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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누구나 그림 그리기를 커갈수록 그림을 지적받으면 그림과 멀어지고 예술과 멀어지고 예술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어릴 때부터 많은 예술 그림책도 보고 즐기는 마음을 가진다면 아이들 정서에 참 좋겠죠? 이번에 주니어 RHK의 예술 그림책 꼬마 예술가 그림책을 만나보았답니다.
꼬마 예술가 그림책
첫번째로 만나본 책은 르네 마그리트 입니다.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르네 마그리트는 초현실주의 작가예요. 초현실! 현실적이지 않은 상상의 세계를 담아내는 예술가들로 1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세상이 논리적이지 않다고 느껴 논리보다 꿈과 상상, 창의적인 형상화를 사용해 예술을 표현했어요.
말이 안된다고 여길지 모르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화가이지만 무엇을 그릴 지
뭐든지 이루어지는 꿈 속에서
사과모자, 나뭇잎나비, 달걀안경
발가락신발, 새 달걀후라이
아이는 웃으며 신기해하며
사뭇 심각해지기도 합니다.
사과를 사과로만 보는
익숙했던 것들도
실제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책을 읽고 느껴지는, 떠오르는
초현실주의 책을 읽고나서인지
특히 이번에는 바탕까지 칠해보며
실제로 유아미술대회가 있는데
아이들에게 한 번쯤
꼬마 예술가들에게 꼭 필요한
글밥이 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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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재미있는 영감을 많이 줄수 있는 꼬마예술가그림책인 꿈의 화가 르네마그리트 책을 통해
자꾸만 뉴욕현대미술관에 가고픈 의지를 만들어주는
화가인 르네는 무엇을 그려야할지 잘 몰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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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생각지 못했던 기발함이 돋보이는 꿈의화가 르네마그리트의 그림들이
책속에 숨어있는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들을 뒤 페이지에서
르네마그리트(1898-1967년)는 1898년 11월 21일 벨기에 레신에서 태어난
주니어램덤하우스의 르네마그리트 책을 읽는 동안 똥감자도 생각못했던 새로운 그림들을 보며
르네 마그리트의 사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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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가 전하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기획한 예술 그림책. 작가 클라스 베르플랑케는 서양미술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과 작품관을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화가 '르네'는 꿈속에서 화가가 되었어요. 사과를 그리는 화가 '르네' 딸램은 사과모자 그림을 보더니 "엄마~ 사과모자야. 사과모자." 라며 연신 떠들어 대더군요. 전에 아오리 사과를 먹인적이 있는데, 그때 로기사과 라며 엄청 좋아했거든요. 일반적인 선입견을 깨는 그림들.... 사물을 다른 시선을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책속의 그림을 손을 짚어가며 쫑알대는 딸램~ ㅎㅎ 이 그림을 보더니 "엄마. 얼굴이 없어. 얼굴이 어디갔지?" 하는 딸램. 이런 그림이 이상하게 보이나봐요. 책속의 그림을 하나 하나 짚어가며 열심히 보는 딸램입니다. 어릴적부터 이런 예술작품을들 자주 접하게되면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다양해 질것 같아요. 도서의 마지막 부분엔 르네 마그리트에 대한 설명과 그의 대표작이 실려있어요. 책을 보고난 후 르네가 그린 사과모자를 그려봤어요. 아주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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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의 꼬마예술가그림책을 만나보았어요^^ 요즘 명화에 꽂힌 37개월 아영양한테 아주 딱인 그림책;;; 만나보니 소장가치 200%의 그림책이에요^^ 뉴욕 현대미술간(MoMa)에서 기획한 예술그림책이라니 당연한 거겠지요?^^ 6권을 만나봤는데 차례대로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이야기에요.
책사이즈가 굉장히 커요. 237*305 이정도면 A4용지보다 약간 큰사이즈죠~ 책사이즈가 커서 들고다니기는 조금 무겁네요. 그러나 반대로 그림책이기에 또한, 명화가 들어간 책이기에 그림을 충분히 즐길수 있답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독창적이고 재치있는 그림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그림책을 보는 방법은 특별한건 없는거 같아요. 그냥 내가 느끼는 대로 생각하고 상상하고~~~
아이에게도 작품의 제목을 말해주기 보다는 아이의 눈에 보이는 것들이 무엇인지, 무엇 같은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르네 마그리트의 책은 역시 책 한페이지 한페이지 너무나 기발해서 재미있는 책이에요.
간지에 나오는 그림이엥ㅛ. 까만색 그리이 집같기도 하고, 도시풍경을 그린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하늘은 파란 낮인데 달이 떠있고, 건물이 까맣게 색칠해져 있어요. ??? 뭘까?
'신기하다~신기해~' 하고 다음 페이지로 슝~ ㅋㅋ
르네는 화가지만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모르겠대요. 그래서 쉽게 잠들지도 못했대요.
그릴수는 있지만 무엇을 그려야할지 모르겠다는 르네 마그리트~~ 화가의 고민을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긴 어렵지만 그림을 보면 르네가 얼만큼 고민했는지 느낄수 있지요.
화가 르네의 고민의 표정이 이 아이에게는 웃긴가봐요. 표정과 포즈를 보더니 저리 웃는...ㅋㅋㅋ
르네의 파레트가 신기한지 이건 뭐냐~~~ 캔버스라는 이름이 신기한지 또 이건 뭐냐~~ 아이에게 화가의 물건들은 신기하기만 한가봐요^^ 꿈속에서도 화가가 된 르네. 사과를 그리는 화가였다가 모자도 그리는 화가였다가
그러다 사과모자를 그렸네요 ^^
간결하면서 포인트 있고 재미있는 그림덕에 아이가 이 그림책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죠~ 신기한 모자는 써보고 싶대요 ㅎㅎㅎ
르네에겐 물건들이 신기한 다른 물건으로 재탄생하네요. 엄마에게도 이런 독창성이 있었으면....
달걀로 새를 그려넣은 것도 재미있고, 신발이 발이 된 그림도 재미있어요.
그림과 단어가 매칭이 되지 않는 신기한 경험도 해 보는 딸~
르네의 그림은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르네는 그림속을 드나들기도 해요. 그림속을 들어갔다 나왔다. 이 그림을 한참 보았어요. 이 꼬꼬마는 그림책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창문 그림에 벽돌그리을 그리고 있는 르네. '왜 그리지?'~~ 엄마는 그 어떤 대답도 해줄수는 없었어요 ㅋㅋ 그저 르네의 그림을 아이와 같이 즐길뿐~~` 마지막장도 요렇게 신기한 그림이있어요. 거꾸로 하면 나무가 거꾸로 보이고, 다시 또 위아래 방향을 바꾸면 이번엔 집이 집이 아닌거 같고~~ ㅋㅋ 신기한 그림 경험을 많이 했지요. 자기 캔버스에 그림을 그린다는 딸~~
뭘 그리는게냐?? ㅋㅋ
또 십자가야?? 앤 요즘 십자가만 그려요.ㅠㅠ 그리고 그린건.. 자동차길~~~ ㅋㅋㅋ
폼만 화가인 걸로~~~ ㅋㅋㅋㅋ 르네가 그림을 그리면 모든것이 새롭게 보이고, 불가능했던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데요.
화가의 고민과 독창적인 그림을 만나볼수 있는 주니어RHK의 꼬마 예술가 그림책~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할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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