보이는 꿈의화가 르네마그리트의 그림들이
한페이지 한페이지 시선을 사로잡아요.  

 

 

책속에 숨어있는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들을 뒤 페이지에서
만나볼수도 있어요.

 

 

 르네마그리트(1898-1967년)는 1898년 11월 21일 벨기에 레신에서 태어난
초현실주의 운동의 주요인물이에요.
12세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1926년에 이르어 일상적인 오브제를 그리기 시작해서 그 화풍이
그의 작품 대부분을 차지하지요.

초현실주의 예술가들과 작가들은 단순함녀서도 거칠고 창의적인 형상화를 사용해 작품을 만들어
사람들의 예상을 벗어났죠.

 

 

주니어램덤하우스의 르네마그리트 책을 읽는 동안 똥감자도 생각못했던 새로운 그림들을 보며
무척이나 신기해했답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사과가
여러분을 신나고 즐거운 세상으로 데려가줄거에요. ㅎㅎㅎㅎ

 

 

 

 

 

YES마니아 : 골드 c****5 201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 주니어RHK / 아이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선물해요.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 주니어RHK / 아이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선물해요." 내용보기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가 전하는 서양 미술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 이야기가 담긴 도서예요.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기획한 예술 그림책.《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는 뉴욕 현대미술관 출판부에서 기획한 그림책으로《꿈꾸는 꼬마 건축가》, 《마티스의 정원》, 《꼬마 영화감독 샬롯》에 이은주니어 RHK 꼬마 예술가 그림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입니다.작가 클라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 주니어RHK / 아이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선물해요." 내용보기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가 전하는 
서양 미술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 이야기가 담긴 도서예요.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기획한 예술 그림책.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는 뉴욕 현대미술관 출판부에서 기획한 그림책으로
《꿈꾸는 꼬마 건축가》, 《마티스의 정원》, 《꼬마 영화감독 샬롯》에 이은
주니어 RHK 꼬마 예술가 그림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입니다.






작가 클라스 베르플랑케는 서양미술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과 작품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놓았어요.
미술이라고 하면 좀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 도서는 전혀 어렵지 않은 마치 아이들 그림동화를 보는것처럼
쉽고 재미있게 미술을 접할 수 있는 책이였어요.


책속의 화가 '르네'는 그림을 그리는 방법은 알지만,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몰라 그리지 못하는 화가예요.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화가 '르네'는 꿈속에서 화가가 되었어요.






사과를 그리는 화가 '르네'
사과를 그렸다가 모자도 그리는 화가가 되었어요.
그리고 사과모자도 그렸습니다.


전 이걸보면서 "어린왕자"의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 생각났어요.
거기서도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 모자처럼 보였잖아요? ^^





딸램은 사과모자 그림을 보더니

"엄마~ 사과모자야. 사과모자." 라며 연신 떠들어 대더군요.

전에 아오리 사과를 먹인적이 있는데, 그때 로기사과 라며 엄청 좋아했거든요.
자기가 봤던 초록색 사과가 책에 나오니까 마냥 좋은가 보더라고요.







일반적인 선입견을 깨는 그림들....

책속에 삽화들은 실제 르네 마그리트의 재치와 독창적인 사고가 담긴 그림들을
베르플랑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창조해 그린것이예요.
달걀안경, 계란 새, 발이된 신발 등 판에 박힌 사고와 고정관념을 깬 그림들이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들고,

사물을 다른 시선을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책속의 그림을 손을 짚어가며 쫑알대는 딸램~ ㅎㅎ
아직 한글을 모르는 36개월이라
글자와 그림이 서로 다른것을 의미한다는걸 알지는 못하지만,
자신이 알고있는 사물이 있으면 좋아하며 얘길하네요.





이 그림을 보더니 "엄마. 얼굴이 없어. 얼굴이 어디갔지?" 하는 딸램.
지금까지 이런 예술작품은 보여줄 기회가 없어거든요.
집에있는 그림책들도 예술에 관한내용은 전무한지라

이런 그림이 이상하게 보이나봐요.
아~~! 앞으론 미술에 관한 그림책도 많이 보여줘야 겠다는 반성이...^^;;





책속의 그림을 하나 하나 짚어가며 열심히 보는 딸램입니다.

어릴적부터 이런 예술작품을들 자주 접하게되면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다양해 질것 같아요.
아이는 지금 이 그림들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도서의 마지막 부분엔 르네 마그리트에 대한 설명과 그의 대표작이 실려있어요.
책속에 르네 마그리트의 6작품들이 숨어있는데,
그걸 찾아보는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더군요.






책을 보고난 후 르네가 그린 사과모자를 그려봤어요.
아이가 그 그림을 제일 맘에 들어했거든요.
초록색 크레파스로 열심히 색을 칠하더니 이번엔 포도를 그리겠다네요.
물론 지금은 그리는게 아니라 그냥 끄적이기지만요.



