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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이가 관심이 없다가 아이가 관심 갖고 버튼을 누르며 신나게 논지 몇일 만에 멜로디가 느려지고 음이탈 현상이 발생하여 조금 의아스럽긴 했지만 새 배터리로 교체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더욱 짧아져 3일만에 같은 현상이 발생하여 배터리를 교체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배터리가 3개 들어가고 편의점에서는 4개에 한세트로 2700원에 판매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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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어려서 북채로 두들기기보다는 입에 바로 들어간다. 그래도 북채로 두들길 때마다 신나게 나는 소리때문인지 북채로 여기 저기 다 두들긴다 마루바닥도 두들기고 다른 책에서도 소리가 나는 걸로 생각하는지 다른 책들도 두들기고 아이가 요즘 제일 잘 보는 책이여서 그런지 북채가 어디로 사라졌다.
북채가 없어서 다른 걸로 쳐봤는데 역시 원래 이 책에 맞는 북채로 쳐야 겠다. 빨리 사라진 북채를 찾아서 제자리에 끼워 놓아야 겠다.
이 책에는 8가지 아이들이 즐겨 듣는 동요들이 들어 있다. 동요음악에 맞춰서 북을 두들길 수 있고 북 소리도 네 가지나 된다. 큰북, 작은북, 탬버린, 재밌는 소리 ^^ 아이들이 책을 좋아 하도록 잘 만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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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가에게는 좀 이른듯 하지만 워낙 입소문이 좋아 바로 구입 역시 입소문은 이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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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우리집 딸쌍둥이들. 역시 북치는 이책은 넘넘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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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아이가 요즘 한창 동요에 빠져 여러 가지 노래를 따라 부르며, 템버린을 두드리고, 엉덩이를 흔들흔들하며 율동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악기의 소리도 알려주고 좋아하는 동요도 들려주기 위해 구매했는데, 아이의 반응이 상당히 좋네요. 엄마, 아빠는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고, 혼자서 노래를 들으며 적당히 반주를 하네요. 악기는 제목처럼 북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그것도 큰 북과 작은 북이 있고요, 또 템버린과 스프링 튕기는 소리가 지원됩니다. 소리와 함께 4개의 램프가 있어 북을 치면 불빛도 함께 번쩍거려서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갖게 됩니다. 노래는 어린 송아지, 리사로 끝나는 말, 통통통통,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곰 세마리, 우리 모두 다 같이, 시계, 작은 별. 8가지가 악보와 함께 삽입되어 있고요. 대부분 아이가 좋아하는 곡들도 짜여 있어서 더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습니다. 악보와 함께 가사가 큰 글씨로 써 있고 가사에는 언제 북을 치는 타이밍인지 표시가 되어 있어 아이에게 리듬감을 심어주기에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가 쳐다보고 논 시기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당분간은 손에서 놓지 못하고 어디 갈때도 가지고 다니기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진짜 북처럼 들고서 노래에 맞춰 몸을 흔들고 율동을 하면서 하기는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엄마 아빠와 앉아서 노래를 들으며 소리에 맞춰 북을 치다보면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음악에 조금은 소질을 붙여볼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참고로 건전지는 이런 종류의 유아책에 많이 사용되는 AG13 3개가 사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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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13개월인데...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우리 신랑도 이책을 보더니 이런책도 있어?? 그러면서 자기본인도 쳐보고 좋아하네요... 잘 산거 같아요.. 상품평이 좋아서 샀는데... 제가 원래 상품평 잘 안쓰는데.. 이책은 정말 아기들한테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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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 산 애플비의 '둥둥둥 북치고 노래하고'예요. 딸이 앞집에 놀러 갔다가 비슷한 책을 보더니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관심 있을때 얼른 접해주자 싶어서 주문했어요. 신나게 북채로 두드리고, 노래도 부르다 보면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리듬북이라서 그런지 더욱 아이의 흥미를 자극해요. 요즘 매일 북치고, 노래하면서 즐거워 하네요. 책도 접해주고 싶고, 장난감도 접해주고 싶을때 딱 맞아 떨어지는 책이예요. 그런 두가지 즐거움을 모두 담고 있거든요.
