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형이 보아라고 밝혀 한동안 인터넷 자신의 홈페이지가 벌집이 된 싸이. 조금은 웃기기도 하고 또 조금은 엽기적이기도 한 그가 자신의 음악을 또다시 들고 나왔다. 2집 활동 이후 많은 어려움을 격으며 만들었던 만큼 이번 그의 음반에 대해서도 굉장히 부담이 컷다. 하지만 그의 이번앨범은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가수들이] 같이 노래를 부르며 협조해줘서 기존 엽기적이 싸이코 싸이와는 또다른 이미지를 불러 일으킨것도 같다. 어찌보면 가요계의 이단아라고 할수 있는 그가 또 어찌보면 엽기적인 그가 이젠 다시 4집 앨범으로 우리곁에 찾아오려한다. |
| 싸이..그냥 그냥..웃기는 캐릭터 같단 생각을 많이한다.. 첨 1집앨범을 들었을때..모랄까..흐느적..흐느적.. 비 맞은 옷을 입은 느낌이였다..(난 그런느낌조아해용..^^) 그렇다고해서 돈을 주고 그의 앨범을 사서 듣고싶은 생각을 해본적은 없었다.. 사실..땐스가요엔 난 잼뱅이다.. 근데 티비에서 챔피언을 듣는데..넘넘 씬났다.. 넘넘 씬나보고싶어 싸이 앨범을 주문했다.. 음하하..듣고 넘 조았다.. 머랄까..그동안 보아온 싸이모습도 있고.. 그동안 보아오지못한 그런 모습도 있었다.. 난 특히 ""받쳐"" 가 좋았다.. 랩퍼..요한의 목소리도 멋졌고.. 싸이의 코러스또한...음..내 신금을 울렸다.. 신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싸이 쓰리집을 추천하오..^^ |
| 1집 발표 당시 남다른 컨셉으로 화제를 몰고 왔던 싸이... 불미스런 사건으로 구속된 뒤에 발표된 2집은 별다른 인기를 끌지 못하고 접어야 했다.. 그리고 이어진 3집이라 싸이의 각오는 남달랐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피쳐링을 맡은 유명인사들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오히려 가수인 싸이보다 유명한 이들이 피쳐링을 맡은 곡들도 많다.. 그래서일까...?? 이번 앨범의 어느 한 곡 빼기가 아쉬울 정도이다.. 각각의 곡이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낙원' 을 추천한다.. 피쳐링을 맡은 쿨의 이재훈과 싸이의 목소리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가사도 듣는이의 마음을 끈다.. 싸이의 4집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