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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수납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표현되어있다 부엌부터붙박이장까지 자세하게 수납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잘 나와 있다
![]() 깔끔하게 정리하기전에 일단 버려기부터 해야될 것 같다 정리도 버려진 상태에서 주어진 물건을 이용해 깔끔하게 정리하고 수납인데 너무 수납도 많이 만드는 것도 복잡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일단 버리고 사용할지 안할지를 빨리 판단하고 그런후 깔끔하게 정리를 하게 되면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잇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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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섭게 춥던 날이 조금씩 지나가고 하나둘씩 겨우내 사용했던 것들에 대한 정리를 하며 또다시 고심케 되는 것이 있다. 불과 몇개 늘어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전의 수납과 다르게 부족한 공간 때문에 또 한바탕 집안을 뒤집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신경써서 깔끔하게 정리 정돈을 해 놓는 것 같은데도 왠지 다시금의 뒤죽박죽으로 섞여지게 되는 이유들을 알 수 있게 되는 책을 통해 이번엔 정말로 제대로 된 수납의 정석을 펼쳐 보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된다.
매번 수납의 노하우들을 보게 될때마다 관심을 갖고 실천해 가지만 일관된 것이 없이 그때마다의 적용을 했기에 오래토록 그 수납의 효율이 이뤄지지 못했다는 것을 우선 알게 된다. 집안 곳곳의 쓰임에 따라 적절한 장소에 물건을 정리해 유지해 가도록 해야 하는데 그 구분의 것을 정리하는 나의 입장과 시각에 맞춰 대충했기에 온전한 효과를 보지 못하고 다시금의 노력을 거듭해야 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쩌면 정리의 단계를 이해하면서도 정해진 수납 공간의 부족에만 불만스러워 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반성케 된다. 적절한 정리와 수납을 위한 그녀의 조언처럼 물건을 소유하는 기준을 우선적으로 정하고, 늘상 품고만 있는 불필요한 것에 대한 과감한 정리를 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케 된다. 언젠가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은근히 많기에 대청소의 기회를 빌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것임을 우선적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매번 그만큼의 공간이 부족할 것이란 사실을 명심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이후 쓰임이 있는 장소에 적절한 수납을 해야 하고, 그 수납의 방법을 보다 효과적이고 시각적인 방법으로 해야만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그동안 일괄적인 수납을 해 왔기에 필요한 물품을 꺼내려면 그 주위의 것을 모두 뒤지고 헤아려야만 했기에 다시금의 손을 가져 대야만 했었던 잘못의 원인을 찾게 된다. 그러한 관리의 측면까지 고려해 다시금의 완벽한 정리를 해 놓는다면 분명 보다 깔끔하고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까지도 누릴 수 있을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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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공간이 2배 넘어지고 기분이 상쾌해지는 수납 노하우 물건 정리 하는 5단계 정리하고 수납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물론 수납에 쓸 시간이 없거나 대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엄두가 나지 않는 사람 여러번 도전해 봤지만 정리수납 상태를 그대로 유지 할 수 없는 집 안 수납 문제에 대한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쾌적한 생활 공간을 만드는 5단계 수납법 1,,,물건을 소유하는 기준을 세운다 집안의 수납 공간은 한계가 있다 모든 물건에 대해 필요하다 또는 필요하지 않다는 판단을 내리자 2,,,필요 없는 물건을 치운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치운다 재활용하거나 바자회 등의 행사에 내 놓는다 3,,,보관할 장소를 정한다 모든 물건에 바른 위치를 정해 둔다 이때 포인트는 사용할 장소 옆 또는 최단 거리가 된다 4,,,넣는 방법을 정한다 보이지 않는 물건은 없는것이나 다름 없다 가능하면 물건이 잘 보이게 하고 넣고 꺼내기 쉽게 한다 5,,,수납해 놓은 깔끔한 상태를 유지 관리한다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놓고 물건이 늘어나지 않도록 신경쓴다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1단계로 되돌아간다 아무리 노력해도 힘만 들고 정리가 되지 않는 분을 위한 퍼펙트 수납의 기술 이제 우리집 생활 공간이 넓고 깔끔해지도록 만들어보자 깔끔정리수납 이전에 이책을 다시 읽으면서 무조건 버리기가 우선임을 다시 한번 더 깨닫게 된다 어떻게 보면 그게 되지 않아 결국 수납해 놓고 깔끔한 상태를 유지도 못하고 다시 1단계로 되돌아가고 말았던 것이다 무조건 버리기가 되어야 정리와 수납을 깔끔이 할 수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더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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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 성격까지 깔끔해보이고 자기 관리를 잘할 것만 같은 인상도 주기 때문이다. 보통 주부라면 정리수납의 달인으로 오해받기 쉬운데, 모든 주부가 다 잘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주부라도 요리를 잘하는 사람, 정리정돈을 잘하는 사람, 패브릭을 잘하는 사람, 사람들을 잘 소통시키고 연결시키는 사람...이렇게 각자의 영역이 있는 것이다. 잘하는 것을 계속 잘하게 만드는 법. 그게 행복이라고 하지만 때로는 잘 하지 못하는 것을 배워서라도 잘하고 싶어질때가 있다. 수납이 그렇다. 이제는 그렇게 어지르면서 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나보다 더 정리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메모해가면서 똑같이 해본다. 세상에는 나보다 정리를 잘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고. 그들의 정리법은 비슷비슷할때도 있지만 그 중엔 또 획기적인 방법들도 있어서 혀를 내두르게도 만든다. 이다 히사에가 권하는 깔끔정리 수납은 한번 정리하면 절대 흐트러지지 않게 만드는 퍼펙트한 수납이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욕실의 샴푸 수납법은 수납케이스에 비스듬히 넣는 아주 독특한 방법이었는데 깔끔하면서도 실용적인 방법이라 당장 욕실에 들어가 따라해보기도 했다. 소유의 기준을 명확히하고 불필요한 물건은 치우고 보관장소를 정해놓고 넣을 방법을 정한 다음 깔끔하게 유지하는 물건정리의 5단계를 잊지 않는다면 적어도 우리는 그녀만큼의 달인은 될 수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