우선 구성이 재미있게 되어 있어요. 책을 펼치면 위엔 노래가 적힌 페이퍼북이 달려 있고 아래에는 2개의 북채와 8개의 노래 버튼, 4개의 효과음 버튼이 있어요. 아이가 자주 듣던 어린 송아지, 릿자로 끝나는 말은, 통통통통,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곰 세마라. 우리 모두 다 같이, 시계, 작은 별 등의 동요가 담겨 있어요. 버튼을 누르면 멜로디가 나오는 것이 신기한지 아이는 계속 누르고, 따라하고, 북채를 두드리고 아주 신이 났어요. 북채 효과음으로 큰북, 작은북, 탬버린, 스프링 소리가 담겨 있는데 어떤 버튼을 누르냐에 따라 북채로 치는 소리가 달라져요.
동요 멜로디, 악기의 소리, 특히 스프링 소리는 '띠~옹' 하고 나는데 그걸 제일 재미있어 하네요. 북채 두드릴때마다 불빛이 반짝여서 더욱 신나는 분위기가 연출되요. 페이퍼북에는 노래와 함께 북을 치는 표시가 따로 있어 그대로 따라해도 좋고, 아이 맘대로 자유롭게 두드릴 수도 있어요. 전에는 아이가 동시로 된 동요책을 들고 와서 노래를 해달라고 했는데 이젠 이 책만 있으면 아이 혼자서도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노래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멜로디만 나오니 정확히 리듬에 맞춰 부르는 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자꾸 반복하다 보니 이젠 잘 하더라구요.
동요책의 역할 뿐만 아니라 즐거운 놀잇감이 되는 책이예요. 어디 외출하다 보면 차 안에서 아이가 지루해 하는데 이것 하나만 챙기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아빠 차 안에서도 신나게 북치고, 노래 하면서 다니거든요. 아이 책을 접할때마다 '이런 책도 있구나' 감탄하게 되는데 '둥둥둥 북치고 노래하고'도 그런 책 중의 하나예요. 무엇보다 딸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고요. 재미있는 놀이도 되고, 리듬감도 익히고 정말 좋아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가져다 준 것이라면서 오늘도 열심히 가지고 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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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지는 조금 된듯해요.. 오자마자 우리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조금 비싸지만 잘샀단생각이들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이책부터 찾고 노래누르고 북도 치다가.. 혼자서 머리도 엉덩이도 흔들며 아주 즐거워 한답니다.
너무 많이 좋아해서 구입한지 한달조금 넘었는데.. 건전지를 두번이나 갈아줬어요
그점이 좀 아쉬워요...건전지 소모가 많이 되나봐요.. (울아이가 너무 많이 가지고 놀아서 인가???)
이제 13개월이라 악보는 보지 못하구요 그냥 노래듣고 북채로 치고노는 정도랍니다. 큰아이들도 잘가지고 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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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북을 치며 노래하는 사운드북 북치고 노래하고 ~
보고, 듣고, 만지며 우리아이의 오감을 발달시켜주고
반짝이는 불빛과 신나는 노래에 맞춰
쿵짝~ 쿵짝~ 드럼을 두드리며 신나게 노는 개구장이 남매들~ 둥둥둥 북치고 노래하고 사이좋게 연주하며 논답니다~ㅎㅎ
* 둥둥둥 북치고 노래하고를 펼쳐보면~
![]() - 동요 버튼 : 8곡 중 한곡을 골라 누르면 멜로디가 나오고 한 번 더 누르면 음악이 멈춰요.
- 악기변환 버튼 : 큰북, 작은북, 탬버린, 스프링 4가지 소리를 선택해서 누르면 그에 맞게 소리가 나와요. - 2개의 북채와 북 : 악기변환 버튼을 누르고 드럼을 치면 램프가 반짝 반짝 빛나면서 소리가 나와요. - 스피커와 건전지 교체부분
![]() - 왼쪽 : 둥둥둥, 북을 치며 신나게 노래부르며 놀수있는 설명 되어 있어요.
