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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쁜 취업의 열기 속에 경쟁력 있는 퀄러티를 위해 토익 스피킹 공부를 무작정 시작하여 약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초기 정말이지 말그대로 무작정 시작하는 터라 아무런 정보도 없이 눈에 가장 잘 띄는 색상의 "영시강 토익스피킹"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선택이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일단 짜임새 있는 설명은 기본이고, 특히 스피킹 시험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머뭇 거리는 1초의 순간도 효과적으로 받아쳐낼 수 있는 세세함까지 볼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딱딱한 책이라기 보다 퍼즐 맞추기 식으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살을 붙여 나갈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 흥미를 끕니다. 부록으로 첨부된 CD화일은 정말이지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MP3파일도 약 200개 가까이 되어 있어 자료에 있어서도 시험에 대한 자료 부족증도 싹 덜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하나의 부록책은 시험 당일 날을 위한 것과 평상시 지하철에서 볼 수 있게 다양한 표현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분명 이 책 한권이면 토익 스피킹은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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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토익스피킹 시험이 난이도가 상향되면서 고레벨 맞기가 어려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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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나가서 보니 토익 스피킹 책들은 거의 실전 분위기처럼 나온 게 많았는데, 이 책은 토익스피킹 시험의 초짜도 어렵지 않게 기본적인 문법도 다뤄주고 있어 잘 따라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처음의 나를 알자를 테스트 해보고는 내가 너무 나를 자신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만큼 제 위치를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퍼즐 조각처럼 내가 강한 곳, 약한 곳을 서로 끼워맞출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공부 방향이나 정도를 잡기가 편해서 좋습니다. |
| 말하기 시험을 과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막막했다. 인터뷰나 면접처럼 진행될것인지, 프리젠테이션 처럼 기획을 해서 발표를 해야하는지... 그런데 이 책을 보니 그런 걱정이 말끔히 사라졌다. 토익시험처럼 토익 스피킹도 문제 유형이 있어서, 어떻게 접근하고 풀이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한 가이드가 되어 있다. 특히 이런 유형들을 풀어가면서 일상 회화 연습도 되는것 같아서 일석이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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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익 스피킹 많이들 준비한다고 하죠. 부끄러운 말이지만, 저는 토익 스피킹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아는것도 별로 없는.. 그야말로 왕초보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보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보통은 그냥 문제만 나와있는데.. 상세한 그림과 문제 답변들이 생생하게 실려있어서 시험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된거 같아요. 그 기초 공부가 끝난 다음에 답변을 만드는 법을 배우게 되는데 그렇게 학습을 하니까 토익 스피킹의 답변 만들기가 한결 쉬운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다들 미니북 도움 많이 되셨다고 하는데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나중에 시험볼때 진짜 들고 가려구요~~ 시험치기 전까지 봐도 좋은 알짜배기 내용들만 실려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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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익보단 말하기쓰기시험이 대세이다. 회사에서도 토익점수보단 말하기시험으로 고과를 한다기에 열심히 공부하려 눈에 확 띄는 이 책을 골라들었다.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감을 잡을수없었으나 영시강으로 시작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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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표지에 왠지 모르게 끌려서 책을 샀네요. 스피킹 시험을 조각내어 알아볼수 있는 책인데 도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시험에 대해서 샅샅이 파헤쳐 주더라구요. 일단 기본 요소들을 알고서 답변을 완성하니까 훨씬 쉽고 재밌네요. 씨디롬으로 실제 시험처럼 연습을 해볼수 있던데 그거 할때 은근 떨리던데요? 대신 실제 시험에서는 실수 없이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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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서라 하면, 골치부터 지끈거렸는데, 말하기 시험은 다른가봅니다. 토익 스피킹이 의외로 재미있고, 기대가 되는 시험이니 말입니다. 아마도 이 책이 구성을 재미있게 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세심한 내용을 보다 보면 이 책 저자를 찾아 신촌ybm으로 강의를 들으러가고 싶은 기분까지 들 정도여요. 아뭏든 말하기 실력의 증명서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참 재미있는 책인거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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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토익 스피킹에 필요한 부분들을 따로, 혹은 또 같이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문법과 단어, 관용표현들을 따로 익힐 수도 있고 같이 익힐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서 내가 약한 부분은 다시 앞으로 되돌아가서 공부하기도 좋고요. 구성이 참 괜찮네요. 실전문제까지는 아직 못 봤지만 그 정도까지 할 정도가 되면 실력이 아주 많이 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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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스피킹 시험자체가 까다로운 말하기 시험이어서, 공부하는데 힘들걸 예상했지만 이 책을 보고 시쳇말로 '히껍'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보지 않으면, 너무나 세심한 설명을 놓칠 수 있다. 또한 초, 중, 고급자가 실력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짜줬다. 초급은 기본 문법부터 파악할 수 있도록, 중급자는 파트별 공략 요소를 파고들도록, 고급자는 문제풀이 위주로 트레이닝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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