아직 미술관이나 전시회에 데려가기엔 어린나이라 예술작품은 접해주지 못했는데,
이번에 주니어RHK <꼬마 예술가 그림책> 시리즈를 들이며

아주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된 도서라 쉽게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거든요.
이번 계기로 앞으론 미술작품도 열심히 보여주기로~ ㅎㅎ



g*****2 201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RHK 꿈의화가,르네마그리트
"주니어RHK 꿈의화가,르네마그리트" 내용보기
주니어RHK의 꼬마예술가그림책을 만나보았어요^^요즘 명화에 꽂힌 37개월 아영양한테아주 딱인 그림책;;;만나보니 소장가치 200%의 그림책이에요^^뉴욕 현대미술간(MoMa)에서 기획한 예술그림책이라니당연한 거겠지요?^^6권을 만나봤는데 차례대로 소개해 드릴게요.먼저,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이야기에요.​ 책사이즈가 굉장히 커요.237*305  이정도면 A4용지보다 약간 큰사이즈
"주니어RHK 꿈의화가,르네마그리트" 내용보기





주니어RHK꼬마예술가그림책을 만나보았어요^^


요즘 명화에 꽂힌 37개월 아영양한테

아주 딱인 그림책;;;





만나보니 소장가치 200%

그림책이에요^^



뉴욕 현대미술간(MoMa)에서

기획한 예술그림책이라니

당연한 거겠지요?^^



6권을 만나봤는데 차례대로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이야기에요.


 


책사이즈가 굉장히 커요.



237*305 


이정도면 A4용지보다 약간 큰사이즈죠~



책사이즈가 커서 들고다니기는 조금

무겁네요.

그러나 반대로 그림책이기에

또한, 명화가 들어간 책이기에

그림을 충분히 즐길수 있답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독창적이고 재치있는

그림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그림책을 보는 방법은 특별한건 없는거 같아요.


그냥 내가 느끼는 대로 생각하고

상상하고~~~



 



아이에게도 작품의 제목을 말해주기 보다는

아이의 눈에 보이는 것들이 무엇인지,

무엇 같은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르네 마그리트의 책은 역시

책 한페이지 한페이지 너무나 기발해서

재미있는 책이에요.



 

 




간지에 나오는 그림이엥ㅛ.


까만색 그리이 집같기도 하고, 도시풍경을 그린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하늘은 파란 낮인데 달이 떠있고,

건물이 까맣게 색칠해져 있어요.


???

뭘까?





'신기하다~신기해~'

하고 다음 페이지로 슝~ ㅋㅋ




​ 


르네는 화가지만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모르겠대요.

그래서 쉽게 잠들지도 못했대요.





 



그릴수는 있지만 무엇을 그려야할지

모르겠다는 르네 마그리트~~



화가의 고민을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긴 어렵지만

그림을 보면 르네가 얼만큼 고민했는지

느낄수 있지요.



 




화가 르네의 고민의 표정이

이 아이에게는 웃긴가봐요.


표정과 포즈를 보더니

저리 웃는...ㅋㅋㅋ






​ 





르네의 파레트가 신기한지

이건 뭐냐~~~

캔버스라는 이름이 신기한지

또 이건 뭐냐~~


아이에게 화가의 물건들은

신기하기만 한가봐요^^




꿈속에서도 화가가 된 르네.


​ 




사과를 그리는 화가였다가

모자도 그리는 화가였다가


 





그러다 사과모자를 그렸네요 ^^



 



간결하면서 포인트 있고

재미있는 그림덕에 아이가 이 그림책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죠~






신기한 모자는 써보고 싶대요 ㅎㅎㅎ






르네에겐 물건들이 신기한

다른 물건으로 재탄생하네요.



엄마에게도 이런 독창성이 있었으면....




 

 




달걀로 새를 그려넣은 것도 재미있고,

신발이 발이 된 그림도 재미있어요.



 




그림과 단어가 매칭이 되지 않는

신기한 경험도 해 보는 딸~


 



르네의 그림은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르네는 그림속을 드나들기도 해요.


그림속을 들어갔다 나왔다.


이 그림을 한참 보았어요.


이 꼬꼬마는 그림책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창문 그림에 벽돌그리을 그리고 있는 르네.


'왜 그리지?'~~


엄마는 그 어떤 대답도 해줄수는 없었어요 ㅋㅋ



그저 르네의 그림을 아이와 같이

즐길뿐~~`



​ 



마지막장도 요렇게 신기한 그림이있어요.


거꾸로 하면 나무가 거꾸로 보이고,

다시 또 위아래 방향을 바꾸면 이번엔

집이 집이 아닌거 같고~~


ㅋㅋ 신기한 그림 경험을

많이 했지요.





자기 캔버스에 그림을 그린다는 딸~~







뭘 그리는게냐?? ㅋㅋ


 



 

 




또 십자가야??

앤 요즘 십자가만 그려요.ㅠㅠ



그리고 그린건..



자동차길~~~


ㅋㅋㅋ





폼만 화가인 걸로~~~



ㅋㅋㅋㅋ





르네가 그림을 그리면 모든것이

새롭게 보이고, 불가능했던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데요.




 

화가의 고민과 독창적인

그림을 만나볼수 있는

주니어RHK의 꼬마 예술가 그림책~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할 그림책이에요^^




 





 

 


 


r******i 201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