- 오른쪽 : 악보 목차 네요.
1. 어린송아지
2. 릿자로 끝나는 말은
3. 통통통통
4.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5. 곰 세 마리
6. 우리 모두 다 같이
7. 시계
8. 작은별
![]() -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한 동요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재미있는 그림~ 호기심을 유발시키네요.
- 멜로디를 들으며, 가사에 표시되어 있는 대로 북을 칠수 있도록 북채모양이 하나, 둘씩 표시가 되어있어요.
* 둥둥둥 북치고 노래하고의 좋은 점은~
1. 음악성 발달 - 소리와 악기를 이용한 음악 교육은 아이의 음악성은 물론 정서 함양에에 두루 영향을 미쳐 아이가 멜로디를 들으면 북을 쳐서 리듬을 타기 때문에 음악 교육적으로 좋아요.
2. 오감 발달 - 보고, 듣고, 만지며 어린이들의 오감을 발달시켜주고 반짝이는 불빛과 신나는 노래에 맞춰 드럼을 두드리면 음감, 창의력, 집중력을 키워주네요.
3. 신체적 발달
- 북채를 잡고 양손으로 북을 치면서 손의 협응력, 손과 손가락의 조작력, 세부적인 근육조절, 어깨 허리 팔등의 근육발달을 시켜줘요.
* 둥둥둥 북치고 노래하고와 함께한 개구장이들 모습~
![]() 10개월째 들어가는 울둘째~ 소리에 유난히 민간합니다^^
흘러나오는 멜로디에 맞춰서 웅얼~ 웅얼~ 북채로 북을 치면서 신이 났습니다~ㅎㅎ
![]() 첫째 누나 라고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네요~
북채도 꺼내어 집어주고~ 멜로디도 눌러주고 옆에서 북치고 놀면
엄마랑 노래부르며 율동하고 온가족이 신이 나서 작은 음악회를 열어요~^^
![]() 누나가 알려준 방법 그대로 따라하는 둘째~ 한창 더 신이 났나봅니다~ㅋㅋ
도치엄마인지라 책하나 갖고 놀면서 저렇게 신나하다니..
오늘도 이렇게 아이들 웃음에 취해 행복한 하루 보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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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 북치고 노래하고"가 온날.. 이제 막 13개월에 달하는 아들녀석 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하네요.. 그동안 엄마가 하지말라고 했던것들을 모두 토여내고 싶었나봅니다.. 보는순간 북채를 들고 이리저리 쿵쿵...
외출하고 돌아온날도 소파옆에 꽂아 두웠던 책을 꺼내들고는 힘껏 쳐보는 아들래미.. 크기까지 우리 아이에게 딱인거 같아요.. 무겁지도 않으면서 책장에 쏘~~옥
5살단 형아도 한번 해보고 싶어서 동생에게 애걸을 해보지만 쉽지만은 않나봅니다..
자기가 먹던 소시지로 한번 애걸을 해보는데요.. 과연 성공했을까요??
역시..성공했군요..ㅎㅎ 5살 형아에겐 귀에 익숙한 동요로.. 따라 부를수 있어 좋구요..
큰북,작은북,탬버린,스프링을 형아가 눌러주면 옆에서 동생은 북을 계속 쳐주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느날..친구가 집에 놀러왔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은 누구나 같나 봅니다.. 역시나 책장에 가서..눈에 확 띠는 빨강책을 들고와서는 북채만 손에 쥐면 엄마가 굳이 옆에서 도움을 안주어도 혼자서 스스로 음악을 즐기고 북으로 둥둥둥 소리도 들으면서 동요도 동시에 들을수 있는 좋은제품이 틀림없더라구요
우리아이처럼 이맘때는 무엇이든 두드리고 싶어하고 만져보고 싶어하는 호기심 많은 이때.. 애플비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엄마는 하루를 좀 쉬어봅니다..^^ |