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보기만 하면 됩니다.
가르치려 들지도 않습니다.
오로지 노력,땀이 느껴지는 21세기 액션의 교과서적인 영화입니다.
제목처럼 액션 카타르시스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